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 시그널 허브

관측 계열사 전체 통신 SK브로드밴드 관계사
SK브로드밴드 유무선 인터넷·IPTV·IDC(데이터센터) 서비스. A 완성 · 시그널 6 · 축 14

이 허브의 성격 — 940만 유료방송·735만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에서 나오는 현금을 AI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바꾸는 회사다. 이 허브는 줄어드는 쪽(케이블 가입자·방송수신료·배당)과 늘어나는 쪽(IPTV·송출수수료·DC 용량·차입)을 끝까지 갈라 놓는 화면이며, 비상장 완전자회사라서 회사가 스스로 말하지 않는 것을 모회사 공시·정부 통계·채권시장·전력 통계 네 갈래로 메우는 것이 본체다. 그리고 이 회사의 DC 사업 경계는 지금도 이동 중이므로 경계 자체를 관측 대상으로 올려 둔다.

상태 비상장 · SK텔레콤 100% 완전자회사 · 기준 2026-05-29
2026-04-28 SKT가 5월 29일자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SKB 지분 100% 확보 계획을 밝혔고(주주확정 기준일 5월 10일), 앞서 2025년 5월 태광·미래에셋 등 FI 보유분 24.76%를 인수해 지분율을 99.1%로 올린 상태였다(근거: https://news.tf.co.kr/read/economy/2317982.htm, 2026-04-28). 이 FI 인수로 SKB의 IPO 경로가 닫혔고, 고배당을 요구하던 재무적 투자자가 사라지면서 배당도 함께 끊겼다(2024년 3,342억 초과배당 → 2025년도 결산배당 0원). 결과적으로 SKB 단독 주주 대상 공시 채널은 사라졌고 남은 자체 공시는 공모 회사채 발행사로서의 의무공시뿐이다. 관측 무게가 모회사 공시·정부 통계·채권시장·전력 통계 네 갈래로 이동한다.
주간 리포트 요약 WW35 · WW36 · 리스크(P0·P1) 3건 · 시그널 6건
1순위 미지정 — 심각도·최신 순 자동 정렬. 빌더가 고른 것을 「핵심」으로 키우지 않는다
이번 주 시그널 6건 (1순위 미지정 주차)
긴급자사
데이터센터 사업 경계가 SK하이퍼 설립으로 한 번 조정된 뒤 분할결정이 접수돼, 사업 경계가 다시 움직이는 시점이 공시로 확인된다.
12출처 2
주의외부
그룹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SK텔레콤·SK브로드밴드·SK하이퍼 셋으로 나뉘면서 SK브로드밴드가 맡아 온 데이터센터 사업의 경계가 다시 갈리는 국면으로 보도됐다.
123출처 3
주의자사
SK브로드밴드는 2026-05-29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SK텔레콤 100% 완전자회사가 되어 단독 IR이 없고, 법인 실적이 반기보고서와 모회사 공시로만 드러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123출처 3
관찰외부
SK브로드밴드의 기업 회선·전용회선 백본 사업에는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의 공공 전용회선 입찰담합 제재에서 비롯된 손해배상 소송이 붙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보도는 그 청구 규모가 커진 국면을 전한 것…
1출처 1
관찰외부
SK브로드밴드는 IPTV와 케이블(SO)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통신사업자로 알려져 있어, 요금·약관 규제 완화와 콘텐츠 사용료 논의의 결과가 두 사업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걸리는 구조라고 볼 수 있다.
12출처 2
관찰외부
SK브로드밴드가 IPTV 3사의 한 축으로 참여한 사안으로, 시청데이터의 산업적 활용은 광고 매출 경로를 넓히는 동시에 2026-09-11 시행되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의 데이터 결합 기준과 맞물리는 지점이라고 보도됐…
12출처 2
이 회사의 관측 근거

940만 유료방송·735만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에서 나오는 현금을 AI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바꾸는 회사다. 이 허브는 줄어드는 쪽(케이블 가입자·방송수신료·배당)과 늘어나는 쪽(IPTV·송출수수료·DC 용량·차입)을 끝까지 갈라 놓는 화면이며, 비상장 완전자회사라서 회사가 스스로 말하지 않는 것을 모회사 공시·정부 통계·채권시장·전력 통계 네 갈래로 메우는 것이 본체다. 그리고 이 회사의 DC 사업 경계는 지금도 이동 중이므로 경계 자체를 관측 대상으로 올려 둔다.

이 회사 전용 축. 축을 정한 근거가 곧 이 허브가 다른 회사와 달라지는 이유이고, 리서치 산출을 그대로 싣습니다.

반기+연간IPTV와 케이블(SO)의 반대 방향 이동
SKB는 IPTV 2위 사업자이면서 티브로드 합병으로 최대 MSO를 동시에 가진 유일한 사업자다. 2020 하반기~2025 하반기 IPTV는 554만 6,012명→669만 1,354명(+115만), 케이블은 297만 8,493명→274만 7,125명(-23만)으로 정확히 반대로 움직였다. 손익도 갈린다 — SO 부문은 2020년 매출 4,528억·영업이익 661억에서 2023년 매출 3,060억·영업손실 282억으로 돌아섰고, 이는 방통위가 재산상황을 공표한 17년 중 MSO 사업자로서 처음이었다. 합산 점유율 하나로 묶는 순간 두 신호가 서로를 지운다
연간+이벤트방송수신료 대 홈쇼핑 송출수수료 — 미디어 매출의 무게중심 이동
IPTV의 방송사업매출 구성이 10년 사이 뒤집혔다. 방송수신료 비중 70.9%(2016)→57%(2025), 홈쇼핑 송출수수료 13.9%→31.1%. 가입자가 정체해도 미디어 매출의 3분의 1은 홈쇼핑 협상에서 결정된다는 뜻이다. 업계 총액은 2016년 1조 2,086억→2023년 1조 9,374억(정점)→2025년 1조 9,212억으로 꺾였고, 방미통위가 대가검증협의체를 '조정안 산정·제시'까지 강화하며 2026년 8월 말을 합의 시한으로 걸었다. 동시에 SKB는 B tv 핫딜에서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는 반대 방향 실험을 하고 있다(출시 8개월 누적 판매 60억). 수수료 증감만 보면 전략 자체를 놓친다
분기+이벤트DC 확보 용량(MW)과 사이트 상태 머신
매출 증가율이 아니라 용량이 이 사업의 실체다. 현재 9개 DC·137MW, 2030년 300MW 이상·연 1조 매출이 회사가 밝힌 목표다. 판교 DC는 SK AX에서 5,068억에 넘겨받았고(IT 용량 30MW, 지상 6층·지하 4층, 연면적 6만 7,024㎡), 울산은 총 7조·100MW·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사이트별 상태(이관 완료 / 가동 / 건설 / 계획)를 상태 머신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그룹 내 이관에 따른 외형 증가를 자체 성장으로 오독한다
연간+이벤트전력 소비·배출량과 전력계통영향평가 통과 여부
사이트별 가동률이 비공개인 상황에서 전력 소비량이 램프업의 유일한 공개 정량 대리 지표다. 2025년 전력 소비 137만 4,631MWh(전년 99만 7,280MWh, +39%), Scope1·2 배출 62만 7,682tCO2eq(전년 45만 5,962, +37.7%) — 매출 증가율(+3%대)과 자릿수가 다르다. 동시에 전력은 확장의 법적 게이트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법정 기한이 90일인데 전국 누적 신청 6만 3,846MW 중 5만 4,263MW만 통보돼 9,583MW가 대기 중이고, 비수도권 미통보 비율(17.1%)이 수도권(13.7%)보다 높다. 울산·구로가 여기에 걸린다
이벤트+분기두 개의 현금 밸브 — 모회사향 배당과 외부 회사채
비상장이라 자본조달 경로가 사실상 공모 회사채와 모회사 출자뿐이고, 두 밸브가 반대로 움직인 이력이 있다. FI(태광산업 16.75%·미래에셋 계열 8.01%)가 있던 2024년에는 순이익 2,557억을 넘는 3,342억을 초과배당했고, FI가 나간 2025년도에는 결산배당을 0원으로 끊었다. 대신 차입이 늘었다 — 순차입금 1조 7천억(2022말)→2조 4천억(2025말), 차입금의존도 32.8%→40.8%(2026 1Q), 총부채 4조 초과. 그리고 비상장사에 대한 시장 판단이 실시간으로 찍힐 수 있는 곳은 회사채 수요예측뿐이다(2026-06 모집 1,100억에 5,900억 주문, 5.36:1, 1,600억으로 증액 확정, 5년물 개별민평 +5bp·10년물 -13bp)
월간결합상품을 통한 모회사 사건의 유선 전이
SKB는 자기 사건이 없어도 순감할 수 있는 구조다. 2025년 4월 SKT 유심 해킹 직후 5월 한 달에 초고속인터넷이 718만 9,705명으로 4만 3,411명, B tv가 675만 1,876명으로 5만 9,851명 줄었고, 2025년 IPTV 가입자는 3사 중 유일하게 연간 순감으로 돌아섰다. 결정적인 것은 SKT의 해지 위약금 면제 대상에서 IPTV·인터넷 결합가입자가 제외됐다는 점이다 — 무선 사건의 비용은 모회사가 지고 가입자 손실은 자회사가 진다
이벤트+분기SK하이퍼 설립 이후 DC 사업 경계의 재분할
2026년 7월 설립된 SK하이퍼(SKT 100%, 2030년까지 7,500억 출자 계획·1차 3,300억)는 부지 확보·변전소 구축·고객 유치·사업화를 맡고 SKB는 구축·운영 역량을 담당한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SKT는 2026-08-05 컨콜에서 'SK하이퍼는 SKB가 추진 중인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과는 별개'라고 명시했다. 여기에 울산 사업법인 지분 49%를 KKR(29%)과 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20%)에 매각하는 2조 5천억~3조 규모 거래가 진행 중이다. 즉 SKB의 DC 매출 시계열이 내일도 같은 정의일 보장이 없다. 경계 자체를 관측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이벤트방송사업자 규제 게이트 —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과 미디어 법제
SKB의 포트폴리오 정리가 방미통위 승인에 걸린다. 자회사 SK스토아 매각(라포랩스, 1,000억원대 추정)은 2026-01-23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신청 → 7월 8~10일 심사 → 7월 16일 자진 취하 → 7월 22일 심사 종료로 무산됐다. 사유는 인수자의 재정 능력(가용자금 653억, 미처리결손금 644억, 자기자본 226억)이었다. 매각예정자산 분류가 되돌려질 수 있다는 뜻이고, 미디어 부문 축소를 업황으로만 읽으면 안 된다. 같은 게이트 위에 케이블TV 재허가와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방미통위가 2026년 정부안 논의 중, 개방형 미디어플랫폼사업자 분류 추진)이 얹혀 있다
이벤트(협의체·행정예고)유료방송 규제 협의체의 논의 항목
broadcast_license_gate가 최다액출자자 승인 같은 개별 인허가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요금·약관 규제가 어디로 향하는가다. 방미통위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 첫 회의가 요금·약관을 다뤘다
이벤트(사업자 협의·가이드라인)시청데이터 활용의 규제 경계
IPTV 3사가 셋톱박스 1,800만대 시청데이터의 'TV인덱스' 활용을 논의했다. 데이터 활용 범위가 곧 새 매출원이자 규제 노출이다
이벤트(소송·담합 판단)기업회선·해저케이블 사업의 법적 노출
공공 전용회선 담합 손해배상 청구액이 300억원대로 확대 보도됐다. 기업회선은 매출 규모보다 법적 노출이 먼저 움직인다
이벤트(출자·차입 공시)데이터센터 투자 분담과 차입
cash_valves가 모회사향 배당 같은 유출 밸브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투자 분담이 어떻게 조달되는가다. SKT가 SK하이퍼에 7,500억을 출자하고 SKB가 구축·운영을 분담한다
분기(실적발표)IPTV·케이블 가입자 순증의 분리
iptv_so_divergence가 손익의 반대 방향을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가입자 수 자체의 분리다. 미디어 매출이 6년 만에 첫 감소했는데 IPTV 675만 증가·케이블 268만 감소로 갈렸다
이벤트(법인 설립·출자)AIDC 사업 경계의 이동 속도
hyper_boundary가 경계가 어디인가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그 경계가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가다

