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ET — 시그널 허브

관측 계열사 전체 배터리 SKIET 관계사
SKIET SK이노베이션 계열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LiBS) 제조. A 완성 · 시그널 5 · 축 12

이 허브의 성격 — 흑자 전환 여부를 묻는 허브가 아니다. 세 개의 시계가 동시에 돌고 있고 어느 것이 먼저 울리는지를 보는 허브다 — ①폴란드 2공장이 켜지는 시계(2027년 상반기로 재연기, 계속 밀리는 중) ②대주단 웨이버가 다음 결산에서 갱신되는 시계(순차입금/EBITDA -11.9배, 2회 위반) ③모회사 PRS 만기와 보호예수 해제가 지분 구조를 흔드는 시계(2026-08-28 13% 해제). 캐파가 줄어드는 속도와 가동률이 올라가는 속도 중 어느 쪽이 빠른지가 ①의 실체이고, 나머지 지표는 이 세 시계의 부속이다.

상태 구조조정·생산거점 재편 진행 중 (계열 이탈은 아님) · 기준 2026-08-25
SK이노베이션이 최대주주인 상장 자회사다(지분율 53.35%는 2025-12-31 기준 기록이며 이번 세션에서 재확인하지 못했다 — 확인불가). 법인의 물리적 형태가 확정된 시점이 아니다: 2026-11~12 증평 상업가동 중단이 예정돼 있고, 2026-08-28 보호예수 13% 해제로 유통 구조가 바뀌며, 폴란드 2공장 가동 시점은 2027년 상반기로 재연기된 상태다. 모회사 리밸런싱 대상으로 거론된 보도가 있었으나 판정하지 않고 상태로만 남긴다. 다만 2025-08 증자 물량이 모회사 PRS로 손실 보전되는 구조라는 점은 확인됐으므로, 지분 변동 논의가 나올 때 '경영 판단'이 아니라 'PRS 정산'이라는 계약 사유가 먼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화면 주석으로 남긴다.
주간 리포트 요약 WW35 · WW36 · 리스크(P0·P1) 4건 · 시그널 5건
1순위 미지정 — 심각도·최신 순 자동 정렬. 빌더가 고른 것을 「핵심」으로 키우지 않는다
이번 주 시그널 5건 (1순위 미지정 주차)
긴급자사
모회사가 기초자산으로 삼아 온 상장 자회사 지분이 합병으로 소멸 경로에 들어갔다.
12345출처 5
주의외부
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에서 외부 통계가 위치 확인 경로로 쓰여 왔는데, 시장이 24.1% 커지는 동안 SKIET 적재량은 12% 줄어 방향이 반대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다.
123출처 3
주의외부
SKIET 주가가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의 파생상품 손익에 직접 연결되는 경로가 보도됐다.
12출처 2
주의외부
생산거점을 폴란드로 일원화하는 재편이 고정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명돼 왔으나, 재편 자체의 정리 비용이 신규 차입으로 조달되고 일원화 대상 거점의 재무약정도 위반 상태라는 점이 함께 보도됐다.
1출처 1
관찰외부
SK이노베이션이 지분 53.35%를 보유한 상장 자회사의 유통주식 비중이 늘어나는 사안으로 보도됐다.
1출처 1
이 회사의 관측 근거

흑자 전환 여부를 묻는 허브가 아니다. 세 개의 시계가 동시에 돌고 있고 어느 것이 먼저 울리는지를 보는 허브다 — ①폴란드 2공장이 켜지는 시계(2027년 상반기로 재연기, 계속 밀리는 중) ②대주단 웨이버가 다음 결산에서 갱신되는 시계(순차입금/EBITDA -11.9배, 2회 위반) ③모회사 PRS 만기와 보호예수 해제가 지분 구조를 흔드는 시계(2026-08-28 13% 해제). 캐파가 줄어드는 속도와 가동률이 올라가는 속도 중 어느 쪽이 빠른지가 ①의 실체이고, 나머지 지표는 이 세 시계의 부속이다.

이 회사 전용 축. 축을 정한 근거가 곧 이 허브가 다른 회사와 달라지는 이유이고, 리서치 산출을 그대로 싣습니다.

분기라인 가동률과 분기 출하량(백만㎡)
판가가 아니라 가동률이 손익을 결정하는 고정비형 장치산업이다. 나이스신용평가도 '대규모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높아 판매량 감소와 가동률 저하가 수익성을 크게 위축시켰다'를 등급 하향 사유로 적었다(이데일리 2026-06-01). 실측 궤적 — 2025년 3분기 매출 790억·영업손실 472억(ZDNet 2025-10-31), 2026년 1분기 매출 359억·영업손실 732억, 2026년 2분기 매출 395억(YoY -52%)·출하량 5,900만㎡(+10% QoQ), 재편 전 평균 가동률 약 20%. 회사가 분기 출하량을 컨콜에서 직접 제시하므로 이 축만 회사 공개치로 시계열이 이어진다.
이벤트거점별 캐파 상태 머신(증평·창저우·폴란드1·폴란드2)
2026년 한 해에 한국·중국 거점이 동시에 사라지고 남는 것이 폴란드뿐이다. 거점별 실측 캐파 — 증평 5억3,000만㎡(2026년 12월 중단), 창저우 6억8,000만㎡(SEMCORP에 지분 100% 매각), 폴란드 1공장 3억4,000만㎡(가동), 폴란드 2공장 3억4,000만㎡(미가동)(ZDNet 2026-05-28). 합계가 15억5,000만㎡ → 6억8,000만㎡로 -57%. 같은 시점에 '가동/중단예정/매각완료/건설중/지연' 다섯 상태가 공존하므로 총합 한 줄로 뭉개면 어느 상태인지 알 수 없다.
이벤트폴란드 2공장 가동 개시일의 지연 이력
캐파 축소 이후 이 회사의 상승 경로는 '폴란드 2공장이 언제 켜지는가' 하나뿐인데 그 날짜가 반복해서 밀린다. 불과 석 달 사이에 '2026년 연말 가동'(ZDNet 2026-05-28) → '2027년 상반기로 재차 지연'(SK증권, 이투데이 2026-08-04)으로 바뀌었다. 캐파 맵과 분리하는 이유는 지연이 캐파의 문제가 아니라 날짜의 문제이고, 발표 시점별 예정일을 행으로 쌓아야 지연 속도가 보이기 때문이다. 3·4공장은 신규 수주와 연계 운영이라 날짜 자체가 없다.
분기+이벤트차입 재무약정 위반·웨이버 상태와 신용등급
이 회사에만 성립하는 축이다. 폴란드 프로젝트 관련 시설자금대출 4,513억(IFC 3,140억 + Bank Pekao S.A. 428억 + PKO Bank Polski 745억)에 순차입금/EBITDA 및 EBITDA 유지 약정이 걸려 있는데, EBITDA가 음수라 배수가 -11.9배(2024년 말 -10.5배)로 악화돼 기한이익상실이 기술적으로 발동했고 대주단 웨이버로 강제상환을 면했다. 2025년 1월에 이은 두 번째 위반이다(IB토마토 2026-04-21). 여기에 2026년 6월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가 동시에 A→A- 하향했다. 결산 시점마다 '위반/웨이버/해소' 세 상태 중 하나로 갱신되므로 분기 주기가 성립한다.
일간+이벤트모회사 PRS 기초자산으로서의 주가와 보호예수 해제 물량
SKIET 주가가 자사 IR이 아니라 모회사 손익계산서와 지분 구조를 움직인다. 2025년 8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3,000억(발행가 28,600원)을 SPC 3곳이 인수했고, SK이노베이션이 그 SPC와 PRS를 맺어 주가 하락분을 보전한다. 2026-07-30 SK이노베이션은 SK온·SKIET 기초자산 PRS에서 파생상품평가손실 1조2,169억을 공시했고 같은 자료에서 SKIET 주가를 13,080원(계약 시점 대비 -54.3%)으로 적었다(한국경제 2026-07-30). 그 위에 2026-08-28 보호예수 1,048만9,608주(발행주식의 13%)가 풀린다(아이뉴스24 2026-08-24). 주가·해제일·PRS 만기가 한 화면에서 같이 움직이는 회사는 계열 내에서 흔치 않다.
분기SK온 실적과 SKIET 매출의 디커플링(및 WCP의 잠식)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반드시 분리해야 하는 쌍이다. 2026년 2분기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은 7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는데(SK이노 영업이익 3조4,873억, KBS·연합뉴스 2026-07-30) 같은 분기 SKIET 매출은 전년 대비 -52%였다. 최대 고객으로 추정되는 쪽이 살아나는데 공급사 매출이 반토막이면 물량이 다른 데로 갔다는 뜻이고, 실제로 WCP가 2026-01 'SK온 공급 임박', 2026-04 'ESS용 분리막 고객 확보(SK온 유력)'로 연달아 보도됐다(ZDNet 2026-01-15·2026-04-09). 두 곡선을 합치면 이 신호가 상쇄돼 죽는다.
월간SNE리서치 월간 분리막 적재량과 한국계 점유율
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외부 통계가 사실상 유일한 위치 확인 수단이고, 발표 주기가 월간이라 분기 실적보다 먼저 방향이 보인다. 2026년 상반기 세계 적재량 97억7,300만㎡(+24.1%), 비중국 시장 33억6,200만㎡(+43.3%)로 시장은 커졌는데 2분기 기준 국적별 점유율은 중국계 91.5%(+3.0%p)·일본계 5.8%(-1.4%p)·한국계 2.7%(-1.6%p)로 한국계만 줄었고, SKIET 적재량은 -12%였다. 1위 SEMCORP는 28억7,700만㎡(+16%)로 SKIET 창저우 라인을 인수한 바로 그 회사다(ZDNet 2026-08-13).
분기+이벤트EV용과 ESS용 분리막의 반대 방향 이동
EV는 줄고 ESS는 늘어난다. 회사는 2025년 3분기부터 '소형 ESS 배터리용 분리막 납품 중, 복수 ESS 고객사와 협의'를 반복해 밝히고 '고성장 ESS 시장 중심으로 고객 다변화를 가속하겠다'고 말했다(ZDNet 2025-10-31). 2025-02-05 각형 LFP 배터리 분리막 5년 약 2,914억 공급계약도 EV 일변도에서 벗어난 첫 계약이다. 그러나 ESS 비중 수치는 공개되지 않으므로 합산선을 만들지 말고 계약·협의 이벤트를 두 레인으로 나눠 쌓는 형태로만 관측한다.
이벤트'비중국산' 프리미엄이 실제 수주로 전환되는가
중국계가 시장의 91.5%를 먹은 상태에서 이 회사에 남은 구조적 우위는 '비중국산'이라는 원산지 하나뿐이고, 그 우위는 규정 문언에 걸려 있다. SK증권은 '유럽 환경 규제와 미국 외국우려기업(FEOC) 지정으로 비중국산 분리막 수요가 늘어 하반기 신규 수주가 관건'이라고 적었다(이투데이 2026-08-04). 과거 실적으로는 2025-04-10 북미 분리막 원단 공급(전기차 30만대 규모), 2025-02-27 중국 고션과 미·유럽 공장 공급 MOU가 있다. 규정 발표 자체가 아니라 '발표 → 유예 → 시행 → 계약 체결'의 어느 단에서 멈춰 있는지를 봐야 하므로 이벤트 주기다.
이벤트(차입·증자 공시)단기 유동성 조달과 그 사유
covenant_ebitda가 약정 위반 상태를 보는 축이고 prs_overhang이 모회사 계약을 보는 축인데, 중국법인 정리 자금 2,000억 단기차입은 그 둘 어디에도 온전히 담기지 않는다. 조달과 사유를 함께 보는 자리다
이벤트(법인 정리 공시)생산거점의 정리·이전
capa_state가 거점별 캐파 상태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거점 자체가 없어지거나 옮겨 가는 사건이다
월간(SNE리서치)SNE 집계 안에서의 우리 점유 변화
sne_loading이 시장 전체 적재량을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그 안에서 우리 몫이다. 상반기 전체가 +24.1%인데 SKIET는 12% 감소했다

보지 않기로 한 것 · 잴 수 없는 것 · 경계 밖

빈칸을 채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안 보는지도 적습니다. 쓰지 않는 지표를 두면 그 자리가 영영 빈칸으로 남는 것을 막습니다.

