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허브의 성격 — 비상장 사업부문이라 자체 공시가 없다. 이 허브는 SK(주) 정기보고서 곳곳에 흩어져 있는 사업부문 수치(부문 손익·매출유형 4칸·수주잔고·매입 구성·인원·앵커계약 금액)를 한 화면으로 모으고, 거기에 계열 용역거래 공정위 공시의 '추정 대 실집행' 갭과 공공SW 규제 단계를 붙여 두 질문에 답하는 판이다 — 캡티브가 얼마나 버텨주는가, 그리고 대외에서 얼마나 따오는가.
주간 리포트 요약
이 회사의 관측 근거
이 회사의 관측 근거 관측축 9 · 이 회사에만 있는 축 9
비상장 사업부문이라 자체 공시가 없다. 이 허브는 SK(주) 정기보고서 곳곳에 흩어져 있는 사업부문 수치(부문 손익·매출유형 4칸·수주잔고·매입 구성·인원·앵커계약 금액)를 한 화면으로 모으고, 거기에 계열 용역거래 공정위 공시의 '추정 대 실집행' 갭과 공공SW 규제 단계를 붙여 두 질문에 답하는 판이다 — 캡티브가 얼마나 버텨주는가, 그리고 대외에서 얼마나 따오는가.
이 회사 전용 축. 축을 정한 근거가 곧 이 허브가 다른 회사와 달라지는 이유이고, 리서치 산출을 그대로 싣습니다.
| 반기(반기·사업보고서) | 3대 앵커계약 — SK하이닉스 ↔ SK텔레콤이 반대로 움직인다 정기보고서 「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 다. 대주주와의 영업거래」가 '시스템종합 관리 및 통합구축' 계약의 상대별 실현 매출을 금액으로 낸다. SK하이닉스 5,523억(2025년) → 3,381억(2026 상반기, 연율 6,762억으로 +22%), SK텔레콤 5,009억 → 2,173억(연율 4,346억으로 -13%). 두 계약이 정반대로 간다. 합쳐서 '계열 매출'로 그리면 반도체 캐파 증설이 통신 IT 예산 축소에 상쇄돼 신호가 죽는다. 두 계약 합계만으로 사업부문 매출의 43.7%(2026 반기)다 |
| 분기(2·5·8·11월 공시) | 계열사 IT 예산 — 추정액 대비 실집행 갭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최초, 12월·2월)가 다음 해 분기별 추정 거래금액을 계열사별로 미리 내고, ±20% 이상 벗어나면 '…변경' 공시가 실제액을 낸다. 최근 12개월 18건(변경 13 + 최초 5). 실측된 2026년 1~2분기는 전 건이 20% 이상 미달이다 — SK온 300억 추정→192.7억, SK이노베이션 250억→179.1억, SK에너지 150억→76.4억(1Q)·95.0억(2Q), SK에코플랜트 140억→66.7억·160억→84.2억. 계열 IT 예산이 계획 대비 얼마나 덜 쓰이는지가 실적 발표 두 달 전에 여기서 먼저 보인다 |
| 반기 | 용역(IT서비스) ↔ 재화(하드웨어) 매출 분리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재화(전산장비) 비중 22.8%(2024)→16.2%(2025)→9.2%(2026 반기), 용역 77.2%→83.8%→90.8%. 매출은 2년째 정체인데 영업이익률이 5.8%→7.6%로 뛴 이유가 통째로 여기 있다. 정기보고서는 이 표를 용역/재화 × 수출/내수 4칸으로 주므로 4칸을 그대로 유지한다 — 재화 내수는 2024년 1,591억에서 2025년 2,688억으로 늘었다가 꺾인 반면 재화 수출은 계속 무너졌다. 두 칸을 합치면 방향이 사라진다 |
| 반기 | 해외 축 붕괴 — 재화 수출과 SK AX USA 계약 매출 회사는 '글로벌 고객 신규 확보'를 말하지만 두 개의 독립 시계열이 같은 방향으로 급락한다. 재화 수출 4,363억(2024)→1,771억(2025)→300억(2026 반기), SK AX USA 향 계약 매출 2,127억(2025)→601억(2026 상반기, 연율 -43%). 용역 수출은 1,691억→1,752억→812억으로 거의 제자리라 축소의 실체는 하드웨어 수출이다. 2026-08 AMDT 파트너십·OT 솔루션 확보 같은 재편 시도를 이 시계열 위에 얹어야 의미가 생긴다. 국내 축과 반대로 움직이므로 반드시 분리한다 |
| 반기·연간(정기보고서) | 신규수주·기납품·수주잔고 (관계사 아웃소싱 제외) 회사가 내는 유일한 선행지표. 2025년 수주총액 15,445억·기납품 9,197억·잔고 6,249억 → 2026 상반기 13,265억·4,388억·8,877억. 정의상 관계사 ITO가 빠져 있어 오히려 '대외에서 실제로 따온 물량'에 가깝다. 다만 모수 표기를 빠뜨리면 매출과 대조했을 때 반드시 오독되고, 언론의 증감률이 전년 말 대비인지 전년 동기 대비인지도 매번 확인해야 한다 |
| 반기 | 외주비 대 재료비, 그리고 인원 = 생산설비 매입 구성이 뒤집혔다 — 재료비(전산장비) 40.2%(2023)→38.5%→29.0%→18.2%(2026 반기), 외주용역비 59.8%→61.5%→71.0%→81.8%. 정기보고서가 '생산설비 현황'에 인원 수를 쓴다(2025-12말 4,135명 → 2026-06말 4,159명, +0.6%). SI는 인원×단가가 곧 캐파이고, 외주 81.8% 구조는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 공시(반기 1회)의 하도급 리스크 표면이 그만큼 넓다는 뜻이다. 여기에 본사 사옥 임차료가 2026-07-06 갱신으로 연 446억 → 528억(+18.4%)으로 계단 상승했다 — 반기 영업이익 928억에 대비하면 작지 않다 |
| 이벤트 | 공공SW 대기업참여제한 완화 — 입법 단계와 저가 투찰 이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의 크기 자체를 정하는 축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13년 만에 완화가 재추진되고(2026-03-03 보도), 소프트웨어진흥법 제48조 제4항 삭제 발의(2026-05-29)를 거쳐, 최저가 선정 사업까지 대기업 예외가 적용되기 시작했다(2026-08-13, 국방기술품질원 196억 KNCCS 사업을 삼성SDS가 69%대 투찰률로 수주). 논의/발의/상임위/고시/시행 단계를 뭉개면 안 되고, 완화는 기회인 동시에 저가 경쟁 개시 신호라 양방향으로 읽어야 한다 |
| 이벤트 | 그룹 AI·데이터센터에서 주체인가 벤더인가 정기보고서 생산설비 현황에 판교데이터센터는 '임차', 자산으로 남은 건 대덕데이터센터 장부가 122억뿐이다(2026-06-30). IDC는 SK브로드밴드 축으로,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SKT·SK하이퍼 축으로 넘어가 있다. 같은 'SK그룹 AI' 뉴스라도 SK AX가 주인인지 구축·운영 벤더인지에 따라 손익 의미가 정반대가 된다. 그룹 AI 뉴스를 이 회사 실적으로 자동 연결하면 안 된다 |
| 상시 | 에이전틱 AI 제품화와 산업별 레퍼런스 축적 프로젝트 매출은 반복되지 않고 제품은 반복된다 —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지가 여기서 갈린다. 대신증권 IT 운영 전환(2026-04-23, 7년, 'AXgenticWire NPO')처럼 기존 ITO를 제품형으로 바꾼 건, 한국전력기술 MOU(2026-07-02, AiPMO·NPO 에이전트 빌더)처럼 캡티브 밖 공공·에너지로 나간 건을 금융·제조·공공·에너지·해외로 갈라 세야 한다. 금액은 대개 비공개라 '건수와 산업'으로만 관측된다 |
보지 않기로 한 것 · 잴 수 없는 것 · 경계 밖
빈칸을 채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안 보는지도 적습니다. 쓰지 않는 지표를 두면 그 자리가 영영 빈칸으로 남는 것을 막습니다.
