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간 전이한 사건의 계열사 간 파급 — 33사 통합의 이유.
관측된 전이
20
실관측 · 근거 연결
구조상 성립
38
경로 확인 · 사례 미관측
연결 미확인
44
추정 배선 없음
핵심 관측 — 같은 사건, 계열사별 다른 부호. 단일 지표 합산 시 신호 상쇄.
실선 = 실제 전이가 관측된 연결 · 점선 = 구조상 성립하나 전이 사례를 아직 관측하지 못한 연결. 원의 크기는 연결 수입니다. 노드는 전이 축별로 묶어 배치했으므로, 원을 가로지르는 긴 선이 곧 축을 넘는 전이입니다.
관측된 전이
| 출발 계열사 · 축 | 부호 · 시차 | 도착 계열사 · 축 | 어떻게 번지는가 | 확신 | 근거 |
|---|---|---|---|---|---|
| SK(주) 그룹 리밸런싱(편입·합병·매각·청산) | - 3일 — SPA 체결 2026-07-31 → 나이스신용평가 하향검토 등재 2026-08-03 (사례 1건 기준. SPA 체결일은 등급 보도 본문 기재값) | SK실트론 재무·조달 | 지주가 지분 70.61%를 두산에 넘기기로 하자 등급에 반영돼 있던 SK그룹 계열 지원 가능성이 사라질 것으로 판단돼 신용등급이 하향검토 등급감시대상에 올랐다. | 관측됨 | 2026-08-03 2026-08-20 |
| SKIET — | - 분기 결산 주기 — 기초자산 가치 하락이 같은 분기(2026년 2분기) 실적에 평가손실로 인식됐다. 주가 하락일과 인식일의 실제 날짜 차이는 측정하지 못했다. 사례 1건 기준 | SK이노베이션 순차입금/EBITDA | SK이노베이션이 SK온·SKIET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총 3조8,000억원의 주가수익스와프(PRS)를 맺어 두 배터리 자산의 가치가 기준가격을 밑돌면 그 차액이 … | 관측됨 | 2026-08-13 2026-08-13 |
| SK가스 국내 LPG 공급가격 고시와 미반영분 | - 13일 — SK가스 잠정실적 공정공시 2026-07-31 → SK디스커버리 반기보고서 부문 주석 2026-08-13 (사례 1건 기준) | SK디스커버리 가스부문과 Life Science의 역방향 손익 | 국제 LPG 가격 상승분을 국내 판가에 반영하지 못한 SK가스의 분기 영업적자가 SK디스커버리 연결 가스사업 부문이익으로 그대로 넘어와 지주 연결 손익의 최대 감… | 관측됨 | 2026-07-31 2026-08-13 2026-08-07 |
| SK가스 국내 LPG 공급가격 고시와 미반영분 | - 13일 (2026-07-31 SK가스 잠정실적 공정공시 → 2026-08-13 SK디스커버리 반기보고서 부문 주석). 사례 1건 기준이며 경제적 전파 시차가 아니라 공시 순서 시차다. | SK디스커버리 가스부문과 Life Science의 역방향 손익 | SK가스 연결 손익이 지주 SK디스커버리의 '가스사업' 보고부문을 그대로 구성하므로, 아람코 CP 인상분을 국내 고시가에 싣지 못한 원가-판가 시차 손실(과 울산… | 관측됨 | 2026-07-31 2026-08-07 2026-08-13 |
| SK디스커버리 포트폴리오 처분 파이프라인 — 처분손익 부호로 분리 | ± 114일 (2026-03-09 SK이터닉스 태그얼롱 매각 → 2026-07-01 3사 신재생 통합법인 추진 공개). 사례 1건 기준. | SK에코플랜트 연결 범위 축소 파이프라인의 단계 | KKR이 SK 계열 신재생 발전자산을 순차 흡수하는 한 거래 흐름이라, SK디스커버리의 SK이터닉스(태양광·풍력·ESS) 지분 매각이 먼저 확정되고 넉 달 뒤 … | 관측됨 | 2026-03-09 2026-08-11 2026-07-01 |
| SK바이오사이언스 — | ± 동일 분기 즉시(분기 결산과 동시). 1Q26 별도 영업이익 +212억 대 연결 -189억 → 격차 401억, 2Q26 별도 +319억 대 연결 +323억 → 격차 사실상 소멸. 두 분기 사이 격차 이동으로 실측 |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 손익과 EB 교환에 따른 지분 희석 | SK케미칼이 지분 66.37%로 연결하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손익이 그대로 SK케미칼 연결 영업이익에 얹혀, 같은 분기에 별도는 흑자인데 연결은 적자가 되는 부호… | 관측됨 | 2026-05-11 2026-08-13 2026-08-13 |
| SK스퀘어 엑시트 파이프라인 단계 | + 시차 미측정 — 양측 문서가 모두 2026-08-14 자이고 실제 지분 이전일은 '2026년 상반기 중'으로만 기재돼 두 사건의 날짜 차이를 잴 수 없다 | SK네트웍스 포트폴리오 재편 | SK스퀘어가 비핵심으로 분류한 인크로스를 그룹 밖이 아니라 계열 내 SK네트웍스로 넘겨, 한쪽에서는 NAV 구성 항목이 빠지고 다른 쪽에서는 신규 연결편입 법인이… | 관측됨 | 2026-08-14 2026-08-14 |
| SK스퀘어 엑시트 파이프라인 단계 | - 이사회 의결·계약 2025-10-29 → 취득 종결 2025-11-27, 29일. 한 딜이 같은 날 공정거래법 제26조 대규모내부거래 공시 6건으로 쪼개져 접수됐으므로 건수로 세면 과대계상한다. | SK플래닛 — | SK스퀘어가 같은 날 SK플래닛에 유상증자 4,198.75억을 넣고 그 돈으로 SK플래닛이 11번가 지분 100%를 4,672.94억에 사게 해, 적자 자회사를 … | 관측됨 | 2025-10-29 2025-10-29 |
| SK시그넷 다운라운드 발행가와 자본계정 잔량 | - 시차 미측정 — 2021년 지분 55% 인수(2,930억) 이후 2025~2026년 제3자배정 유증 2,150억을 거쳐 2026-07-24 매각 결정에 이르렀다. 누적 출자에서 정리까지의 기간이지 사건 대 사건의 전이 시차가 아니다 | SK(주) 그룹 리밸런싱(편입·합병·매각·청산) | EV 충전 수요 둔화로 3년 연속 적자에 빠진 SK시그넷의 손실을 100% 모회사 출자로 메워 누적 5,080억원을 넣은 끝에, SK(주)가 공개매수·상장폐지·매… | 관측됨 | 2026-07-24 2026-08-20 |
| SK온 공장별 가동률 + 라인 전환(EV↔ESS) | - 167일 (2025-12-11 SK온 북미 캐파 축소 → 2026-05-27 SKIET 증평 중단·창저우 매각 결정). 사례 1건 기준 | SKIET — | SK온이 블루오벌SK를 해체해 켄터키 37GWh를 포드에 넘기며 북미 EV 캐파를 139→102GWh로 줄이자, 매출의 약 70%(업계 추정)가 SK온향인 SKI… | 관측됨 | 2025-12-11 2026-05-27 2026-05-28 |
| SK온 미국·유럽 정책의 지역별 역방향 | - 48일 — SK온 북미 합작 정리 보도(2025-12-11)와 SKIET 연간 실적에서 '북미 고객사 물량 감소'가 적자 사유로 명시된 시점(2026-01-28)의 실제 날짜 차이. 사례 1건 기준이며, SKIET 보도는 감소 원인으로 SK온이 아니라 정책을 지목했다. | SKIET — | SKIET 출하의 대부분이 SK온향이라, 미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폐지로 SK온의 북미 EV 캐파와 가동률이 깎이면 EV용 분리막 물량이 같은 방향으로 곧바로 줄… | 관측됨 | 2025-12-11 2026-01-28 2026-08-15 |
| SK텔레콤 정보보호 규제·제재·투자 | - SKT 침해사고 2025년 4월 → 이후 4개월(4~7월)간 SKB IPTV 약 11만명 감소. 2025년 5월 한 달만 보면 인터넷 -4만 3,411명·B tv -5만 9,851명. 사례 1건 기준. | SK브로드밴드 결합상품을 통한 모회사 사건의 유선 전이 | 무선 침해사고가 모바일·인터넷·IPTV 결합상품 해지를 타고 유선으로 번져, 자기 사건이 하나도 없는 SKB의 IPTV가 3사 중 홀로 순감했다. | 관측됨 | 2026-02-25 |
| SK텔레콤 AI DC 용량·GPUaaS 수주 | ± 부지 취득 2021년 → 착공 2023-11 → 사업 중단 → 양도 확인 2026-08-21. 기사가 양도 시점을 '최근'으로만 적어 이사회 결의일·양도계약일 기준 시차는 미측정. | SK지오센트릭 — | SKT의 AIDC 전담법인 SK하이퍼가, SK지오센트릭이 2021년 약 990억에 분양받아 2023-11 착공했다가 업황으로 멈춰 세운 울산 폐플라스틱 재활용단… | 관측됨 | 2026-08-21 2026-08-24 |
| SK텔레콤 AI DC 용량·GPUaaS 수주 | ± SKB 1Q26 AIDC 매출이 694억→1,314억(+89.3%)으로 공개된 2026-05-13에서 103일 뒤인 2026-08-24에 역할 분담이 보도됐다. SK하이퍼 설립은 2026-07 로만 확인돼 설립~분담 사이 시차는 미측정. | SK브로드밴드 — | SKT가 AIDC 전담법인 SK하이퍼를 100% 자회사로 세워 부지 확보·변전소 구축운영·고객 유치를 가져가고 SKB 에는 구축·운영만 남기면서, SKB의 D… | 관측됨 | 2026-08-24 2026-05-13 2026-08-21 |
| SK플래닛 — | + 매각 보도 2025-10-30 → SK플래닛 지분 40.2% 처분 완료 2025-11-26, 27일. 사례 1건 기준. | SK리츠 — | SKT 59.8%·SK플래닛 40.2% 공동보유이던 판교사옥이 SK리츠로 넘어가면서(SKT분 2,156.99억·SK플래닛분 1,450.01억) SK리츠의 책임임차… | 관측됨 | 2025-10-30 |
| SK플래닛 — | + SK플래닛의 11번가 100% 취득 종결 2025-11-27 → 유상증자 2025-12-01, 4일. 사례 1건 기준. | 11번가 — | 11번가 자본총계가 2024년 말 299억에서 2025년 3분기 2억까지 소진되자 SK플래닛이 600억 유상증자로 메워 자본총계 562억·부채비율 1,261.17… | 관측됨 | 2026-01-29 2025-10-29 |
| SK하이닉스 캐파 램프업(청주 M15X·용인·인디애나) | + 12일 (2026-08-07 SK하이닉스 용인 Y2·청주 M17 54조 이사회 결의 → 2026-08-19 용인열병합 자회사 편입). 사례 1건 기준이며, 용인열병합 사업 자체는 이 결의보다 앞서 추진돼 왔으므로 12일을 인과 시차로 읽으면 안 된다. | SK이노베이션 E&S — SMP·LNG 도입·도시가스 공급량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팹 전력 수요를 계열 안에서 잡기 위해 SK이노베이션이 용인열병합(1,050MW·한국중부발전과 50:50)을 자회사로 편입하고 3,305억… | 관측됨 | 2026-08-07 2026-08-20 |