쓰지 않음매출과 손익을 같은 축에 병렬 표시 금지 — 2026년 2분기 매출 395억 vs 당기순손실 1조3,000억(SK증권, 이투데이 2026-08-04). 배율이 30배를 넘어 한 축에 얹으면 매출선이 화면에서 사라진다
쓰지 않음EBITDA를 '이익 지표'로 쓰지 말고 '약정 위반 여부'라는 이진 상태로만 쓸 것 — 2025년 EBITDA가 -1,044억이라 순차입금/EBITDA 배수가 -11.9배로 부호가 뒤집혀 있다. 배수를 막대·게이지로 그리면 '개선'과 '악화'가 반대로 읽힌다(IB토마토 2026-04-21)
쓰지 않음당기순손익을 실적 추세선으로 사용 금지 — 2026년 2분기 순손실 1조3,000억(잠정 1조3,278억)은 중국 자회사 처분손실 약 6,000억 + 유형자산손상차손 약 8,600억이 만든 일회성이다. 영업손익과 반드시 분리한다
쓰지 않음매출총이익(률) 필드 생성 금지 — 매출원가가 매출을 상회하는 상태가 정상이라 '이익률'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쓰지 않음CAPA 시계열 단순 연결 금지 — 2026년 말 15억5,000만㎡ → 6억8,000만㎡로 57% 축소된다(ZDNet 2026-05-28). 마커 없이 이으면 '캐파 붕괴'로만 읽히는데 실제로는 고정비 30% 절감을 노린 계획된 축소다
쓰지 않음주가·시가총액을 '시장 평가'로만 읽는 화면 금지 — SKIET 주가는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이 SPC와 맺은 PRS의 기초자산 가격이다. 2025-08 발행가 28,600원 대비 2026-07-30 13,080원(-54.3%)이고 그 차액이 모회사 파생상품평가손실 1조2,169억으로 잡혔다(한국경제 2026-07-30). 주가는 IR 지표가 아니라 계약 정산 변수다
쓰지 않음'매출 비중이 큰 거점' 기준으로 화면을 배분하지 말 것 — 매출의 절반 수준을 만들던 증평공장이 2026년 안에 상업가동을 멈춘다(ZDNet 2026-05-27). 비중 기준 배치는 곧 사라질 거점을 첫 화면에 올린다
잴 수 없음공장별 개별 가동률 — 확인불가. 전사 평균 약 20%(ZDNet 2026-05-28)만 나오고 증평·창저우·폴란드1의 개별 가동률은 회사가 공개하지 않는다. 사업보고서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이 유일한 1차 경로이나 이번 세션에서 DART 원문을 열지 못했다
잴 수 없음재무약정의 정확한 임계치 — 확인불가. IB토마토(2026-04-21)는 '일정 수준의 순차입금/EBITDA 비율과 EBITDA를 유지해야 한다'고만 전한다. 순차입금/EBITDA 몇 배 이하, EBITDA 몇 억 이상인지는 미확인이라 '여유분' 게이지를 만들 수 없다. 위반/웨이버/해소의 이진 상태로만 관측한다
잴 수 없음대주단 웨이버의 조건·유효기간·갱신 시점 — 확인불가. '일시적 유예를 받았다'까지만 확인됐다. 다음 결산에서 자동 재발동하는지 여부가 이 회사 최대 변수인데 그 조건을 볼 수 없다
잴 수 없음고객사별 매출 비중 및 SK온 의존도 — 회사 미공개. 'SK온 의존도 약 70%'는 업계 추정치이며 이번 세션에서 재확인하지 못했다(확인불가). 대리 지표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부문 실적과 연결주석 특수관계자 거래 총액
잴 수 없음분리막 판가(㎡당 단가) — 미공개. 분기 매출÷출하량 역산(2026년 2분기 395억÷5,900만㎡)은 EV/ESS/IT, 원단/코팅, 폼팩터 믹스가 섞여 있어 가격 지수로 성립하지 않는다
잴 수 없음ESS용 매출·물량 비중 — 확인불가. '소형 ESS에 납품 중'(2025-10-31), '복수 고객사와 공급 협의 중'(2026-01-28) 수준의 정성 표현까지만 공개됐다
잴 수 없음2025-02-05 각형 LFP 분리막 약 2,914억 계약의 상대방 — 비밀유지 조건으로 비공개
잴 수 없음SNE리서치 집계에서 SKIET의 적재량 절대치(㎡) — 언론 인용본은 증감률(-12%)과 상위 업체 절대치만 싣는다. 원데이터는 유료(확인불가)
잴 수 없음2026년 추진된 CB 4,000억의 최종 발행 여부와 발행금액 — 2026-03-10 시점에 기관 철회로 지연·축소 논의가 보도된 이후 결론을 확인하지 못했다(확인불가)
잴 수 없음2026년 반기(6월 말) 기준 차입금 만기 사다리 — 확인불가. 1분기 말 스냅샷(총차입 1조6,834억, 현금성자산 3,109억, 단기성부채 1조1,060억, 폴란드법인 부채비율 216.7%·장기외화차입 4,500억, IB토마토 2026-08-05)까지만 확보했다
잴 수 없음2026년 2분기 순손실 1조3,278억의 항목별 구성 — 반기보고서 원문을 열지 못해 SK증권 인용치(처분손실 약 6,000억 + 손상차손 약 8,600억)에만 의존한다. 합이 순손실을 초과해 세효과·기타 항목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판정하지 않는다
잴 수 없음2026-03 희망퇴직 규모, 증평공장 중단 이후 설비·인력 처리 — 확인불가
잴 수 없음PRS 계약의 정산 시점·정산 방식(현금/현물)과 SKIET 기초분의 만기 — 확인불가. '통상 3년 만기'라는 일반론까지만 확인됐다. 만기가 특정되지 않으면 보호예수 해제와의 선후를 화면에 그릴 수 없다
잴 수 없음SK이노베이션의 SKIET 지분율 현재치 — 이번 세션에서 재확인하지 못했다. 53.35%는 2025-12-31 기준 기록이며 2025-08 증자 반영 여부와 2026-08-28 해제 이후 변동을 확인하지 못했다(확인불가)
경계 밖SK이노베이션 — 최대주주이자 PRS 당사자. SKIET 주가 하락이 모회사 손익계산서로 전이되는 유일한 경로이고(2026년 2분기 파생상품평가손실 1조2,169억), 정기보고서가 SKIET 재무의 교차 검증 경로다
경계 밖2025-08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인수한 SPC 3곳과 ABL 인수단(미래에셋증권, 1,000억·만기 2028) — 2026-08-28 보호예수 해제와 셀다운이 유통물량과 주가를 움직이고, 그것이 다시 모회사 PRS 정산액을 움직인다. 법인 밖이지만 이 회사 지분 구조의 실질 결정자다
경계 밖대주단 IFC · Bank Pekao S.A. · PKO Bank Polski — 폴란드 시설자금대출 4,513억의 재무약정 웨이버를 갱신할지 여부가 이 회사의 존속 조건이다. 회사 공시가 아니라 대주단 판단이 변수다
경계 밖SK온(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부문) — 최대 고객으로 추정. 2026년 2분기 7분기 만의 흑자와 SKIET 매출 -52%가 정반대로 갔다. 고객사 실적이 공급사 실적의 선행지표가 아니라 반대 신호가 되는 드문 구간이다
경계 밖WCP(더블유씨피) — SK온 물량의 직접 경쟁자. 2026-01 'SK온 공급 임박', 2026-04 'ESS용 분리막 고객 확보(SK온 유력)'로 잠식이 진행됐다. 2026년 2분기 매출 36.2억·영업손실 155억으로 규모는 작지만 방향은 개선 중
경계 밖SEMCORP(상해은첩) — 세계 1위(2026 상반기 28억7,700만㎡, +16%)이자 SKIET 창저우 라인의 인수자. 자사 캐파 감소분이 경쟁 캐파 증가분으로 되돌아오는 구조라 매각을 '캐파 축소'로만 기록하면 절반을 놓친다
경계 밖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 등급이 조달 비용과 재무약정 조항 양쪽에 직결된다. 두 기관의 전망이 갈려 있어 한 곳만 보면 안 된다
경계 밖SNE리서치 월간 적재량 통계 — 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위치 확인의 사실상 유일한 수단
경계 밖미 재무부·IRS FEOC/45X 규정 원문과 EU 배터리 규정 — '비중국산'이라는 이 회사의 유일한 구조적 우위가 규정 문언에 걸려 있다
누적 현황
시그널
5
P0 1 · P1 3 · P2 1
인용
12
출처 4곳 · 1차 자료 5
긴급 P0·P1
4
심각도 상위
주차
WW35 · WW36
관측축 12 · 메뉴 12
상장
361610
종목코드
티어
A
2026-08-25
허브 설계 내역 — 관측축 12 · 메뉴 12

설계 문서 — 관측 결과 아님.

대표 숫자
두 줄로 쓴다. 하나를 고르면 반드시 틀린다. ① **분리막 라인 평균 가동률(%)과 분기 출하량(백만㎡)** — 2026년 2분기 출하량 5,900만㎡(전분기 +10%), 재편 전 평균 가동률 약 20%(ZDNet 2026-05-28). 고정비형 장치산업이라 판가가 아니라 가동률이 손익을 결정하므로 물리량이 이 회사의 상태다. ② **EBITDA와 순차입금/EBITDA 배수** — 2025년 EBITDA -1,044억, 순차입금/EBITDA 배수 -11.9배(2024년 말 -10.5배). 이 배수는 크기 비교용 지표가 아니라 **차입 계약의 재무약정 조항 그 자체**이고, 2026-04 위반이 확인돼 기한이익상실이 발동한 뒤 대주단 웨이버로 넘긴 상태다(IB토마토 2026-04-21). 매출·영업이익은 이 회사의 상태를 설명하지 못한다.
쓰지 않는 지표
  • 매출과 손익을 같은 축에 병렬 표시 금지 — 2026년 2분기 매출 395억 vs 당기순손실 1조3,000억(SK증권, 이투데이 2026-08-04). 배율이 30배를 넘어 한 축에 얹으면 매출선이 화면에서 사라진다
  • EBITDA를 '이익 지표'로 쓰지 말고 '약정 위반 여부'라는 이진 상태로만 쓸 것 — 2025년 EBITDA가 -1,044억이라 순차입금/EBITDA 배수가 -11.9배로 부호가 뒤집혀 있다. 배수를 막대·게이지로 그리면 '개선'과 '악화'가 반대로 읽힌다(IB토마토 2026-04-21)
  • 당기순손익을 실적 추세선으로 사용 금지 — 2026년 2분기 순손실 1조3,000억(잠정 1조3,278억)은 중국 자회사 처분손실 약 6,000억 + 유형자산손상차손 약 8,600억이 만든 일회성이다. 영업손익과 반드시 분리한다
  • 매출총이익(률) 필드 생성 금지 — 매출원가가 매출을 상회하는 상태가 정상이라 '이익률'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 CAPA 시계열 단순 연결 금지 — 2026년 말 15억5,000만㎡ → 6억8,000만㎡로 57% 축소된다(ZDNet 2026-05-28). 마커 없이 이으면 '캐파 붕괴'로만 읽히는데 실제로는 고정비 30% 절감을 노린 계획된 축소다
  • 주가·시가총액을 '시장 평가'로만 읽는 화면 금지 — SKIET 주가는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이 SPC와 맺은 PRS의 기초자산 가격이다. 2025-08 발행가 28,600원 대비 2026-07-30 13,080원(-54.3%)이고 그 차액이 모회사 파생상품평가손실 1조2,169억으로 잡혔다(한국경제 2026-07-30). 주가는 IR 지표가 아니라 계약 정산 변수다
  • '매출 비중이 큰 거점' 기준으로 화면을 배분하지 말 것 — 매출의 절반 수준을 만들던 증평공장이 2026년 안에 상업가동을 멈춘다(ZDNet 2026-05-27). 비중 기준 배치는 곧 사라질 거점을 첫 화면에 올린다
수집 경로
상장 — 종목코드 361610
DART 등록 상호 SK아이이테크놀로지
화면 배치 규칙
첫 화면은 손익이 아니라 물리량이다 — ①가동률·출하량(㎡) 보드, 그 바로 아래 ②거점 캐파 상태 머신 순서를 바꾸지 않는다. 손익은 ①영업손익 ②일회성(처분손실·손상차손) ③당기순손익 세 층으로 갈라 그린다. 2026년 2분기는 순손실이 매출의 30배를 넘어 한 축에 올리면 매출선이 화면에서 사라진다. 순차입금/EBITDA 배수는 EBITDA가 음수라 부호가 뒤집혀 있으므로 막대·게이지·색 스케일을 쓰지 말고 숫자와 위반/웨이버/해소 상태 배지로만 표시한다. 주가는 IR 지표가 아니라 모회사 PRS의 정산 변수이므로 시세 위젯이 아니라 리스크 섹션에 두고 발행가 28,600원 기준선과 보호예수 해제일(2026-08-28)을 같이 얹는다. 캐파 시계열에는 2026-05-27(창저우 매각)·2026-11~12(증평 중단) 마커를 반드시 심고, EV용과 ESS용은 어떤 화면에서도 합산선을 만들지 않는다. SK온과 SKIET는 반드시 별도 레인이다 — 겹치면 2026년 2분기의 정반대 움직임이 상쇄돼 사라진다.
설계 경고
이 회사를 '배터리 소재 성장주' 화면으로 그리면 안 된다. 2026년은 캐파를 57% 줄이고 매출의 절반을 만들던 공장을 닫으며 중국 법인을 파는 축소 국면이다. 증설·수주를 상단에 두면 화면이 실상과 정반대로 읽힌다. 그러나 반대 함정도 있다 — 축소는 실패가 아니라 연 30% 고정비 절감을 노린 의도된 선택이므로 '붕괴 서사'로만 그리면 폴란드 일원화 이후 가동률 회복이라는 유일한 상승 경로를 놓친다. 세 번째 함정이 가장 자주 걸린다 — **이 회사의 주가를 자사 IR 지표로 취급하는 것.** SKIET 주가는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이 SPC와 맺은 PRS의 기초자산 가격이고, 하락분이 모회사 손익으로 흐른 뒤 지분 처분 압력으로 되돌아온다. 세 서사를 같은 화면에 나란히 둔다.