보지 않기로 한 것 · 잴 수 없는 것 · 경계 밖

빈칸을 채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안 보는지도 적습니다. 쓰지 않는 지표를 두면 그 자리가 영영 빈칸으로 남는 것을 막습니다.

쓰지 않음전사 매출 증감 단독 — 2026 상반기 매출 2조 3,100억(+3.4%)인데 영업이익은 2,491억(+32.6%)이고 영업이익률은 8.4%→10.7%로 10년 만에 두 자릿수가 됐다. 매출 화면에서는 이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쓰지 않음부문별 영업이익·영업이익률 — SKB는 유선통신·미디어 두 부문의 매출까지만 공개하고 부문 손익은 공개하지 않는다(확인불가). 부문 OPM 필드를 만들면 영구 빈칸이 된다
쓰지 않음영업이익 시계열 단독 — 2025년 연간 영업이익 2,888억(-18%)·순이익 1,629억(-36%)의 하락은 업황이 아니라 희망퇴직에 따른 급여 약 1,000억 증가와 판교 데이터센터 인수(5,068억)가 만든 것이다. 원인을 분리하지 않으면 2026년 반등을 단순 회복으로 오독한다
쓰지 않음'AIDC 매출 증가율' 단독 — ① 기저가 낮아 +89.3%/+92.5%가 실체를 과장하고 ② 계열이 두 개다. SKB 자체 DC 매출(2025년 5,199억)과 SKT 부문공시 AIDC(2026 2Q 1,362억)는 집계 대상이 다르다
쓰지 않음'SKB 유선 매출'이라는 단일 필드 — SKB 법인 분기 매출(2026 1Q 1조 1,498억)과 SKT 부문공시의 유선통신(2026 2Q 2,968억)은 집계 경계가 완전히 다르다. 같은 이름으로 한 화면에 두면 반드시 오독된다
쓰지 않음'미디어 매출' 단일 합계 — 두 겹의 상쇄가 숨는다. 가입자 축에서 IPTV(5년간 +115만)와 케이블(-23만)이 반대로 가고, 매출 구성 축에서 방송수신료(IPTV 기준 70.9%→57%)와 홈쇼핑 송출수수료(13.9%→31.1%)가 반대로 간다. 합계는 두 이동을 동시에 지운다
잴 수 없음데이터센터 사이트별 용량(MW)과 가동률 — 총 137MW·9개(일부 보도는 8개)만 공개되고 개별 수치는 확인불가. 신용평가 리포트의 '가동률 증가에 따른 채산성 개선'도 정성 서술뿐이다. 연간 전력 소비량이 유일한 대리 지표
잴 수 없음IPTV·초고속인터넷의 유선 ARPU — 무선과 달리 정기 공개하지 않는다. 확인불가
잴 수 없음SKB 부문별 영업이익·영업이익률 — 유선통신·미디어 매출까지만 공개. 분기 단위 부문 손익은 확인불가(SO 부문은 예외적으로 연간 정부 공표집에 나온다)
잴 수 없음SKB가 개별 홈쇼핑사와 맺은 송출수수료 계약액 — 업계 총액(2025년 1조 9,212억)과 매체군별 비중만 공표되고 사업자별·계약별 금액은 확인불가
잴 수 없음GPUaaS·코로케이션 수주 건수·고객사·계약금액 — 매출 증가율만 언급되고 수주 내역은 확인불가
잴 수 없음울산 AI데이터센터 사업법인에서 SKB가 갖는 지분율·출자액·역할 분담 — FI 49%(KKR 29%, IMM인베·스톤브릿지 20%) 구조만 보도됐고 SKB 몫은 확인불가
잴 수 없음SK하이퍼와 SKB 사이의 DC 매출·자산 귀속 기준 — '별개'라는 발언만 있고 계상 기준과 이전 대상은 확인불가. 향후 SKB DC 매출 시계열의 연속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잴 수 없음SKB 단독 2025년 정보보호 투자액 — 통신 3사와 SKB 합계 3,675억(전년 3,012억, +22%)만 원문 확인. SKB 단독 공표치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불가
잴 수 없음노란봉투법에 따른 홈앤서비스(설치·AS 자회사) 원청 교섭의 비용 영향 — 인력 규모·비용 추정치 모두 확인불가. 시행일도 이번 조사에서 확정하지 못했다
잴 수 없음E2A 해저케이블(미국·일본·대만, 2029년 목표)의 SKB 투자 분담액 — 확인불가
잴 수 없음2026-09-11 시행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의 '전체 매출액'이 SKB 법인 매출인지 SKT 연결 매출인지 — 확인불가. 노출 규모를 단정하지 않는다
잴 수 없음월별 IPTV 가입자의 공식 통계 원자료 — 방미통위는 반기, 과기정통부 월간 통계는 초고속인터넷·전화 중심이다. 언론이 인용한 월별 B tv 수치의 원 출처는 확인불가
잴 수 없음SKB 케이블TV 재허가의 다음 만료 시점 — 2025년 7년 재허가 보도만 확인됐고 기산일과 권역별 만료일은 확인불가
경계 밖모회사 SK텔레콤 — SKB 법인 실적과 AIDC 매출이 SKT 실적발표·컨콜에서만 정기 공개된다. SKB 단독 IR이 없으므로 모회사 화면 밖에서는 이 회사를 볼 수 없다
경계 밖SK하이퍼(2026-07 설립, SKT 100%) — 부지·변전소·고객 유치·사업화를 맡는다. SKB의 DC 사업과 '별개'라고 선언됐지만 그 경계가 앞으로 SKB 매출의 정의를 바꾼다
경계 밖울산 AI데이터센터 사업법인과 그 FI(KKR 29%·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 20%) — 배당 요구 수준과 엑시트 방식이 SKB의 재무 여력에 직접 영향을 준다고 회사 내부에서 언급됐다
경계 밖SK AX — 판교 데이터센터를 SKB에 5,068억에 넘기고 MEP·MSP 역할만 유지, 대덕 DC는 직접 운영. DC 매출 시계열에 이관 마커를 찍지 않으면 자체 성장으로 오독된다
경계 밖KT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 — 상장 유료방송 사업자. SKB SO 부문 손익의 분기 단위 대조 지표(SKB 자체는 연간 재산상황 공표집으로만 나온다)
경계 밖홈쇼핑 7개사(현대·롯데·CJ온스타일·GS샵·NS·홈앤쇼핑·공영) — 송출수수료 협상의 상대방이자 SKB 미디어 매출의 3분의 1을 결정하는 축. 2026년 8월 말이 합의 시한
경계 밖넷플릭스·구글 등 대형 CP와 미국 USTR — 망 이용대가 입법(망이용계약 공정화법 계류)의 상대방. SKB는 넷플릭스 소송 당사자였다
경계 밖홈앤서비스 등 설치·AS 자회사 — 노란봉투법에 따른 원청 교섭 대상. 인건비 구조가 법인 밖에서 결정된다
누적 현황
시그널
6
P0 1 · P1 2 · P2 3
인용
13
출처 10곳 · 1차 자료 3
긴급 P0·P1
3
심각도 상위
주차
WW35 · WW36
관측축 14 · 메뉴 12
상장
비상장
모회사 공시 경로
티어
A
2026-08-25
허브 설계 내역 — 관측축 14 · 메뉴 12

설계 문서 — 관측 결과 아님.