| SK하이닉스 — | - 시차 미측정 — 인용 보도가 첫 ADR 발행일을 명시하지 않는다. 관측된 것은 '첫 ADR 발행 직후 지분율이 20.0002%까지 내려갔다'는 결과값 1건 | SK스퀘어 하이닉스 지분 평가액 + 지분율 자동 변동 | 같은 회사의 반대편 자본거래다 — 하이닉스가 ADR로 신주를 발행하면 발행주식총수가 늘어 SK스퀘어 지분율이 20.0002%까지 희석되고, 지주회사 20% 요건… | 관측됨 | 2026-08-20 2026-08-24 |
| SK하이닉스 캐파 램프업(청주 M15X·용인·인디애나) | + 52일 — 2026-06-10 표류 보도 → 2026-07-31 SPA 승인(2026-08-02 보도). 언아웃 발동 여부는 2027년부터 관측된다. 사례 1건 기준 | SK(주) 그룹 리밸런싱(편입·합병·매각·청산) | 같은 업황 반전이 매각 측에는 정반대 부호로 작용해, SK(주)는 2조 3,000억원 매각가에 더해 2027~2034년 EBITDA 초과분의 40%(지분율 70.… | 관측됨 | 2026-08-02 2026-08-23 2026-08-11 |
| SK하이닉스 캐파 램프업(청주 M15X·용인·인디애나) | - 관측된 순서는 2026-05-28 임시이사회 취소 → 2026-06-10 표류 보도 → 2026-07-31 SPA 승인(2026-08-02 보도)으로 표류 보도 기준 52일. 출발 축(반도체 업황 반전)은 단일 사건이 아니라 국면이어서 출발 시점 기준 시차는 미측정. 사례 1건 기준 | SK실트론 딜 클로징 상태 | AI 수요로 반도체 업황이 초호황으로 돌아서자 매각 대상 웨이퍼 자회사의 몸값 전제가 깨져 밸류 재협상이 걸렸고, 2026-05-28 예정이던 임시이사회가 취소되… | 관측됨 | 2026-06-10 2026-08-02 |
구조상 성립 38 — 경로 확인 · 사례 미관측
| 출발 계열사 · 축 | 부호 · 시차 | 도착 계열사 · 축 | 어떻게 번지는가 | 확신 | 근거 |
|---|---|---|---|---|---|
| SK(주) 그룹 리밸런싱(편입·합병·매각·청산) | - 시차 미측정 — 두 문서는 같은 리밸런싱의 서로 다른 단계를 각각 기록한 것이지 선후 인과가 아니다 (모회사 반기보고서 2026-08-14, 100% 확보 계획 보도 2026-08-20) | SK시그넷 — | 지주가 종속회사 수를 634곳에서 524곳으로 줄이는 리밸런싱의 마지막 구간에서 SK시그넷 잔여 지분을 걷어 100%로 만들면, 시그넷 명의 정기보고서가 소멸하고… | 구조상 성립 | 2026-08-20 2026-08-14 |
| SK가스 — | + SK가스 이사회 결의 2026-07-15 → SK디스커버리 자회사주요경영사항 정정공시 2026-08-12, 28일. 배당금 지급 예정일 2026-08-14 기준으로는 30일 (사례 1건 기준) | SK디스커버리 자회사별 배당금 유입과 그 원천의 소멸 | 순수지주회사인 SK디스커버리의 별도 영업수익은 배당금수익 한 줄뿐이어서 SK가스 이사회의 중간배당 결의가 지주의 유일한 수익 라인을 직접 결정한다 — 같은 자회사… | 구조상 성립 | 2026-08-13 |
| SK디스커버리 포트폴리오 처분 파이프라인 — 처분손익 부호로 분리 | - 0일 — 매도측(SK디스커버리)과 매수 대상 법인(SK디앤디)이 2026-08-11 같은 날 각각 거래종결을 공시했다 (사례 1건 기준) | SK디앤디 — | 지주가 잔여 31.27%의 대금 수령과 주식 이전을 끝내 SK 측 지분 연결고리가 소멸하자, 신용평가사들이 실질적 지배구조 변경을 근거로 계열 지원 효과를 선제적… | 구조상 성립 | 2026-08-11 2026-08-11 |
| SK바이오팜 미국 sell-in(본사→자회사 공급계약 공시)과 sell-out(처방)의 괴리 · gross-to-net | + 시차 미측정 — 관세 발표(2026-04-02 현지시간)는 관측됐으나 SK바이오팜 물량이 실제로 SK팜테코 미국 공장으로 옮겨간 사건을 관측하지 못해 두 사건의 날짜 차이를 잴 수 없다. | SK팜테코 — | 미 무역확장법 232조 의약품 관세는 미국 국경을 넘는 완제·원료에만 붙으므로, 미국 밖에서 만들어 미국에 파는 SK바이오팜은 필요 시 계열사 SK팜테코의 미국 … | 구조상 성립 | 2026-04-03 2026-04-06 2026-01-27 |
| SK브로드밴드 — | + 즉시(연결). SKB 1Q26 AIDC 1,314억(+89.3%, 2026-05-13 공개) → SKT 2Q26 AIDC 부문 1,362억(+92.5%, 2026-08-05 공개)으로 같은 램프업이 한 분기 뒤 모회사 부문 숫자로 다시 나온다. | SK텔레콤 AI DC 용량·GPUaaS 수주 | SKB가 운영하는 9개 데이터센터의 매출이 SKT 연결 AIDC 부문으로 그대로 올라오므로, SKT가 발표하는 AIDC 성장률(+92.5%)은 자회사 한 곳의… | 구조상 성립 | 2026-05-13 2026-08-05 |
| SK스퀘어 자사주 계획 대비 이행률 | + 시차 미측정 — 소각에 따른 SK(주)의 SK스퀘어 지분율 변동을 담은 공시를 확인하지 못했다. 명부의 32.14%는 2026-03-31 기준값이다 | SK(주) NAV·지주사 할인율 | SK스퀘어가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면 발행주식 131,958,386주가 줄어 SK(주)의 SK스퀘어 지분율 32.14%가 매입 없이 올라간다 — 하이닉스→스퀘어에서… | 구조상 성립 | 2026-08-14 |
| SK스퀘어 엑시트 파이프라인 단계 | - 최대주주 변경 종결 2025-11-28 → 다음 반기분 계약 체결 2026-03-26, 118일. 계약금액 하락은 2025-08-29(207.6억) → 2026-03-26(195억)로 209일 간격 -6.1%. 사례 2건 기준. | 드림어스컴퍼니 SK텔레콤 FLO 이용권 반기 계약 — 금액 3연속 감액과 소급 서명 지연일수 | SK스퀘어가 드림어스 지분을 비마이프렌즈에 넘겨 SK 기업집단에서 내보내자, 살아남은 SKT FLO 이용권 계약의 상대방 표기가 '계열회사'에서 '주요주주의 계열… | 구조상 성립 | 2025-10-31 2025-11-28 |
| SK스퀘어 엑시트 파이프라인 단계 | ± FI 와의 IPO 기한 2년 연장 합의 2025-12-11 → 인크로스·원스토어 정리가 정기보고서로 확정된 2026-08-14까지 246일. | 티맵모빌리티 — | SK스퀘어가 상장이 막힌 플랫폼 자회사를 매각으로 정리하는 경로가 원스토어·콘텐츠웨이브·11번가·인크로스 4건으로 실측된 상태에서 티맵만 포트폴리오에 남고 FI … | 구조상 성립 | 2025-12-11 2026-08-14 |
| SK시그넷 Buy America 주요부품 미국산 비중 요건 단계 | - 131일 — 미국산 부품 100% 상향 추진 보도(2026-03-15)와 SK(주)의 공개매수·매각 구조 공개(2026-07-24)의 실제 날짜 차이. 사례 1건 기준이며, 매각 보도가 든 사유는 '전기차 캐즘'뿐이고 부품 요건 상향은 언급되지 않았다. | SK(주) 그룹 리밸런싱(편입·합병·매각·청산) | 연방 보조금 대상 충전기의 미국산 부품 요건이 55%에서 100%로 오르면 CPO를 운영하지 않는 단품 제조사 SK시그넷의 사실상 유일한 발주처인 NEVI 자격… | 구조상 성립 | 2026-03-15 2026-07-24 2025-09-12 |
| SK실트론 딜 클로징 상태 | + 18일 — SPA 체결 2026-07-31 → 잔여 개인지분 가치 약 9,500억원 추산 보도 2026-08-18 (사례 1건 기준) | SK(주) 지배구조·지주회사 요건 | 두산이 지불한 70.61% 인수가가 최태원 회장 개인 보유 SK실트론 29.4%의 시가를 사실상 확정해, 9,440억원 재산분할 재원이 SK(주) 지분 매각이 아… | 구조상 성립 | 2026-08-18 2026-08-15 |
| SK실트론 딜 클로징 상태 | + 시차 미측정 — 잔금 유입 예정일 2027-01-31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고, SK(주) 재무제표에서 유입을 확인한 문서가 없다 | SK(주) 재무구조 — 연결 개선 vs 별도 압박 | 매각대금 2조 3,000억원 중 계약금 10%인 2,300억원만 2026년에 들어오고 잔금 2조 700억원은 2027-01-31에 유입돼, 지주의 순부채 축소 효… | 구조상 성립 | 2026-08-23 |
| SK실트론 딜 클로징 상태 | ± 시차 미측정 — 거래 종결 예정일 2027-01-31 이후에야 관측 가능하다. 현재는 조달 조건 변화가 발생했다는 관측이 없다 | SK하이닉스 캐파 램프업(청주 M15X·용인·인디애나) | 구미 신공장 300mm 웨이퍼 매출의 절반가량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나오는 상태에서 지분 70.61%가 두산으로 넘어가면, 하이닉스의 웨이퍼 조달이 계열 내… | 구조상 성립 | 2026-08-03 2026-07-15 |
| SK에너지 — | + 동시 — 두 부문 모두 2026년 2분기 한 분기 안에서 관측됐고 수치가 2026-07-30 같은 실적발표에 함께 실렸다. 스프레드 집계 보도는 4일 뒤(2026-08-03) 나왔다. 사례 1건 기준. | SK엔무브 그룹Ⅲ 윤활기유 스프레드 · 판가 인덱스 | 정유는 산 원유를 제품 크랙으로 팔고 윤활기유는 그 정유공정 부산물을 별도 판가 인덱스로 파는 탓에, 두바이유가 내리는 같은 국면에서 SK에너지 정유 마진은 줄고… | 구조상 성립 | 2026-07-30 2026-08-03 2026-07-30 |
| SK에코플랜트 프리IPO 우선주 상환과 자본 구조 반전 | ± 시차 미측정 — 평가액은 반기·연간 결산 시점에만 갱신되고, SK에코플랜트 쪽에서 이 평가액을 움직인 특정 사건을 지목할 근거를 찾지 못했다 | SK디스커버리 SK에코플랜트 주가수익스왑(PRS) 평가액과 만기 시계 | SK디스커버리는 SK에코플랜트 지분이 0인데도 보통주 7,268,287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수익스왑 정산의무를 져, 처분가액이 계약금액 2,216.83억원보다… | 구조상 성립 | 2026-08-13 |