관측축

이 회사 전용 축.

관측축주기왜 이 회사에 중요한가
라인 가동률과 분기 출하량(백만㎡)
line_util
분기판가가 아니라 가동률이 손익을 결정하는 고정비형 장치산업이다. 나이스신용평가도 '대규모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높아 판매량 감소와 가동률 저하가 수익성을 크게 위축시켰다'를 등급 하향 사유로 적었다(이데일리 2026-06-01). 실측 궤적 — 2025년 3분기 매출 790억·영업손실 472억(ZDNet 2025-10-31), 2026년 1분기 매출 359억·영업손실 732억, 2026년 2분기 매출 395억(YoY -52%)·출하량 5,900만㎡(+10% QoQ), 재편 전 평균 가동률 약 20%. 회사가 분기 출하량을 컨콜에서 직접 제시하므로 이 축만 회사 공개치로 시계열이 이어진다.
거점별 캐파 상태 머신(증평·창저우·폴란드1·폴란드2)
capa_state
이벤트2026년 한 해에 한국·중국 거점이 동시에 사라지고 남는 것이 폴란드뿐이다. 거점별 실측 캐파 — 증평 5억3,000만㎡(2026년 12월 중단), 창저우 6억8,000만㎡(SEMCORP에 지분 100% 매각), 폴란드 1공장 3억4,000만㎡(가동), 폴란드 2공장 3억4,000만㎡(미가동)(ZDNet 2026-05-28). 합계가 15억5,000만㎡ → 6억8,000만㎡로 -57%. 같은 시점에 '가동/중단예정/매각완료/건설중/지연' 다섯 상태가 공존하므로 총합 한 줄로 뭉개면 어느 상태인지 알 수 없다.
폴란드 2공장 가동 개시일의 지연 이력
poland_slip
이벤트캐파 축소 이후 이 회사의 상승 경로는 '폴란드 2공장이 언제 켜지는가' 하나뿐인데 그 날짜가 반복해서 밀린다. 불과 석 달 사이에 '2026년 연말 가동'(ZDNet 2026-05-28) → '2027년 상반기로 재차 지연'(SK증권, 이투데이 2026-08-04)으로 바뀌었다. 캐파 맵과 분리하는 이유는 지연이 캐파의 문제가 아니라 날짜의 문제이고, 발표 시점별 예정일을 행으로 쌓아야 지연 속도가 보이기 때문이다. 3·4공장은 신규 수주와 연계 운영이라 날짜 자체가 없다.
차입 재무약정 위반·웨이버 상태와 신용등급
covenant_ebitda
분기+이벤트이 회사에만 성립하는 축이다. 폴란드 프로젝트 관련 시설자금대출 4,513억(IFC 3,140억 + Bank Pekao S.A. 428억 + PKO Bank Polski 745억)에 순차입금/EBITDA 및 EBITDA 유지 약정이 걸려 있는데, EBITDA가 음수라 배수가 -11.9배(2024년 말 -10.5배)로 악화돼 기한이익상실이 기술적으로 발동했고 대주단 웨이버로 강제상환을 면했다. 2025년 1월에 이은 두 번째 위반이다(IB토마토 2026-04-21). 여기에 2026년 6월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가 동시에 A→A- 하향했다. 결산 시점마다 '위반/웨이버/해소' 세 상태 중 하나로 갱신되므로 분기 주기가 성립한다.
모회사 PRS 기초자산으로서의 주가와 보호예수 해제 물량
prs_overhang
일간+이벤트SKIET 주가가 자사 IR이 아니라 모회사 손익계산서와 지분 구조를 움직인다. 2025년 8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3,000억(발행가 28,600원)을 SPC 3곳이 인수했고, SK이노베이션이 그 SPC와 PRS를 맺어 주가 하락분을 보전한다. 2026-07-30 SK이노베이션은 SK온·SKIET 기초자산 PRS에서 파생상품평가손실 1조2,169억을 공시했고 같은 자료에서 SKIET 주가를 13,080원(계약 시점 대비 -54.3%)으로 적었다(한국경제 2026-07-30). 그 위에 2026-08-28 보호예수 1,048만9,608주(발행주식의 13%)가 풀린다(아이뉴스24 2026-08-24). 주가·해제일·PRS 만기가 한 화면에서 같이 움직이는 회사는 계열 내에서 흔치 않다.
SK온 실적과 SKIET 매출의 디커플링(및 WCP의 잠식)
skon_decoupling
분기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반드시 분리해야 하는 쌍이다. 2026년 2분기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은 7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는데(SK이노 영업이익 3조4,873억, KBS·연합뉴스 2026-07-30) 같은 분기 SKIET 매출은 전년 대비 -52%였다. 최대 고객으로 추정되는 쪽이 살아나는데 공급사 매출이 반토막이면 물량이 다른 데로 갔다는 뜻이고, 실제로 WCP가 2026-01 'SK온 공급 임박', 2026-04 'ESS용 분리막 고객 확보(SK온 유력)'로 연달아 보도됐다(ZDNet 2026-01-15·2026-04-09). 두 곡선을 합치면 이 신호가 상쇄돼 죽는다.
SNE리서치 월간 분리막 적재량과 한국계 점유율
sne_loading
월간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외부 통계가 사실상 유일한 위치 확인 수단이고, 발표 주기가 월간이라 분기 실적보다 먼저 방향이 보인다. 2026년 상반기 세계 적재량 97억7,300만㎡(+24.1%), 비중국 시장 33억6,200만㎡(+43.3%)로 시장은 커졌는데 2분기 기준 국적별 점유율은 중국계 91.5%(+3.0%p)·일본계 5.8%(-1.4%p)·한국계 2.7%(-1.6%p)로 한국계만 줄었고, SKIET 적재량은 -12%였다. 1위 SEMCORP는 28억7,700만㎡(+16%)로 SKIET 창저우 라인을 인수한 바로 그 회사다(ZDNet 2026-08-13).
EV용과 ESS용 분리막의 반대 방향 이동
ess_ev_split
분기+이벤트EV는 줄고 ESS는 늘어난다. 회사는 2025년 3분기부터 '소형 ESS 배터리용 분리막 납품 중, 복수 ESS 고객사와 협의'를 반복해 밝히고 '고성장 ESS 시장 중심으로 고객 다변화를 가속하겠다'고 말했다(ZDNet 2025-10-31). 2025-02-05 각형 LFP 배터리 분리막 5년 약 2,914억 공급계약도 EV 일변도에서 벗어난 첫 계약이다. 그러나 ESS 비중 수치는 공개되지 않으므로 합산선을 만들지 말고 계약·협의 이벤트를 두 레인으로 나눠 쌓는 형태로만 관측한다.
'비중국산' 프리미엄이 실제 수주로 전환되는가
nonchina_premium
이벤트중국계가 시장의 91.5%를 먹은 상태에서 이 회사에 남은 구조적 우위는 '비중국산'이라는 원산지 하나뿐이고, 그 우위는 규정 문언에 걸려 있다. SK증권은 '유럽 환경 규제와 미국 외국우려기업(FEOC) 지정으로 비중국산 분리막 수요가 늘어 하반기 신규 수주가 관건'이라고 적었다(이투데이 2026-08-04). 과거 실적으로는 2025-04-10 북미 분리막 원단 공급(전기차 30만대 규모), 2025-02-27 중국 고션과 미·유럽 공장 공급 MOU가 있다. 규정 발표 자체가 아니라 '발표 → 유예 → 시행 → 계약 체결'의 어느 단에서 멈춰 있는지를 봐야 하므로 이벤트 주기다.
단기 유동성 조달과 그 사유
liquidity
이벤트(차입·증자 공시)covenant_ebitda가 약정 위반 상태를 보는 축이고 prs_overhang이 모회사 계약을 보는 축인데, 중국법인 정리 자금 2,000억 단기차입은 그 둘 어디에도 온전히 담기지 않는다. 조달과 사유를 함께 보는 자리다
생산거점의 정리·이전
site_shift
이벤트(법인 정리 공시)capa_state가 거점별 캐파 상태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거점 자체가 없어지거나 옮겨 가는 사건이다
SNE 집계 안에서의 우리 점유 변화
sne_share
월간(SNE리서치)sne_loading이 시장 전체 적재량을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그 안에서 우리 몫이다. 상반기 전체가 +24.1%인데 SKIET는 12% 감소했다

메뉴 12개 — 공통 3 · 업종군 4 · 고유 5. 공통은 테마·규약이고 고유는 이 회사만의 것입니다.