| 쓰지 않음 | 매출 단독 표시 금지 — 사업부문은 SK(주) 별도 매출의 63.9%(2026 반기)인데 영업이익 기여는 14.0%다. 투자부문이 매출 36.1%로 이익 86.0%를 낸다. 매출 비중으로 화면을 배분하면 그룹 내 위치가 정반대로 읽힌다 |
| 쓰지 않음 | 매출 성장률을 대표 지표로 깔지 말 것 — 2026 상반기 매출 +3.1%, 영업이익 +17.4%. 개선의 실체는 외형이 아니라 저마진 재화(하드웨어) 매출을 걷어낸 믹스 변화다(재화 비중 22.8%→16.2%→9.2%) |
| 쓰지 않음 | 수주잔고 8,877억을 회사 규모·성장의 대표값으로 쓰지 말 것 — 정기보고서 수주표에 '관계사 아웃소싱 사업은 제외'라고 명시돼 있어 캡티브 ITO가 통째로 빠진 모수다. 언론이 쓰는 '+42.1%'도 전년 동기가 아니라 2025년 말 잔고 6,249억 대비값이다 |
| 쓰지 않음 | 연결 기준 SK AX 실적을 만들지 말 것 — 존재하지 않는다. 공개 수치는 전부 SK(주) 별도 기준 사업부문 값이다 |
| 쓰지 않음 | 특수관계자 주석의 계열사별 매출을 IT 매출로 읽지 말 것 — 브랜드 사용수익·배당수익이 섞여 있다. 2026 반기 SK하이닉스 향 매출은 주석 4,657억이지만 IT 계약 매출은 3,381억이고, 차액 약 1,276억은 사업부문이 번 돈이 아니다 |
| 쓰지 않음 | 'SK(주) 별도 수익의 76%' 같은 단일 비중값 금지 — 2024년 70.3%, 2025년 76.0%, 2026 반기 63.9%. 분모인 투자부문 영업수익(배당 4,674억 + 브랜드 2,500억, 2026 반기)이 매년 흔들려 비중이 고정되지 않는다 |
| 쓰지 않음 | 삼성SDS·LG CNS·현대오토에버 연결 실적과 같은 표에 나란히 올리지 말 것 — 법인 연결 대 사업부문 별도로 모수가 다르다 |
| 잴 수 없음 | 대외(비계열) 매출 비중 총액 — 확인불가. 회사가 계열/대외 구분을 공개하지 않고, 별도 특수관계자 주석의 거래상대별 매출에는 투자부문 배당수익·브랜드 사용수익이 섞여 있어 사업부문 IT 용역만 분리할 수 없다. 다만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절이 3대 앵커계약 금액을 내므로 계열 의존도의 하한선(2026 반기 48.4%)은 잡힌다 |
| 잴 수 없음 | 서비스 라인별(SI / ITO / Cloud / Agentic AI / Digital Factory / ESG) 매출·이익 — 정기보고서에 정성 서술만 있고 금액 배분이 전혀 없다(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AI·클라우드 매출 비중 — 회사가 '고부가 비중 확대'라고만 말하고 수치를 내지 않는다(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관계사 아웃소싱 매출·수주 총액 — 정기보고서 수주표에 '관계사 아웃소싱 사업은 제외'라고 명시돼 있어 이 경로로는 확인 불가. 앵커계약 3건의 금액이 부분 대리 지표 |
| 잴 수 없음 | 사업부문 매출에 포함된 임대수익 금액 — 매출유형별 표 각주에 '상기 매출액에는 임대수익 등이 포함되어 있음'이라고만 적혀 있고 금액 분리가 없다(확인불가). SK이노베이션 향 사옥 임대료가 연 416억→483억이라 무시할 크기가 아니다 |
| 잴 수 없음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공시가 커버하는 계열사 범위 — 공시기준 금액 미달 계열사는 아예 나오지 않으므로 이 피드가 캡티브 전수는 아니다(확인불가). 실측된 등장 계열사는 SK온·SK이노베이션·SK에너지·SK에코플랜트뿐이다 |
| 잴 수 없음 | SK AX USA·SK AX Beijing·GigaX Europe·㈜애커튼테크놀로지서비스의 개별 손익 — 확인불가. 특수관계자 주석의 거래액(2026 반기 누적 매출 SK AX USA 603억, GigaX Europe 163억, SK AX Beijing 41억, 애커튼테크놀로지서비스 매입 254억)만 보인다 |
| 잴 수 없음 | 인당 매출·이직률·평균 인건비 단가 — 인원 총수(2026-06말 4,159명, 2025-12말 4,135명)만 공개된다(확인불가). 'AI로 생산성을 올린다'는 선언의 검증 분모가 반쪽이다 |
| 잴 수 없음 | 분기 단위 사업부문 손익 — 회사가 분기 수치를 따로 발표하지 않아 반기·연간 공시치에서 역산해야 한다. 역산값을 실측값처럼 쓰면 안 된다 |
| 잴 수 없음 | 공공사업 수주 실적 합계·점유율 — 나라장터에서 개별 건은 조회되나 SK AX 기준 집계는 공개되지 않는다(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울산 AI 데이터센터에서 SK AX가 맡는 역할과 대가 — 확인불가. 사업 주체는 SKT·SK하이퍼 축이고 SK AX의 참여 범위·금액은 공시·보도 어디에서도 금액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
| 잴 수 없음 | 2025-05 판교 데이터센터 양도의 거래 조건·금액 — 이번 조사에서 1차 확인 못 함. 정기보고서 생산설비 현황에 '임차'로 기재된 사실만 실측했고, 양도 사실은 2025-05-13 자 보도 제목과 SK브로드밴드의 인수용 공모채 발행 보도(2025-06-02) 제목으로만 교차 확인했다 |
| 경계 밖 | SK하이닉스 — 최대 고객이자 유일하게 늘고 있는 앵커계약(2025년 5,523억 → 2026 상반기 3,381억). 이 회사의 팹 증설·CAPEX 일정이 SK AX 국내 물량의 선행지표다. 동시에 SK AX는 SK하이닉스 건물을 전대차로 쓰고 있어(반기 임차료·관리비 80억) 비용 쪽으로도 얽혀 있다 |
| 경계 밖 | SK텔레콤 — 2대 고객이면서 방향은 반대다(5,009억 → 2,173억, 연율 -13%). 하이닉스 증가분에 가려 합계로는 보이지 않는다 |
| 경계 밖 | SK브로드밴드 — 2025년 넘겨받은 판교 데이터센터의 현 소유자. SK AX는 그 시설을 임차해 쓰므로(정기보고서 '임차' 기재) 이 회사의 IDC 정책이 SK AX 원가에 직접 붙는다 |
| 경계 밖 | SK텔레콤·SK하이퍼 — 울산 AI 데이터센터의 사업 주체. SK AX는 구축·운영 참여자다. 주체와 벤더를 뭉개면 같은 뉴스가 정반대로 읽힌다 |
| 경계 밖 | SK온·SK이노베이션·SK에너지·SK에코플랜트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공시에 실제로 등장하는 계열사들. 이들의 투자 축소가 IT 예산 미집행으로 두 달 먼저 나타난다 |
| 경계 밖 |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SK리츠) — 본사 사옥 임대인. 2026-07-06 갱신으로 연 임차료가 446억 → 528억으로 올랐다. 고정비의 한 축이 법인 밖에 있다 |
