1. 하나의 흐름
사건에서 흐름으로
빠른 사건과 느린 흐름은 주기가 다르다. 1시간 단위 감시 체계로 특허를 보면 소음이고, 주 단위 관측 체계로 재난을 보면 늦다. 그래서 두 축을 따로 두되 같은 규율(코드가 판정 · 사람이 마지막 · 확인불가 명시 · 외부 호출 0)로 짓고, 사이를 키워드로 잇는다.
왜
왜
왜
왜
왜
왜
동향 축 여섯 층
같은 층 구조를 하이닉스 소재 관점에서 계열사 관점으로
동향 축 여섯 층. 하이닉스 소재 관점으로 운영해 온 m-SIGNAL의 층 구조를 계열사 33사에 옮긴 것이 SK SIGNAL. 층은 같고 중심(우리 소재 → 각 사 관측축)만 바뀐다.
| 층 | 무엇 | 주기 | 이번 제출본 |
|---|---|---|---|
| S1 시장 동향 — 주간 | 우리 · BP · 경쟁사 · 잠재 경쟁자. 관측축에 걸리는 사건만 수집 → 게이트 → 적재 → 허브 | 주간 | 완료 — 33사 · 시그널 115 · 주간 리포트 |
| S2 BP 동향 체계화 — DART·논문·특허 | 회사별로 정기공시·특허·논문을 월간으로 묶어 체계화한다 | 월간 | 로드맵 — DART 경로는 IA sources에, 논문·특허 층은 다음 |
| S3 개발 과제 연결 | 기술 로드맵·과제 키워드로 논문·특허를 필터해 개발 과제에 닿게 한다. 계열사판에서는 각 사 관측축 키워드가 필터 | 월간 | 로드맵 |
| S4 정의·분류 체계 — 온보딩 | 무엇을 봐야 하는가의 카탈로그. 신입의 접근 허들을 낮춘다. 계열사판에서는 관측축 카탈로그(268축·355메뉴)가 그 자리 | 정본 | 완료 — 관측축 카탈로그 |
| S5 M&A 계통도 — 이름의 형식지 | BP 이름이 인수·합병·분사로 바뀌는 계통을 형식지로. 계열사판에서는 지배구조 계통도(모회사·지분·상태 변경 8건) | 정본 | 진행 — 명부에 parent·지분·상태가 있어 화면 생성 가능 |
| S6 Upstream 원재료 추적 | 소재 위 원재료의 소스를 추적한다. 계열사판에서는 전이 그래프의 원재료 방향 | 월간 | 부분 — 전이 58연결 중 원재료 방향은 일부 |
2. 연결 실증 — 재난 권역 × 계열사 사업장
긴급 축의 사건이 동향 축의 사업장 원장에 실제로 닿는 지점 · 행정구역 1단계 정확 일치
| 사건 · 권역 | 세기 | 걸린 계열사 사업장 |
|---|---|---|
| 대만 신주 M5.0 — 과학단지 인근 TW 新竹 · | 중간 | SK실트론 1곳 (사업장 1)SK실트론 — 대만지점(신주) |
| 구마모토 M5.2 지진 — 규슈 일대 진도 5약 JP 熊本 · | 높음 | 영향권 내 계열사 사업장 없음 — 원장 범위 내 |
| 포항 M5.4 지진 — 영남권 광범위 진동 KR 경북 · | 높음 | SK네트웍스 1곳 · SK바이오사이언스 2곳 · SK실트론 4곳 · SK케미칼 1곳 · SK플라즈마 1곳 (사업장 9)SK네트웍스 — 정보통신 대구물류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 안동 L HOUSE 백신센터 / L HOUSE(안동공장) SK실트론 — 구미 3공장(본사) / 구미 1공장 · R&D Center / 구미 2공장 / 구미 1공장 SK케미칼 — 안동공장(L HOUSE) SK플라즈마 — 안동공장 |
| 태풍 9호 규슈 접근 — 상륙 가능성 관측 JP 鹿児島 · | 중간 | 영향권 내 계열사 사업장 없음 — 원장 범위 내 |
| 영천 화학공장 소규모 화재 — 자체 진화 KR 경북 · | 낮음 | SK네트웍스 1곳 · SK바이오사이언스 2곳 · SK실트론 4곳 · SK케미칼 1곳 · SK플라즈마 1곳 (사업장 9)SK네트웍스 — 정보통신 대구물류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 안동 L HOUSE 백신센터 / L HOUSE(안동공장) SK실트론 — 구미 3공장(본사) / 구미 1공장 · R&D Center / 구미 2공장 / 구미 1공장 SK케미칼 — 안동공장(L HOUSE) SK플라즈마 — 안동공장 |
반경·진도 판정 아님 — 그것은 mGSCS PI 판정의 일. 여기는 「그 권역에 우리 사업장이 있는가」까지. 권역 표기 별칭은 표로만 잇고, 표에 없으면 못 이음으로 남는다.