대표 숫자
두 줄로 쓴다. ① 가입자 4트랙의 방향 — 2026 상반기 IPTV 675만 4천명(+0.49%) · 케이블(CATV) 267만 7천명(-3.4%) · 초고속인터넷 734만 8천명(+2.4%) · 전화 329만명(2026-03말). 합계(유료방송 943만 1천명, -0.7%)는 대표값이 아니다. ② 확보 DC 용량과 그 조달 — 9개 DC·137MW 운영(2030년 300MW 이상·연 1조 매출 목표), 2025년 DC 매출 5,199억(+34.9%), 순차입금 2조 4천억(2025말)·차입금의존도 40.8%(2026 1Q), 2025년도 배당 0원. 이 회사는 가입자에서 나오는 현금을 용량으로 바꾸는 회사이므로 유입(가입자)과 전환(용량·차입) 두 줄이 모두 있어야 한 문장이 성립한다.
쓰지 않는 지표
  • 전사 매출 증감 단독 — 2026 상반기 매출 2조 3,100억(+3.4%)인데 영업이익은 2,491억(+32.6%)이고 영업이익률은 8.4%→10.7%로 10년 만에 두 자릿수가 됐다. 매출 화면에서는 이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 부문별 영업이익·영업이익률 — SKB는 유선통신·미디어 두 부문의 매출까지만 공개하고 부문 손익은 공개하지 않는다(확인불가). 부문 OPM 필드를 만들면 영구 빈칸이 된다
  • 영업이익 시계열 단독 — 2025년 연간 영업이익 2,888억(-18%)·순이익 1,629억(-36%)의 하락은 업황이 아니라 희망퇴직에 따른 급여 약 1,000억 증가와 판교 데이터센터 인수(5,068억)가 만든 것이다. 원인을 분리하지 않으면 2026년 반등을 단순 회복으로 오독한다
  • 'AIDC 매출 증가율' 단독 — ① 기저가 낮아 +89.3%/+92.5%가 실체를 과장하고 ② 계열이 두 개다. SKB 자체 DC 매출(2025년 5,199억)과 SKT 부문공시 AIDC(2026 2Q 1,362억)는 집계 대상이 다르다
  • 'SKB 유선 매출'이라는 단일 필드 — SKB 법인 분기 매출(2026 1Q 1조 1,498억)과 SKT 부문공시의 유선통신(2026 2Q 2,968억)은 집계 경계가 완전히 다르다. 같은 이름으로 한 화면에 두면 반드시 오독된다
  • '미디어 매출' 단일 합계 — 두 겹의 상쇄가 숨는다. 가입자 축에서 IPTV(5년간 +115만)와 케이블(-23만)이 반대로 가고, 매출 구성 축에서 방송수신료(IPTV 기준 70.9%→57%)와 홈쇼핑 송출수수료(13.9%→31.1%)가 반대로 간다. 합계는 두 이동을 동시에 지운다
수집 경로
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DART 등록 상호 에스케이브로드밴드
화면 배치 규칙
네 가지를 지키지 않으면 이 회사는 정확히 반대로 보인다. ① 매출축과 이익축을 반드시 나란히 놓는다 — 2026 상반기 매출은 +3.4%인데 영업이익은 +32.6%였고 영업이익률은 8.4%→10.7%로 10년 만에 두 자릿수가 됐다. 반대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18%였는데 그것은 업황이 아니라 희망퇴직 급여 약 1,000억과 판교 인수가 만든 것이다. 매출 비중으로 화면 면적을 나누면 증분을 만든 쪽이 사라진다. ② 'SKB 법인' 계열과 'SKT 부문공시' 계열을 같은 그래프에 겹치지 않는다 — 2026 2분기 SKB 법인 매출은 1조 1,603억인데 SKT 부문공시는 유선통신 2,968억·유료방송 4,711억·AIDC 1,362억이고 합계도 일치하지 않는다. ③ 미디어는 축이 하나가 아니라 둘이다 — 가입자에서 IPTV와 케이블이 반대로 가고, 매출 구성에서 방송수신료(70.9%→57%)와 홈쇼핑 송출수수료(13.9%→31.1%)가 반대로 간다. 두 겹을 다 펼치지 않으면 정체된 합계 하나만 남는다. ④ DC는 매출이 아니라 용량과 전력으로 그린다 — 사이트별 가동률이 비공개이므로 확보 MW와 연간 전력 소비량(2025년 137만 4,631MWh, +39%)이 실체이고, 매출 증가율은 두 계열이 갈리는 지표라 단독 표시가 금지된다.
설계 경고
두 방향 모두 함정이다. '유료방송 회사'로 그리면 2026 상반기 미디어 매출이 감소(-1.1%)하는 동안 영업이익이 +32.6%였다는 사실이 설명되지 않는다. 반대로 'AI 인프라 회사'로만 그리면 매출의 90% 이상과 현금흐름 전부를 만드는 가입자 기반이 화면에서 사라지고, 그 기반이 자기 사건 없이 모회사 사고 하나로 순감할 수 있다는 2025년의 실측(5월 한 달 인터넷 -4만 3,411명·B tv -5만 9,851명)도 사라진다. 세 번째 함정이 가장 위험하다 — SK하이퍼 설립과 울산 사업법인 FI 49% 매각으로 DC 사업의 법인 경계가 진행형으로 쪼개지는 중이다. 오늘 그린 SKB DC 매출 시계열이 내년에도 같은 정의라는 보장이 없으므로, 시계열을 매끄럽게 이어 붙이는 화면은 그 자체로 오류를 생산한다.

관측축

이 회사 전용 축.