메뉴구분보여주는 것대응 관측축
오늘의 시그널공통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이 회사는 ①거점 상태 변경 ②조달·약정·등급 ③보호예수·지분 이동 세 종류를 중요도 상단에 고정한다
가동률·출하량 보드고유분기 출하량(백만㎡)을 막대로, 가동률(%)을 선으로 겹친 진입 화면. 캐파 대비 실적 생산량 비율을 같이 두고 회사 공개치와 증권사 추정치를 색으로 구분한다. 손익은 이 화면에 올리지 않는다라인 가동률과 분기 출하량(백만㎡)
거점 캐파 상태 머신업종군증평(5.3억㎡)·창저우(6.8억㎡)·폴란드1(3.4억㎡)·폴란드2(3.4억㎡) 노드별 상태(가동/감산/중단예정/매각완료/건설중/지연)와 전환 날짜. 총합선에는 2026-05-27 창저우 매각·2026-11~12 증평 중단 마커를 반드시 심는다거점별 캐파 상태 머신(증평·창저우·폴란드1·폴란드2) · 폴란드 2공장 가동 개시일의 지연 이력
가동 개시일 지연 원장고유폴란드 2공장의 '발표 시점별 예정 개시일'을 행으로 쌓아 지연 누적치를 보여준다. 캐파 맵과 분리하는 이유는 지연이 캐파가 아니라 날짜의 문제이기 때문. 3·4공장은 날짜가 없으므로 '수주 연계'로만 표기하고 빈 막대를 만들지 않는다폴란드 2공장 가동 개시일의 지연 이력
재무약정·등급 워치고유대출별(IFC 3,140억·Pekao 428억·PKO 745억) 약정 준수 상태를 위반/웨이버/해소 세 색으로 표시하고, 순차입금·EBITDA·배수를 숫자로만 병기한다(배수는 부호가 뒤집혀 있으므로 막대·게이지 금지). 나신평·한기평 등급과 전망을 각각 별도 행으로 둔다 — 두 기관의 전망이 갈렸다차입 재무약정 위반·웨이버 상태와 신용등급
PRS·오버행 보드고유주가(일간)를 축으로 두고 ①2025-08 발행가 28,600원 기준선 ②모회사 분기 파생상품평가손익 ③보호예수 해제일(2026-08-28, 1,048만9,608주·13%)과 ABL 만기(2028)를 같은 타임라인에 얹는다. 주가는 IR 지표가 아니라 정산 변수이므로 이 화면은 리스크 섹션에 놓는다모회사 PRS 기초자산으로서의 주가와 보호예수 해제 물량
SK온 디커플링 패널업종군SK온(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부문) 분기 손익·출하와 SKIET 매출을 두 레인으로 나란히 놓고 갭을 별도 행으로 계산한다. 합산선은 만들지 않는다. WCP의 SK온 공급 진척 이벤트를 같은 타임라인에 마커로 심어 잠식 시점을 붙인다SK온 실적과 SKIET 매출의 디커플링(및 WCP의 잠식)
분리막 적재량 레이더업종군SNE리서치 월간 적재량(㎡) 시계열. SKIET·WCP·SEMCORP·Senior·Sinoma·Gellec을 개별 라인으로, 국적별 점유율(중국계/일본계/한국계)은 별도 패널로 분리. 언론 인용본은 증감률만 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대치와 증감률을 필드로 구분해 저장한다SNE리서치 월간 분리막 적재량과 한국계 점유율
EV·ESS 이원 레인고유용도별 계약·협의·납품 이벤트를 두 레인으로 분리해 쌓는다. 금액·기간·폼팩터(각형/파우치/원통형)·용도만 필드로 두고 상대방 비공개 건은 '비공개'로 명시한다. 비중 게이지는 만들지 않는다 — 수치가 공개되지 않는다EV용과 ESS용 분리막의 반대 방향 이동
비중국산 정책 트래커업종군미 FEOC/PFE 지정, 45X(AMPC) 원가 요건, EU 배터리 규정을 '발표 → 유예 → 시행 → 계약 전환' 4단 상태 머신으로 배치. 정책 자체보다 오른쪽 끝(계약 전환) 칸이 채워지는지가 관측 목적이다'비중국산' 프리미엄이 실제 수주로 전환되는가
실적 3층 대시보드공통①영업손익 ②일회성(처분손실 약 6,000억·유형자산손상차손 약 8,600억) ③당기순손익을 세 층으로 분리한 분기 시계열. 매출은 별도 축, 부채비율(68%→152%)은 별도 행. 한 축에 얹으면 매출선이 사라진다라인 가동률과 분기 출하량(백만㎡) · 차입 재무약정 위반·웨이버 상태와 신용등급
공시·원장공통DART/IR 원문 + 출처 추적. 정정공시는 최신 rcpNo만 채택하고, 모회사 SK이노베이션 명의로 나오는 SKIET 관련 공시(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등)를 같은 원장에 합류시킨다

두지 않은 메뉴

여섯 메뉴 모두 축은 성립하지만 그 축을 채울 공개 수치가 없거나(판가·고객비중·ESS비중·약정 임계치), 관측 대상 사건 자체가 현 국면에서 발생하지 않는다(설비 발주). 커버리지를 올리려고 추정값으로 채우면 영구 빈 화면 또는 근거 없는 화면이 되므로 unmeasurable로 내리고, 대신 관측 가능한 대리 경로만 메뉴로 남겼다 — 판가 대신 SNE 적재량, 고객 비중 대신 SK온-SKIET 갭, ESS 비중 대신 계약 이벤트 레인, 약정 여유분 대신 위반/웨이버 이진 상태.

가격·스프레드 지수(price_index) — 제조·소재 업종군 표준 메뉴지만 SKIET는 판가를 공개하지 않고 중국 습식 분리막 가격의 무료 공개 시계열도 확인하지 못했다. 매출÷출하량 역산은 EV/ESS/IT·원단/코팅·폼팩터 믹스가 섞여 지수로 성립하지 않는다 설비·수주 레이더(capex_radar) — 협력사 장비 발주 공시로 증설을 선행 포착하는 메뉴인데, 이 회사는 2026년 현재 증설이 아니라 중단·매각 국면이라 발주 신호 자체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폴란드 3·4공장이 실제 착공 단계로 넘어가면 재검토 대상 고객사별 매출 비중 도넛 — 회사가 고객사별 비중을 공개하지 않고 2,914억 대형 계약도 상대방이 비밀유지로 가려져 있어 영구 빈 화면이 된다. customer_radar에서 'SK온 실적 vs SKIET 매출'의 갭 관측으로 대체했다 ESS 매출 비중 게이지 — ESS 전환이 이 회사 서사의 중심이지만 비중 수치가 공개되지 않는다. 게이지 대신 계약·협의 이벤트 타임라인(ess_ev_lane)으로 대체했다 차입금 만기 사다리 단독 메뉴 — 2026년 반기 기준 갱신치를 확보하지 못했다(1분기 말 스냅샷까지만 확인). 단독 화면으로 만들면 넉 달 묵은 숫자가 첫 화면에 고정되므로 covenant_watch 안의 보조 패널로만 둔다 재무약정 여유분(headroom) 게이지 — 위반 사실은 확인됐으나 약정의 정확한 임계치가 공개되지 않아 '여유 몇 %'를 계산할 수 없다. 이진 상태 배지로 낮췄다

이 회사의 관측축에 걸린 사건들 — 메뉴 자리마다 축이 다릅니다.

오늘의 시그널 공통 시그널 5건

배터리·2026-08-25·WW36
P0● 공식
SK이노베이션이 SKIET 흡수합병 결정 — 양사 같은 날 주요사항보고서,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매매거래정지 공시
SK아이이테크놀로지와 SK이노베이션이 2026년 8월 25일 각각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를 전자공시에 제출했다[1][2].
그룹 관점 · 모회사가 기초자산으로 삼아 온 상장 자회사 지분이 합병으로 소멸 경로에 들어갔다. 매매거래정지가 시장본부 명의로 공시돼 상장 상태 변경이 절차에 올랐고, 계열사 명부에서 SKIET를 상장 계열사로 계속 셀 수 있는 기간에 종료 시점이 생겼다.
요약 전문
SK아이이테크놀로지와 SK이노베이션이 2026년 8월 25일 각각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를 전자공시에 제출했다[1][2]. 같은 날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주주총회소집결의[3]와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을 공시했고, 유가증권시장본부가 매매거래정지및정지해제(중요내용공시)를 냈다[4]. 8월 26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를, SK이노베이션이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와 증권신고서(합병)를 제출했다[5]. 합병비율과 합병기일은 언론이 보도했으나 이번 수집에서 공시 원문을 열어 확인하지 않았다.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① 공시 원문(PDF)을 열지 않았다. 확인한 것은 전자공시 목록 API가 돌려준 접수번호·보고서명·접수일·제출인이다. ② 따라서 합병비율·합병기일·합병 후 존속법인 지분 구조는 이 시그널의 근거에 포함되지 않다. ③ 상장폐지 여부와 시점은 별도 절차이며 이번 공시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관측축prs_overhang파급SK이노베이션
소재·2026-08-24·WW35
P2◐ 전문지
유상증자 참여 SPC 의무보유 만료 — 발행주식 13% 8/28 해제 예정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지난해 실시한 3,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특수목적법인 3곳(MS파워퍼스트 등)의 1년 의무보유 기간이 끝나면서, 2026-08-28 발행주식총수의 약 13%에 해당하는 1,049만여 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1].
그룹 관점 · SK이노베이션이 지분 53.35%를 보유한 상장 자회사의 유통주식 비중이 늘어나는 사안으로 보도됐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배터리 소재 계열의 자본조달이 지분 희석과 후속 물량 부담을 동반하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함께 전해졌다.
아이뉴스24 ↗단일 출처 · tier1 미확보 · #보호예수 · #유상증자 · #제3자배정
요약 전문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지난해 실시한 3,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특수목적법인 3곳(MS파워퍼스트 등)의 1년 의무보유 기간이 끝나면서, 2026-08-28 발행주식총수의 약 13%에 해당하는 1,049만여 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1]. 같은 보도는 해당 증자 자금의 사용처가 운영자금 2,000억원·채무상환 1,000억원으로 배분됐다고 전했다[1]. 이 회사는 영업활동으로 차입을 상환하기 어려운 구조여서 조달 이벤트와 그 후속 물량 출회가 자본 상태를 읽는 신호로 다뤄져 왔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① 원 공시(DART 의무보유등록 해제 관련) 원문을 열지 못했다. dart.fss.or.kr은 GET 검색 미지원이고 이 세션은 web_search 예산이 소진돼 대체 경로를 더 뚫지 못했다. ② 아이뉴스24 자체 도메인의 기사 URL(inews24.com/view/NNNNNNN)을 확인하지 못해 포털 전재본 URL을 인용했다. ③ 해제 예정일 2026-08-28 이후 실제 매도 출회 여부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사건이라 미확인이다. ④ 1,049만여 주는 보도상 '약 1,049만주' 표현이며 정확한 주식수는 확인불가이다.
관측축liquidity파급SK이노베이션
소재·2026-08-13·WW35
P1◐ 전문지
상반기 분리막 적재량 97.7억㎡ +24.1% — SKIET는 12% 감소
SNE리서치 집계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PHEV·HEV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이 약 97억7,300만㎡로 전년 대비 24.1% 늘었고,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33억6,200만㎡로 43.3%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다[1][2].
그룹 관점 · 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에서 외부 통계가 위치 확인 경로로 쓰여 왔는데, 시장이 24.1% 커지는 동안 SKIET 적재량은 12% 줄어 방향이 반대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다. 1위 SEMCORP은 SKIET 창저우 라인의 인수자이기도 해 자사 축소분이 경쟁 캐파로 이동하는 구도가 함께 전해졌다.
지디넷코리아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출처 2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SNE리서치 · #적재량 · #SEMCORP
요약 전문
SNE리서치 집계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PHEV·HEV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이 약 97억7,300만㎡로 전년 대비 24.1% 늘었고,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33억6,200만㎡로 43.3%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다[1][2]. 2분기 국적별 점유율은 중국계가 88.5%에서 91.5%로 3%p 올랐고 일본계는 7.2%에서 5.8%로, 한국계는 4.3%에서 2.7%로 각각 내려갔다[1][2]. 업체별로는 SEMCORP이 28억7,700만㎡로 16% 증가해 1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 업체로 유일하게 집계에 오른 SKIET는 12%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1][2]. SNE리서치는 범용 제품의 공급 여력이 충분한 가운데 가격 경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세라믹 코팅·극박 등 고부가 제품이 수익성의 관건이 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됐다[1][2]. 중국계 점유율은 매체에 따라 본문 91.5%와 제목 92%, '90% 돌파' 표현이 함께 쓰였다[1][2][3].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① SNE리서치 원데이터는 유료라 언론 인용본에만 의존했다. ② SKIET의 절대 적재량(㎡)은 어느 보도에도 나오지 않아 증감률 -12% 만 확보했다. ③ 중국계 점유율이 91.5%(본문)·92%(연합뉴스 제목)·'90% 돌파'(아시아경제 제목)로 갈려 병기했다. ④ 아시아경제 기사는 포털 목록에서 제목·발행일만 확인했고 본문 수치는 대조하지 못했다. ⑤ 이 통계는 적재량(사용량)이며 회사가 발표하는 출하량과 다른 개념이므로 같은 시계열에 얹지 않았다.
관측축sne_share line_util파급SK온
배터리·2026-08-13·WW35
P1◐ 전문지
SK이노 PRS 3.8조의 기초자산에 SKIET 주식 — 2분기 파생평가손실 1.2조
SK이노베이션이 2024~2025년에 걸쳐 비상장 자회사 SK온과 상장 자회사 SKIET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총 3조8,000억원 규모의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맺었고, 2026년 2분기에 1조2,160억원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을 인식한 것으로 보도됐다[1][2].
그룹 관점 · SKIET 주가가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의 파생상품 손익에 직접 연결되는 경로가 보도됐다. 자회사 지분을 활용한 조달이 그룹 차원의 우발 부담으로 되돌아오는 구조로 전해졌으며, 같은 계약의 다른 기초자산인 SK온도 함께 언급됐다.
이데일리 ↗이데일리 ↗단일 출처 · tier1 미확보 · #PRS · #주가수익스와프 · #파생상품평가손실
요약 전문
SK이노베이션이 2024~2025년에 걸쳐 비상장 자회사 SK온과 상장 자회사 SKIET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총 3조8,000억원 규모의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맺었고, 2026년 2분기에 1조2,160억원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을 인식한 것으로 보도됐다[1][2]. 보도는 SK온의 비상장 가치 하락과 4월 증시 조정기의 SKIET 주가 하락을 손실 원인으로 지목했다[2]. PRS는 기초자산 가격이 기준가격을 밑돌면 기업이 거래상대방에게 차액을 지급하는 구조여서, 지금은 평가손실이지만 만기·정산 시점에 현금 유출로 바뀔 수 있다고 전해졌다[1][2]. 금융감독원 집계 기준 국내 주요 기업의 올해 PRS 계약은 2026-08-07까지 6조3,50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규모의 60%에 이른 것으로 보도됐다[2].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① 3조8,000억원 중 SKIET 주식이 기초자산인 부분의 금액과 계약 만기 구조를 분리해 확인하지 못했다. 보도는 SK온과 SKIET를 합산해 제시한다. ② SK이노베이션 반기보고서 원 주석을 열지 못해 파생상품평가손실 1조2,160억원의 항목별 내역은 확인불가이다. ③ 두 인용은 같은 매체·같은 날짜 기사 두 건이라 교차 매체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관측축liquidity파급SK이노베이션 SK온
소재·2026-08-05·WW35
P1◐ 전문지
중국법인 정리 자금 2,000억 단기차입 — 폴란드법인 차입약정 위반도 보도
SKIET가 적자 중국 분리막 자회사(SK하이테크배터리머티리얼즈장수) 정리 과정의 채무 상환을 위해 2,000억원 규모 단기차입을 일으켰고 그 결과 재무 부담이 더 커졌다고 보도됐다[1].
그룹 관점 · 생산거점을 폴란드로 일원화하는 재편이 고정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명돼 왔으나, 재편 자체의 정리 비용이 신규 차입으로 조달되고 일원화 대상 거점의 재무약정도 위반 상태라는 점이 함께 보도됐다. SK이노베이션 계열 배터리 소재 축의 자금 소요가 재편 완료 시점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전해졌다.
IB토마토 ↗단일 출처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창저우 · #중국법인매각 · #단기차입
요약 전문
SKIET가 적자 중국 분리막 자회사(SK하이테크배터리머티리얼즈장수) 정리 과정의 채무 상환을 위해 2,000억원 규모 단기차입을 일으켰고 그 결과 재무 부담이 더 커졌다고 보도됐다[1]. 같은 보도는 총차입금이 1조6,830억원으로 2021년 대비 119.1% 늘었고, 유동성 자산 3,109억원이 단기차입금 1조1,060억원에 크게 못 미친다고 전했다[1]. 2026년 1분기 매출은 359억원으로 38.3% 감소했고 영업손실 732억원·순손실 818억원, 영업활동현금흐름 -380억원·잉여현금흐름 -748억원으로 보도됐다[1]. 중국법인 매각에 따른 영업외손실이 2분기에 1조4,720억원 반영되며 순손실이 1조3,280억원에 이르렀다고 전해졌는데, 앞서 SK증권 추정 기반 보도의 2분기 순손실 약 1조3,000억원과는 수치가 갈립니다[1]. 생산을 일원화할 폴란드 법인 역시 부채비율 216.7%에 4,500억원 외화차입의 재무약정을 위반한 상태로 보도됐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① 이 기사는 포털 전재 시각이 2026-08-05 07:00 이고 본문에는 최초 게재 2026-08-03 17:37 이 함께 표기돼 있다. event_date는 전재본 표기일로 잡았고 원 게재일과 2일 차이가 있다. ② IB토마토 자체 도메인의 기사 URL을 확인하지 못해 포털 전재본을 인용했다. ③ 2분기 순손실이 1조3,280억원(IB토마토)과 약 1조3,000억원(SK증권 인용 기존치)으로 갈립니다. 반기보고서 원문을 열지 못해 어느 쪽이 확정치인지 확인불가이므로 병기한다. ④ 매각된 중국 생산법인의 정식 상호는 'SK하이테크배터리머티리얼즈장수'와 'SK하이테크머티리얼즈' 두 표기가 있으며 DART 등록 상호는 확인불가이다. ⑤ 폴란드 법인 부채비율·외화차입 약정 위반은 단일 매체 보도이며 교차 확인하지 못했다.
관측축site_shift liquidity파급SK이노베이션 SK온