| SK온 손익분기와 일회성 항목 분리 | + 0일 — 같은 날 같은 실적발표에서 부문 손익과 연결 손익이 함께 공표된다(2026-07-30). 사례 1건 기준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 AMPC·가동률·수주 믹스 | SK온은 SK이노베이션이 89.52%를 보유한 자회사라 배터리 부문 손익이 시차 없이 모회사 연결 영업이익의 구성항목으로 그대로 들어간다. | 구조상 성립 | 2026-07-30 2026-07-30 |
| SK온 ESS 사업 | ± 13일 (2026-01-15 SK온 ESS용 LFP 분리막 조달 타진 보도 → 2026-01-28 SKIET 실적발표에서 'ESS용 복수 고객사와 공급 협의 중' 공식화). 사례 1건 기준이며, 두 사건은 같은 국면을 각기 보도한 것이라 인과 시차로 확대해석하면 안 된다 | SKIET — | SK온이 EV 수요 둔화 장기화를 이유로 미국 공장 라인을 ESS용으로 돌리자, SK온향 EV용 분리막은 줄고 ESS용 분리막이라는 새 수요가 동시에 생겨 SKI… | 구조상 성립 | 2026-01-15 2026-01-28 |
| SK온 ESS 사업 | - 시차 미측정 — WCP의 SK온 공급이 '이르면 2026년 하반기 개시' 전망 단계이고 실제 개시 여부·물량을 확인하지 못했다 | SKIET — | SK온이 ESS 전환분의 분리막을 SKIET가 아니라 WCP에서 조달하려 하면서, SK온 의존도 약 70%로 추정되는 SKIET가 고객사의 ESS 전환 수혜를 그… | 구조상 성립 | 2026-01-15 2026-01-28 |
| SK이노베이션 E&S — SMP·LNG 도입·도시가스 공급량 | + 시차 미측정 — 구조를 보여주는 두 보도가 10일 간격(2026-08-14 → 2026-08-24)이나, 앞 사건이 뒤 사건을 일으켰다는 근거가 없어 시차로 쓰지 않는다 | SK온 ESS 사업 | SK이노베이션이 LNG 발전·ESS·SMR을 묶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겨냥한 판매 구도를 세우면서, SK온의 ESS 셀이 그 묶음의 공급 축으로 편입된다… | 구조상 성립 | 2026-08-14 2026-08-24 |
| SK이노베이션 E&S — SMP·LNG 도입·도시가스 공급량 | + 10일 (2026-08-14 테라파워 합의서 → 2026-08-24 SK온 북미 ESS 라인 배분 검토 보도). 사례 1건 기준이며 두 사건이 인과로 이어졌다는 근거는 없어 structural로 둔다. | SK온 ESS 사업 | SK이노베이션이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LNG 발전·SMR·ESS 한 묶음으로 파는 전략을 공식화하면서, 같은 수요처(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를 겨냥… | 구조상 성립 | 2026-08-14 2026-08-24 |
| SK지오센트릭 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 - 시차 미측정 — 울산 3사가 2025년 12월 말 1차 방안을 제출한 뒤 감축 설비·물량이 미합의라 도착 사건이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 SK에너지 — | SK지오센트릭 매입액의 50.3%가 납사이고 그 상대가 계열사 SK에너지라, 울산 NCC 에틸렌 66만톤/년이 감축 대상으로 확정되면 SK에너지의 계열 납사 판로… | 구조상 성립 | 2026-08-19 2026-08-24 |
| SK지오센트릭 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 - 시차 미측정 — 울산 3사 감축 협상이 아직 설비·물량 미합의 단계라 출발 사건이 확정되지 않았고, 따라서 도착 사건도 관측할 수 없다. | SK에너지 — | SK에너지 매입의 14.6%가 SK지오센트릭 반제품이고 매출의 13.1%가 지오센트릭향이라, 정부 주도 석유화학 구조재편으로 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년이 감축… | 구조상 성립 | 2026-08-19 2026-08-14 |
|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 손익과 EB 교환에 따른 지분 희석 | - 반기 즉시 반영 — 2025-12-31 공정가치 462,226,885천원 → 2026-06-30 278,394,666천원, 6개월에 183,832,219천원 감소. 장부금액 539,451,679천원 대비 역전폭 약 2,611억. 사례 1건(반기 대 반기) 기준 | SK디스커버리 보유 상장지분의 장부가 대 시가 역전 | SK케미칼 주가가 내려가면 SK디스커버리 별도 재무제표에서 보유 지분 40.79%의 공정가치가 장부금액 아래로 더 깊이 내려가 손상 판정의 선행 후보가 된다 — … | 구조상 성립 | 2026-08-13 |
| SK케미칼 — | + SK케미칼 이사회 결의 2026-07-23 → SK디스커버리 반기보고서 배당금수익 확인 2026-08-13, 21일. 다만 반기보고서에 실린 SK케미칼분 5,292,674천원은 1분기 인식분이고 7월 결의분의 유입은 3분기로 이연된다 (사례 1건 기준) | SK디스커버리 자회사별 배당금 유입과 그 원천의 소멸 | SK디앤디 매각으로 배당 유입원이 하나 사라진 뒤 지주 별도 수익이 SK가스와 SK케미칼 둘로만 압축돼, SK케미칼의 배당 결의 하나가 지주 수익의 나머지 절반을… | 구조상 성립 | 2026-07-23 2026-08-13 |
| SK텔레콤 AI DC 용량·GPUaaS 수주 | ± 시차 미측정 — 양도 이사회 결의일·계약일이 확인되지 않았다(기사는 '최근'으로만 적었다). 두 보도 사이는 3일. | SK지오센트릭 — | SK텔레콤이 100% 자회사 SK하이퍼에 부지 확보와 변전소 구축·운영을 맡기면서, 사업이 멈춰 있던 SK지오센트릭 울산 ARC 부지 21만 5,000㎡가 1,0… | 구조상 성립 | 2026-08-21 2026-08-24 |
| SK텔레콤 AI DC 용량·GPUaaS 수주 | + 시차 미측정 — SKT·SK하이퍼가 SK에코플랜트에 낸 개별 발주나 SK에코플랜트가 딴 AIDC 수주 계약 건을 공개 소스에서 특정하지 못했다. 조직 신설(2026-08-13)만 관측됐고 도착 사건인 수주는 미관측이다. | SK에코플랜트 SK하이닉스 팹 발주·착공 파이프라인 | SKT·SK하이퍼가 확보한 AIDC 부지의 설계·조달·시공을 그룹 건설사가 받는 구조라, SK에코플랜트는 흩어져 있던 AIDC 사업·기술·EPC 기능을 하나의 사… | 구조상 성립 | 2026-08-13 2026-08-21 |
| SK텔레콤 AI DC 용량·GPUaaS 수주 | + 시차 미측정 — 2026-08-21 서류평가 통과, 2026-08-27 발표평가 예정으로 도착 사건이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 티맵모빌리티 — | 과기정통부·NIPA '모두의AI' 사업에 SKT가 주관사로 20개 기업·기관 컨소시엄을 꾸리면서 티맵모빌리티를 모빌리티 참여사로 넣어, 최대 3곳만 남는 선정 … | 구조상 성립 | 2026-08-19 2026-08-24 |
| SK텔레콤 — | - 계약이 반기가 시작된 뒤 소급 체결된다 — 2025 하반기분은 60일(2025-08-29 서명), 2026 상반기분은 85일(2026-03-26 서명) 지연. 실측 2건. | 드림어스컴퍼니 — | SKT 한 곳이 반기 계약 한 건(195억)으로 드림어스 플랫폼 부문 매출 350억 2,862만원의 55.7%를 만들기 때문에, 계열 관계가 끊긴 뒤에도 SKT … | 구조상 성립 | 2026-08-14 |
| SK팜테코 — | - 반기 관측 — 2025-12-31 805,917백만원 → 2026-06-30 862,015백만원, 6개월에 +7.0%. 반기 단위 정기보고서로만 찍히므로 그보다 짧은 시차는 측정 불가 | SK(주) 재무구조 — 연결 개선 vs 별도 압박 | SK팜테코가 기한 내 IPO를 못 하면 RCPS 투자자에게 보장수익률로 상환해야 하고 SK(주)가 그 지급보증을 제공하므로, 상장이 늦어진 기간만큼 보장수익률이 … | 구조상 성립 | 2026-08-14 |
| SK플라즈마 — | - 규제 공개 2026-07-13 → 지주 반기보고서에 풋옵션 부채 확인 2026-08-13, 31일. 다만 풋옵션이 실제로 행사된 적이 없어 전이 자체의 시차는 미측정 | SK디스커버리 SK플라즈마 IPO 시계와 전환우선주 풋옵션 | SK플라즈마는 2015년 SK케미칼에서 물적분할한 자회사라 2026-07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의 모회사 일반주주 동의(3%룰) 대상이 되는데, 상장을 전제로 유치한… | 구조상 성립 | 2026-07-13 2026-07-19 2026-08-13 |
| SK플라즈마 안동 증축·카라왕·추부크 3거점의 단계와 목표 가동일 이동 | - 보도 표기가 바뀐 간격은 17일(2026-07-27 '올해 4분기' → 2026-08-13 '내년'). 매출 인식 이연이 실제로 지주 부문 손익에 찍히는 시차는 아직 미측정 | SK디스커버리 가스부문과 Life Science의 역방향 손익 | 인도네시아 카라왕 혈장분획센터의 가동 목표가 2026년 4분기에서 2027년으로 밀리면서, SK디스커버리 연결 혈액제 수주잔고 1,482.93억의 약 60%인 인… | 구조상 성립 | 2026-07-27 2026-08-13 2026-08-13 |
| SK플라즈마 별도 손익과 연결 손익의 괴리(연결조정) | + 동시 — 같은 정기보고서 안에서 확인된다. 전반기 영업수익 87,944,743천원·영업손실 4,547,309천원 → 당반기 영업수익 110,627,211천원·영업손실 1,222,990천원. 사례 1건(반기 대 반기) 기준 | SK디스커버리 가스부문과 Life Science의 역방향 손익 | SK플라즈마는 자체 공시 의무가 없어 손익이 지분 53.79% 모회사 SK디스커버리 연결 영업부문의 '혈액제사업' 한 줄로만 나타나고, 매출 증가와 적자 축소가 … | 구조상 성립 | 2026-08-13 |