| 경계 밖 | ㈜엠엑스로보틱스(舊 에스엠코어) — 2025-09 자회사에서 빠졌으나 관계기업으로 남아 거래가 이어진다. Digital Factory 물류자동화 쪽 파트너 |
| 경계 밖 | 삼성SDS·LG CNS·현대오토에버 — SK AX가 공개하지 않는 대외 비중·AI 매출 비중의 유일한 대리 지표. 연결 대 별도 부문이라는 모수 차이를 화면에 반드시 적는다 |
| 경계 밖 |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조달청·국회 — 법인 밖이지만 이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의 상한을 정한다 |
누적 현황
허브 설계 내역 — 관측축 9 · 메뉴 11
설계 문서 — 관측 결과 아님.
- 매출 단독 표시 금지 — 사업부문은 SK(주) 별도 매출의 63.9%(2026 반기)인데 영업이익 기여는 14.0%다. 투자부문이 매출 36.1%로 이익 86.0%를 낸다. 매출 비중으로 화면을 배분하면 그룹 내 위치가 정반대로 읽힌다
- 매출 성장률을 대표 지표로 깔지 말 것 — 2026 상반기 매출 +3.1%, 영업이익 +17.4%. 개선의 실체는 외형이 아니라 저마진 재화(하드웨어) 매출을 걷어낸 믹스 변화다(재화 비중 22.8%→16.2%→9.2%)
- 수주잔고 8,877억을 회사 규모·성장의 대표값으로 쓰지 말 것 — 정기보고서 수주표에 '관계사 아웃소싱 사업은 제외'라고 명시돼 있어 캡티브 ITO가 통째로 빠진 모수다. 언론이 쓰는 '+42.1%'도 전년 동기가 아니라 2025년 말 잔고 6,249억 대비값이다
- 연결 기준 SK AX 실적을 만들지 말 것 — 존재하지 않는다. 공개 수치는 전부 SK(주) 별도 기준 사업부문 값이다
- 특수관계자 주석의 계열사별 매출을 IT 매출로 읽지 말 것 — 브랜드 사용수익·배당수익이 섞여 있다. 2026 반기 SK하이닉스 향 매출은 주석 4,657억이지만 IT 계약 매출은 3,381억이고, 차액 약 1,276억은 사업부문이 번 돈이 아니다
- 'SK(주) 별도 수익의 76%' 같은 단일 비중값 금지 — 2024년 70.3%, 2025년 76.0%, 2026 반기 63.9%. 분모인 투자부문 영업수익(배당 4,674억 + 브랜드 2,500억, 2026 반기)이 매년 흔들려 비중이 고정되지 않는다
- 삼성SDS·LG CNS·현대오토에버 연결 실적과 같은 표에 나란히 올리지 말 것 — 법인 연결 대 사업부문 별도로 모수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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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축
이 회사 전용 축.
| 관측축 | 주기 | 왜 이 회사에 중요한가 |
|---|---|---|
| 3대 앵커계약 — SK하이닉스 ↔ SK텔레콤이 반대로 움직인다 anchor_contracts | 반기(반기·사업보고서) | 정기보고서 「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 다. 대주주와의 영업거래」가 '시스템종합 관리 및 통합구축' 계약의 상대별 실현 매출을 금액으로 낸다. SK하이닉스 5,523억(2025년) → 3,381억(2026 상반기, 연율 6,762억으로 +22%), SK텔레콤 5,009억 → 2,173억(연율 4,346억으로 -13%). 두 계약이 정반대로 간다. 합쳐서 '계열 매출'로 그리면 반도체 캐파 증설이 통신 IT 예산 축소에 상쇄돼 신호가 죽는다. 두 계약 합계만으로 사업부문 매출의 43.7%(2026 반기)다 |
| 계열사 IT 예산 — 추정액 대비 실집행 갭 captive_budget_gap | 분기(2·5·8·11월 공시)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최초, 12월·2월)가 다음 해 분기별 추정 거래금액을 계열사별로 미리 내고, ±20% 이상 벗어나면 '…변경' 공시가 실제액을 낸다. 최근 12개월 18건(변경 13 + 최초 5). 실측된 2026년 1~2분기는 전 건이 20% 이상 미달이다 — SK온 300억 추정→192.7억, SK이노베이션 250억→179.1억, SK에너지 150억→76.4억(1Q)·95.0억(2Q), SK에코플랜트 140억→66.7억·160억→84.2억. 계열 IT 예산이 계획 대비 얼마나 덜 쓰이는지가 실적 발표 두 달 전에 여기서 먼저 보인다 |
| 용역(IT서비스) ↔ 재화(하드웨어) 매출 분리 mix_service_hw | 반기 |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재화(전산장비) 비중 22.8%(2024)→16.2%(2025)→9.2%(2026 반기), 용역 77.2%→83.8%→90.8%. 매출은 2년째 정체인데 영업이익률이 5.8%→7.6%로 뛴 이유가 통째로 여기 있다. 정기보고서는 이 표를 용역/재화 × 수출/내수 4칸으로 주므로 4칸을 그대로 유지한다 — 재화 내수는 2024년 1,591억에서 2025년 2,688억으로 늘었다가 꺾인 반면 재화 수출은 계속 무너졌다. 두 칸을 합치면 방향이 사라진다 |
| 해외 축 붕괴 — 재화 수출과 SK AX USA 계약 매출 overseas_shrink | 반기 | 회사는 '글로벌 고객 신규 확보'를 말하지만 두 개의 독립 시계열이 같은 방향으로 급락한다. 재화 수출 4,363억(2024)→1,771억(2025)→300억(2026 반기), SK AX USA 향 계약 매출 2,127억(2025)→601억(2026 상반기, 연율 -43%). 용역 수출은 1,691억→1,752억→812억으로 거의 제자리라 축소의 실체는 하드웨어 수출이다. 2026-08 AMDT 파트너십·OT 솔루션 확보 같은 재편 시도를 이 시계열 위에 얹어야 의미가 생긴다. 국내 축과 반대로 움직이므로 반드시 분리한다 |
| 신규수주·기납품·수주잔고 (관계사 아웃소싱 제외) backlog | 반기·연간(정기보고서) | 회사가 내는 유일한 선행지표. 2025년 수주총액 15,445억·기납품 9,197억·잔고 6,249억 → 2026 상반기 13,265억·4,388억·8,877억. 정의상 관계사 ITO가 빠져 있어 오히려 '대외에서 실제로 따온 물량'에 가깝다. 다만 모수 표기를 빠뜨리면 매출과 대조했을 때 반드시 오독되고, 언론의 증감률이 전년 말 대비인지 전년 동기 대비인지도 매번 확인해야 한다 |
| 외주비 대 재료비, 그리고 인원 = 생산설비 cost_people | 반기 | 매입 구성이 뒤집혔다 — 재료비(전산장비) 40.2%(2023)→38.5%→29.0%→18.2%(2026 반기), 외주용역비 59.8%→61.5%→71.0%→81.8%. 정기보고서가 '생산설비 현황'에 인원 수를 쓴다(2025-12말 4,135명 → 2026-06말 4,159명, +0.6%). SI는 인원×단가가 곧 캐파이고, 외주 81.8% 구조는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 공시(반기 1회)의 하도급 리스크 표면이 그만큼 넓다는 뜻이다. 여기에 본사 사옥 임차료가 2026-07-06 갱신으로 연 446억 → 528억(+18.4%)으로 계단 상승했다 — 반기 영업이익 928억에 대비하면 작지 않다 |