가동률·출하량 보드 고유 시그널 1건

소재·2026-08-13·WW35
P1◐ 전문지
상반기 분리막 적재량 97.7억㎡ +24.1% — SKIET는 12% 감소
SNE리서치 집계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PHEV·HEV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이 약 97억7,300만㎡로 전년 대비 24.1% 늘었고,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33억6,200만㎡로 43.3%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다[1][2].
그룹 관점 · 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에서 외부 통계가 위치 확인 경로로 쓰여 왔는데, 시장이 24.1% 커지는 동안 SKIET 적재량은 12% 줄어 방향이 반대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다. 1위 SEMCORP은 SKIET 창저우 라인의 인수자이기도 해 자사 축소분이 경쟁 캐파로 이동하는 구도가 함께 전해졌다.
지디넷코리아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출처 2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SNE리서치 · #적재량 · #SEMCORP
요약 전문
SNE리서치 집계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PHEV·HEV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이 약 97억7,300만㎡로 전년 대비 24.1% 늘었고,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33억6,200만㎡로 43.3%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다[1][2]. 2분기 국적별 점유율은 중국계가 88.5%에서 91.5%로 3%p 올랐고 일본계는 7.2%에서 5.8%로, 한국계는 4.3%에서 2.7%로 각각 내려갔다[1][2]. 업체별로는 SEMCORP이 28억7,700만㎡로 16% 증가해 1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 업체로 유일하게 집계에 오른 SKIET는 12%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1][2]. SNE리서치는 범용 제품의 공급 여력이 충분한 가운데 가격 경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세라믹 코팅·극박 등 고부가 제품이 수익성의 관건이 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됐다[1][2]. 중국계 점유율은 매체에 따라 본문 91.5%와 제목 92%, '90% 돌파' 표현이 함께 쓰였다[1][2][3].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① SNE리서치 원데이터는 유료라 언론 인용본에만 의존했다. ② SKIET의 절대 적재량(㎡)은 어느 보도에도 나오지 않아 증감률 -12% 만 확보했다. ③ 중국계 점유율이 91.5%(본문)·92%(연합뉴스 제목)·'90% 돌파'(아시아경제 제목)로 갈려 병기했다. ④ 아시아경제 기사는 포털 목록에서 제목·발행일만 확인했고 본문 수치는 대조하지 못했다. ⑤ 이 통계는 적재량(사용량)이며 회사가 발표하는 출하량과 다른 개념이므로 같은 시계열에 얹지 않았다.
관측축sne_share line_util파급SK온

PRS·오버행 보드 고유 시그널 1건

배터리·2026-08-25·WW36
P0● 공식
SK이노베이션이 SKIET 흡수합병 결정 — 양사 같은 날 주요사항보고서,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매매거래정지 공시
SK아이이테크놀로지와 SK이노베이션이 2026년 8월 25일 각각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를 전자공시에 제출했다[1][2].
그룹 관점 · 모회사가 기초자산으로 삼아 온 상장 자회사 지분이 합병으로 소멸 경로에 들어갔다. 매매거래정지가 시장본부 명의로 공시돼 상장 상태 변경이 절차에 올랐고, 계열사 명부에서 SKIET를 상장 계열사로 계속 셀 수 있는 기간에 종료 시점이 생겼다.
요약 전문
SK아이이테크놀로지와 SK이노베이션이 2026년 8월 25일 각각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를 전자공시에 제출했다[1][2]. 같은 날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주주총회소집결의[3]와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을 공시했고, 유가증권시장본부가 매매거래정지및정지해제(중요내용공시)를 냈다[4]. 8월 26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를, SK이노베이션이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와 증권신고서(합병)를 제출했다[5]. 합병비율과 합병기일은 언론이 보도했으나 이번 수집에서 공시 원문을 열어 확인하지 않았다.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① 공시 원문(PDF)을 열지 않았다. 확인한 것은 전자공시 목록 API가 돌려준 접수번호·보고서명·접수일·제출인이다. ② 따라서 합병비율·합병기일·합병 후 존속법인 지분 구조는 이 시그널의 근거에 포함되지 않다. ③ 상장폐지 여부와 시점은 별도 절차이며 이번 공시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관측축prs_overhang파급SK이노베이션

실적 3층 대시보드 공통 시그널 1건

소재·2026-08-13·WW35
P1◐ 전문지
상반기 분리막 적재량 97.7억㎡ +24.1% — SKIET는 12% 감소
SNE리서치 집계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PHEV·HEV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이 약 97억7,300만㎡로 전년 대비 24.1% 늘었고,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33억6,200만㎡로 43.3%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다[1][2].
그룹 관점 · 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에서 외부 통계가 위치 확인 경로로 쓰여 왔는데, 시장이 24.1% 커지는 동안 SKIET 적재량은 12% 줄어 방향이 반대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다. 1위 SEMCORP은 SKIET 창저우 라인의 인수자이기도 해 자사 축소분이 경쟁 캐파로 이동하는 구도가 함께 전해졌다.
지디넷코리아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출처 2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SNE리서치 · #적재량 · #SEMCORP
요약 전문
SNE리서치 집계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PHEV·HEV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이 약 97억7,300만㎡로 전년 대비 24.1% 늘었고,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33억6,200만㎡로 43.3%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다[1][2]. 2분기 국적별 점유율은 중국계가 88.5%에서 91.5%로 3%p 올랐고 일본계는 7.2%에서 5.8%로, 한국계는 4.3%에서 2.7%로 각각 내려갔다[1][2]. 업체별로는 SEMCORP이 28억7,700만㎡로 16% 증가해 1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 업체로 유일하게 집계에 오른 SKIET는 12%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1][2]. SNE리서치는 범용 제품의 공급 여력이 충분한 가운데 가격 경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세라믹 코팅·극박 등 고부가 제품이 수익성의 관건이 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됐다[1][2]. 중국계 점유율은 매체에 따라 본문 91.5%와 제목 92%, '90% 돌파' 표현이 함께 쓰였다[1][2][3].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① SNE리서치 원데이터는 유료라 언론 인용본에만 의존했다. ② SKIET의 절대 적재량(㎡)은 어느 보도에도 나오지 않아 증감률 -12% 만 확보했다. ③ 중국계 점유율이 91.5%(본문)·92%(연합뉴스 제목)·'90% 돌파'(아시아경제 제목)로 갈려 병기했다. ④ 아시아경제 기사는 포털 목록에서 제목·발행일만 확인했고 본문 수치는 대조하지 못했다. ⑤ 이 통계는 적재량(사용량)이며 회사가 발표하는 출하량과 다른 개념이므로 같은 시계열에 얹지 않았다.
관측축sne_share line_util파급SK온
아직 관측 기록이 없는 메뉴 8