| SK하이닉스 — | + 이사회 결의 2026-08-19 → 지분율 산출 보도 2026-08-20, 1일 (사례 1건 기준). 다만 취득·소각 실행은 2026-08-20~2026-11-19 3개월에 걸쳐 진행돼 지분율은 단계적으로 반영된다 | SK스퀘어 하이닉스 지분 평가액 + 지분율 자동 변동 | SK하이닉스가 자기주식을 소각하면 발행주식총수가 7억 3,049만주에서 7억 642만주로 줄어, SK스퀘어는 146,100,000주를 한 주도 사지 않은 채 지분… | 구조상 성립 | 2026-08-19 2026-08-20 2026-08-24 |
| SK하이닉스 — | ± 이사회 결의 2026-08-19 → SK(주) NAV 할인율을 함께 다룬 보도 2026-08-20, 1일 (사례 1건 기준). 반대로 SK(주) 자신이 2026-03 결의한 5조 1,000억·1,469만주 소각 이후에도 주가 기준 할인율은 50% 이상으로 유지돼, 소각 실행과 할인 해소는 같은 시계에 있지 않다 | SK(주) NAV·지주사 할인율 | 손자회사 SK하이닉스가 SK(주) NAV의 56%인 SK스퀘어의 기초자산이라 소각은 SK(주) 보유 지분의 주당 가치를 밀어올리지만, 같은 회사의 ADR 신주 발… | 구조상 성립 | 2026-08-19 2026-08-20 |
| SK하이닉스 — | - 시차 미측정 — 솔리다임의 상장 신청 접수 여부·시점이 확인되지 않아 출발 사건의 기준일을 잡을 수 없다 | SK스퀘어 NAV 할인율의 요인 분해 | 증손회사 솔리다임이 나스닥에 별도 상장되면 SK(주)→SK스퀘어→SK하이닉스로 이미 3단인 상장 사슬에 한 단이 더 붙어 중복상장 할인이 SK스퀘어 NAV 평가에… | 구조상 성립 | 2026-08-05 2026-08-06 2026-08-24 |
| SK하이닉스 — | + 1일 — 2026-08-19 이사회 소각 결의 → 2026-08-20 지분율 20.5%→20.68% 상승 보도. 다만 취득 실행 기간이 2026-11-19까지라 지분율은 단계적으로 반영된다. 사례 1건 기준 | SK스퀘어 하이닉스 지분 평가액 + 지분율 자동 변동 | SK하이닉스가 자기주식을 취득·소각하면 발행주식총수가 줄어, SK스퀘어는 보유 주식 수를 한 주도 늘리지 않고 지분율만 약 20.5%에서 20.68%로 올라간다 … | 구조상 성립 | 2026-08-19 2026-08-20 |
| SK하이닉스 — | - 2일 — 2026-08-19 소각 결의 → 2026-08-21 회사 IR 게시 할인율 42.4%. 직전 기준선은 2026-08-13 종가 기준 38%(8일 전). 사례 1건 기준이며, 소각 결의분과 같은 기간 반도체주 약세분의 기여를 가른 자료는 확인불가 — 동시 관측이다 | SK스퀘어 NAV 할인율의 요인 분해 | 같은 소각 결의가 SK스퀘어의 다른 축에서는 반대 부호로 읽힌다 — NAV의 98.2%가 하이닉스 한 종목인데 기초자산 쪽 호재에 SK스퀘어 주가가 따라붙지 못… | 구조상 성립 | 2026-08-14 |
| SK하이닉스 캐파 램프업(청주 M15X·용인·인디애나) | + 실측 아님 — 2026-08-07 결의된 54조원분의 착공 목표가 청주 M17 2027-02·용인 Y2 2027-07 이므로 계획상 6~11개월이지만, 이에 대응하는 도급계약 공시가 아직 나오지 않아 전이 사례로 관측된 것은 없다 | SK에코플랜트 SK하이닉스 팹 발주·착공 파이프라인 | SK에코플랜트 Hi-Tech 매출은 자사 영업이 아니라 고객 CAPEX 결정의 함수다 — 계약잔액 25조 4,487억원 가운데 SK하이닉스 4개 프로젝트가 9조 … | 구조상 성립 | 2026-08-07 2026-08-20 |
| SK하이닉스 캐파 램프업(청주 M15X·용인·인디애나) | + 시차 미측정 — 관측된 전이는 청주 M15X 라인 가동 확대가 2026년 1분기 산업용 가스 매출 966억원(+14.7%)으로 잡힌 것 1건이며, 하이닉스 측 M15X 가동 확대 시점을 특정할 공개 근거가 없다. 반대로 2026-08-07 결의된 54조원분은 클린룸 가동 목표가 청주 M17 2028-12·용인 Y2 2029-06이라 매출까지 2년 이상 남아 있다 | SK에코플랜트머티리얼즈 고객 팹 투자결의 → 온사이트 가스 공급자 선정 → 매출 인식의 3단 시차 | 하이닉스가 팹을 증설하면 그 라인의 질소·청정건조공기(CDA) 온사이트 공급자로 계열 산업가스 법인 SK에어플러스(주)가 선정되고, 매출은 공사 진행률이 아니라 … | 구조상 성립 | 2026-06-22 2026-08-07 |
연결 후보 44 — 근거 미확인 · 후보로만 유지
| 경로 | 가정 기전 | 미확인 사유 |
|---|---|---|
| SKC → SK온 | SK넥실리스(SKC)의 북미 ESS용 동박이 SK온의 북미 ESS 라인에 투입된다면, SK온의 EV→ESS 라인 배분이 SKC의 ess_ev_mix 축을 직접 움직인다 | 두 기사(아시아투데이 2026-08-19, 디일렉 2026-08-19) 원문을 각각 페치해 확인했으나 SK넥실리스 동박의 고객사명·ESS 납품처가 어느 쪽에도 명시돼 있지 않다. 2026년 2분기 ESS용 +76%·EV용 +28%라는 방향 분기는 SKC 내부에서 관측되지만, 그 물량이 SK온향인지 외부 고객향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계열사 간 거래로 단정하면 근거 없는 선이 된다 |
| SKIET → SK온 | SKIET가 연말까지 캐파를 15억5,000만㎡→6억8,000만㎡로 57% 줄이면 SK온의 분리막 조달처가 폴란드 단일 거점으로 좁아져 조달 안정성·리드타임이 바뀐다 | 출발 사건은 확정 보도됐으나(ZDNet 2026-05-28), 도착 사건 — SK온이 조달 구조를 바꿨다는 공시·보도 — 을 확인하지 못했다. SK온은 비상장이라 구매 관련 공시 의무가 없고 특수관계자 거래는 SK이노베이션 정기보고서 주석에만 남는데 원문을 열지 못했다 |
| SK시그넷 → SK온 | 미국 EV 충전 인프라 발주(NEVI)의 집행 속도가 북미 EV 판매의 선행 지표라면, SK시그넷의 수주 진도가 SK온의 customer_ev 축을 앞선다 | 두 회사 사이에 거래·지분 관계가 없고, SK시그넷의 NEVI 채택 점유율 최신값도 2025-06 기준(1,019곳 중 200곳)에서 갱신되지 않았다. 두 회사가 같은 EV 캐즘에 함께 노출된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공통 원인이지 전이가 아니다 — 선행성을 실측할 수 있는 시계열 두 벌을 확보하지 못했다 |
| SK온 → SKIET | 헝가리 신정부가 SK온 코마롬 1·2공장·이반차 3공장의 중점투자 지위를 재검토해 유럽 EV 가동이 늦어지면, 폴란드 단일 거점으로 재편 중인 SKIET의 유럽향 분리막 물량 전제가 흔들린다 | 출발 사건은 관측됐다(더구루 2026-08-19, SK온 3개 공장 대상 특혜 재검토·환경관리 비용 증가). 그러나 도착 사건 — SKIET 폴란드 물량이나 가동 계획이 이 규제 변경으로 조정됐다는 보도·공시 — 을 찾지 못했다. 폴란드 2공장 가동은 2027년 상반기로 재연기됐으나 그 사유는 규제가 아니라 수요·자금으로 보도됐다 |
| SK온 → SKIET | SK온이 국내 ESS 중앙계약 2차에서 284MW(50.3%)를 낙찰받아 국내 ESS 셀 물량이 생기면, SKIET가 2025-02-05에 체결한 각형 LFP 분리막 5년 2,914억 계약의 인출 속도가 올라간다 | 2025-02-05 공급계약의 상대방이 비밀유지 조건으로 비공개다(SKIET 공시). 계약 상대가 SK온인지 확인할 수 없고, 낙찰 물량이 국내 생산분인지도 inews24 원문에 없다. 두 사건 사이를 잇는 근거가 한 건도 없다 |
| SK바이오사이언스 → SK팜테코 | 두 지주로 갈린 SK 계열의 CDMO 두 축(백신 CDMO ↔ 합성 API·CGT CDMO)이 같은 글로벌 위탁 수주 시장에서 경합하거나 서로 공정을 빌려 쓰는 접점이 있다면, 한쪽의 수주가 다른 쪽의 캐파 배분을 바꾼다. | 두 회사가 같은 딜에서 경합했거나 협력한 구체 사건을 하나도 찾지 못했다. SK팜테코 IA의 boundary_out이 열거하는 경쟁 CDMO는 삼성바이오로직스·Lonza·Thermo Fisher·Catalent·Siegfried·Fareva·롯데바이오로직스이고 SK바이오사이언스는 들어 있지 않다. 모달리티(백신 원액·완제 대 저분자 API·바이럴 벡터)가 달라 시장이 실제로 겹치는지부터 확인이 필요하다. |
| SK바이오팜 → SK팜테코 | 엑스코프리(세노바메이트) 원료의약품(API)을 그룹 내 CDMO가 위탁생산한다면, SK바이오팜의 미국 sell-in 공시 금액(2026-05-27 416.1억 → 2026-08-18 994.2억)이 SK팜테코 한국 공장의 수주·원재료 매입에 선행지표로 걸린다. | SK팜테코가 세노바메이트 API를 생산하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registry 검증 note는 'SK팜테코의 한국 생산기지는 별도 법인 에스케이바이오텍이며 SK팜테코와 동일 법인이 아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어 법인 경계부터 갈리고, SK(주) 반기보고서의 SK팜테코 전용 절은 '고객과의 비밀유지협약'을 이유로 고객사 명단과 제품별 단가를 공개하지 않는다. 두 지주가 갈린 계열 사이의 내부 위탁이라 공시 의무도 없다. |
| SK케미칼 → SK바이오사이언스 | SK케미칼이 2025-09-19 발행한 2,200억 사모 교환사채의 교환 대상이 SK바이오사이언스 보통주 382만2,430주(4.88%)이고 교환청구가 2025-11-20 개시됐으므로, 교환이 실제로 일어나면 SK케미칼의 SK바사 지분 66.37%가 희석되고 SK바사에는 오버행이 실현된다. | 교환청구가 실제로 얼마나 이뤄졌는지를 확인할 수 없었다. 로컬 원장에도 발행 사실(2026-09-19 블로터)만 있고 교환 실적·잔여 미교환 잔액을 담은 후속 공시를 찾지 못했으며, 이번 축에서는 web_search 예산이 소진돼 신규 검색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SK디스커버리 2026-08-13 반기보고서 주석 11은 SK케미칼 지분율 40.79% 유지만 기재하고 SK케미칼→SK바사 지분율 변동은 다루지 않는다. |