관계층 — 실제 인계 1건 · 정본은 각자, 브리지는 관계만
세 시스템이 같은 사건을 다른 이름으로 든다. 합치면 틀렸을 때 한 행이 사라지고 있었다는 사실도 안 남는다 — 그래서 관계만 표시한다.
독립 검증 · 근거 정본
mGSCS 정본의 rawMaterials(헬륨·나프타)가 m-SIGNAL의 PGMEA 동인 정정(美 관세 → 호르무즈 나프타 쇼크, 2026-08-01)을 독립 경로로 뒷받침 — 서로 다른 시스템이 같은 인과에 도달
- mgscs/servera/mgscs/data_json/baseline/chokepoints.json#HORMUZ
- m-SIGNAL/_spec/interop/hormuz-series.json (9건 대조표)
3. 긴급 축 기준서 — m-GSCS
브라우저가 모으고, 서버가 판정하고, 사람이 보낸다. 사내 서버는 외부 뉴스에 닿지 못한다(웹 게이트웨이 403). 사내 PC 브라우저는 회사 프록시로 닿는다. 그래서 모으는 쪽은 브라우저, 원장과 판정은 서버, 발송은 사람으로 갈랐다.
4단 퍼널 — 기계 3 · 사람 1
왜
왜
왜
왜
5게이트 — 코드 판정
LLM의 자기신고 confidence는 입력으로 받지 않는다. 받으면 판정이 모델 기분을 탄다. 코드가 정한 값과 LLM이 뽑아 온 원문 문장만 본다.
| 게이트 | 무엇을 보는가 |
|---|---|
| G1 지역 | 영향권 안에 등록 BP가 실제로 있는가. 명부 미설정이면 0 이 아니라 「모름」 |
| G2 소재군 | 그 소재군의 생산·출하 거점이 그 지역에 있는가 |
| G3 출처 | 공식 기관 경보인가, 아니면 독립 출처 2곳 이상이 교차 확인하는가 |
| G4 실제 중단 정황 | 근거 문장이 「일어난 일」을 말하는가. 부정(차질 없어)·추측(우려·전망)은 통과 못 한다 — 백테스트에서 「생산 차질 없어」가 중단으로 오인된 사례가 다수였다 |
| G5 사실 확인 | 공식이면 단독으로 충분, 아니면 독립 출처 2곳 이상 |
알람 수준 PI — 생산 정지 세기 판정
알람 수준의 축은 「재난이 났는가」가 아니라 「그 사이트에서 생산이 멈출 세기인가」다. 사이트 단위 생산영향 등급 PI를 코드가 계산하고(사건 PI = 사이트 PI의 최댓값, PAGER 방식), 채널은 PI가 정한다. 상향은 자동, 하향은 사람만. 설계 정본은 m-GSCS 개선 트랙(2026-08-26) — 여기서는 인용한다.
PI(site) = 조회(재난유형, 사이트에서의 세기 H, 사이트 역할·민감도 S) · 사건 PI = max(PI(site))| 등급 | 성립 조건(하나면 충분) | 채널 |
|---|---|---|
| PI-3 긴급 생산 중단 확실·유력 | 공식 정지 발표 또는 보도 G4 통과 · 지진 사이트 MMI ≥ VIII(JMA 6弱 · GDACS Red · PAGER Orange) · 사이트가 사건 지점 자체 · 태풍 중심 통과 + 정전·침수 | 사외 텔레그램(BP명·사이트만) + 사내 메일(소재·핫라인 매칭) + 시스템 알람 — 즉시 |
| PI-2 점검 점검 정지 가능 | 지진 사이트 MMI VI~VII(JMA 5弱~5強 · GDACS Orange · PAGER Yellow) · 홍수 경보 행정구역 안 제조 사이트 · 태풍 경보권 · 사이트 인프라 사건 | 사내 메일(30분 회차 묶음) + 시스템. 텔레그램은 1줄 요약 |
| PI-1 참고 권역 내, 세기 미달 | 같은 광역권이나 MMI ≤ V · 본사·영업 사이트만 · 추측·전망 보도 | 시스템만. 24시간 요약에 1줄 |
| PI-0 무관 연관 사이트 없음 | 연관 BP 0 — 단, 명부 미설정은 PI-1로 올린다(모름은 안전이 아니다) | 재난 원장에만 누적 |
경계 · 원장 · 누적 · 한계
원장 — 사건·결정·점검·재난 이력은 append-only 원장에 누적하고 현재 상태는 원장에서 재구성한다. 브라우저 캐시는 단계적으로 줄이며 서버 이력과 분리한다.