정의된 자리 · 걸린 사건 없음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메뉴구분이 자리에 들어가는 것
거점 캐파 상태 머신업종군증평(5.3억㎡)·창저우(6.8억㎡)·폴란드1(3.4억㎡)·폴란드2(3.4억㎡) 노드별 상태(가동/감산/중단예정/매각완료/건설중/지연)와 전환 날짜. 총합선에는 2026-05-27 창저우 매각·2026-11~12 증평 중단 마커를 반드시 심는다
가동 개시일 지연 원장고유폴란드 2공장의 '발표 시점별 예정 개시일'을 행으로 쌓아 지연 누적치를 보여준다. 캐파 맵과 분리하는 이유는 지연이 캐파가 아니라 날짜의 문제이기 때문. 3·4공장은 날짜가 없으므로 '수주 연계'로만 표기하고 빈 막대를 만들지 않는다
재무약정·등급 워치고유대출별(IFC 3,140억·Pekao 428억·PKO 745억) 약정 준수 상태를 위반/웨이버/해소 세 색으로 표시하고, 순차입금·EBITDA·배수를 숫자로만 병기한다(배수는 부호가 뒤집혀 있으므로 막대·게이지 금지). 나신평·한기평 등급과 전망을 각각 별도 행으로 둔다 — 두 기관의 전망이 갈렸다
SK온 디커플링 패널업종군SK온(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부문) 분기 손익·출하와 SKIET 매출을 두 레인으로 나란히 놓고 갭을 별도 행으로 계산한다. 합산선은 만들지 않는다. WCP의 SK온 공급 진척 이벤트를 같은 타임라인에 마커로 심어 잠식 시점을 붙인다
분리막 적재량 레이더업종군SNE리서치 월간 적재량(㎡) 시계열. SKIET·WCP·SEMCORP·Senior·Sinoma·Gellec을 개별 라인으로, 국적별 점유율(중국계/일본계/한국계)은 별도 패널로 분리. 언론 인용본은 증감률만 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대치와 증감률을 필드로 구분해 저장한다
EV·ESS 이원 레인고유용도별 계약·협의·납품 이벤트를 두 레인으로 분리해 쌓는다. 금액·기간·폼팩터(각형/파우치/원통형)·용도만 필드로 두고 상대방 비공개 건은 '비공개'로 명시한다. 비중 게이지는 만들지 않는다 — 수치가 공개되지 않는다
비중국산 정책 트래커업종군미 FEOC/PFE 지정, 45X(AMPC) 원가 요건, EU 배터리 규정을 '발표 → 유예 → 시행 → 계약 전환' 4단 상태 머신으로 배치. 정책 자체보다 오른쪽 끝(계약 전환) 칸이 채워지는지가 관측 목적이다
공시·원장공통DART/IR 원문 + 출처 추적. 정정공시는 최신 rcpNo만 채택하고, 모회사 SK이노베이션 명의로 나오는 SKIET 관련 공시(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등)를 같은 원장에 합류시킨다
구조 · 흐름 · 월간

사건의 시간 흐름 · 계열사 간 영향 · 월간 원장 — 파고들 때 펼칩니다.

이슈 타임라인 13건 · 13개월

관측축 × 월 · 인계 사건 포함.

SKIET · 사건 13 · 축 12 허브 →
레인25-0825-0925-1025-1125-1226-0126-0226-0326-0426-0526-0626-0726-08
라인 가동률과 분기 출하량(백만㎡) 0·············
거점별 캐파 상태 머신(증평·창저우·폴란드1·폴란드2) 0·············
폴란드 2공장 가동 개시일의 지연 이력 0·············
차입 재무약정 위반·웨이버 상태와 신용등급 0·············
모회사 PRS 기초자산으로서의 주가와 보호예수 해제 물량 1············1
SK온 실적과 SKIET 매출의 디커플링(및 WCP의 잠식) 0·············
SNE리서치 월간 분리막 적재량과 한국계 점유율 0·············
EV용과 ESS용 분리막의 반대 방향 이동 0·············
'비중국산' 프리미엄이 실제 수주로 전환되는가 0·············
단기 유동성 조달과 그 사유 2············2
생산거점의 정리·이전 1············1
SNE 집계 안에서의 우리 점유 변화 1············1
근거 사건(리서치) 8···1····12112
최근 12건
  • 2026-08-25 P0 SK이노베이션이 SKIET 흡수합병 결정 — 양사 같은 날 주요사항보고서,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매매거래정지 공시 모회사 PRS 기초자산으로서의 주가와 보호예수 해제 물량 · 인용 5 출처
    모회사가 기초자산으로 삼아 온 상장 자회사 지분이 합병으로 소멸 경로에 들어갔습니다. 매매거래정지가 시장본부 명의로 공시돼 상장 상태 변경이 절차에 올랐고, 계열사 명부에서 SKIET를 상장 계열사로 계속 셀 수 있는 기간에 종료 시점이 생겼습니다.
  • 2026-08-24 P2 유상증자 참여 SPC 의무보유 만료 — 발행주식 13% 8/28 해제 예정 단기 유동성 조달과 그 사유 · 인용 1 출처
    SK이노베이션이 지분 53.35%를 보유한 상장 자회사의 유통주식 비중이 늘어나는 사안으로 보도됐습니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배터리 소재 계열의 자본조달이 지분 희석과 후속 물량 부담을 동반하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 2026-08-24 2025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3,000억) 물량의 1년 의무보유가 끝나 2026-08-28 1,048만9,608주(발행주식의 13%)가 보호예수에서 풀린다고 보도. 인수 주체는 SPC 3곳으로,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8-13 P1 상반기 분리막 적재량 97.7억㎡ +24.1% — SKIET는 12% 감소 SNE 집계 안에서의 우리 점유 변화 · 라인 가동률과 분기 출하량(백만㎡) · 인용 3 출처
    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에서 외부 통계가 위치 확인 경로로 쓰여 왔는데, 시장이 24.1% 커지는 동안 SKIET 적재량은 12% 줄어 방향이 반대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1위 SEMCORP은 SKIET 창저우 라인의 인수자이기도 해 자사 축소분이 경쟁 캐파로 이동하…
  • 2026-08-13 P1 SK이노 PRS 3.8조의 기초자산에 SKIET 주식 — 2분기 파생평가손실 1.2조 단기 유동성 조달과 그 사유 · 인용 2 출처
    SKIET 주가가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의 파생상품 손익에 직접 연결되는 경로가 보도됐습니다. 자회사 지분을 활용한 조달이 그룹 차원의 우발 부담으로 되돌아오는 구조로 전해졌으며, 같은 계약의 다른 기초자산인 SK온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 2026-08-13 SNE리서치 집계 2026년 상반기 세계 전기차 분리막 적재량 97억7,300만㎡(+24.1%), 비중국 시장 33억6,200만㎡(+43.3%). 2분기 국적별 점유율은 중국계 91.5%(+3.0%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8-05 P1 중국법인 정리 자금 2,000억 단기차입 — 폴란드법인 차입약정 위반도 보도 생산거점의 정리·이전 · 단기 유동성 조달과 그 사유 · 인용 1 출처
    생산거점을 폴란드로 일원화하는 재편이 고정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명돼 왔으나, 재편 자체의 정리 비용이 신규 차입으로 조달되고 일원화 대상 거점의 재무약정도 위반 상태라는 점이 함께 보도됐습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배터리 소재 축의 자금 소요가 재편 완료 시점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전해…
  • 2026-07-30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이 SK온·SKIET를 기초자산으로 한 PRS에서 파생상품평가손실 1조2,169억을 공시. 같은 자료에서 SKIET 주가를 계약 시점 28,600원 대비 13,080원(-54.3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01 나이스신용평가가 장기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단기를 A2-로 하향. 사유는 '업황 둔화에 채무부담 과중'이며 3월 말 순차입금 1조3,725억을 근거로 들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5-28 한·중 공장 정리로 연말 캐파가 15억5,000만㎡ → 6억8,000만㎡로 57% 축소된다고 보도. 거점별 실측 캐파는 증평 5억3,000만㎡(12월 중단), 창저우 6억8,000만㎡(매각), 폴란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5-27 중국 창저우(장쑤성) 생산법인 지분 100%를 중국 분리막 1위 SEMCORP에 4억 위안(약 888억원)에 매각 결정. 폴란드 중심 생산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4-21 차입 계약의 재무약정(순차입금/EBITDA 및 EBITDA 유지)을 두 번째로 위반한 사실이 단독 보도됐다. 대상 차입은 IFC 3,140억 + Bank Pekao S.A. 428억 + PKO Ba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계열사 간 전이 연결 5 (관측 3) · 후보 3

이 회사에서 나가거나 들어오는 전이. 부호(+/−/±)는 이 회사 축에 미치는 방향. 관측 = 실제 사건으로 확인된 연결, 구조 = 경로는 있으나 아직 관측 못 함, 후보 = 근거 미확인.

상대부호·등급기전 · 근거시차
→ SK이노베이션
battery
- observedSK이노베이션이 SK온·SKIET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총 3조8,000억원의 주가수익스와프(PRS)를 맺어 두 배터리 자산의 가치가 기준가격을 밑돌면 그 차액이 모회사 손익에 파생상품평가손실로 되돌아온다. 2026-08-13분기 결산 주기 — 기초자산 가치 하락이 같은 분기(2026년 2분기) 실적에 평가손실로 인식됐다. 주가 하락일과 인식일의 실제 날짜 차이는 측정하지 못했다. 사
← SK온
battery
- observedSK온이 블루오벌SK를 해체해 켄터키 37GWh를 포드에 넘기며 북미 EV 캐파를 139→102GWh로 줄이자, 매출의 약 70%(업계 추정)가 SK온향인 SKIET가 5개월 반 뒤 자기 캐파를 57% 줄이는 거점 정리로 응했다. 2025-12-11167일 (2025-12-11 SK온 북미 캐파 축소 → 2026-05-27 SKIET 증평 중단·창저우 매각 결정). 사례 1건 기준
← SK온
trade_policy
- observedSKIET 출하의 대부분이 SK온향이라, 미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폐지로 SK온의 북미 EV 캐파와 가동률이 깎이면 EV용 분리막 물량이 같은 방향으로 곧바로 줄어든다. 2025-12-1148일 — SK온 북미 합작 정리 보도(2025-12-11)와 SKIET 연간 실적에서 '북미 고객사 물량 감소'가 적자 사유로 명시된 시점(2026-01-28)
← SK온
battery
± structuralSK온이 EV 수요 둔화 장기화를 이유로 미국 공장 라인을 ESS용으로 돌리자, SK온향 EV용 분리막은 줄고 ESS용 분리막이라는 새 수요가 동시에 생겨 SKIET의 두 제품군이 정반대로 움직인다. 2026-01-1513일 (2026-01-15 SK온 ESS용 LFP 분리막 조달 타진 보도 → 2026-01-28 SKIET 실적발표에서 'ESS용 복수 고객사와 공급 협의 중'
← SK온
battery
- structuralSK온이 ESS 전환분의 분리막을 SKIET가 아니라 WCP에서 조달하려 하면서, SK온 의존도 약 70%로 추정되는 SKIET가 고객사의 ESS 전환 수혜를 그대로 받지 못한다. 2026-01-15시차 미측정 — WCP의 SK온 공급이 '이르면 2026년 하반기 개시' 전망 단계이고 실제 개시 여부·물량을 확인하지 못했다
후보 3 — 근거 미확인
→ SK온
battery
? SKIET가 연말까지 캐파를 15억5,000만㎡→6억8,000만㎡로 57% 줄이면 SK온의 분리막 조달처가 폴란드 단일 거점으로 좁아져 조달 안정성·리드타임이 바뀐다
← SK온
battery
? 헝가리 신정부가 SK온 코마롬 1·2공장·이반차 3공장의 중점투자 지위를 재검토해 유럽 EV 가동이 늦어지면, 폴란드 단일 거점으로 재편 중인 SKIET의 유럽향 분리막 물량 전제가 흔들린다
← SK온
battery
? SK온이 국내 ESS 중앙계약 2차에서 284MW(50.3%)를 낙찰받아 국내 ESS 셀 물량이 생기면, SKIET가 2025-02-05에 체결한 각형 LFP 분리막 5년 2,914억 계약의 인출 속도가 올라간다
계통 — 이름과 소속

소속 · 자회사 · 공시 등록명.