| SK팜테코 → SK(주) | 2026-06-24 보도된 합성의약품 사업 분리 매각이 성사되면 SK팜테코 매출의 대부분(2026 상반기 제품 458,661백만원·91.1%)이 빠지고, 그 대가가 SK(주)의 IPO 상환의무 862,015백만원을 해소하는 재원이 된다. | 매각 추진이 공시 단계에 들어오지 않았다. 2026-08-14 SK(주) 반기보고서의 「32. 중단영업 및 매각예정자산과 관련부채」와 「37. 보고기간 후 사건」 어느 주석에도 나타나지 않아, 보도 단계와 공시 단계 사이에 아직 간격이 있는 상태로만 관측된다. |
| SK플라즈마 → SK팜테코 | SK플라즈마 안동공장이 인도네시아 혈장을 받아 완제로 되돌려 보내는 임가공(CMO) 모델을 이미 굴리고 있으므로, 같은 그룹의 CDMO 캐파·규제 실사 경험이 공유되거나 물량이 오갈 여지가 있다. | 두 회사 사이의 실제 거래·인력·설비 공유를 보여주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 모달리티(혈장분획 대 합성 API·CGT)가 다르고 지주도 갈려 있어, 구조가 성립하는지조차 확인하지 못했다. |
| SK(주) → SK하이닉스 | SK실트론 매각으로 확보한 재원을 AI·반도체 등 핵심 성장 분야로 옮긴다는 그룹 리밸런싱 서술 — 매각 대금의 사용처가 곧 다음 투자처가 되는 전이. | '확보 재원을 핵심 성장 분야로 옮긴다'는 보도상 일반 서술만 있고, 매각 대금의 구체적 사용처를 명시한 공시·발표를 확인하지 못했다. 잔금 2조 700억원의 유입일이 2027-01-31이라 2026년 중 집행 자체가 불가능한 구간이기도 하다. |
| SK(주) → SK스퀘어 | SK(주)와 SK스퀘어를 합병하면 SK스퀘어의 NAV 할인이 해소되는 대신 최대주주 지분율이 17.9%에서 5~6%로 희석돼, NAV 축과 지배구조 축의 부호가 정반대가 된다. | 합병은 실행된 바 없다. 명부 재검증 note가 '㈜SK와의 합병설은 근거로 쓰지 말 것'을 명시하고 있고, 지분율 희석 추정치는 칼럼 필자의 계산값으로 회사·증권사 자료로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
| SK가스 → SK디스커버리 | SK가스가 울산GPS 지분 49%를 1조 2,242억원에 넘기고 51%만 남겨 연결은 유지되므로, 지주 연결 손익에서 비지배지분 귀속분이 커져 연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의 괴리가 벌어진다. | 매각 완료 자체는 2026-06-30 보도로 확인되나, SK디스커버리 반기보고서에서 비지배지분 귀속분 증가를 분리한 수치를 찾지 못했다. SK가스 상반기 영업이익 -21.3% 대 당기순이익 +71.1%의 괴리가 이 거래의 처분이익 때문이라는 인과도 문서로 확인되지 않았다. |
| SK네트웍스 → SK(주) | SK네트웍스의 비상장 AI 투자 평가이익(업스테이지 반기 311억원)이 현금 유입 없이 지분율 48.43%만큼 지주 연결 세전이익에 얹힌다. | SK(주) 반기보고서에서 이 귀속분을 분리한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더 근본적으로 SK(주) IA에 자회사 평가손익을 받는 축이 없어 to_axis를 지정할 수 없다 — 축을 새로 만들면서 연결을 그리지는 않는다. |
| SK텔레콤 → SK리츠 | 계열사가 보유 사옥 지분을 리츠에 매각하면 임차인으로 남은 채 현금을 회수하고 리츠는 편입 자산이 늘어난다(2025-10-01 SK-P타워 지분 1000분의 598을 SKT로부터 2,157억원에 매수). | SK리츠 관측축의 DART 공시 목록에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라는 공시명과 금액만 남아 있고 rcpNo·URL을 확보하지 못했다. 발행일 확인된 인용 없이는 싣지 않는다. |
| SK하이닉스 → SK(주) | 계열사 매출에 연동된 브랜드 상표권 사용료가 지주 투자부문 수익의 42.6%를 차지해, 자회사가 적자여도 매출만 유지되면 현금이 지주로 올라온다(SK하이닉스분 2025년 1,111억원, 전년 대비 +97%). | 이 수치는 SK(주) 관측축 기술에만 있고 발행일·헤드라인이 붙은 1차 인용을 확보하지 못했다. 게다가 상표권 수익 총액 자체가 3,692억원과 3,493억원으로 갈려 있어(기준 상이) 어느 모수에 대한 42.6%인지 확정할 수 없다. |
| SK가스 → SK텔레콤 | 울산GPS(SK가스 51%, LNG·LPG 겸용 복합화력)와 SK하이퍼가 확보한 울산 ARC 부지 AI 데이터센터가 같은 울산 권역에 있어 역내 전력 공급(직접 PPA·변전 연계)이 성립할 수 있다 | SK하이퍼의 변전소 구축·운영 역할은 fntimes 2026-08-24 보도로 확인되나, 울산GPS가 그 전력원이라는 계약·PPA·공시를 어떤 소스에서도 확인하지 못했다. web_search 예산이 세션 시작 시점에 이미 소진(200/200)돼 추가 확인을 시도할 수 없었다 |
| SK가스 → SK이노베이션 | SMP는 한계 발전기 변동비로 결정되므로, 울산GPS가 LPG 급전으로 변동비 우위를 갖는 국면에서는 LNG 전용기인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보다 급전 순위가 앞서 같은 SMP 아래에서 두 계열사의 가동률 부호가 갈릴 수 있다 | 발전기별 이용률·급전 실적이 관측 불가다. company_ia.json의 SK이노베이션E&S unmeasurable에 '민간 개별 발전소 이용률은 확인불가'로 이미 기록돼 있고, EPSIS는 정비계획만 공개한다. 듀얼퓨얼 급전 전환 사례를 보여주는 보도도 확보하지 못했다 |
| SK에코플랜트 → SK이노베이션 | SOFC(Bloom Energy) 연료전지는 도시가스를 원료로 쓰므로, SK에코플랜트의 연료전지 수주 MW 증가가 SK이노베이션 E&S 도시가스 7개사의 산업용 판매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 SK에코플랜트 IA에 sofc_bloom 축이 실재하나, 연료전지 사이트의 도시가스 공급사가 계열 도시가스사인지 보여주는 계약·보도를 확인하지 못했다. 도시가스 7개사 개별 판매량 자체가 미공개다 |
| SK에코플랜트 → SK오션플랜트 | KKR 신재생 통합법인(2026년 말 출범 목표, 운영 1.7GW→2031년 10GW)의 해상풍력 발주가 SK오션플랜트 하부구조물 수주로 떨어질 수 있다 | SK에코플랜트가 SK오션플랜트 지분 35.62%를 보유하고 매각 절차가 7차 연장 중이라는 사실은 확인되나, 통합법인發 발주와 SK오션플랜트 수주를 잇는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를 특정하지 못했다 |
| SK이노베이션 → SK가스 | KKR RCPS 3조 1,350억이 현물(도시가스 7개사 지분)로 상환되면 소매 점유율 22.7% 국내 1위 도시가스 자산이 계열 밖으로 나가고, SK디스커버리 계열의 가스 사업 경쟁 구도가 바뀐다 | 상환 방식 결정이 2026-07-01에서 하반기로 연기됐고 오늘(2026-08-25) 기준 미확정이다. 도착 사건이 아직 존재하지 않으므로 경로를 그릴 수 없다 |
| SK가스 → SK지오센트릭 | 아람코 CP가 납사 대비 싸지면 울산 NCC의 원료 투입이 LPG 쪽으로 기울어 SK가스 석유화학용 판매가 늘고 SK지오센트릭 원료비는 내려간다 — 프로판-나프타 스프레드 부호가 두 회사 손익 방향을 동시에 뒤집는다. | SK가스 pn_spread 축과 2026-07 CP 급락(프로판 −180달러)까지는 확인했으나, 울산 NCC가 실제로 LPG 투입 비중을 늘렸다는 도착 사건을 보여주는 보도·공시를 찾지 못했다. 두 회사는 지분 관계가 없어 계열 공시로도 잡히지 않는다. |
| SK가스 → SK이노베이션 | 울산GPS(SK가스 51%)가 LPG 급전으로 원가 우위를 잡으면 같은 급전 순위에서 SK이노베이션 LNG 열병합을 밀어내 SMP 기여가 갈린다. | 울산GPS의 연료별(LNG/LPG) 급전 실적이 공개되지 않는다. SK이노베이션 E&S 부문 4Q 감익(1,716억, 유가 하락·간절기 SMP 하락)은 확인했으나 그 원인이 울산GPS 급전 대체였다는 근거는 없다. |
| SK에너지 → SK가스 | 원/달러 하락이 전량 수입 원료를 쓰는 SK가스 원가에는 +, 매출의 절반 이상이 수출인 SK에너지 원화 환산 판가에는 − 로 갈린다. | SK가스 쪽은 2026-08-20 보도(환율 1,397.7원, 2025-09-24 이래 최저 → 9월 동결 전망)로 확인했으나, SK에너지 수출 비중 51.0%는 2025년 사업보고서 값이고 해당 rcpNo를 확보하지 못했다. 환율이 SK에너지 손익에 미친 실측 사건도 찾지 못했다. 두 매체의 환율 수치도 기준 시점이 달라 1,397.7원과 1,430.04원이 병존한다. |
| SK에너지 → SK가스 | 석유 최고가격제(2026-03-13 시행, 2주 단위 고시)와 LPG 국내 공급가격 동결 요청이 같은 물가안정 기조에서 나와, 두 계열의 판가 결정권이 동시에 법인 밖으로 옮겨진다. | 두 규제가 같은 정책 의사결정에서 나왔다는 것을 잇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 최고가격제는 고시 제도이고 LPG 동결은 사업자 자율 동참 형태라 법적 성격도 다르다. 전이가 아니라 공통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 links에 넣지 않았다. |
| SK에너지 → SK온 | SK에너지 매출의 36.7%가 SK온(구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으로 나가며, 유가 변동이 만드는 제품 수출 트레이딩 마진이 SK에너지가 아니라 SK온 손익에 잡힌다. | 물량 비중은 SK에너지 반기보고서로 확인되나, SK온 IA의 관측축 7개(utilization·ampc_feoc·customer_ev·ess·oneoff·policy_region·formfactor)에 트레이딩 축이 없어 도착 축을 지정할 수 없다. 2025년 36.7%는 구 SK엔무브분을 포함한 합산치라 전년 비교도 불가. |