관측축주기왜 이 회사에 중요한가
IPTV와 케이블(SO)의 반대 방향 이동
iptv_so_divergence
반기+연간SKB는 IPTV 2위 사업자이면서 티브로드 합병으로 최대 MSO를 동시에 가진 유일한 사업자다. 2020 하반기~2025 하반기 IPTV는 554만 6,012명→669만 1,354명(+115만), 케이블은 297만 8,493명→274만 7,125명(-23만)으로 정확히 반대로 움직였다. 손익도 갈린다 — SO 부문은 2020년 매출 4,528억·영업이익 661억에서 2023년 매출 3,060억·영업손실 282억으로 돌아섰고, 이는 방통위가 재산상황을 공표한 17년 중 MSO 사업자로서 처음이었다. 합산 점유율 하나로 묶는 순간 두 신호가 서로를 지운다
방송수신료 대 홈쇼핑 송출수수료 — 미디어 매출의 무게중심 이동
media_revenue_mix
연간+이벤트IPTV의 방송사업매출 구성이 10년 사이 뒤집혔다. 방송수신료 비중 70.9%(2016)→57%(2025), 홈쇼핑 송출수수료 13.9%→31.1%. 가입자가 정체해도 미디어 매출의 3분의 1은 홈쇼핑 협상에서 결정된다는 뜻이다. 업계 총액은 2016년 1조 2,086억→2023년 1조 9,374억(정점)→2025년 1조 9,212억으로 꺾였고, 방미통위가 대가검증협의체를 '조정안 산정·제시'까지 강화하며 2026년 8월 말을 합의 시한으로 걸었다. 동시에 SKB는 B tv 핫딜에서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는 반대 방향 실험을 하고 있다(출시 8개월 누적 판매 60억). 수수료 증감만 보면 전략 자체를 놓친다
DC 확보 용량(MW)과 사이트 상태 머신
dc_capacity_ramp
분기+이벤트매출 증가율이 아니라 용량이 이 사업의 실체다. 현재 9개 DC·137MW, 2030년 300MW 이상·연 1조 매출이 회사가 밝힌 목표다. 판교 DC는 SK AX에서 5,068억에 넘겨받았고(IT 용량 30MW, 지상 6층·지하 4층, 연면적 6만 7,024㎡), 울산은 총 7조·100MW·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사이트별 상태(이관 완료 / 가동 / 건설 / 계획)를 상태 머신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그룹 내 이관에 따른 외형 증가를 자체 성장으로 오독한다
전력 소비·배출량과 전력계통영향평가 통과 여부
grid_power_gate
연간+이벤트사이트별 가동률이 비공개인 상황에서 전력 소비량이 램프업의 유일한 공개 정량 대리 지표다. 2025년 전력 소비 137만 4,631MWh(전년 99만 7,280MWh, +39%), Scope1·2 배출 62만 7,682tCO2eq(전년 45만 5,962, +37.7%) — 매출 증가율(+3%대)과 자릿수가 다르다. 동시에 전력은 확장의 법적 게이트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법정 기한이 90일인데 전국 누적 신청 6만 3,846MW 중 5만 4,263MW만 통보돼 9,583MW가 대기 중이고, 비수도권 미통보 비율(17.1%)이 수도권(13.7%)보다 높다. 울산·구로가 여기에 걸린다
두 개의 현금 밸브 — 모회사향 배당과 외부 회사채
cash_valves
이벤트+분기비상장이라 자본조달 경로가 사실상 공모 회사채와 모회사 출자뿐이고, 두 밸브가 반대로 움직인 이력이 있다. FI(태광산업 16.75%·미래에셋 계열 8.01%)가 있던 2024년에는 순이익 2,557억을 넘는 3,342억을 초과배당했고, FI가 나간 2025년도에는 결산배당을 0원으로 끊었다. 대신 차입이 늘었다 — 순차입금 1조 7천억(2022말)→2조 4천억(2025말), 차입금의존도 32.8%→40.8%(2026 1Q), 총부채 4조 초과. 그리고 비상장사에 대한 시장 판단이 실시간으로 찍힐 수 있는 곳은 회사채 수요예측뿐이다(2026-06 모집 1,100억에 5,900억 주문, 5.36:1, 1,600억으로 증액 확정, 5년물 개별민평 +5bp·10년물 -13bp)
결합상품을 통한 모회사 사건의 유선 전이
parent_spillover
월간SKB는 자기 사건이 없어도 순감할 수 있는 구조다. 2025년 4월 SKT 유심 해킹 직후 5월 한 달에 초고속인터넷이 718만 9,705명으로 4만 3,411명, B tv가 675만 1,876명으로 5만 9,851명 줄었고, 2025년 IPTV 가입자는 3사 중 유일하게 연간 순감으로 돌아섰다. 결정적인 것은 SKT의 해지 위약금 면제 대상에서 IPTV·인터넷 결합가입자가 제외됐다는 점이다 — 무선 사건의 비용은 모회사가 지고 가입자 손실은 자회사가 진다
SK하이퍼 설립 이후 DC 사업 경계의 재분할
hyper_boundary
이벤트+분기2026년 7월 설립된 SK하이퍼(SKT 100%, 2030년까지 7,500억 출자 계획·1차 3,300억)는 부지 확보·변전소 구축·고객 유치·사업화를 맡고 SKB는 구축·운영 역량을 담당한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SKT는 2026-08-05 컨콜에서 'SK하이퍼는 SKB가 추진 중인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과는 별개'라고 명시했다. 여기에 울산 사업법인 지분 49%를 KKR(29%)과 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20%)에 매각하는 2조 5천억~3조 규모 거래가 진행 중이다. 즉 SKB의 DC 매출 시계열이 내일도 같은 정의일 보장이 없다. 경계 자체를 관측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방송사업자 규제 게이트 —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과 미디어 법제
broadcast_license_gate
이벤트SKB의 포트폴리오 정리가 방미통위 승인에 걸린다. 자회사 SK스토아 매각(라포랩스, 1,000억원대 추정)은 2026-01-23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신청 → 7월 8~10일 심사 → 7월 16일 자진 취하 → 7월 22일 심사 종료로 무산됐다. 사유는 인수자의 재정 능력(가용자금 653억, 미처리결손금 644억, 자기자본 226억)이었다. 매각예정자산 분류가 되돌려질 수 있다는 뜻이고, 미디어 부문 축소를 업황으로만 읽으면 안 된다. 같은 게이트 위에 케이블TV 재허가와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방미통위가 2026년 정부안 논의 중, 개방형 미디어플랫폼사업자 분류 추진)이 얹혀 있다
유료방송 규제 협의체의 논의 항목
media_reg
이벤트(협의체·행정예고)broadcast_license_gate가 최다액출자자 승인 같은 개별 인허가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요금·약관 규제가 어디로 향하는가다. 방미통위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 첫 회의가 요금·약관을 다뤘다
시청데이터 활용의 규제 경계
security_reg
이벤트(사업자 협의·가이드라인)IPTV 3사가 셋톱박스 1,800만대 시청데이터의 'TV인덱스' 활용을 논의했다. 데이터 활용 범위가 곧 새 매출원이자 규제 노출이다
기업회선·해저케이블 사업의 법적 노출
subsea_b2b
이벤트(소송·담합 판단)공공 전용회선 담합 손해배상 청구액이 300억원대로 확대 보도됐다. 기업회선은 매출 규모보다 법적 노출이 먼저 움직인다
데이터센터 투자 분담과 차입
capex_debt
이벤트(출자·차입 공시)cash_valves가 모회사향 배당 같은 유출 밸브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투자 분담이 어떻게 조달되는가다. SKT가 SK하이퍼에 7,500억을 출자하고 SKB가 구축·운영을 분담한다
IPTV·케이블 가입자 순증의 분리
iptv_so_split
분기(실적발표)iptv_so_divergence가 손익의 반대 방향을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가입자 수 자체의 분리다. 미디어 매출이 6년 만에 첫 감소했는데 IPTV 675만 증가·케이블 268만 감소로 갈렸다
AIDC 사업 경계의 이동 속도
aidc_ramp
이벤트(법인 설립·출자)hyper_boundary가 경계가 어디인가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그 경계가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가다

메뉴 12개 — 공통 3 · 업종군 1 · 고유 8. 공통은 테마·규약이고 고유는 이 회사만의 것입니다.

메뉴구분보여주는 것대응 관측축
오늘의 시그널공통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SKB는 자체 공시가 얇아 SKT 명의 공시·정부 통계 공표일·채권 수요예측일이 주 신호원이다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SKB 법인 매출·영업이익 시계열과 부문 매출(유선통신·미디어) 병렬. 부문 영업이익 칸은 만들지 않는다 — 공개되지 않는다. 2025년 하락 구간에는 희망퇴직·판교 인수 마커를 찍는다
공시·원장공통SKB 명의(증권신고서·증권발행실적보고서·정기보고서)와 SKT 명의(주요사항보고서·공정공시)를 발행 주체별로 갈라 적재. 출처 추적 필수
가입자 분해판고유IPTV·케이블(SO)·초고속인터넷·전화 4트랙을 어떤 화면에서도 합산하지 않는다. 방미통위 반기 산정치와 회사 발표 기말치를 병기하고 차이를 표기하며, 모회사 사건 시점을 세로 마커로 겹친다IPTV와 케이블(SO)의 반대 방향 이동 · 결합상품을 통한 모회사 사건의 유선 전이
미디어 매출 구성판고유방송수신료 계열과 홈쇼핑 송출수수료 계열을 별도 축으로 그린다(IPTV 기준 70.9%→57% 대 13.9%→31.1%). 연간 협상 캘린더와 대가검증협의체 신청 가능 시점(8월 말 합의 시한), B tv 핫딜 같은 수수료 비수취 실험을 같은 화면에 올린다방송수신료 대 홈쇼핑 송출수수료 — 미디어 매출의 무게중심 이동
DC 용량 보드고유사이트별 상태 머신(가산·서초·일산 가동 / 판교 이관 완료 / 울산 건설 / 구로 계획)과 누적 확보 용량 MW를 주 지표로. 매출은 SKB 자체 DC 계열과 SKT 부문공시 AIDC 계열을 두 줄로 병기하고 증가율에는 기저값 표기를 강제한다DC 확보 용량(MW)과 사이트 상태 머신
전력·배출 게이트고유연간 전력 소비량(MWh)·Scope1·2 배출량 시계열을 DC 램프업의 대리 지표로 쓰고, 전력계통영향평가 신청→통보 상태와 법정 90일 경과일수를 사이트별로 붙인다전력 소비·배출량과 전력계통영향평가 통과 여부
현금 밸브판고유배당(모회사향 유출)과 회사채(외부 유입)를 한 화면 좌우에. 연도별 배당총액·배당성향, 수요예측 결과(모집액→주문액→최종 발행액·경쟁률·만기별 스프레드), 순차입금·차입금의존도 게이지, 신평 3사 등급·전망두 개의 현금 밸브 — 모회사향 배당과 외부 회사채
DC 사업 경계도고유SKB / SK하이퍼 / 울산 사업법인(FI 49%) / SK AX의 역할·지분·매출 귀속을 하나의 경계도로 그리고 경계가 바뀐 날짜를 이력으로 쌓는다. 이 허브에서 가장 자주 틀리게 되는 지점SK하이퍼 설립 이후 DC 사업 경계의 재분할 · DC 확보 용량(MW)과 사이트 상태 머신
방송 규제 게이트고유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재허가·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을 신청 / 심사 / 결정 3단 레인으로 분리하고 각 단계 체류일을 표시한다. SK스토아 건처럼 되돌려진 사례를 종결 처리하지 않고 남긴다방송사업자 규제 게이트 —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과 미디어 법제
모회사 연동판고유SKT 사건 → SKB 유선 가입자 전이 타임라인, 그리고 'SKB 법인' 계열과 'SKT 부문공시' 계열의 집계 경계 대조표. 두 계열을 같은 그래프에 겹치지 않는다결합상품을 통한 모회사 사건의 유선 전이 · SK하이퍼 설립 이후 DC 사업 경계의 재분할
유료방송·홈쇼핑 대조판업종군KT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 분기 실적을 SO 부문의 분기 대조 지표로, 홈쇼핑 7개사 실적을 송출수수료 협상력의 선행지표로 나란히 놓는다IPTV와 케이블(SO)의 반대 방향 이동 · 방송수신료 대 홈쇼핑 송출수수료 — 미디어 매출의 무게중심 이동