| 공공SW 대기업참여제한 완화 — 입법 단계와 저가 투찰 pub_sw_reg | 이벤트 | 이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의 크기 자체를 정하는 축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13년 만에 완화가 재추진되고(2026-03-03 보도), 소프트웨어진흥법 제48조 제4항 삭제 발의(2026-05-29)를 거쳐, 최저가 선정 사업까지 대기업 예외가 적용되기 시작했다(2026-08-13, 국방기술품질원 196억 KNCCS 사업을 삼성SDS가 69%대 투찰률로 수주). 논의/발의/상임위/고시/시행 단계를 뭉개면 안 되고, 완화는 기회인 동시에 저가 경쟁 개시 신호라 양방향으로 읽어야 한다 |
| 그룹 AI·데이터센터에서 주체인가 벤더인가 group_ai_boundary | 이벤트 | 정기보고서 생산설비 현황에 판교데이터센터는 '임차', 자산으로 남은 건 대덕데이터센터 장부가 122억뿐이다(2026-06-30). IDC는 SK브로드밴드 축으로,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SKT·SK하이퍼 축으로 넘어가 있다. 같은 'SK그룹 AI' 뉴스라도 SK AX가 주인인지 구축·운영 벤더인지에 따라 손익 의미가 정반대가 된다. 그룹 AI 뉴스를 이 회사 실적으로 자동 연결하면 안 된다 |
| 에이전틱 AI 제품화와 산업별 레퍼런스 축적 agentic_product | 상시 | 프로젝트 매출은 반복되지 않고 제품은 반복된다 —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지가 여기서 갈린다. 대신증권 IT 운영 전환(2026-04-23, 7년, 'AXgenticWire NPO')처럼 기존 ITO를 제품형으로 바꾼 건, 한국전력기술 MOU(2026-07-02, AiPMO·NPO 에이전트 빌더)처럼 캡티브 밖 공공·에너지로 나간 건을 금융·제조·공공·에너지·해외로 갈라 세야 한다. 금액은 대개 비공개라 '건수와 산업'으로만 관측된다 |
메뉴 구성
메뉴 11개 — 공통 3 · 업종군 2 · 고유 6. 공통은 테마·규약이고 고유는 이 회사만의 것입니다.
| 메뉴 | 구분 | 보여주는 것 | 대응 관측축 |
|---|---|---|---|
| 오늘의 시그널 | 공통 | 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SK(주) 명의 공시는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릴레이가 절반 이상이므로 사업부문 본체 건(계열 용역거래·부동산 임대차·하도급 지급조건·정기보고서)만 따로 태깅한다 | — |
| 실적·부문 대시보드 | 공통 | 사업부문 별도 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시계열. SK(주) 별도 안에서의 매출 비중과 이익 비중을 반드시 두 줄로 나란히 놓는다(2026 반기 63.9% vs 14.0%) | — |
| 공시·원장 | 공통 | DART 원문 + 출처 추적. 최근 12개월 SK(주) 공시 161건 중 사업부문 관련 유형만 필터링해 적재하고, 정정 공시는 최신 rcpNo만 채택한다 | — |
| 앵커계약 보드 | 고유 | SK하이닉스·SK텔레콤·SK AX USA 3대 계약의 반기 실현 매출을 각각 별도 레인으로 그린다. 절대 합산하지 않는다 — 하이닉스는 늘고 SKT·USA는 줄고 있다. 합계 비중(46.1%→48.4%)은 별도 게이지로만 표시 | 3대 앵커계약 — SK하이닉스 ↔ SK텔레콤이 반대로 움직인다 · 해외 축 붕괴 — 재화 수출과 SK AX USA 계약 매출 |
| 계열 IT 예산 갭 보드 | 고유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최초 공시의 분기별 추정액과 '…변경' 공시의 실제액을 계열사별로 겹쳐 갭(%)을 낸다. 최초·변경을 한 사안으로 접고 거래기간을 축으로 삼는다 | 계열사 IT 예산 — 추정액 대비 실집행 갭 |
| 용역·하드웨어 믹스판 | 고유 | 매출유형 4칸(용역/재화 × 수출/내수)을 영업이익률과 겹쳐 놓는 첫 화면. 하드웨어 축소가 이익률을 밀어올리는 구조를 한눈에 본다. 4칸을 2칸으로 접지 않는다 | 용역(IT서비스) ↔ 재화(하드웨어) 매출 분리 · 해외 축 붕괴 — 재화 수출과 SK AX USA 계약 매출 |
| 수주·잔고 보드 | 고유 | 신규수주/기납품/잔고 3열 시계열. '관계사 아웃소싱 제외' 모수를 화면에 고정 표기하고, 매출과 같은 축에 겹치지 않는다. 증감률에는 비교 기준(전년 말/전년 동기)을 반드시 병기 | 신규수주·기납품·수주잔고 (관계사 아웃소싱 제외) |
| 원가·인력·고정비판 | 고유 | 재료비 대 외주비 매입 구성과 사업부문 인원 수를 같은 축에 놓고,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 공시와 본사 사옥 임차료 계단(446억→528억)을 옆에 붙인다 | 외주비 대 재료비, 그리고 인원 = 생산설비 |
| 공공SW 규제 트래커 | 업종군 | 대기업참여제한 완화의 상태 머신 — 논의/발의/상임위/고시/시행. 예외 심의 사업과 낙찰 투찰률을 함께 실어 '개방'과 '저가 경쟁'을 갈라 본다 | 공공SW 대기업참여제한 완화 — 입법 단계와 저가 투찰 |
| 그룹 AI 경계도 | 고유 | SK AX / SK브로드밴드(IDC) / SKT·SK하이퍼(울산 AI DC) / SK하이닉스를 별도 레인으로 나눈 지도. 사건마다 '주체'인지 '벤더'인지 라벨을 붙인다 | 그룹 AI·데이터센터에서 주체인가 벤더인가 |
| 레퍼런스·계약 레이더 | 업종군 | 산업별(금융·제조·공공·에너지·해외) 계약·MOU·PoC 축적. 제품형(AXgenticWire·명장AI·Digital Factory)과 단발 SI를 구분해 센다. 금액 비공개가 기본이라 건수·산업·계약기간만 집계 | 에이전틱 AI 제품화와 산업별 레퍼런스 축적 |
두지 않은 메뉴
여섯 메뉴 모두 회사가 그 숫자를 공개하지 않는다. 경쟁사가 공개한다고 해서 SK AX 화면에 같은 칸을 만들어 두면 그 칸은 영원히 비어 있다. 특히 '대외 매출 비중'은 이 회사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숫자인데도 구조적으로 산출이 불가능하다 — 그래서 메뉴로 만들지 않고 unmeasurable에 남기되, 정기보고서가 실제로 금액을 내는 3대 앵커계약(하이닉스·SKT·SK AX USA)을 별도 메뉴로 세워 '계열 의존도의 하한선'이라는 관측 가능한 형태로 우회했다. 채워지지 않는 비중 게이지 하나보다, 금액이 확정된 계약 세 줄이 낫다.