| SK이노베이션 → SK이노베이션 | E&S 부문이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확보한 초경질유 30만 배럴(나프타 수율 약 50%)을 SK인천석유화학 인천 북항으로 직접 들여와 정제 원료로 투입 — 자원개발 자산이 계열 정제설비의 원유 도입 믹스를 바꾼다. | 전이 자체는 2026-07-27 발표와 2026-08-12 하역 현장 보도로 관측됐으나(askinno.com/archives/169894, /170305), 출발 주체 'SK이노베이션 E&S'는 법인이 아닌 사내독립기업이고 도착 주체 SK인천석유화학은 registry 33사 명부에 없다. 법인 단위로 적으면 SK이노베이션 → SK이노베이션 이 되어 계열사 간 전이로 성립하지 않는다. |
| SK지오센트릭 → SK케미칼 | SK지오센트릭 PX(매출 25.05%, 수출 87%) 가격이 오르면 그 유도품 PTA를 원료로 쓰는 SK케미칼 코폴리에스터 원가가 따라 오른다 — 지분 관계 없는 두 계열(SK이노베이션 계열 ↔ SK디스커버리 계열) 사이의 아로마틱 체인. | SK케미칼이 PTA를 SK지오센트릭에서 직접 매입한다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 SK케미칼 feedstock 축은 원료 2계통(PTA·MEG / QTA·MeOH)만 정의하고 매입처를 특정하지 않는다. |
| SKC → SK하이닉스 | 앱솔릭스 유리기판이 HBM 패키징 기판을 대체하면 하이닉스 hbm_gen 축의 후공정 선택지가 바뀐다 | 확인된 샘플 공급처는 2026-05-07 '미국 통신반도체 고객'(논임베딩 제품)이고 2026-08-24 케이씨텍 CMP 장비 단독 공급 보도까지가 관측 한계다. SK하이닉스가 앱솔릭스 인증 파이프라인의 고객이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계열사라는 이유만으로 잇지 않았다 |
| SK하이닉스 → SKC | HBM·AI 서버용 반도체 테스트소켓(ISC) 수주가 하이닉스 후공정 물량에 연동된다면, 하이닉스 HBM 세대 전환이 SKC ISC 축의 선행 변수가 된다 | SKC IA의 isc 축은 'AI DC용 +66%·매출 비중 11%에 OPM 29.2%'까지만 공개돼 있고, 고객사별 매출 분해가 공시되지 않는다. ISC 수주처가 SK하이닉스인지 확인할 공개 근거를 찾지 못했다. web_search 예산 소진으로 추가 확인 불가 |
| SK하이닉스 → SK실트론 | 용인 Y2·청주 M17 54조 증설이 300mm 웨이퍼 소요량을 늘려 SK실트론 EBITDA를 밀어올리고, 그 결과가 두산과 합의한 언아웃 기준선(2027년 8,900억) 달성 여부를 가른다 | SK실트론의 SK하이닉스향 매출액·물량이 공개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은 '구미 신공장 매출 절반가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나온다'는 업계 추정 보도뿐이며 삼성분과 하이닉스분이 갈리지 않는다. 또 실트론 EBITDA는 2025년 4,593억으로 급락한 상태라 증설이 실제로 기준선을 넘겼다는 관측이 아직 없다 |
| SK하이닉스 → SK에코플랜트 |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팹(38.7억 달러, 2026-08-27 착공식)의 EPC를 계열 시공사가 맡으면 국내 팹에서 관측된 hynix_capex 경로가 해외로 확장된다 | SK에코플랜트 계약잔액 25조 4,487억의 하이닉스 4개 프로젝트는 모두 국내(용인·청주) 건이다. 인디애나 팹의 시공사가 공개된 자료를 찾지 못했다 |
| SK하이닉스 → SK에코플랜트머티리얼즈 | 미 BIS의 중국법인 VEU 철회와 우시·다롄 팹 운용 변화가 SK트리켐·SK레조낙 등 소재 4사의 중국향 출하에 걸린다 | 소재 4사의 지역별·고객별 매출이 공시되지 않는다. 반기보고서 영업부문 주석은 '전체 매출의 10%를 초과하는 고객은 없다'고만 적어 고객 집중도 자체를 숫자로 볼 수 없다 |
| 11번가 → SK스퀘어 | 11번가 손익이 SK플래닛 별도 재무제표를 통과하지 못하므로, 그룹에서 이 숫자가 드러나는 자리는 연결 작성 주체인 SK스퀘어 한 곳뿐이다. | SK플래닛이 K-IFRS 1110호 면제 요건으로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는다는 사실까지는 확인했으나, 11번가 손익이 SK스퀘어 연결에서 실제로 어떤 항목으로 잡히는지를 보여줄 공시 원문(SK스퀘어 반기보고서 연결 주석)을 이번 세션에서 열지 못했다. 경로가 있다는 것과 그 경로로 얼마가 흘렀다는 것은 다르다. |
| SK스퀘어 → SK네트웍스 | SK스퀘어가 비핵심 플랫폼 자산을 정리하면서 디지털 미디어렙 인크로스를 SK네트웍스로 넘겨, 지주에서 빠진 광고 자산이 다른 계열사의 포트폴리오 축으로 옮겨 앉았다. | 인크로스(자산총액 2,909.59억)가 SK네트웍스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에 등재된 것은 확인했으나, 편입 시점·취득 경로·대금을 특정할 공시를 최근 8주 범위에서 찾지 못했다. 이관 사실 자체가 단일 매체(bloter 2026-08-14) 인용이고 계열제외 적용일도 재확인되지 않았다. |
| SK주식회사AX → SK브로드밴드 | 2025-05 사명 변경과 같은 날 SK AX 부문이 보유하던 판교 데이터센터를 SK브로드밴드에 양도해 그룹 외부 IDC 사업을 통신 축으로 일원화했고, 그 결과 SKB의 DC 매출 시계열에는 자체 성장이 아닌 이관분이 섞여 있다. | 이관 사실은 SK주식회사AX의 group_ai_boundary 축 서술과 SK브로드밴드 boundary_changes(2025-05) 양쪽에 기록돼 있으나, 이번 조사에서 양도 공시·보도 URL을 단 한 건도 확보하지 못했다(web_search 예산 0). 양도 금액·대상 자산 범위·이관 시점의 정확한 일자도 미확인이다. 덧붙여 SK주식회사AX는 법인이 아니라 SK(주) 내부 사업부문이므로 공시 주체는 SK(주)이며, 근거를 잡으려면 SK(주) 명의 공시에서 찾아야 한다. |
| SK텔레콤 → SK플래닛 | SK플래닛 계열 매출의 27.8%(714.16억)를 SK텔레콤 한 곳이 만들고 SK브로드밴드분은 129.18억에서 13.85억으로 89% 무너져, 통신 계열의 마케팅·멤버십 발주 축소가 SK플래닛 매출 감소분 전부를 설명한다(계열 -21.3% vs 외부 +5.2%). | 계열매출 분해 수치는 사내 IA(SK플래닛 affiliate_rev 축)에 감사보고서 인용값으로만 존재하고, 이번 조사에서 그 원문 URL을 확보하지 못했다. 더 결정적으로 SKT·SKB 쪽의 발주 축소 의사결정 사건을 날짜와 함께 특정할 보도를 찾지 못했다 — 출발 사건이 없으면 전이가 아니라 상관관계다. |
| SK텔레콤 → SK가스 | SKT가 2029년 5GW·2035년 15GW를 목표로 울산에 AI 데이터센터를 짓는다면 대규모 상시 전력이 필요하고, 같은 울산에서 SK가스가 운영하는 울산GPS가 급전·SMP 축을 갖고 있어 전력 조달이 계열 안에서 맞물릴 수 있다. | 울산 AIDC의 전력 공급 주체·계약을 확인할 보도를 하나도 찾지 못했다. SK가스 ulsan_gps 축과 SKT aidc 축 사이에 계약·급전 실적 어느 쪽도 공개 소스에 없다. 두 회사가 같은 지역에 있다는 것은 기전이 아니다 — 근거를 못 찾았으므로 선을 긋지 않는다. |
| SK에너지 → SK이노베이션 | 2026-07 러시아 경유 수출금지가 아시아 경유 크랙을 밀어올리면 경유 수출 비중 57%(7조 8,039억)인 SK에너지의 수출 마진이 오르고 100%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 연결 정유 손익으로 그대로 넘어간다 | SK에너지 관측축 export_mix의 '2026-07 러시아 경유 수출금지가 이 축의 직접 변수다'라는 서술 외에 그 조치의 원문·시행일·범위를 확인할 기사를 찾지 못했다. SK이노베이션 2Q(4~6월) 영업이익 3조 4,873억은 조치 이전 기간이라 도착 사건으로 쓸 수 없고, 3분기 실적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
| SK오션플랜트 → SK에코플랜트 | 미 해군 MSRA 체결로 열린 전투함 MRO 경로가 SK오션플랜트의 기업가치 기대를 끌어올리면 매도인 SK에코플랜트와 인수 후보 사이의 가격 괴리가 커져 최대주주 지분 매각 협상이 늘어진다 | MSRA 체결(2026-02-10)과 매각 우선협상 기간 재연장(2026-07-31) 사이 171일의 시차는 실측되나, 연장 사유를 밝힌 보도가 없다. 한·미 조선협력을 SK오션플랜트와 직접 잇는 2026-07-24 기사가 Google News RSS 목록에 존재하나(파이낸셜포스트) 리다이렉트 URL만 반환돼 원문 기사 URL을 확보하지 못했다 — 기억으로 조합하지 않고 비워 둔다 |
| SK온 → SKC | 배터리 원가의 40% 이상을 금지외국기관(중국)에서 조달하면 AMPC를 잃으므로 SK온이 비중국 소재로 갈아타는 압력이 SKC 동박의 북미 수주로 옮겨간다 — 같은 FEOC/PFE 규정이 SK온에는 유예 만료라는 하방 리스크로, SKC 에는 수요 창출로 반대 부호가 된다 | SKC 관측축 feoc의 서술('K동박 수혜의 직접 동인')은 회사 IA 정본에만 있고, SK온과 SKC 사이의 동박 공급 계약이나 SKC 동박의 FEOC 관련 북미 수주를 특정한 기사를 찾지 못했다. ZDNet 통합검색에서 'FEOC' 는 5건뿐이었고 그중 SK 계열사를 언급한 기사는 0건이다(2025-10-14·2025-07-20·2025-06-26·2025-05-15·2025-01-17). SKC 2026 상반기 동박 생산 19,304톤·가동률 75.7%는 확인되나 그 증가분이 FEOC 발 수요인지 구분할 근거가 없다 |
| SK온 → SK온 | 중국 상무부가 2025-11-08 부로 예고한 리튬이온배터리·양극재·음극재·인조흑연 수출통제가 음극재 중국 의존도 95% 구간을 통해 국내 셀 가동에 직접 걸린다 | ZDNet 2025-10-14 기사(20251014165145)는 통제 품목·시행 예고일과 음극재 중국 점유율 95%를 명시하나 SK온을 한 번도 언급하지 않고, 반사이익 대상으로 포스코퓨처엠만 든다. 계열사 단위 영향을 특정한 근거가 없어 SK온 관측축(utilization·ampc_feoc)에 붙일 수 없다 |