모회사SK이노베이션보유 지분 미확인
상장상장 · 종목코드 361610
DART 등록 상호SK아이이테크놀로지 표기 다름 — 이 상호로 조회
법인명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 주식회사
월간 원장 — 공시 · 논문 · 특허 · 사업장 첫 회차 2026-01-01~2026-08-27

실재 식별자만 · 사멸·불일치 제외 · 부재 명시.

공시 원장 12건

rcpNo 직채취

접수일공시유형요지
2026-08-26[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주요사항보고서 첨부정정. 8/25 매매거래정지·주주총회소집결의와 연결된 건으로 합병 상대·비율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8-25주주총회소집결의기타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같은 날 주주명부폐쇄 기준일 설정·IR 개최·매매거래정지 공시 동반). 안건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8-14반기보고서 (2026.06)정기보고서2026년 반기보고서. 거점별 가동률·재무약정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7-30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기타2026년 2분기 연결 잠정실적. 수치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7-10단기차입금증가결정주요사항보고서단기차입금 증가 결정(5/7에도 동일 유형 공시 20260507800483). 규모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6-26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증자종속회사 유상증자 결정(같은 날 타법인주식 취득결정 기재정정 동반). 원문 확인 필요.
2026-05-27생산중단투자판단생산중단 공시(같은 날 타법인주식 처분결정 동반). 중단 거점·규모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5-27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 주식 처분 결정. 대상 법인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정기보고서2026년 1분기 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3-31[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단일판매공급계약분리막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기재정정. 계약 상대·금액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3-16사업보고서 (2025.12)정기보고서2025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2-02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기타2025 사업연도 손익구조 15% 이상 변동 공시. 원문 확인 필요.

논문 9편

관측축 키워드로 거름 · DOI 리졸브 확인

발표논문 · 관측축왜 닿는가
2026-10Hollow-sphere Al₂O3 improving lithium-ion transport in a ceramic-coated separator
Colloids and Surfaces A: Physicochemical and Engineering Aspects · ess_ev_split
알루미나 세라믹 코팅 분리막(CCS)의 이온 전도 개선 연구로, 코팅 분리막 부가가치가 유지되는지 판단하는 기술 근거(발행일은 Crossref 등재 기준 월 단위, 온라인 선공개).
2026-09Has the U.S. strengthened the resilience of its lithium-ion battery supply chain?
Energy Economics · nonchina_premium
미국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망의 대중국 의존 완화 여부를 계량 분석한 논문으로, '비중국산' 프리미엄이 실제 조달 구조로 전환되는지를 외부 데이터로 가늠하게 한다(발행일은 Crossref 등재 기준 월 단위).
2026-08-18Boehmite/Polyacrylonitrile Composite Nanofiber Separator with Enhanced Ionic Conductivity and Thermal Stability for Lithium-Ion Batteries
Chinese Journal of Polymer Science · nonchina_premium
중국 학계의 전기방사 나노섬유 분리막이 상용 PP 대비 이온전도도 6배를 보고 — 비중국산 프리미엄의 반대편, 중국계 차세대 분리막 기술 추격 속도를 보는 지표.
2026-05-25Enhancement of thermal stability and electrochemical performance of polypropylene separator by boehmite coating modification
Ionics · ess_ev_split
보헤마이트 세라믹 코팅으로 폴리올레핀 분리막의 열수축을 억제하는 연구 — ESS용 안전 사양(열안정성)이 코팅 공정에 얹히는 방식을 보여준다.
2026-01-15Multilayer Polyethylene Separator with Enhanced Thermal and Electrochemical Performance for Lithium-Ion Batteries
Materials · ess_ev_split
습식 PE 분리막의 다층화로 열 안정성을 올리는 접근은 SKIET 주력 제품군(습식 PE·코팅)의 차세대 사양 경쟁 방향을 보여 준다.
2025-10-22A circular economy approach for the global lithium-ion battery supply chain
Nature · nonchina_premium
지역별로 분산된 배터리 공급망 생산 단계를 CGE 모델로 다룬 연구 — 분리막 등 소재 생산지(중국 대 비중국)가 비용·탄소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해 '비중국산 프리미엄' 논의의 거시 배경이 된다.
2025-09-03The Influence of Separator Thickness on the Physical Properties of Separator and the Electrochemical Properties of Lithium-Ion Battery
Journal of The Electrochemical Society · ess_ev_split
분리막 두께가 물성·전기화학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실측한 논문으로, EV(박막·고강도)와 ESS(두께·안전) 사양이 반대로 움직이는 축의 기술 변수를 직접 다룬다.
2025-07-10Flame-retardant polybenzimidazole-based composite separator for enhanced high-temperature performance and fire safety of lithium-ion batteries
Frontiers in Energy · ess_ev_split
난연 복합 분리막으로 열방출률을 52% 이상 낮춘 결과 — ESS 화재 안전 요구가 분리막 소재 자체를 바꾸는 방향(폴리올레핀 대체)을 관측하는 신호.
2025-07Lithium-ion battery separator using inorganic materials: A mini review
Journal of Power Sources · ess_ev_split
세라믹(무기물) 코팅 분리막의 기술 지형을 정리한 리뷰로, ESS용 안전 우선 분리막과 EV용 박막 분리막이 갈라지는 기술적 근거를 준다(발행일은 Crossref 등재 기준 월 단위).

특허 11건

공보 페이지 존재 확인

공개공보번호 · 출원인제목
2026-05-07US20260128469A1
SK Innovation Co., Ltd.; SK IE Technology Co., Ltd. · ess_ev_split
Separator and electrochemical device including the same
분리막·전기화학소자 미국 공개특허(2026-05 최신 공개군의 하나 — 동일 시기 복합 분리막 공개 6건 확인). EV↔ESS 용도 다변화 대응 제품군이라는 간접 연결 명시.
2026-04-21US12609412B2
SK Innovation Co., Ltd.; SK IE Technology Co., Ltd. · nonchina_premium
Polyethylene microporous membrane, method for manufacturing the same, and separator including microporous membrane
폴리에틸렌 미다공막(습식 분리막 원단) 미국 등록특허 — 원단 물성 경쟁력. 간접 연결(제품 기술) 명시. EP4704242A1과 같은 패밀리.
2026-03-04EP4704242A1
SK IE Technology Co., Ltd. · ess_ev_split
Polyolefin-based microporous membrane, method for manufacturing the same, and…
개별 페이지 미열람.
2026-01-20US12531314B2
SK Innovation Co., Ltd.; SK IE Technology Co., Ltd. · nonchina_premium
Separator for secondary battery and electrochemical device using the same
이차전지 분리막 미국 등록특허. 관측축 직접 지표(가동률·수주)가 아닌 제품 기술 특허로, '비중국산 프리미엄'의 기술 차별성 근거라는 간접 연결임을 명시.
2025-11-25US12482897B2
SK IE Technology Co., Ltd. · nonchina_premium
Separator for secondary battery, method for manufacturing the same and lithium…
개별 페이지 미열람.
2025-10-16US20250319445A1
SK IE Technology Co., Ltd. · ess_ev_split
Polyethylene microporous membrane, method for manufacturing the same, and…
PE 습식 원단 기술. 개별 페이지 미열람.
2025-10-15EP4270625B1
SK IE technology Co., Ltd. · line_util
Method of continuously regenerating waste separator including inorganic…
폐분리막 연속 재생 — 수율·원가 축. 유럽 등록(B1). 개별 페이지 미열람.
2025-08-26US12401091B2
SK IE Technology Co., Ltd. · nonchina_premium
Separator for secondary battery, manufacturing method therefor, and lithium…
미국 등록 분리막 특허. 개별 페이지 503으로 미열람.
2025-08-19US12394865B2
SK IE Technology Co., Ltd. · nonchina_premium
Separator, method of manufacturing separator, and electrochemical device…
개별 페이지 미열람.
2025-08-19US12394866B2
SK IE Technology Co., Ltd. · ess_ev_split
Composite separator and electrochemical device using the same
복합(코팅) 분리막 — 고부가 제품 믹스 축. 개별 페이지 미열람.
2025-07-22US12368213B2
SK IE Technology Co., Ltd. · nonchina_premium
Separator, method of manufacturing the separator, and electrochemical device…
개별 페이지 미열람.

사업장 8곳

공개 출처 · 행정구역. 긴급 축의 재난 권역 대조용이며 협력사 사업장은 제외

역할사업장행정구역출처·기준
본사SK아이이테크놀로지 본사(종로타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종로2가, 종로타워)
서울 · KR2025-12-31
본사본사(종로타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종로2가, 종로타워)
서울 · KR2026-03-16
공장SK hi-tech battery materials (Jiangsu) 창저우
17, Fuxing south Rd, Jintan district, Changzhou city, Jiangsu, China
Jiangsu · CN2026-08-27
공장SK hi-tech battery materials (Jiangsu) 창저우 공장
미확인
장쑤성(江苏省) · CN2025-12-31
공장증평공장
미확인
충북 · KR2025-12-31
공장증평공장(LiBS)
충북 증평군 증평읍 미암로 82-41
충북 · KR2026-08-27
공장SK hi-tech battery materials Poland 동브로바구르니차
ul. Innowacyjna 1, 42-520 Dąbrowa Górnicza, Poland
Śląskie · PL2026-08-27
공장SK hi-tech battery materials Poland 실롱스크 공장
미확인
실롱스크(Śląskie) · PL2025-12-31
설계 · 검증

무엇을 왜 보는지 정한 설계와 그 검증 — 관측 결과가 아닙니다.

관측축 지도 축 12 · 이 회사만 12 · 태그 23종

축 중복도 · 축별 실적재.

관측축공유시그널메뉴 구분
라인 가동률과 분기 출하량(백만㎡)
line_util · 분기
이 회사만1고유
거점별 캐파 상태 머신(증평·창저우·폴란드1·폴란드2)
capa_state · 이벤트
이 회사만0업종군
폴란드 2공장 가동 개시일의 지연 이력
poland_slip · 이벤트
이 회사만0업종군
차입 재무약정 위반·웨이버 상태와 신용등급
covenant_ebitda · 분기+이벤트
이 회사만0고유
모회사 PRS 기초자산으로서의 주가와 보호예수 해제 물량
prs_overhang · 일간+이벤트
이 회사만1고유
SK온 실적과 SKIET 매출의 디커플링(및 WCP의 잠식)
skon_decoupling · 분기
이 회사만0업종군
SNE리서치 월간 분리막 적재량과 한국계 점유율
sne_loading · 월간
이 회사만0업종군
EV용과 ESS용 분리막의 반대 방향 이동
ess_ev_split · 분기+이벤트
이 회사만0고유
'비중국산' 프리미엄이 실제 수주로 전환되는가
nonchina_premium · 이벤트
이 회사만0업종군
단기 유동성 조달과 그 사유
liquidity · 이벤트(차입·증자 공시)
이 회사만3
생산거점의 정리·이전
site_shift · 이벤트(법인 정리 공시)
이 회사만1
SNE 집계 안에서의 우리 점유 변화
sne_share · 월간(SNE리서치)
이 회사만1
시그널 태그 지형 — 크기는 건수
흡수합병 주요사항보고서 매매거래정지 증권신고서 보호예수 유상증자 제3자배정 오버행 조달 SNE리서치 적재량 SEMCORP 중국점유율 분리막 PRS 주가수익스와프 파생상품평가손실 우발부채 창저우 중국법인매각 단기차입 커버넌트 폴란드
주제 분포 시그널 5

주제 편중 = 축 기울기 신호.

사업 축(sector)
소재3
60%
배터리2
40%
심각도
P13
60%
P01
20%
P21
20%
출처 유형
trade4
80%
official1
20%
최근 사건 (8건)
출처 불일치 — 병기

같은 지표에 공개 출처끼리 값이 갈립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싣고 기준을 밝힙니다.