이 회사의 관측축에 걸린 사건들 — 메뉴 자리마다 축이 다릅니다.
아직 관측 기록이 없는 메뉴 11
정의된 자리 · 걸린 사건 없음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 메뉴 | 구분 | 이 자리에 들어가는 것 |
|---|---|---|
| 오늘의 시그널 | 공통 | 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SK(주) 명의 공시는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릴레이가 절반 이상이므로 사업부문 본체 건(계열 용역거래·부동산 임대차·하도급 지급조건·정기보고서)만 따로 태깅한다 |
| 실적·부문 대시보드 | 공통 | 사업부문 별도 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시계열. SK(주) 별도 안에서의 매출 비중과 이익 비중을 반드시 두 줄로 나란히 놓는다(2026 반기 63.9% vs 14.0%) |
| 공시·원장 | 공통 | DART 원문 + 출처 추적. 최근 12개월 SK(주) 공시 161건 중 사업부문 관련 유형만 필터링해 적재하고, 정정 공시는 최신 rcpNo만 채택한다 |
| 앵커계약 보드 | 고유 | SK하이닉스·SK텔레콤·SK AX USA 3대 계약의 반기 실현 매출을 각각 별도 레인으로 그린다. 절대 합산하지 않는다 — 하이닉스는 늘고 SKT·USA는 줄고 있다. 합계 비중(46.1%→48.4%)은 별도 게이지로만 표시 |
| 계열 IT 예산 갭 보드 | 고유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최초 공시의 분기별 추정액과 '…변경' 공시의 실제액을 계열사별로 겹쳐 갭(%)을 낸다. 최초·변경을 한 사안으로 접고 거래기간을 축으로 삼는다 |
| 용역·하드웨어 믹스판 | 고유 | 매출유형 4칸(용역/재화 × 수출/내수)을 영업이익률과 겹쳐 놓는 첫 화면. 하드웨어 축소가 이익률을 밀어올리는 구조를 한눈에 본다. 4칸을 2칸으로 접지 않는다 |
| 수주·잔고 보드 | 고유 | 신규수주/기납품/잔고 3열 시계열. '관계사 아웃소싱 제외' 모수를 화면에 고정 표기하고, 매출과 같은 축에 겹치지 않는다. 증감률에는 비교 기준(전년 말/전년 동기)을 반드시 병기 |
| 원가·인력·고정비판 | 고유 | 재료비 대 외주비 매입 구성과 사업부문 인원 수를 같은 축에 놓고,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 공시와 본사 사옥 임차료 계단(446억→528억)을 옆에 붙인다 |
| 공공SW 규제 트래커 | 업종군 | 대기업참여제한 완화의 상태 머신 — 논의/발의/상임위/고시/시행. 예외 심의 사업과 낙찰 투찰률을 함께 실어 '개방'과 '저가 경쟁'을 갈라 본다 |
| 그룹 AI 경계도 | 고유 | SK AX / SK브로드밴드(IDC) / SKT·SK하이퍼(울산 AI DC) / SK하이닉스를 별도 레인으로 나눈 지도. 사건마다 '주체'인지 '벤더'인지 라벨을 붙인다 |
| 레퍼런스·계약 레이더 | 업종군 | 산업별(금융·제조·공공·에너지·해외) 계약·MOU·PoC 축적. 제품형(AXgenticWire·명장AI·Digital Factory)과 단발 SI를 구분해 센다. 금액 비공개가 기본이라 건수·산업·계약기간만 집계 |
사건의 시간 흐름 · 계열사 간 영향 · 월간 원장 — 파고들 때 펼칩니다.
이슈 타임라인 8건 · 13개월
관측축 × 월 · 인계 사건 포함.