| SK케미칼 → SK지오센트릭 | EU PPWR이 요구하는 재생원료 함량·재활용 적합성 인증이 유럽 판매 자격을 가르면서 인증을 확보한 SK케미칼 코폴리에스터에는 진입 기회를, 순환경제 자산을 정리 중인 SK지오센트릭에는 이탈 압력을 만든다 | SK케미칼의 RecyClass 기술승인(2026-05-21, 에코트리아 클라로 5종 Full compatible·스카이펫 BR 2종 Limited compatible)과 SK지오센트릭의 울산 ARC 부지 양도(2026-08-04 공시, 1,034억)는 각각 확인된다. 그러나 ARC 부지 양도의 사유는 보도상 SKT의 AI데이터센터 법인 SK하이퍼의 부지 수요이지 PPWR이 아니다 — 부호가 갈린 것은 맞으나 같은 원인에서 갈렸다는 근거가 없다 |
| SK하이닉스 → SK에코플랜트 | 미 BIS의 VEU 철회로 중국 팹 장비 반입이 개별허가로 묶이면 하이닉스 증설 여력이 국내(용인·청주)로 옮겨가고, 하이닉스 CAPEX의 함수인 SK에코플랜트 Hi-Tech 수주가 뒤따라 늘어난다 | VEU 철회(2025-08-30) 이후 하이닉스의 중국 자산 방향이 상반된 두 보도로 갈린다 — 충칭 후공정 지분 30억달러 매각 검토(2026-08-09, zdnet 20260809084027)와 다롄 2공장 월 3만장 낸드 증설 집행(2026-08-24, zdnet 20260824150803)이 정반대다. 용인 Cluster 1기 Ph-4 IBL FAB 착공(2026-04-01, 기본도급액 4조 1,640억)은 SK에코플랜트 반기보고서로 확인되나, 그 결정과 수출통제를 잇는 보도를 한 건도 찾지 못했다. 두 자산의 방향이 정리되기 전에는 부호조차 정할 수 없다 |
관측 불가 경로 65 — 공개 소스 밖 · 정식 결과
- [battery] SKC(SK넥실리스) 동박의 고객사별·용도별 매출 — ESS용 +76%·EV용 +28%(2026년 2분기)라는 증감률만 보도되고 납품처가 공개되지 않아, 그룹 안에서 오는 수요인지 밖에서 오는 수요인지 가를 수 없다
- [battery] SKIET 2025-02-05 각형 LFP 분리막 5년 2,914억 계약의 상대방 — 비밀유지 조건으로 비공개. SK온과의 계약인지 확인할 수 없어 국내 ESS 중앙계약 낙찰과의 연결을 잇지 못했다
- [battery] SKIET의 ESS용 매출·물량 비중 — '소형 ESS에 납품 중'(2025-10-31), '복수 고객사와 협의 중'(2026-01-28) 같은 정성 표현까지만 공개됐다. EV용과 ESS용이 반대로 움직인다는 것은 알지만 교차 시점을 잡을 수 없다
- [battery] SK시그넷의 지역별(미국/국내) 매출과 텍사스 플라노 공장 가동률 — 확인불가. EV 충전 수요 축의 미국·국내 분해가 불가능하다. 2026 4분기 자진 상장폐지 시 이 회사 명의 DART 공시가 끊겨 관측 경로 자체에 만료일이 있다
- [battery] SK온 ESS 중앙계약 낙찰 물량의 생산지(국내/북미)와 셀 종류 — inews24 원문에 없다. 국내 ESS 수주가 어느 공장의 가동률로 가는지 추적되지 않는다
- [battery] SK온 → SKIET 분리막 거래금액 — SK온은 비상장이고 SKIET는 고객사별 매출 비중을 공개하지 않는다. 'SK온 의존도 약 70%'는 ZDNet(2026-01-15)이 전한 업계 추정치이며 회사 공개치가 아니다. 이 축의 링크 3건이 모두 이 추정치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화면에 함께 적어야 한다
- [battery] SK온의 EV용 대 ESS용 라인 배분 비율 — 조지아·현대차 합작·테네시 각 공장의 ESS 라인 배정은 '추진 중'까지만 보도됐고 GWh 단위 배분은 공개되지 않는다. 전이의 크기를 셀 수 없고 방향만 읽을 수 있다
- [battery] SK이노베이션 PRS 3조8,000억의 기초자산별(SK온 대 SKIET) 분해와 기준가격·만기 — 공시된 것은 합계 규모와 분기 평가손실뿐이다. 배터리 자산 가치가 얼마나 더 떨어지면 현금 유출로 바뀌는지 계산할 수 없다
- [bio] SK(주) 계열과 SK디스커버리 계열 사이의 직접 거래·지분 경로 — 존재하지 않는다. SK디스커버리 최대주주는 법인이 아니라 개인(최창원)이고 SK(주) 연결 종속회사가 아니므로, 두 지주로 갈린 바이오 축은 지분·내부거래로 만나지 않는다. 둘이 실제로 만나는 지점은 ① 동일 정책(2026-07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미 232조 관세)이 양쪽에 동시에 걸리는 구간과 ② 비상장 바이오 자회사의 IPO 약정이 각 지주 재무제표에 금융부채로 계상되는 동일 구조(SK팜테코 8,620억 on SK(주) / SK플라즈마 318억 on SK디스커버리)뿐이며, 이 둘은 전이가 아니라 평행 구조다
- [bio] SK(주)의 SK팜테코 지분율 — 확인불가. SK(주) 사업보고서 연결대상 종속회사 상세표가 '의결권 과반수 보유'로만 표기하고 %를 쓰지 않는다.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으로 100%가 아니라는 것만 알 수 있다
- [bio] SK디스커버리 Life Science Biz. 부문 안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와 SK케미칼 파마의 손익 분리 — 미공개. 부문 적자 확대(388.42억→517.22억)가 어느 회사에서 왔는지 지주 공시로는 귀속되지 않는다
- [bio] SK바이오사이언스는 company_ia.json에 IA가 없어 출발 축(from_axis)을 지정하지 못했다. registry 에는 등재돼 있으나 관측축 리서치가 아직 수행되지 않았다
- [bio] SK바이오팜의 관측축(IA)은 등재돼 있으나 지분·수급을 다루는 축이 없어, SK(주) 블록딜의 도착 축(to_axis)을 지정하지 못했다 — 축 설계의 공백이지 데이터의 공백이 아니다
- [bio] SK팜테코 RCPS의 IPO 기한(만기 일자)·보장수익률(IRR)·투자자 명단 — 확인불가. 공시는 '기한 내 IPO 실패 시'라고만 쓰고 기한을 밝히지 않는다. 총 평가액만 반기 단위로 나오므로 SK(주)로 가는 전이의 '남은 시간'을 잴 수 없다
- [bio] SK팜테코 합성의약품 부문과 CGT 부문의 매출·손익 분리 — 미공개. 공시가 주는 분해축은 제품/용역과 미국/유럽/그외뿐이라, 펩타이드 확대(+)와 CGT 축소(-)가 SK(주)로 어떤 부호로 합쳐져 넘어가는지 갈라 볼 수 없다
- [bio] SK플라즈마의 분기 별도 재무제표 — 비상장이고 자체 공시 의무가 없어 모회사 SK디스커버리 반기·사업보고서에만 실린다. 분기 단위 전이 시차를 잴 수 있는 최소 단위가 반기다
- [bio] 엑스코프리 API의 실제 생산 주체와 그룹 내 위탁 여부 — 확인불가. SK(주) 보고서가 '고객과의 비밀유지협약에 의해 제품 별 판매 가격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명시하고 고객사 명단도 공개하지 않는다. CDMO 수주가 그룹 안에서 도는지 밖으로 나가는지를 공개 소스로 판정할 수 없다
- [holding_nav] SK(주) 별도 재무제표의 자회사별 배당금수익 내역 — SK리츠·SK네트웍스·SK에코플랜트 등 개별 귀속분이 공개되지 않아 지주로 올라오는 현금을 출처별로 분해할 수 없다. SK디스커버리는 같은 항목을 회사별로 공개하므로 두 지주의 관측 해상도가 애초에 다르다.
- [holding_nav] SK가스·SK케미칼 중간배당 총액 중 SK디스커버리 귀속분 — 공시되지 않는다. 지분율(SK가스 71.99~72.08%, SK케미칼 40.79%)을 곱하면 추정이 되므로 값으로 쓰지 않는다.
- [holding_nav] SK디앤디·SK이터닉스 처분손익의 확정 금액 — 두 건 모두 2026-08-11 종결됐으나 손익은 3분기 재무제표에 인식되고 반기보고서에는 기재되지 않았다. SK이터닉스는 조건부 대가 최대 221억원 수취권과 특별손해배상금 최대 372.46억원 지급의무가 남아 처분손익이 한 시점에 확정되지도 않는다.
- [holding_nav] SK리츠 자회사 3사(클린에너지·토털밸류제1호·클린인더스트리얼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개별 손익·차입 조건·배당 — 사업보고서에 자산총액만 나오고 나머지는 연결 주석에 합산된다. 주유소 매각대금이 자리츠에 고였다가 유상감자로 모리츠에 올라오는 경로의 금액을 단계별로 잴 수 없다.
- [holding_nav] SK서린빌딩 임대차의 5년+5년 연장옵션 행사 여부 — SK(주)가 최대주주(29.09%)이자 100% 책임임차인인 구간인데, 최초 5년이 도래하는 2026년에 제출된 사업보고서(2026-06-10)에도 '임차인 요구 時 연장 가능'으로만 적혀 있고 행사 사실이 기재되지 않았다.
- [holding_nav] SK스퀘어 NAV 할인율의 요인 분해 — 8월 13일 38%에서 8월 21일 42.4%로 벌어진 폭 가운데 주가 하락 기여분과 NAV 감소 기여분을 가른 자료가 없다. IR 페이지는 일 단위 스냅샷만 제공하고 과거값을 주지 않아 시계열 자체를 쌓아야만 관측된다.
- [holding_nav] SK에코플랜트 PRS 평가액의 산정 투입변수 — 주당 평가가치와 밸류에이션 방법이 공시되지 않아, 평가이익이 752.52억원(2025년)에서 40.38억원(2026년 상반기)으로 줄어든 이유를 SK에코플랜트 쪽 사건으로 되짚을 수 없다.
- [holding_nav] SK하이닉스 40조 소각 후 SK스퀘어의 확정 지분율 — 20.68%는 소각 완료(2026-11-19)를 전제한 매체 계산치이며, 취득이 3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동안의 실제 지분율 경로는 공개되지 않는다.
- [holding_nav] 지주회사 행위제한요건상 상장 자회사 지분율 최저 요건과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20.5% 사이의 법적 관계 — 법령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law.go.kr 접근 차단) 요건 저촉 여부를 판정하지 않는다. SK(주)·SK스퀘어 양쪽 IA 모두 이 항목을 '확인불가'로 남겨 두었다.