두지 않은 메뉴

일곱 개 모두 화면 형태는 만들 수 있으나 채울 공개 데이터가 없다. 비상장 완전자회사라 공시 의무가 공모 회사채 발행에 따른 최소선에 머물고, 부문 손익·사이트별 지표·개별 계약액·지분 배분은 어느 경로로도 나오지 않는다. 영구 빈 화면을 만드는 대신 unmeasurable로 남기고, 대리 지표가 있는 것만 다른 메뉴 안에 흡수했다 — SO 손익은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집(연간)과 상장 SO 사업자 분기 실적으로, DC 가동률은 연간 전력 소비량과 배출량으로, 송출수수료는 업계 총액과 매체군별 비중으로 대체했다. 특히 SO 부문 손익은 '비공개'가 아니라 '연간 정부 공표'라는 점이 이번 조사의 정정 사항이다.

부문별 수익성 히트맵 — SKB가 유선통신·미디어의 부문 영업이익을 공개하지 않아 채울 데이터가 없다 유선 ARPU 추이 — IPTV·초고속인터넷 ARPU를 정기 공개하지 않는다 DC 사이트별 가동률 맵 — 사이트별 MW·가동률이 비공개다. 사이트 상태 머신과 총 전력 소비량으로 대체하고 수치 칸은 뺐다 GPUaaS·코로케이션 수주 파이프라인 — 계약 건수·고객사·금액이 전부 비공개라 영구 빈 보드가 된다 사업자별 송출수수료 협상 트래커 — SKB가 개별 홈쇼핑사와 맺은 계약액이 공개되지 않는다. 업계 총액과 매체군별 비중까지만 media_mix에 담았다 정보보호 투자 대시보드 — 이번 조사에서 SKB 단독 공표치의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 전까지 메뉴로 만들지 않는다 울산 AIDC 지분·수익 배분판 — SKB의 지분율과 출자액이 확인불가라 화면을 채울 수 없다. 경계 자체는 hyper_map에 정성으로만 남겼다

이 회사의 관측축에 걸린 사건들 — 메뉴 자리마다 축이 다릅니다.