지표값 A값 B차이 원인
신용등급 전망(outlook)안정적 — 나이스신용평가, A→A- 및 단기 A2- 하향 (이데일리 2026-06-01)부정적 — 한국기업평가, A→A- 및 CP A2→A2- 하향 (연합인포맥스 2026-06-11)등급 자체는 두 기관이 동일하게 A-로 맞췄으나 전망이 갈렸다. 열흘 차이라 시점 문제가 아니다. 하나만 표시하면 다음 조달 조건에 대한 판단이 통째로 달라지므로 기관별 행을 나눠 병기한다
SK이노베이션 PRS 총 계약 규모3조5,000억 — SK온 2024년 1조5,000억 + 2025년 2조 + SKIET 3,000억 (한국경제 2026-07-30)3조8,000억 (이데일리 2026-08-13)SKIET 기초분 3,000억은 두 보도가 일치한다. 합계만 3,000억 차이나므로 집계 대상 계약 수가 다르거나 한쪽이 신규분을 포함한 것으로 보이나 확인불가. 화면에는 SKIET 기초분만 쓰고 총액은 병기한다
폴란드 2공장 가동 시점2026년 연말 가동 예정 (ZDNet 2026-05-28)2027년 상반기로 재차 지연 (SK증권, 이투데이 2026-08-04)충돌이 아니라 석 달 만의 재연기다. 시점 태그 없이 나란히 두면 상충으로만 보인다. slip_ledger 메뉴는 이런 쌍을 '발표일 → 당시 예정일' 행으로 쌓아 지연 자체를 데이터로 만든다
중국 창저우 법인 매각가약 888억원 (뉴시스 2026-05-27)약 886억원 (ZDNet 2026-05-28)원값은 공통으로 4억 위안. 환율 기준일 차이로 보인다. 원화 환산치를 단독 대표값으로 쓰지 말고 위안화 원값을 정본으로 둔다
창저우 매각에 따른 처분손실5,550억원 이상 예상 (한스경제 2026-06-30)약 6,000억원 실제 반영 (SK증권, 이투데이 2026-08-04)예상치와 반영치의 차이라 시점 태그를 붙이면 상충이 아니다. 다만 2분기 잠정 순손실 1조3,278억과 처분손실+손상차손 합계(약 1조4,600억)가 어긋나므로 어느 쪽도 확정치로 쓰지 않는다
2025년 8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금액3,000억원 (서울경제 2026-07-10, IB토마토 2026-02-20)2,900억원 (머니투데이 2026-03-10)해제 예정 주식수 1,048만9,608주 × 발행가 28,600원 ≈ 3,000억이라 3,000억 쪽이 정합적이나 원공시를 확인하지 못했다. 두 값을 병기하고 계산 근거를 같이 표기한다
SKIET 주가16,000원 (서울경제 2026-07-10)13,080원 (한국경제 2026-07-30, PRS 공시 기준일)3주 만에 약 -18%다. PRS 평가손실은 기준일 종가에 직접 걸리므로 시점 태그 없는 병렬 배치를 금지한다. 이 화면에서 주가는 시세가 아니라 정산 변수다
연간 매출 2,179억이 어느 해인가2024년 매출 2,179억 (2023년 6,483억, 2025년 9월 누적 2,200억 — IB토마토 2026-02-20)2025년 실적 보도에서 2,179억으로 인용된 기록이 별도로 존재IB토마토 계열 시계열(2024=2,179억)과 ZDNet 2026-05-28의 2025년 2,619억은 9개월 누적 2,200억과 정합한다. 즉 2,179억은 2024년일 가능성이 높으나 원공시로 확정하지 못했다(확인불가). 연도 라벨 없이 2,179억을 쓰지 않는다
집계 경계 변경

시계열을 그냥 이어 붙이면 틀린 그림이 나옵니다. 아래 시점에 비교 기준선이 끊깁니다.

시점내용
2025-08제3자배정 유상증자 3,000억(발행가 28,600원, SPC 3곳 인수)으로 주식수가 1,048만9,608주 증가. 주당 지표 시계열이 여기서 끊긴다. 동시에 이 시점이 모회사 PRS 계약의 기산점이다
2025-11-20FCW(플렉시블 커버 윈도) 사업부 매각 보도(3,410만 위안, 약 70억원). 이후 분리막 단일사업 회사가 되므로 사업부문 시계열이 끊긴다. 매각 결정일 표기는 확인불가
2026-05-27중국 창저우 생산법인 지분 100% 매각 결정(4억 위안). 연결 범위에서 제외되고 처분손실 약 6,000억이 2026년 2분기에 일괄 반영됐다
2026-11-30증평공장 전체 생산라인 상업가동 중단 예정(연 5억3,000만㎡). 매출의 절반 수준을 만들던 거점이 매출 기여에서 빠진다. 예정 사건이므로 실현 여부를 별도 표시한다
2026-12-31재편 완료 기준 연간 캐파 15억5,000만㎡ → 6억8,000만㎡(-57%). 잔존 캐파는 폴란드 1·2공장(각 3억4,000만㎡)뿐이다. 캐파 시계열에 마커 필수
2026-08-28유상증자 물량 1,048만9,608주(발행주식의 13%) 보호예수 해제. 유통주식수와 수급 구조가 이 날짜를 기준으로 달라지므로 거래량·주가 시계열에 마커를 심는다
2027-01-01폴란드 2공장 가동 예정(2026-08-04 기준 '2027년 상반기'로 재연기). 개시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날짜는 잠정치로 표기하고 확정 시 갱신한다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지분율로 화면을 나누면 이것들이 밖으로 밀려납니다. 관측 경계는 법인 경계가 아닙니다.

관측 불가

공개되지 않거나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추정값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검증 현황

이 회사 시그널의 근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게이트는 형식만 봅니다 — 진위는 사람이 봅니다.

시그널 · 인용
5 · 12
인용 2건 이상 3건
1차 자료 인용
5/12
발행 주체가 당사자이거나 법정 공시
URL 실재
15/15
차단 0 · 사멸 0 · 오류 0 · 미검사 5
확인불가 명시
5/5
빈칸 대신 확인불가로 적은 시그널
관측 불가 · 불일치
14 · 8
명시 항목 · 병기 항목
경계 밖
9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정보원
DART 공시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2025-02-05 각형 LFP 배터리 분리막 공급 약 2,914억(계약상대방 비공개). 정정공시 발생 시 축소·해지 여부를 최신 rcpNo로 추적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2026-05-27 중국 창저우 생산법인 지분 100% 매각(4억 위안)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2025-08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가 28,600원. 인수인이 SPC 3곳이라는 점이 PRS 구조의 출발점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2026년 추진된 CB 4,000억. 기관 철회로 지연·축소 논의가 보도됐고 실제 접수 여부는 확인불가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분기 매출·영업손익. 2026년 2분기 잠정 순손실 1조3,278억
  •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 공장별 생산능력·생산실적·가동률 원표. 공장별 가동률의 유일한 1차 경로
  •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연결주석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IFC·Bank Pekao S.A.·PKO Bank Polski 시설자금대출의 재무약정(순차입금/EBITDA, EBITDA 유지) 조항과 웨이버 취득 사실. 커버넌트 축의 1차 근거는 여기에만 있다
  • 사업보고서 「III. 재무에 관한 사항」 연결주석 — 유형자산손상차손, 차입금 만기 구조, 종속기업 처분손익
  • 연결주석 특수관계자 거래 — SK온 등 계열 매출 규모(고객 비중을 직접 공개하지 않는 대신 계열 거래 총액으로 근사)
  •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임원·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2026-08-28 보호예수 해제 이후 SPC 보유분 이동 추적
  • (모회사) SK이노베이션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등 수시공시 — 2026-07-30 파생상품평가손실 1조2,169억. SKIET 주가가 모회사 공시 형태로 나오는 경로
  • (모회사) SK이노베이션 사업보고서 「계열회사 현황」·연결 영업부문 주석 — SKIET 지분율과 소재 부문 교차 검증
IR
  • SKIET 분기 실적발표·컨퍼런스콜 — 분기 분리막 출하량(백만㎡)과 전분기 대비 증감을 회사가 직접 제시하는 유일한 경로. 가동률은 정성 표현까지만
  • SK이노베이션 분기 실적발표 — 배터리(SK온) 부문 손익과 ESS 수주 코멘트. skon_decoupling 축의 반대편 데이터
  • WCP(더블유씨피) 분기 실적발표 — 국내 유일 직접 비교 대상. 2026년 2분기 매출 36.2억·영업손실 155억(-40.4%)·순이익 9억, 3분기 EBITDA BEP 목표를 공개했다
  • SEMCORP·星源材質(Senior) 등 중국 분리막 상장사 IR — 창저우 라인 인수 후 가동·증설. 자사 캐파 감소분이 저쪽 캐파 증가분으로 되돌아온다
정부·규제기관
  • 미 재무부·IRS 45X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및 FEOC/PFE 관련 규정 고시 — '비중국산 분리막'이라는 유일한 구조적 우위가 규정 문언에 걸려 있다
  • EU 배터리 규정(Batteries Regulation) 이행 문서 — 탄소발자국·공급망 실사 요건. 폴란드 생산의 유럽 내 프리미엄 근거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 다공성 폴리에틸렌 필름 HS코드 기준 수출입. 품목-분리막 매핑 정확도는 확인불가이므로 보조 지표로만
외부 통계·업계
  • SNE리서치 월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 — 업체별·국적별. 회사가 점유율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사실상 유일한 위치 확인 수단. 원자료는 유료이고 언론 인용본이 무료 경로
  •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평정 보고서 — 2026-06 두 기관이 동시에 A→A- 하향. 등급 자체보다 사유 문언에 순차입금·가동률 수치가 들어간다
  • IB토마토 크레딧시그널 시리즈 — 재무약정 위반·기한이익상실·웨이버, 차입 구조를 단독 보도로 다루는 사실상 유일한 매체. 2026-04-21·2026-02-20·2026-08-05 3건이 커버넌트 축의 근거 전부다
  • 서울경제 [시그널] — 유상증자·ABL·PRS 등 조달 구조를 다루는 IB 섹션. 2026-07-10 ABL 1,000억 셀다운 보도가 PRS 구조를 드러냈다
  • 증권사 리포트(SK증권) — 가동률·출하량·처분손실 구성 추정치의 유일한 시계열원. 회사 공개치가 아니므로 반드시 출처 표기
  •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 전망치가 반년 단위로 크게 바뀌므로 시점 스냅샷을 축적하지 않으면 재구성 불가
  • ZDNet 통합검색(https://search.zdnet.co.kr/?area=4&kwd=SKIET, 키워드 '분리막'도 별도로) — 날짜·제목·숫자 URL 목록을 페치로 통째로 얻을 수 있어 타임라인 뼈대가 된다
  • Daum 뉴스검색(https://search.daum.net/search?w=news&q=SKIET&sort=recency) — 네이버 검색이 차단된 환경에서 최신순 목록과 v.daum.net 숫자 permalink를 얻는 우회 경로. 연합뉴스·이데일리 등 직접 페치가 막힌 매체의 본문도 여기서 읽힌다
유료
  • SNE리서치 원데이터(업체별 적재량 절대치)
  •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원자료
  •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평정 보고서 원문
  • IB토마토 유료 기사 원문
접근 차단
  • dart.fss.or.kr — 공시검색 GET 미지원(POST 전용). 이번 세션에서 원공시를 한 건도 직접 열지 못했다
  • finance.naver.com — 페처가 명시적으로 거부(Claude Code is unable to fetch). 이번 세션 실측
  • search.naver.com · yna.co.kr · fnnews.com(403) · thebell.co.kr(빈 응답) — 기존 실측 유지
  • comp.fnguide.com — 404. wcomp.fnguide.com으로 이전됐으나 그쪽도 404 반환(이번 세션 실측)
  • www.etoday.co.kr/search/list · www.etnews.com/etnews/search.html — 검색 경로 404(이번 세션 실측). 개별 기사 URL은 정상 페치됨
  • www.businesspost.co.kr/BP?command=search — 검색 파라미터가 무시되고 대문으로 폴백(이번 세션 실측)
  • www.inews24.com/search — 301 리다이렉트 후에도 검색 결과가 반영되지 않고 최신 기사 목록만 반환(이번 세션 실측)
  • news.google.com/rss/search — 항목은 나오나 링크가 news.google.com 리다이렉트 형태라 원문 URL을 얻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