SK주식회사AX 특수 · 사건 8 · 축 9 허브 →
| 레인 | 25-08 | 25-09 | 25-10 | 25-11 | 25-12 | 26-01 | 26-02 | 26-03 | 26-04 | 26-05 | 26-06 | 26-07 | 2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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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앵커계약 — SK하이닉스 ↔ SK텔레콤이 반대로 움직인다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열사 IT 예산 — 추정액 대비 실집행 갭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역(IT서비스) ↔ 재화(하드웨어) 매출 분리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외 축 붕괴 — 재화 수출과 SK AX USA 계약 매출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규수주·기납품·수주잔고 (관계사 아웃소싱 제외)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주비 대 재료비, 그리고 인원 = 생산설비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공SW 대기업참여제한 완화 — 입법 단계와 저가 투찰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룹 AI·데이터센터에서 주체인가 벤더인가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에이전틱 AI 제품화와 산업별 레퍼런스 축적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근거 사건(리서치) 8 | · | · | · | · | 1 | · | · | 2 | 1 | 1 | · | 1 | 2 |
최근 8건
- 2026-08-25 SI 빅4 수주잔고 비교 보도(6월 말 기준) — 삼성SDS 1조5,660억(+62%), LG CNS 5조3,472억(+35.2%), SK AX 8,877억(+42.1%), 현대오토에버 1조2,74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8-13 공공SW 대기업 참여제한 완화가 최저가 선정 사업까지 확대. 국방기술품질원이 196억 규모 해군전술C4I체계(KNCCS) 전투효율성 개선 사업에 대기업 예외를 적용해 발주했고 삼성SDS가 69%대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02 한국전력기술과 발전·에너지 산업 AX 업무협약. 경영관리 등 백오피스부터 발전소 설계·운영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AXgenticWire AiPMO'와 'AXgenticWire NPO 에이전트 빌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5-29 이정헌 의원이 소프트웨어진흥법 개정안을 발의. 골자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공공SW 참여를 사업금액과 관계없이 제한하는 제48조 제4항의 삭제이며, 참여 가능 금액 하한·예외사업 범위·인정 절차는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4-23 대신증권 IT 운영 전반을 에이전틱 AI 서비스 '엑스젠틱와이어 NPO'로 통합 관리하는 7년 계약.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인프라 운영이 범위이며, 기존 ITO를 제품형 서비스로 전환한 대외 금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3-18 SK AX 2025년 실적 — 매출 2조7,467억(전년 2조6,059억 대비 +5.4%), 영업이익 2,098억(+38.6%).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의 약 7배다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3-03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공공SW 대기업참여제한 완화가 13년 만에 재추진된다는 보도. 이정헌 의원이 대형 공공SW 사업에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참여를 허용하는 개정안을 준비 중이며, 통과 시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5-12-04 2026년 조직개편·임원인사. CAIO(최고 AI 혁신 책임자) 조직을 신설해 CEO 직속으로 배치하고 sLLM 등 선행기술 연구·현장 적용을 맡겼다. 2026년을 'AI전환을 실현하는 기업' 첫해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계열사 간 전이 연결 0 (관측 0) · 후보 1
이 회사에서 나가거나 들어오는 전이. 부호(+/−/±)는 이 회사 축에 미치는 방향. 관측 = 실제 사건으로 확인된 연결, 구조 = 경로는 있으나 아직 관측 못 함, 후보 = 근거 미확인.
| 상대 | 부호·등급 | 기전 · 근거 | 시차 |
|---|
후보 1 — 근거 미확인
| → SK브로드밴드 telco_platform | ? | 2025-05 사명 변경과 같은 날 SK AX 부문이 보유하던 판교 데이터센터를 SK브로드밴드에 양도해 그룹 외부 IDC 사업을 통신 축으로 일원화했고, 그 결과 SKB의 DC 매출 시계열에는 자체 성장이 아닌 이관분이 섞여 있다. |
계통 — 이름과 소속
소속 · 자회사 · 공시 등록명.
| 모회사 | SK(주) | 보유 지분 미확인 |
| 상장 | 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 |
| DART 등록 상호 | 명부 표기와 같음 | |
| 법인명 | 해당없음 — 독립 법인이 아니다. 소속 법인은 SK주식회사(에스케이 주식회사, 034730) | |
SK에코플랜트머티리얼즈와 같은 유형의 오류다 — 법인이 아니라 SK주식회사의 사업부문(CIC)이다. 구 SK C&C는 2015년 지주회사 SK에 합병돼 법인격이 소멸했고, 남은 사업부문의 명칭이 2025-06-01자로 'SK주식회사 C&C' → 'SK주식회사 AX'로 바뀐 것이다. 따라서 별도 감사보고서·사업보고서가 없고 공시는 SK(034730)에 통합된다. 수집기는 SK(034730)로 붙이고 AX를 사업부문 태그로 다뤄야
월간 원장 — 공시 · 논문 · 특허 · 사업장 첫 회차 2026-01-01~2026-08-27
실재 식별자만 · 사멸·불일치 제외 · 부재 명시.
공시 원장
사업장
무엇을 왜 보는지 정한 설계와 그 검증 — 관측 결과가 아닙니다.
관측축 지도 축 9 · 이 회사만 9 · 태그 0종
축 중복도 · 축별 실적재.
| 관측축 | 공유 | 시그널 | 메뉴 구분 |
|---|---|---|---|
| 3대 앵커계약 — SK하이닉스 ↔ SK텔레콤이 반대로 움직인다 anchor_contracts · 반기(반기·사업보고서) | 이 회사만 | 0 | 고유 |
| 계열사 IT 예산 — 추정액 대비 실집행 갭 captive_budget_gap · 분기(2·5·8·11월 공시) | 이 회사만 | 0 | 고유 |
| 용역(IT서비스) ↔ 재화(하드웨어) 매출 분리 mix_service_hw · 반기 | 이 회사만 | 0 | 고유 |
| 해외 축 붕괴 — 재화 수출과 SK AX USA 계약 매출 overseas_shrink · 반기 | 이 회사만 | 0 | 고유 |
| 신규수주·기납품·수주잔고 (관계사 아웃소싱 제외) backlog · 반기·연간(정기보고서) | 이 회사만 | 0 | 고유 |
| 외주비 대 재료비, 그리고 인원 = 생산설비 cost_people · 반기 | 이 회사만 | 0 | 고유 |
| 공공SW 대기업참여제한 완화 — 입법 단계와 저가 투찰 pub_sw_reg · 이벤트 | 이 회사만 | 0 | 업종군 |
| 그룹 AI·데이터센터에서 주체인가 벤더인가 group_ai_boundary · 이벤트 | 이 회사만 | 0 | 고유 |
| 에이전틱 AI 제품화와 산업별 레퍼런스 축적 agentic_product · 상시 | 이 회사만 | 0 | 업종군 |
주제 분포
최근 사건 (8건)
출처 불일치 — 병기
같은 지표에 공개 출처끼리 값이 갈립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싣고 기준을 밝힙니다.