4. AI 관여 범위
요소별로 AI가 어디까지 하는가
초안·후보·판정 제안까지가 AI, 형태 검사는 결정론 코드, 최종 판정·발송·서명은 사람. AI가 재현되지 않기 때문에(실측) 그 위에 결정론 층이 필요하고, 결정론 층이 형식만 보기 때문에 그 위에 사람이 선다.
| 요소 | AI | 코드 | 사람 | 검토·승인 |
|---|---|---|---|---|
| m-GSCS · 수집 | — | 브라우저가 30분 주기로 다국어 매체·공식 경보를 훑어 서버에 올린다 | — | 없음 |
| m-GSCS · 추출 | 사내 LLM이 기사 원문에서 소재군·중단 정황 문장·지역을 뽑는다 | 뽑은 값을 정해진 어휘(8소재군)로 정규화. LLM confidence는 버린다 | — | 없음 |
| m-GSCS · 판정 | — | 5게이트를 결정론으로 매기고 사건을 등록한다. 같은 입력이면 같은 판정 | 점검 대상 y/n · 이유 코드 | 있음 |
| m-GSCS · 발송 | 메일 초안 본문(사내 LLM) | .eml 초안 파일 생성. SMTP 없음 | 메일 창에서 [보내기] | 있음 — 구조적으로 강제 |
| m-GSCS · 회신 | — | 붙여 넣은 회신을 파싱해 회신·판정 현황 갱신 | 회신 붙여넣기 · 종결 | 있음 |
| 연결 · 키워드 인계 | 사건 원장의 서술에서 지역·소재군·회사·조치 키워드 후보를 낸다 | 행정구역 기준 테이블(44)·별칭 사전으로 정규화 | 어느 키워드를 지속 관측할지 채택 | 있음 |
| m-SIGNAL · 관측축 도출 | 회사를 리서치해 그 회사만의 관측축·메뉴·근거를 제안한다 (에이전트 워크플로) | 근거 URL 형태·실재, 발행일, enum을 게이트로 검사 | 채택 | 있음 |
| m-SIGNAL · 수집 | 관측축에 걸리는 사건을 공개 소스에서 찾아 근거 URL·발행일과 함께 낸다 | validate_intake — 정박·URL·중복·금지어. HARD 면 적재 안 됨 | soft 판정 검토 | 있음 |
| m-SIGNAL · 회사 관점 해석 | 그 회사 관점에서 사건의 뜻을 서술한다(group_impact) | 권고·명령형·전망 단정을 게이트로 표시 | — | 표시만 |
| m-SIGNAL · 전이 가설 | 계열사 간 전이 경로 후보와 근거를 낸다 | 축 id 실재·근거 URL 검사 | 관측/구조/후보 등급 검증 | 있음 |
| m-SIGNAL · 타임라인 | — | 날짜 붙은 사건과 시그널을 축별 시간축에 놓는다 | 읽는다 | 없음 |
| 공통 · 재현율 측정 | — | 같은 지시 2회 결과의 겹침(Jaccard)을 잰다 — 0.077 / 0.277 / 0.401 | 그 값을 그대로 보고한다 | — |
5. 공통 기반
양방향 이식 자산
m-GSCS ↔ m-SIGNAL 교환 목록
| 무엇 | 왜 | 상태 |
|---|---|---|
| 부정·추측 표현 판정 (G4) | 「차질 없어」·「우려·전망」을 중단으로 오인하지 않는 규칙. m-SIGNAL 시그널 요약에 같은 검사를 얹으면 전망 단정을 잡는다 | 적용 예정 — 게이트 한 종 |
| 결정 이유 코드 | soft 판정을 사람이 볼 때 「왜 넘겼나」를 코드로 받으면 다음 주 게이트 조정의 근거가 된다 | 설계 반영 |
| 판정 0건 경보 | 수집이 조용히 멎었을 때 「이상 없음」으로 보이지 않게 | 설계 반영 |
| 무엇 | 왜 | 상태 |
|---|---|---|
| 출처 tier와 1차 자료 비율 | 인용을 1차 발행처·해설·집계로 갈라 세고 화면에 낸다 | Codex 검수 §11 권고 |
| URL 형태·발행일 정박·중복 게이트 | 지어낸 URL·과거 사건 당주 이동·중복 적재를 배포 전에 잡는다 | Codex 검수 §11 권고 |
| 「미해결·관측 불가」정식 출력 | 찾으려 했으나 못 찾은 것을 빈칸으로 두지 않는다 | Codex 검수 §11 권고 |