오늘의 시그널 공통 시그널 6건

통신·2026-08-27·WW36
P0● 공식
SK브로드밴드 회사분할결정 주요사항보고서 접수
SK브로드밴드가 2026년 8월 27일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를 제출했다[1]. 같은 날 모회사 SK텔레콤이 회사분할결정을 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으로 공시했다[2].
그룹 관점 · 데이터센터 사업 경계가 SK하이퍼 설립으로 한 번 조정된 뒤 분할결정이 접수돼, 사업 경계가 다시 움직이는 시점이 공시로 확인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T1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T1 ↗단일 출처 · tier1 · #회사분할결정 · #사업 경계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분할 대상 사업, 분할 방식(인적·물적), 신설법인의 지분 구조를 확인하지 않았다. 데이터센터 사업과의 관련성은 이 근거로 단정할 수 없다.
관측축hyper_boundary aidc_ramp파급SK텔레콤
통신·2026-08-24·WW35
P2◐ 전문지
공공 전용회선 담합 손해배상 청구액 300억원대로 확대 보도
공공기관 전용회선 입찰 담합과 관련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통신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액이 기존보다 4배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26-08-24 보도됐다[1].
그룹 관점 · SK브로드밴드의 기업 회선·전용회선 백본 사업에는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의 공공 전용회선 입찰담합 제재에서 비롯된 손해배상 소송이 붙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보도는 그 청구 규모가 커진 국면을 전한 것이다. 청구액 증가분이 회사별로 어떻게 나뉘는지는 보도되지 않았다.
SBS Biz ↗단일 출처 · tier1 미확보 · #입찰담합 · #전용회선 · #손해배상
요약 전문
공공기관 전용회선 입찰 담합과 관련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통신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액이 기존보다 4배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26-08-24 보도됐다[1]. 보도 제목은 손해배상액 규모를 300억원대로 적었고, 수년 전 적발된 공공기관 입찰 담합이 수백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이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biz.sbs.co.kr 본문이 자바스크립트 렌더링이고 article_hub 경로는 AccessDenied라 리드 문단(구조화 데이터의 description)만 확보했다 — 300억원대의 회사별 배분액, 원고 기관, 사건번호, 심급은 확인불가. 리드는 피고를 '이동통신 3사'로 적었으나 이 사건의 종전 보도(2026-04-24 약 40억원 배상 판결 등)는 피고를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로 적어 왔다. SK브로드밴드가 이번 증가분의 피고에 포함되는지는 확인불가이며,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매체 보도는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반기보고서 우발부채 주석과의 대조도 DART 뷰어 접근 제약으로 확인불가이다.
관측축subsea_b2b파급SK텔레콤
통신·2026-08-24·WW35
P1◐ 전문지
SKT, AIDC 법인 SK하이퍼에 7,500억 출자 — SKB는 구축·운영 분담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전담 법인 SK하이퍼를 100% 자회사로 두고 2030년까지 총 7,500억원을 출자하며, 먼저 3,300억원을 넣고 사업 진행과 자금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2026-08-24 보도됐다[1].
그룹 관점 · 그룹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SK텔레콤·SK브로드밴드·SK하이퍼 셋으로 나뉘면서 SK브로드밴드가 맡아 온 데이터센터 사업의 경계가 다시 갈리는 국면으로 보도됐다. 울산 건은 화학 계열사(SK지오센트릭)가 보유하던 플라스틱 재활용 단지 부지가 AI 인프라 용도로 계열 내 이전된 사례로 전해졌으며, SK브로드밴드 DC 조직의 담당 임원 두 명이 신설 법인 경영진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도됐다[1][2].
한국금융신문 ↗FETV ↗인베스트조선 ↗출처 3곳 교차 · tier1 미확보 · #AIDC · #SK하이퍼 · #울산
요약 전문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전담 법인 SK하이퍼를 100% 자회사로 두고 2030년까지 총 7,500억원을 출자하며, 먼저 3,300억원을 넣고 사업 진행과 자금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2026-08-24 보도됐다[1]. SK하이퍼는 부지 확보와 변전소 구축·운영, 고객 유치·사업화를 맡고 SK브로드밴드는 그동안 쌓아 온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을 맡는 방식으로 역할이 나뉜 것으로 전해졌다[1]. SK하이퍼 C레벨에는 조정민 SK브로드밴드 DC사업담당이 CSO로, 이동기 SK브로드밴드 DC솔루션담당이 CTO로 선임됐고 CEO는 정석근 SK CIC장이 겸임하는 것으로 보도됐다[1]. 부지 쪽에서는 SK지오센트릭이 울산 ARC(플라스틱 재활용 단지) 부지 21만 5,000㎡를 SK하이퍼에 1,034억원에 매각한 사실이 반기보고서로 확인됐다고 2026-08-21 보도됐다[2]. SK텔레콤의 AIDC 목표는 2029년 5GW·2035년 15GW로 정리됐고, 2026년 2분기 AIDC 매출은 1,3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5% 늘었다고 보도됐다[1][3].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SK하이퍼 출자 7,500억원에 대한 SK텔레콤 명의 DART 공시는 2026-08-01~08-25 조회(총 7건: 반기보고서·잠정실적·해명공시 등)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출자 결정의 공시 근거는 확인불가. SK브로드밴드가 추진해 온 울산 AIDC(총 5,500억원 중 약 1,500억원 집행, 2027년 말 가동 목표)와 이번 SK하이퍼의 울산 ARC 부지가 같은 사업인지 별개 사업인지는 확인불가이다. 향후 SKB의 DC 매출·CAPEX가 어느 법인에 귀속되는지, SK하이퍼에 대한 SKB의 지분·역할 분담 비율도 확인불가이다. [3]은 유료 서비스 기사로 무료 공개분만 확인했다.
관측축aidc_ramp capex_debt파급SK텔레콤 SK하이퍼 SK지오센트릭
정책·규제·2026-08-20·WW35
P2◐ 전문지
방미통위,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 첫 회의 — 요금·약관 규제 논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08-20 유료방송사업자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고 다음 날 밝혔다[1][2].
그룹 관점 · SK브로드밴드는 IPTV와 케이블(SO)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통신사업자로 알려져 있어, 요금·약관 규제 완화와 콘텐츠 사용료 논의의 결과가 두 사업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걸리는 구조라고 볼 수 있다. 같은 기간 SK브로드밴드는 2026-08-21부터 26일까지 제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 34편을 모은 B tv 특집관을 운영한 것으로 보도됐다[1].
에너지경제 ↗지디넷코리아 ↗출처 2곳 교차 · tier1 미확보 · #규제완화 · #방미통위 · #유료방송
요약 전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08-20 유료방송사업자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고 다음 날 밝혔다[1][2]. IPTV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플랫폼 8개사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6개사 등 14개 사업자가 참석해 신규 상품의 요금·약관 규제, 셋톱박스 시청데이터 활용, 콘텐츠 사용료 갈등을 논의한 것으로 보도됐다[1]. 방미통위는 현행 법체계에서 가능한 규제 개선과 통합미디어법을 통한 제도 개편을 병행하고 연말까지 유료방송 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 배경 수치로는 2025년 하반기 국내 유료방송 가입자가 3,615만 70명으로 직전 반기보다 7만 6,030명 줄어 2024년 상반기 이후 4개 반기 연속 감소했고, 같은 집계에서 IPTV는 2,153만 5,256명으로 12만 735명 늘어 점유율 59.57%를 기록한 반면 케이블TV는 15만 5,820명, 위성방송은 4만 945명 줄었다는 값이 제시됐다[1]. 협의체 정례화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됐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보도자료 원문 URL은 확보하지 못했다(kcc.go.kr 접속 시 HTTP 400) — 1차 출처 대조는 확인불가. 참석한 유료방송 플랫폼 8개사·PP 6개사의 개별 명단과 SK브로드밴드의 참석 여부는 공개되지 않아 확인불가이다. 광고 총량 17%→20% 확대안과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정부안이 이번 회의에 상정됐는지도 확인불가이며, 규제 개선의 발표·시행령·시행일 단계는 아직 어느 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관측축media_reg파급SK텔레콤
통신·2026-08-18·WW35
P2◐ 전문지
IPTV 3사, 셋톱박스 1,800만대 시청데이터 'TV인덱스' 활용 논의
한국IPTV방송협회가 2026-08-18 '2026년 제2차 정책위원회'를 열어 IPTV 데이터 활용 방안과 유료방송 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고 2026-08-19 밝혔다[1][2].
그룹 관점 · SK브로드밴드가 IPTV 3사의 한 축으로 참여한 사안으로, 시청데이터의 산업적 활용은 광고 매출 경로를 넓히는 동시에 2026-09-11 시행되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의 데이터 결합 기준과 맞물리는 지점이라고 보도됐다. 같은 주 방미통위 민관협의체에서도 셋톱박스 시청데이터의 표준·검증체계 마련이 과제로 제시된 것으로 보도됐다.
뉴시스 ↗지디넷코리아 ↗출처 2곳 교차 · tier1 미확보 · #시청데이터 · #TV인덱스 · #어드레서블광고
요약 전문
한국IPTV방송협회가 2026-08-18 '2026년 제2차 정책위원회'를 열어 IPTV 데이터 활용 방안과 유료방송 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고 2026-08-19 밝혔다[1][2].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등 IPTV 3사는 전국 약 1,800만대 셋톱박스에서 수집되는 시청데이터를 공통 기준으로 가공해 채널·프로그램별 시청률과 도달자 수, 시청시간을 제공하는 'TV인덱스' 구축 현황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1]. 빅데이터 AX 플랫폼과 맞춤형(어드레서블) TV 광고에 데이터를 쓰는 사례, TV 광고 시청 결과를 분석하는 방식도 공유됐다[2]. 참석 위원들은 셋톱박스 데이터에 통신·미디어 데이터를 연계하면 시청 행태를 더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보면서도,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결합 기준, 사업자 간 데이터 규격 통일, 프로그램·광고 편성정보 확보가 선결 과제라는 의견을 냈다[1][2]. 위원들은 데이터 활용을 가로막는 제도적 장애 요인이 있으면 정부·국회와 협력해 개선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SK브로드밴드가 TV인덱스에서 담당하는 몫과 어드레서블 TV 광고의 SKB 매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아 확인불가이다. 1,800만대는 IPTV 3사 합계이며 SKB 셋톱박스 수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후 시청데이터 결합의 허용 범위, 그리고 '전체 매출액' 과징금 산정 기준이 SKB 법인 매출인지 SKT 연결 매출인지도 확인불가이다. 한국IPTV방송협회 보도자료 원문 URL은 확보하지 못했다.
관측축media_reg security_reg파급SK텔레콤
통신·2026-08-13·WW35
P1● 공식
SKB 미디어 매출 6년 만에 첫 감소 — IPTV 675만 늘고 케이블 268만 줄어
SK브로드밴드가 2026-08-13 반기보고서를 제출했다[1]. 이 보고서를 근거로 미디어 부문 상반기 매출이 9,426억원으로 전년 동기 9,531억원 대비 1.1% 줄었고, 2020년 티브로드 흡수합병 이후 상반기 미디어 매출이 감소한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됐다[2].
그룹 관점 · SK브로드밴드는 2026-05-29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SK텔레콤 100% 완전자회사가 되어 단독 IR이 없고, 법인 실적이 반기보고서와 모회사 공시로만 드러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그룹 미디어 축의 정체가 이번 반기보고서에서 처음으로 매출 감소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으며, 상장 유료방송 대리지표인 KT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이 같은 분기에 이익이 크게 줄어든 것과 대비된다고 보도됐다[3].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T1 ↗블로터 ↗시사저널e ↗출처 3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 #반기보고서 · #미디어매출 · #IPTV
요약 전문
SK브로드밴드가 2026-08-13 반기보고서를 제출했다[1]. 이 보고서를 근거로 미디어 부문 상반기 매출이 9,426억원으로 전년 동기 9,531억원 대비 1.1% 줄었고, 2020년 티브로드 흡수합병 이후 상반기 미디어 매출이 감소한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됐다[2]. 같은 기간 유료방송 전체 가입자는 943만 1,000명으로 전년 동기 949만 3,000명 대비 0.7% 줄었는데, 케이블TV가 277만 2,000명에서 267만 7,000명으로 3.4% 감소한 반면 IPTV는 672만 1,000명에서 675만 4,000명으로 0.5% 늘어 두 가입자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2].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717만 3,000명에서 734만 8,000명으로 2.4% 증가했다[2]. 상반기 연결 매출은 2조 3,100억원(+3.4%), 영업이익은 2,491억원(+32.6%)이며 영업이익률이 8.4%에서 10.7%로 올라 최근 10개 연도 상반기 중 처음으로 두 자릿수에 들어섰다고 보도됐다[2]. 2분기만 보면 SK브로드밴드 법인 매출은 1조 1,603억원(+3.6%), 영업이익은 1,325억원(+44.3%)이고 유료방송 사업 매출은 4,711억원으로 0.8% 줄었으며, 같은 분기 KT스카이라이프 영업이익은 14.3%, LG헬로비전 영업이익은 71.7% 감소했다[3].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반기보고서 원문 본문은 DART 뷰어가 세션 쿠키+Referer 2단계라 열지 못했고, 인용 수치는 두 매체가 전자공시를 인용한 값이다 — 원문 대조는 확인불가. [3]은 2026 2분기 '유선통신 매출 2,968억원'을 SK브로드밴드 수치로 적었으나 이는 SK텔레콤 부문 공시의 유선통신 값이며 SKB 법인 매출 1조 1,603억원과 집계 경계가 달라 인용하지 않았다. IPTV 가입자는 회사 집계치(675만 4,000명)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반기 산정치가 산정 기준이 달라 갈리며, 2026년 상반기분 방미통위 산정 결과는 아직 확인불가이다. 케이블(SO) 부문 단독 손익은 공개되지 않아 확인불가이다.
관측축iptv_so_split파급SK텔레콤

DC 사업 경계도 고유 시그널 1건

통신·2026-08-27·WW36
P0● 공식
SK브로드밴드 회사분할결정 주요사항보고서 접수
SK브로드밴드가 2026년 8월 27일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를 제출했다[1]. 같은 날 모회사 SK텔레콤이 회사분할결정을 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으로 공시했다[2].
그룹 관점 · 데이터센터 사업 경계가 SK하이퍼 설립으로 한 번 조정된 뒤 분할결정이 접수돼, 사업 경계가 다시 움직이는 시점이 공시로 확인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T1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T1 ↗단일 출처 · tier1 · #회사분할결정 · #사업 경계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분할 대상 사업, 분할 방식(인적·물적), 신설법인의 지분 구조를 확인하지 않았다. 데이터센터 사업과의 관련성은 이 근거로 단정할 수 없다.
관측축hyper_boundary aidc_ramp파급SK텔레콤
통신·2026-08-27·WW36
P0● 공식
SK브로드밴드 회사분할결정 주요사항보고서 접수
SK브로드밴드가 2026년 8월 27일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를 제출했다[1]. 같은 날 모회사 SK텔레콤이 회사분할결정을 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으로 공시했다[2].
그룹 관점 · 데이터센터 사업 경계가 SK하이퍼 설립으로 한 번 조정된 뒤 분할결정이 접수돼, 사업 경계가 다시 움직이는 시점이 공시로 확인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T1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T1 ↗단일 출처 · tier1 · #회사분할결정 · #사업 경계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분할 대상 사업, 분할 방식(인적·물적), 신설법인의 지분 구조를 확인하지 않았다. 데이터센터 사업과의 관련성은 이 근거로 단정할 수 없다.
관측축hyper_boundary aidc_ramp파급SK텔레콤
아직 관측 기록이 없는 메뉴 9