| 지표 | 값 A | 값 B | 차이 원인 |
|---|---|---|---|
| SK AX의 그룹 내 위치 | SK(주) 별도 매출의 63.9% (2026 반기) | SK(주) 별도 영업이익의 14.0% (2026 반기) | 같은 표의 두 열이 정반대다. 어느 열을 쓰느냐로 '그룹 자체사업의 중심'과 '이익의 주변부'가 갈린다. 반드시 병기한다. 이익 비중은 2024년 15.2% → 2025년 25.8% → 2026 반기 14.0%로 널을 뛴다 |
| 2026년 상반기 성장 방향 | 매출 +3.1% (1조2,717억) | 영업이익 +17.4% (928억) | 같은 반기의 두 숫자가 반대 인상을 준다. 2분기만 보면 매출 +14.3%·영업이익 +19.4%로 또 갈리는데, 반기와 2분기 공시치로 역산한 1분기 매출 5,283억은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이다(역산값이며 회사 발표치가 아니다). 반기 단일 숫자로 요약하면 안 된다 |
| 2026-06말 수주잔고 증감률 | +42.1% (소비자가만드는신문 2026-08-25) | 비교 기준 2025-12-31 잔고 6,249억 (SK(주) 2025년 사업보고서) | 8,877 / 6,249 = 1.421로 정확히 맞는다. 즉 기사의 증감률은 전년 동기가 아니라 직전 연말 대비다. 전년 동기(2025-06말) 잔고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같은 표의 삼성SDS·LG CNS 증감률도 같은 기준인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4사를 나란히 놓고 증감률을 비교하면 안 된다 |
| SK하이닉스 향 2026년 반기 매출 | 4,657억 (별도재무제표 주석 특수관계자 거래, 누적) | 3,381억 ('시스템종합 관리 및 통합구축' 계약 실현 매출, 2026.01.01~06.30) | 차액 약 1,276억은 브랜드 사용수익 등 투자부문 몫이다. 주석 값을 IT 매출로 쓰면 사업부문 실적을 38% 과대계상하게 된다. 계열 IT 매출은 반드시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절 값을 쓴다 |
| 본사 사옥 연간 임차료(2021.07.06~2026.07.05 동일 계약) | 440억 (SK(주) 2025년 사업보고서, 2026-03-18) | 446억 (SK(주) 2026년 반기보고서, 2026-08-14) | 같은 계약을 두 보고서가 6억 다르게 적었다. 어느 쪽이 확정치인지 확인불가. 갱신 계약(2026.07.06~2031.07.05)은 528억으로 두 보고서가 일치한다 |
집계 경계 변경
시계열을 그냥 이어 붙이면 틀린 그림이 나옵니다. 아래 시점에 비교 기준선이 끊깁니다.
| 시점 | 내용 |
|---|---|
| 2025-05-13 | SK C&C → SK AX 사명 변경. 같은 날 판교 데이터센터를 SK브로드밴드에 양도하는 공시가 보도됐고(SK브로드밴드는 2025-06 인수용 공모채 발행), 이후 정기보고서 생산설비 현황에 판교는 '임차'로 기재된다. 자산에 남은 데이터센터는 대덕뿐(2026-06말 장부가 122억). 사명 변경 이전 자료는 'SK C&C' 로만 검색된다 |
| 2025-09-16 | 에스엠코어가 SK(주) 자회사에서 탈퇴(지분 26.6% → 5.5%, 자회사 16 → 15개). 상장 자회사의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로 제조 자동화 물량을 엿보던 경로가 끊기고 관계기업 거래로만 남았다 |
| 2025-12-04 | 2026년 조직개편에서 CAIO 신설·AI 중심 재편. 사업부 명칭 체계가 바뀌어 보도자료의 조직명을 이전 시계열과 직접 이을 수 없다 |
| 2026-03-30 | 에스엠코어가 엠엑스로보틱스로 사명 변경. 관계기업 거래를 시계열로 이을 때 두 이름을 같은 주체로 묶어야 한다 |
| 2026-07-06 | 본사 사옥 임대차 갱신(2031-07-05까지). 연간 임차료 446억 → 528억(+18.4%), 보증금 327억 유지. 같은 날 SK이노베이션 향 임대료도 416억 → 483억으로 올랐다. 2026년 하반기부터 고정비 기준선이 바뀌므로 상반기와 하반기를 그냥 이으면 안 된다 |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지분율로 화면을 나누면 이것들이 밖으로 밀려납니다. 관측 경계는 법인 경계가 아닙니다.
- SK하이닉스 — 최대 고객이자 유일하게 늘고 있는 앵커계약(2025년 5,523억 → 2026 상반기 3,381억). 이 회사의 팹 증설·CAPEX 일정이 SK AX 국내 물량의 선행지표다. 동시에 SK AX는 SK하이닉스 건물을 전대차로 쓰고 있어(반기 임차료·관리비 80억) 비용 쪽으로도 얽혀 있다
- SK텔레콤 — 2대 고객이면서 방향은 반대다(5,009억 → 2,173억, 연율 -13%). 하이닉스 증가분에 가려 합계로는 보이지 않는다
- SK브로드밴드 — 2025년 넘겨받은 판교 데이터센터의 현 소유자. SK AX는 그 시설을 임차해 쓰므로(정기보고서 '임차' 기재) 이 회사의 IDC 정책이 SK AX 원가에 직접 붙는다
- SK텔레콤·SK하이퍼 — 울산 AI 데이터센터의 사업 주체. SK AX는 구축·운영 참여자다. 주체와 벤더를 뭉개면 같은 뉴스가 정반대로 읽힌다
- SK온·SK이노베이션·SK에너지·SK에코플랜트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공시에 실제로 등장하는 계열사들. 이들의 투자 축소가 IT 예산 미집행으로 두 달 먼저 나타난다
-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SK리츠) — 본사 사옥 임대인. 2026-07-06 갱신으로 연 임차료가 446억 → 528억으로 올랐다. 고정비의 한 축이 법인 밖에 있다
- ㈜엠엑스로보틱스(舊 에스엠코어) — 2025-09 자회사에서 빠졌으나 관계기업으로 남아 거래가 이어진다. Digital Factory 물류자동화 쪽 파트너
- 삼성SDS·LG CNS·현대오토에버 — SK AX가 공개하지 않는 대외 비중·AI 매출 비중의 유일한 대리 지표. 연결 대 별도 부문이라는 모수 차이를 화면에 반드시 적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조달청·국회 — 법인 밖이지만 이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의 상한을 정한다
관측 불가
공개되지 않거나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추정값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 대외(비계열) 매출 비중 총액 — 확인불가. 회사가 계열/대외 구분을 공개하지 않고, 별도 특수관계자 주석의 거래상대별 매출에는 투자부문 배당수익·브랜드 사용수익이 섞여 있어 사업부문 IT 용역만 분리할 수 없다. 다만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절이 3대 앵커계약 금액을 내므로 계열 의존도의 하한선(2026 반기 48.4%)은 잡힌다
- 서비스 라인별(SI / ITO / Cloud / Agentic AI / Digital Factory / ESG) 매출·이익 — 정기보고서에 정성 서술만 있고 금액 배분이 전혀 없다(확인불가)
- AI·클라우드 매출 비중 — 회사가 '고부가 비중 확대'라고만 말하고 수치를 내지 않는다(확인불가)
- 관계사 아웃소싱 매출·수주 총액 — 정기보고서 수주표에 '관계사 아웃소싱 사업은 제외'라고 명시돼 있어 이 경로로는 확인 불가. 앵커계약 3건의 금액이 부분 대리 지표
- 사업부문 매출에 포함된 임대수익 금액 — 매출유형별 표 각주에 '상기 매출액에는 임대수익 등이 포함되어 있음'이라고만 적혀 있고 금액 분리가 없다(확인불가). SK이노베이션 향 사옥 임대료가 연 416억→483억이라 무시할 크기가 아니다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공시가 커버하는 계열사 범위 — 공시기준 금액 미달 계열사는 아예 나오지 않으므로 이 피드가 캡티브 전수는 아니다(확인불가). 실측된 등장 계열사는 SK온·SK이노베이션·SK에너지·SK에코플랜트뿐이다
- SK AX USA·SK AX Beijing·GigaX Europe·㈜애커튼테크놀로지서비스의 개별 손익 — 확인불가. 특수관계자 주석의 거래액(2026 반기 누적 매출 SK AX USA 603억, GigaX Europe 163억, SK AX Beijing 41억, 애커튼테크놀로지서비스 매입 254억)만 보인다
- 인당 매출·이직률·평균 인건비 단가 — 인원 총수(2026-06말 4,159명, 2025-12말 4,135명)만 공개된다(확인불가). 'AI로 생산성을 올린다'는 선언의 검증 분모가 반쪽이다
- 분기 단위 사업부문 손익 — 회사가 분기 수치를 따로 발표하지 않아 반기·연간 공시치에서 역산해야 한다. 역산값을 실측값처럼 쓰면 안 된다
- 공공사업 수주 실적 합계·점유율 — 나라장터에서 개별 건은 조회되나 SK AX 기준 집계는 공개되지 않는다(확인불가)
- 울산 AI 데이터센터에서 SK AX가 맡는 역할과 대가 — 확인불가. 사업 주체는 SKT·SK하이퍼 축이고 SK AX의 참여 범위·금액은 공시·보도 어디에서도 금액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 2025-05 판교 데이터센터 양도의 거래 조건·금액 — 이번 조사에서 1차 확인 못 함. 정기보고서 생산설비 현황에 '임차'로 기재된 사실만 실측했고, 양도 사실은 2025-05-13 자 보도 제목과 SK브로드밴드의 인수용 공모채 발행 보도(2025-06-02) 제목으로만 교차 확인했다
검증 현황
이 회사 시그널의 근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게이트는 형식만 봅니다 — 진위는 사람이 봅니다.