- [power_lng] SK디앤디의 전력 관측축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 2024-03-01 인적분할로 신재생·ESS가 SK이터닉스로 빠졌고, 2025-10-01 SK디앤디가 계열 제외됐으며, 2026-03-09 SK이터닉스마저 KKR로 이탈했다. 지금 SK 계열 안에 SK디앤디發 전력 시그널은 없다. 과제가 준 사업축 'energy' 는 분할 전 기준이다
- [power_lng] SK멀티유틸리티 — registry.json(33사)·company_ia.json(32사) 어디에도 없다. 법인 실재와 지분 구조를 검증할 검색 수단이 없어(예산 소진) 계열사로 쓰지 않았다. 확인 전까지는 '명부 밖'이 정답이다
- [power_lng] SK이노베이션 E&S 하위 사업(도시가스/발전/LNG 트레이딩/재생에너지)별 매출·영업이익 분해 — 회사가 부문 단일 수치만 공개한다. SMP가 어느 사업의 손익을 얼마나 움직였는지 분리할 수 없다
- [power_lng] SK하이퍼 — 데이터센터 전력 축의 실제 주체(부지·변전소 구축·운영)이지만 registry.json 33사에 없다. SK텔레콤 100% 자회사로만 보도됐고 자체 공시가 확인되지 않아 from/to로 쓸 수 없다
- [power_lng]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전환(메리츠 SPC 각 50.1%) 이후 지배주주 귀속 발전이익 — 분기 단위 공개 여부 확인불가. 부문 영업이익과 실제 SK 몫이 갈라진다
- [power_lng] 발전 자회사별 이용률·급전 순위 — EPSIS는 발전기 정비계획만 공개하고 민간 개별 발전소 이용률은 비공개다. 전력 축 전이의 핵심 변수인데 관측 자체가 불가능하다(company_ia.json SK이노베이션E&S unmeasurable에 이미 기록)
- [power_lng] 울산GPS 지분 49% 매각(2026-06-30, 1조 2,242억) 이후 비지배지분 귀속 발전이익 — SK가스 상반기 순이익 +71.1%와 영업이익 -21.3%의 괴리가 이 처분이익 때문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 [power_lng] 직도입 LNG 카고별 도입단가·계약 조건 — 회사가 영업기밀로 명시. JKM 대비 스프레드를 실측할 수 없어 SMP와 조달원가를 같은 축에 놓을 수 없다
- [refining] SK가스 MB(Mont Belvieu) 대비 CP 차익 — 무료 공개 소스 확인불가. 미국산 조달 비중 결정 근거를 관측할 수 없다
- [refining] SK에너지 → SK엔무브 UCO 거래 단가·물량 — 매입 비중 83.99%(2026 반기 1조 8,317억)와 매입처 명단만 공시되고, 그중 SK에너지 몫이 얼마인지 분해되지 않는다
- [refining] SK에너지 → SK지오센트릭 납사 이전가격(단가) — 매입 총액과 비중(50.3%)만 공시되고 계열 간 단가는 공개되지 않는다. 원가-판가 시차의 크기를 계열 경계에서 잴 수 없다
- [refining] SK에너지가 산정한 정제마진과 재고평가손익 — 회사가 별도 공시하지 않는다. SK이노베이션 컨콜의 석유사업 수치는 SK인천석유화학·트레이딩이 섞여 있어 법인 경계가 다르다
- [refining] SK이노베이션 '화학' 부문과 SK지오센트릭 연결 실적의 대사(對査) 관계 — 집계 경계가 같은지 확인불가라 모회사 컨콜 수치를 자회사 축에 그대로 붙일 수 없다
- [refining] SK지오센트릭 제품별(에틸렌·PX·PE·PP) 개별 영업이익 — 부문 2개(기초유화/화학소재) 단위까지만 공시한다. PX와 올레핀의 부호 분기를 손익으로 확인할 수 없다
- [refining] 나프타(MOPJ)·PX·에틸렌·그룹Ⅲ 기유의 주간 스프레드 원데이터 — ICIS·Platts·Argus 유료. 무료 경로는 분기 IR·언론 인용으로 지연되고, 정제마진의 주간 궤적을 계열사 간 시차 측정에 쓸 수 없다
- [refining]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보전에서 SK에너지에 확정 배분될 금액 — 2026-06 정산 착수 단계이고 4조원 손실인정 범위 자체가 쟁점으로 미확정
- [refining] 울산GPS의 연료별(LNG/LPG) 급전 실적 — 미공개. SK가스 발전 마진이 어느 연료에서 나왔는지 가를 수 없다
- [semi_capex] SKC ISC(반도체 테스트소켓)의 고객사별 매출 — 부문 합계와 OPM만 공개되고 하이닉스향 물량이 분리되지 않는다
- [semi_capex] SK실트론의 SK하이닉스향 웨이퍼 매출 비중 — 비상장이고 고객별 분해가 공시되지 않는다. '구미 신공장 매출 절반가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업계 추정 보도가 유일하며 두 고객이 합산돼 있다
- [semi_capex] SK에어플러스의 SK하이닉스향 매출액·공급 물량 — 2026 반기보고서 영업부문 주석이 '전체 매출의 10%를 초과하는 고객은 없다'고만 적고,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공시에도 SK하이닉스는 잡히지 않는다(동일인 등 출자 계열회사가 아니어서 공시 대상 밖). 온사이트 전이의 크기를 숫자로 볼 방법이 없다
- [semi_capex]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산하 소재 4사의 생산능력·가동률 — 2026 반기보고서가 '생산 개념이 적용되지 않고, 생산 능력, 가동률 산출이 어려워 기재를 생략합니다'로 명시. 필드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 [semi_capex] SK에코플랜트의 SK하이닉스 프로젝트별 원가율·마진 — 기본도급액·완성공사액·계약잔액만 공시되고 수익성은 확인불가. 주요 매출처 4곳(SK하이닉스·용인일반산업단지·광안2구역 조합·SK브로드밴드)도 합계 비중 77.61%만 공개되고 개별 분해가 없다
- [semi_capex] 에센코어(ESSENCORE) 단독 매출·영업이익 — Asset Lifecycle 부문에 SK tes(ITAD·E-waste)와 합산 공시된다. D램 가격이 모듈 재고 평가에 얹힌 몫을 분리할 수 없어, dram_price → alc_margin 전이의 크기를 실측할 수 없다
- [semi_capex] 온사이트 장기공급계약의 조건 — 계약기간·take-or-pay 여부·최소물량·전력/환율 가격연동 조항이 전부 비공개. '장기적인 고정거래 관계'라는 서술만 존재해, 하이닉스 팹이 서면 물량이 얼마나 즉시 줄어드는지 계량할 수 없다
- [telco_platform] 2026-05-29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SK브로드밴드가 SKT 완전자회사가 되면서 SKB 단독 IR·주주 대상 공시 채널이 소멸했다 — 앞으로 SKT→SKB 전이는 모회사 화면 안에서만 보이고, SKB 쪽에서 독립적으로 교차 검증할 경로가 없다.
- [telco_platform] SKB 법인 매출(2Q26 1조 1,603억)과 SKT 부문 공시 합계(유선통신 2,968억 + 미디어 4,711억 + AIDC 1,362억 = 9,041억)가 일치하지 않는다 — 집계 경계가 달라 두 회사 사이 전이량을 뺄셈으로 구할 수 없다. 같은 화면에 한 이름으로 두면 안 된다.
- [telco_platform] SK브로드밴드 부문별 영업이익 — 매출만 부문별로 공개되고 부문 손익은 확인불가. AIDC 전이가 SKB 이익에 얼마를 남기는지, 유료방송 감소분을 얼마나 메우는지 잴 수 없다.
- [telco_platform] SK브로드밴드가 운영하는 9개 데이터센터의 사이트별 용량(MW)과 가동률 — SKT 전사 137MW(2029년 5GW·2035년 15GW 목표)만 공개되고 개별 수치는 확인불가. AIDC 전이의 크기를 잴 분모 자체가 없어 매출 증가율(+89.3%/+92.5%)로만 이야기하게 되는데 이 값은 기저가 낮아 과장된다.
- [telco_platform] SK플래닛 별도 재무제표를 통과하지 않는 11번가 손익 — SK플래닛이 K-IFRS 1110호 면제 요건으로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아 11번가 2Q26 영업손실 103억이 모회사 손익계산서에 한 줄도 반영되지 않는다. 전이가 회계 경계에서 끊기며, SK플래닛 별도만 보면 '아무 일도 없었던 회사'로 읽힌다.
- [telco_platform] SK하이퍼에 대한 SK브로드밴드의 지분·역할 분담 비율, 그리고 앞으로 DC 매출과 CAPEX가 SKT·SKB·SK하이퍼 셋 중 어느 법인에 귀속되는지 — 전부 확인불가. 더구나 SK하이퍼는 registry 33사 명부에 없는 신설 법인이라 전이의 도착 계열사로 적을 수조차 없다. AIDC 전이는 지금 명부 밖으로 새고 있다.
- [telco_platform] 드림어스컴퍼니의 SK텔레콤 매출 215억 7,978만(2026 상반기) 중 결합·제휴 상품분과 순수 B2C 분의 구분 — 특수관계자 주석이 SKT 합계만 주므로 확인불가. SKT 요금제 정책 변화가 드림어스로 번지는 경로의 어느 쪽이 움직였는지 가를 수 없다.
- [telco_platform] 티맵모빌리티의 광고 매출 — 인크로스(디지털 미디어렙) 실적이 부분 대리 지표이나 티맵분을 분리할 수 없다. 플랫폼 계열 사이의 광고 인벤토리 전이는 원리적으로 관측 불가이며, 인크로스 실적을 티맵 수치처럼 끌어다 쓰면 영구히 검증 불가능한 화면이 된다.
- [trade_policy] SKIET의 고객사별 매출 비중 — SK온 의존도 약 70%는 업계 추정치이고 회사 공개치가 아니다. 공급계약 공시도 상대방이 비밀유지로 가려져(2025-02-05 각형 LFP 분리막 2,914억 계약 상대방 비공개) '금액·기간·폼팩터·용도'의 조합 변화로만 추적된다. 따라서 SK온→SKIET 전이의 크기를 계량할 수 없고 방향만 판정할 수 있다.
- [trade_policy] SK시그넷의 NEVI 프로젝트별 수주 금액 — 코넥스 상장사라 분기보고서 제출 의무가 없고 발주처가 각 주정부라 집계 창구가 없다. '보조 확정 1,019곳 중 200곳' 같은 대표 인터뷰 수치만 존재하며, Buy America 요건 상향이 매출 상한을 얼마나 깎는지는 계량 불가다.
- [trade_policy] SK온 헝가리 3개 공장의 가동률과 이반차 3공장 램프업 일정 — SK온은 비상장 사업보고서 제출법인이나 해외 공장별 가동률을 분리 공시하지 않는다. 헝가리 규제 변경이 SKIET 폴란드 가동 개시일로 번지는 시차를 실측할 출발점 자체가 없다.
- [trade_policy] SK온의 AMPC 수취액 분기별·공장별 내역 — SK이노베이션 연결 주석에 합산으로만 실리고 조지아·테네시·헝가리 공장별 또는 고객사별 배분은 공개되지 않는다. 1년 새 2,734억→1,731억→1,013억이라는 궤적만 관측되고 그 감소가 물량 때문인지 요건 때문인지 가를 수 없다.
- [trade_policy] SK팜테코가 미 232조 관세를 계기로 실제 확보한 위탁 물량 — 미국 법인이고 DART 회사명 검색이 0건이며(등록 상호 자체가 없다) 고객사 비밀유지로 계약 단위 공시가 존재하지 않는다. 관세가 '어느 공장이 그 오더를 받는가'를 바꾼다는 축의 전제 자체를 공개 소스로는 검증할 수 없다.
- [trade_policy] SK하이닉스 중국 팹의 BIS 개별허가 신청·승인·거부 건수 — 허가는 신청인별·건별로 비공개다. BIS가 연 약 1,000건의 신청을 예상한다는 총량 전망만 보도됐고, 그중 하이닉스 몫이나 처리 결과는 관측 경로가 없다. 수출통제 축의 상태 변화를 사건이 아니라 정책 발표로만 읽어야 하는 이유다.
- [trade_policy] 계열사별 대미 수출액의 HS코드 단위 분해 — 관세청 수출입 통계는 품목 단위로만 공개되고 기업 단위로는 공개되지 않는다. 관세율 변경이 어느 계열사에 얼마의 원가로 얹히는지를 실측할 공통 기준이 없어, 이번 축의 모든 부호는 금액이 아니라 방향으로만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