정의된 자리 · 걸린 사건 없음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메뉴구분이 자리에 들어가는 것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SKB 법인 매출·영업이익 시계열과 부문 매출(유선통신·미디어) 병렬. 부문 영업이익 칸은 만들지 않는다 — 공개되지 않는다. 2025년 하락 구간에는 희망퇴직·판교 인수 마커를 찍는다
공시·원장공통SKB 명의(증권신고서·증권발행실적보고서·정기보고서)와 SKT 명의(주요사항보고서·공정공시)를 발행 주체별로 갈라 적재. 출처 추적 필수
가입자 분해판고유IPTV·케이블(SO)·초고속인터넷·전화 4트랙을 어떤 화면에서도 합산하지 않는다. 방미통위 반기 산정치와 회사 발표 기말치를 병기하고 차이를 표기하며, 모회사 사건 시점을 세로 마커로 겹친다
미디어 매출 구성판고유방송수신료 계열과 홈쇼핑 송출수수료 계열을 별도 축으로 그린다(IPTV 기준 70.9%→57% 대 13.9%→31.1%). 연간 협상 캘린더와 대가검증협의체 신청 가능 시점(8월 말 합의 시한), B tv 핫딜 같은 수수료 비수취 실험을 같은 화면에 올린다
DC 용량 보드고유사이트별 상태 머신(가산·서초·일산 가동 / 판교 이관 완료 / 울산 건설 / 구로 계획)과 누적 확보 용량 MW를 주 지표로. 매출은 SKB 자체 DC 계열과 SKT 부문공시 AIDC 계열을 두 줄로 병기하고 증가율에는 기저값 표기를 강제한다
전력·배출 게이트고유연간 전력 소비량(MWh)·Scope1·2 배출량 시계열을 DC 램프업의 대리 지표로 쓰고, 전력계통영향평가 신청→통보 상태와 법정 90일 경과일수를 사이트별로 붙인다
현금 밸브판고유배당(모회사향 유출)과 회사채(외부 유입)를 한 화면 좌우에. 연도별 배당총액·배당성향, 수요예측 결과(모집액→주문액→최종 발행액·경쟁률·만기별 스프레드), 순차입금·차입금의존도 게이지, 신평 3사 등급·전망
방송 규제 게이트고유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재허가·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을 신청 / 심사 / 결정 3단 레인으로 분리하고 각 단계 체류일을 표시한다. SK스토아 건처럼 되돌려진 사례를 종결 처리하지 않고 남긴다
유료방송·홈쇼핑 대조판업종군KT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 분기 실적을 SO 부문의 분기 대조 지표로, 홈쇼핑 7개사 실적을 송출수수료 협상력의 선행지표로 나란히 놓는다
구조 · 흐름 · 월간

사건의 시간 흐름 · 계열사 간 영향 · 월간 원장 — 파고들 때 펼칩니다.

이슈 타임라인 14건 · 13개월

관측축 × 월 · 인계 사건 포함.

SK브로드밴드 · 사건 14 · 축 14 허브 →
레인25-0825-0925-1025-1125-1226-0126-0226-0326-0426-0526-0626-0726-08
IPTV와 케이블(SO)의 반대 방향 이동 0·············
방송수신료 대 홈쇼핑 송출수수료 — 미디어 매출의 무게중심 이동 0·············
DC 확보 용량(MW)과 사이트 상태 머신 0·············
전력 소비·배출량과 전력계통영향평가 통과 여부 0·············
두 개의 현금 밸브 — 모회사향 배당과 외부 회사채 0·············
결합상품을 통한 모회사 사건의 유선 전이 0·············
SK하이퍼 설립 이후 DC 사업 경계의 재분할 1············1
방송사업자 규제 게이트 —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과 미디어 법제 0·············
유료방송 규제 협의체의 논의 항목 2············2
시청데이터 활용의 규제 경계 0·············
기업회선·해저케이블 사업의 법적 노출 1············1
데이터센터 투자 분담과 차입 0·············
IPTV·케이블 가입자 순증의 분리 1············1
AIDC 사업 경계의 이동 속도 1············1
근거 사건(리서치) 8········11231
최근 12건
  • 2026-08-27 P0 SK브로드밴드 회사분할결정 주요사항보고서 접수 SK하이퍼 설립 이후 DC 사업 경계의 재분할 · AIDC 사업 경계의 이동 속도 · 인용 2 출처
    데이터센터 사업 경계가 SK하이퍼 설립으로 한 번 조정된 뒤 분할결정이 접수돼, 사업 경계가 다시 움직이는 시점이 공시로 확인됩니다.
  • 2026-08-24 P2 공공 전용회선 담합 손해배상 청구액 300억원대로 확대 보도 기업회선·해저케이블 사업의 법적 노출 · 인용 1 출처
    SK브로드밴드의 기업 회선·전용회선 백본 사업에는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의 공공 전용회선 입찰담합 제재에서 비롯된 손해배상 소송이 붙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보도는 그 청구 규모가 커진 국면을 전한 것입니다. 청구액 증가분이 회사별로 어떻게 나뉘는지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 2026-08-24 P1 SKT, AIDC 법인 SK하이퍼에 7,500억 출자 — SKB는 구축·운영 분담 AIDC 사업 경계의 이동 속도 · 데이터센터 투자 분담과 차입 · 인용 3 출처
    그룹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SK텔레콤·SK브로드밴드·SK하이퍼 셋으로 나뉘면서 SK브로드밴드가 맡아 온 데이터센터 사업의 경계가 다시 갈리는 국면으로 보도됐습니다. 울산 건은 화학 계열사(SK지오센트릭)가 보유하던 플라스틱 재활용 단지 부지가 AI 인프라 용도로 계열 내 이전된 사례로…
  • 2026-08-20 P2 방미통위,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 첫 회의 — 요금·약관 규제 논의 유료방송 규제 협의체의 논의 항목 · 인용 2 출처
    SK브로드밴드는 IPTV와 케이블(SO)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통신사업자로 알려져 있어, 요금·약관 규제 완화와 콘텐츠 사용료 논의의 결과가 두 사업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걸리는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 SK브로드밴드는 2026-08-21부터 26일까지 제28회 서울국제여…
  • 2026-08-18 P2 IPTV 3사, 셋톱박스 1,800만대 시청데이터 'TV인덱스' 활용 논의 유료방송 규제 협의체의 논의 항목 · 시청데이터 활용의 규제 경계 · 인용 2 출처
    SK브로드밴드가 IPTV 3사의 한 축으로 참여한 사안으로, 시청데이터의 산업적 활용은 광고 매출 경로를 넓히는 동시에 2026-09-11 시행되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의 데이터 결합 기준과 맞물리는 지점이라고 보도됐습니다. 같은 주 방미통위 민관협의체에서도 셋톱박스 시청데이터의 표준·검…
  • 2026-08-13 P1 SKB 미디어 매출 6년 만에 첫 감소 — IPTV 675만 늘고 케이블 268만 줄어 IPTV·케이블 가입자 순증의 분리 · 인용 3 출처
    SK브로드밴드는 2026-05-29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SK텔레콤 100% 완전자회사가 되어 단독 IR이 없고, 법인 실적이 반기보고서와 모회사 공시로만 드러나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룹 미디어 축의 정체가 이번 반기보고서에서 처음으로 매출 감소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으며, 상장 …
  • 2026-08-05 SKT 2분기 AIDC 매출 1,362억(+92.5%)으로 전 사업 중 최고 성장률. 같은 자리에서 'SK하이퍼는 SK브로드밴드가 추진 중인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과는 별개이고 이미 별도의 인력 조직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29 울산 AI데이터센터(총 7조) 사업법인 지분 49% 매각 협상 지연. KKR 29%·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 컨소시엄 20%, 거래 규모 2조 5,000억~3조. 실사 지연으로 SPA가 7월에서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24 자회사 SK스토아 매각(라포랩스, 1,000억원대 추정)이 방미통위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문턱에서 무산. 2026-01-23 신청 → 7월 8~10일 심사 → 7월 16일 자진 취하 → 7월 22일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20 2025년 전력 소비량 137만 4,631MWh(전년 99만 7,280MWh, +39%), Scope1·2 배출 62만 7,682tCO2eq(전년 45만 5,962, +37.7%). 총 에너지 소비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09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 모집 1,100억에 5,900억 주문(5.36:1), 발행액 1,600억으로 확정(5년물 1,300억·10년물 300억). 5년물 개별민평 +5bp·10년물 -13bp. 신평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08 SKB 2025년 AIDC 매출 5,199억(+34.9%) 확인. 가산·양주 가동률 상승과 판교 DC 인수(5,068억) 효과가 겹쳤다. 총 9곳 운영, 울산 AI DC를 축으로 2030년까지 30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계열사 간 전이 연결 3 (관측 2) · 후보 1

이 회사에서 나가거나 들어오는 전이. 부호(+/−/±)는 이 회사 축에 미치는 방향. 관측 = 실제 사건으로 확인된 연결, 구조 = 경로는 있으나 아직 관측 못 함, 후보 = 근거 미확인.