정보원
- SK(주) 반기보고서(2026.06, rcpNo 20260814002185)·사업보고서(2025.12, rcpNo 20260318001157)·분기보고서(2026.03) 「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 다.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1) 영업거래」 — 이 절이 SK AX 관측의 1차 정본이다. '시스템종합 관리 및 통합구축' 계약의 상대별(SK하이닉스·SK텔레콤·SK AX USA) 실현 매출과 사옥 임대차 금액이 여기에만 있다
- 같은 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4. 매출 및 수주상황」 — 투자/사업 부문별 별도 매출·영업이익, 매출유형별(용역·재화 × 수출·내수), 당기 수주총액·기납품액·수주잔고
- 같은 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 재료비/외주용역비 매입 구성, 사업부문 인원 수, 판교(임차)·대덕 데이터센터 장부가
- 같은 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 SI·ITO·Agentic AI·Digital Factory·Cloud·ESG 6개 서비스 라인 정의(금액 없음)
- 같은 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 SK그룹 계열회사와의 정보시스템 서비스제공계약(IT Outsourcing)·정보시스템 유지계약(IT System Maintenance), SK리츠 사옥 임대차 2031-07-05 연장 승인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공정위공시) — 계열사별 차기연도 분기별 추정 거래금액. 최근 12개월 5건(2025-09-22·2025-12-15 3건·2026-02-25)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공정위공시) — 추정 대비 ±20% 이탈 시 실제 거래금액 공개. 최근 12개월 13건, 2·5·8·11월에 3~4건씩 묶여 나온다
-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공정위공시) — 하도급대금 지급조건. 반기 1회(2026-02-12, 2026-08-13)
-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임대 /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임차 (공정위공시, 2026-06-24) — 사옥 임대차 갱신 조건
- [기재정정]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2026-04-28 3건) — SK브랜드 사용계약 등 내부거래 정정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연1회공시및1/4분기용(대표회사)]
- 지주회사의자회사탈퇴 / 지주회사의자회사편입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사업부문 주변 경계 변경
- SK(주) 별도재무제표 주석 특수관계자 거래 — SK AX USA·SK AX Beijing·GigaX Europe·㈜애커튼테크놀로지서비스 등 관계 법인이 여기서만 보인다. 단 브랜드·배당 수익이 섞여 있어 IT 매출로 그대로 읽으면 안 된다
- SK(주) 분기 실적설명자료 — 사업부문 매출·영업이익 증감 사유 코멘트
- SK AX 뉴스룸·보도자료 — 제품/레퍼런스(AXgenticWire NPO·AiPMO, 명장AI, Digital Factory). 금액은 대개 비공개
-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IR — 울산 AI DC·IDC 사업의 실제 주체 확인용
- 나라장터(조달청) 입찰공고·개찰결과 — 공공 SI 개별 수주 확인의 유일한 1차 경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진흥법 대기업참여제한 고시 및 예외사업 심의 결과
-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 소프트웨어진흥법 개정안(제48조 제4항 삭제) 심사 단계
- 공정거래위원회 공시대상기업집단 내부거래 현황(연 1회)
-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DR 구축·통합관리 발주 계획
- 삼성SDS·LG CNS·현대오토에버 분기 IR 및 수주잔고 — SK AX가 공개하지 않는 대외 비중의 유일한 비교 축. 다만 연결 대 별도 부문이라는 모수 차이를 화면에 적는다
- SK하이닉스·SK온·SK이노베이션·SK에너지·SK에코플랜트 CAPEX·팹/공장 일정 — 앵커계약과 계열 IT 예산의 1~2분기 선행
- IT 전문지(전자신문·디지털데일리·지디넷코리아·디일렉) — 공공·금융 대형 사업 발주와 사업자 선정을 추적하는 실질 유일 시계열원
- Google News RSS + 리다이렉트 디코더 — 검색 API가 막혔을 때의 우회 경로. 제목·발행일·매체를 얻고 원문 URL을 복원한다
- 증권사 SK(주) 커버리지 리포트 — SK AX 부문 전망을 다루지만 대개 NAV 논의의 부속으로 취급된다
- dart.fss.or.kr 공시검색 — GET 미지원. dsab007/detailSearch.ax에 POST 하고 회사명이 아니라 CIK(SK(주) 00181712)를 textCrpCik으로 넘겨야 한다. maxResults는 100 상한
- dart.fss.or.kr 보고서 뷰어 — dsaf001/main.do로 세션 쿠키와 dcmNo를 먼저 받고 같은 rcpNo를 Referer로 붙여야 report/viewer.do가 응답한다. 쿠키를 재사용하면 다른 회사 문서가 돌아오는 사례가 있어 보고서마다 쿠키 항아리를 새로 판다
- fnnews.com (403)
- yna.co.kr (페처 차단) — 연합뉴스 기사는 RSS 제목·발행일까지만 얻고 본문은 다른 매체로 대체
- search.naver.com (페처 차단)
- html.duckduckgo.com (CAPTCHA)
- chosun.com — URL이 영숫자 불투명 ID(A63YXGMNSNA4XHP55352KRGDHA) 라 숫자 ID 규칙에 걸린다. 같은 사안의 etnews·zdnet 기사로 대체
- zdnet.co.kr — 기사 URL의 no= 값이 게재일이 아니라 작성 시각이다(20260730180144 인데 게재는 2026-08-03). URL로 날짜를 추정하면 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