| AI 구간·결정론 구간 재현성 분리 측정 | LLM 추출과 게이트 판정의 재현성을 따로 잰다 | Codex 검수 §11 권고 |
| 보고·제출 양식 골격 | m-SIGNAL의 담당 보고·Summit 제출 양식을 mGSCS가 이식해 자기 판을 만들었다. 세 플랫폼의 보고물이 한 벌로 보인다 | 이식 완료(2026-09-01) |
6. 적용 전·후
업무가 어떻게 바뀌는가
| 구분 | 전 | 후 |
|---|---|---|
| 업무 절차 | 외부 이슈 탐색 → 영향 대상 추정 → 개별 연락 → 회신 수기 취합. 단계마다 도구와 정본이 바뀐다 | 수집·판정·양식은 기계, 점검 결정·발송·종결은 사람. 정본은 서버 원장 하나 |
| 소요 시간 | 동일 범위 전수 점검 약 7일 | 약 4시간 (실제 대응 이력 4건 · 100개 이상 BP · 700개 이상 소재) |
| 반복 작업 | 회사별로 무엇을 볼지 사람이 매번 정하고, 검색·정리를 손으로 | 관측축이 회사별 정본으로 고정되고 수집 지시가 그 정본에서 생성 |
| 오류·품질 | 과거 사건을 최근으로 옮겨 적기, 지어낸 URL, 단일 출처 — 사람이 읽어야 걸린다 | 형식 게이트(m-SIGNAL 명부 16종 · SK-SIGNAL 14종 · m-GSCS 5종)가 형식 결함을 배포 전에 막고, 관측 불가·불일치를 정식 출력. 오류 발견 시점이 발행 뒤에서 발행 전으로 이동(m-SIGNAL WW35 실측 — 발행 전 정정 7곳) |
| 숙련자 의존 | 「어디를 봐야 하는지」가 담당자 머릿속에 있다 | 관측축·판정 이유·정정 기록이 파일로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진다 |
이번에 세운 검사
이번에 세운 검사. **「적용 전」이 아니라 「검사 없이」다** — 운영해 온 이전 시기가 아니라 그 검사를 안 하던 상태다.
| 구분 | 검사 없이 | 검사를 걸고 |
|---|---|---|
| 근거의 실재 | 인용 URL의 형태만 검사했다. 접수번호 329건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었고, 형태가 멀쩡하면 통과했다 | 전자공시 공개 API로 외부 원장과 대조한다. 접수번호 327개 전건 실재 확인(미확인 0). 법인 원장 118,810곳과 명부를 맞춰 4사가 법인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까지 확인했다 |
| 명부의 신뢰 |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명부를 그대로 쓰면 33사 전부를 관측 대상으로 센다 | 전건 재검증에서 오류 8건이 나왔다 — 합병 소멸·계열 이탈·법인 부존재. 지우지 않고 상태를 붙였고, 실제 수집 대상은 29사다. 외부 원장 대조 결과와 정확히 일치했다 |
| 검사기 자신 | 게이트가 도는지는 게이트가 초록인 것으로만 알았다. 게이트를 지워도 아무도 몰랐다 | 결함을 심어 잡히는지 본다(14종 — 결함 11 · 정상본 3). 게이트 명부를 절차와 따로 두고 대조해 사라진 게이트를 잡는다. 정정 34건은 우리 검사가 우리를 잡은 기록이다 |
7. 주장하지 않는 것
- 두 축을 자동으로 연결하는 엔진은 이번 범위가 아니다 — 연결의 키(행정구역 44·정답셋 380)와 규율 공통화까지 만들었고, 연결부는 긴급 축 개선 완료 뒤에 얹는다
- m-GSCS의 PI 엔진·outbox·텔레그램 자동 알림은 설계와 단계 계획이 있고 구현 중이다 — 이 화면은 설계를 인용하며, 현재 판의 동작(게이트 조합 등급·시스템 알람 큐)과 갈라 적는다
- m-GSCS의 성과 수치는 실제 대응 이력에서 나왔으나 통제 실험이 아니다 — 측정 정의를 붙여 적는다
- AI 구간의 재현율 100%를 약속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