상대부호·등급기전 · 근거시차
← SK텔레콤
telco_platform
- observed무선 침해사고가 모바일·인터넷·IPTV 결합상품 해지를 타고 유선으로 번져, 자기 사건이 하나도 없는 SKB의 IPTV가 3사 중 홀로 순감했다. 2026-02-25SKT 침해사고 2025년 4월 → 이후 4개월(4~7월)간 SKB IPTV 약 11만명 감소. 2025년 5월 한 달만 보면 인터넷 -4만 3,411명·B tv
← SK텔레콤
telco_platform
± observedSKT가 AIDC 전담법인 SK하이퍼를 100% 자회사로 세워 부지 확보·변전소 구축운영·고객 유치를 가져가고 SKB 에는 구축·운영만 남기면서, SKB의 DC사업담당·DC솔루션담당 임원 두 명이 신설법인 CSO·CTO로 이동했다. 2026-08-24SKB 1Q26 AIDC 매출이 694억→1,314억(+89.3%)으로 공개된 2026-05-13에서 103일 뒤인 2026-08-24에 역할 분담이 보도됐다
→ SK텔레콤
telco_platform
+ structuralSKB가 운영하는 9개 데이터센터의 매출이 SKT 연결 AIDC 부문으로 그대로 올라오므로, SKT가 발표하는 AIDC 성장률(+92.5%)은 자회사 한 곳의 낮은 기저 램프업이며 두 회사 수치를 더하면 이중계상이 된다. 2026-05-13즉시(연결). SKB 1Q26 AIDC 1,314억(+89.3%, 2026-05-13 공개) → SKT 2Q26 AIDC 부문 1,362억(+92.5%, 2026
후보 1 — 근거 미확인
← SK주식회사AX
telco_platform
? 2025-05 사명 변경과 같은 날 SK AX 부문이 보유하던 판교 데이터센터를 SK브로드밴드에 양도해 그룹 외부 IDC 사업을 통신 축으로 일원화했고, 그 결과 SKB의 DC 매출 시계열에는 자체 성장이 아닌 이관분이 섞여 있다.
계통 — 이름과 소속

소속 · 자회사 · 공시 등록명.

모회사SK텔레콤보유 99.24% (2026-03-31)
상장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DART 등록 상호에스케이브로드밴드 표기 다름 — 이 상호로 조회
법인명에스케이브로드밴드 주식회사
월간 원장 — 공시 · 논문 · 특허 · 사업장 첫 회차 2026-01-01~2026-08-27

실재 식별자만 · 사멸·불일치 제외 · 부재 명시.

공시 원장 13건

rcpNo 직채취

접수일공시유형요지
2026-08-13반기보고서 (2026.06)정기보고서2026 상반기 반기보고서. IPTV·SO 가입자, 미디어 매출 구성, DC 사업 현황의 정기 원천. 원문 확인 필요.
2026-06-12증권발행실적보고서기타제60회 회사채(합계 1,600억원) 발행 실적 보고. 원문 확인 필요.
2026-06-11[발행조건확정] 증권신고서(채무증권)기타제60-1회(5년, 1,300억원)·제60-2회(10년, 300억원) 무보증 공모사채 총 1,600억원의 발행조건 확정(6/1 최초 신고, 6/8 수요예측 반영 정정). 금리는 청약일 전 개별민평 산술평균에 5년물 +0.05%p 가산.
2026-05-29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기타공정거래법상 연 1회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공시(개별회사). 원문 확인 필요.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정기보고서2026 1분기 분기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5-15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SK에코플랜트와의 2026 1분기 거래 변경 공시 — DC 구축공사비 매입 실제액 184억원이 기공시 242억원보다 20% 이상 감소. DC 구축 진도의 간접 지표.
2026-03-31사업보고서 (2025.12)정기보고서2025 회계연도 사업보고서(연결). 원문 확인 필요.
2026-03-27[첨부정정] 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주요사항보고서3/26 주식교환 주요사항보고서의 첨부 정정 — 2026-03-27 계약 체결에 따라 날인 전 계약서를 날인 후 주식교환계약서로 교체.
2026-03-26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주요사항보고서최대주주 SK텔레콤과의 간이 주식교환 결정. 교환비율 SKT:SKB = 1:0.1916882 이며, SKT를 제외한 SKB 주주 지분은 주식교환일에 SKT로 이전되고 대가로 주당 현금 15,032원을 교부한다(SKT 기준시가 78,419원). SK
2026-03-26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SK(주)와의 2026 3분기 예상 거래금액 474억원(매출 52억·매입 422억: IT 시스템개발 289억, IP 장비 유지보수 100억 등)이 기공시 346억원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변경 공시.
2026-03-26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SK(주)와의 2026 2분기 예상 거래금액 525억원(매출 47억·매입 478억: IT 시스템 241억, IP 장비 206억 등)이 기공시 428억원보다 20% 이상 증가 예상으로 변경 공시.
2026-02-12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SK(주)와의 2025 4분기 실제 거래금액 701억원(매입 650억: IT 시스템 442억, IP 장비 175억 등)이 기공시 951억원보다 20% 이상 감소하여 변경 공시.
2026-02-11[발행조건확정] 증권신고서(채무증권)기타제59-1회(5년, 2,100억원)·제59-2회(10년, 300억원) 무보증 공모사채 총 2,400억원의 발행조건 확정(2/2 최초 신고). 금리는 개별민평 산술평균에 5년물 +0.10%p 가산. 상반기 두 차례 회사채로 합계 4,000억원 조달.

논문 2편

관측축 키워드로 거름 · DOI 리졸브 확인

발표논문 · 관측축왜 닿는가
2026-03Evaluating the Dispatchable Capacity of Cross-Regional Data Center Clusters Toward Power System Operation
IEEE Transactions on Smart Grid · grid_power_gate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의 전력계통 내 급전 가능 용량을 평가해 전력계통영향평가 통과 여부 축에 닿는다.
2025-12Cleaner grid or smarter cooling? Environmental impact trade-offs of a data center using the life cycle assessment method
Cleaner Energy Systems · grid_power_gate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배출량을 계통 청정도와 냉각 효율로 분해해 전력 소비·배출량 축의 산정 틀이 된다.

사업장 8곳

공개 출처 · 행정구역. 긴급 축의 재난 권역 대조용이며 협력사 사업장은 제외

역할사업장행정구역출처·기준
본사본사(남산소월타워)
서울시 중구 퇴계로 24 남산소월타워
서울 · KR2026-08-26
데이터센터가산 데이터센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0-29 (가산로9길 80)
서울 · KR2026-08-26
데이터센터분당 데이터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2번길 12 (구미동 192-2)
경기 · KR2026-08-26
데이터센터서초 데이터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법원로1길 6 (서초동 1710-1)
서울 · KR2026-08-26
데이터센터양주 데이터센터
미확인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일대)
경기 · KR2023-08-23
데이터센터울산 AI 데이터센터(SK텔레콤·SK브로드밴드·AWS)
미확인 (울산 남구 황성동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부지 3만6,000㎡)
울산 · KR2025-06-16
데이터센터일산 데이터센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333 (장항동 726)
경기 · KR2026-08-26
데이터센터판교 데이터센터(SK AX로부터 인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5번길 46 (SK AX 데이터센터 안내 기준 · SK AX 사업장 페이지는 판교로255번길 38 SK판교 캠퍼스로 표기)
경기 · KR2026-06-08
설계 · 검증

무엇을 왜 보는지 정한 설계와 그 검증 — 관측 결과가 아닙니다.

관측축 지도 축 14 · 이 회사만 14 · 태그 27종

축 중복도 · 축별 실적재.

관측축공유시그널메뉴 구분
IPTV와 케이블(SO)의 반대 방향 이동
iptv_so_divergence · 반기+연간
이 회사만0고유
방송수신료 대 홈쇼핑 송출수수료 — 미디어 매출의 무게중심 이동
media_revenue_mix · 연간+이벤트
이 회사만0고유
DC 확보 용량(MW)과 사이트 상태 머신
dc_capacity_ramp · 분기+이벤트
이 회사만0고유
전력 소비·배출량과 전력계통영향평가 통과 여부
grid_power_gate · 연간+이벤트
이 회사만0고유
두 개의 현금 밸브 — 모회사향 배당과 외부 회사채
cash_valves · 이벤트+분기
이 회사만0고유
결합상품을 통한 모회사 사건의 유선 전이
parent_spillover · 월간
이 회사만0고유
SK하이퍼 설립 이후 DC 사업 경계의 재분할
hyper_boundary · 이벤트+분기
이 회사만1고유
방송사업자 규제 게이트 —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과 미디어 법제
broadcast_license_gate · 이벤트
이 회사만0고유
유료방송 규제 협의체의 논의 항목
media_reg · 이벤트(협의체·행정예고)
이 회사만2
시청데이터 활용의 규제 경계
security_reg · 이벤트(사업자 협의·가이드라인)
이 회사만1
기업회선·해저케이블 사업의 법적 노출
subsea_b2b · 이벤트(소송·담합 판단)
이 회사만1
데이터센터 투자 분담과 차입
capex_debt · 이벤트(출자·차입 공시)
이 회사만1
IPTV·케이블 가입자 순증의 분리
iptv_so_split · 분기(실적발표)
이 회사만1
AIDC 사업 경계의 이동 속도
aidc_ramp · 이벤트(법인 설립·출자)
이 회사만2
시그널 태그 지형 — 크기는 건수
유료방송 IPTV 회사분할결정 사업 경계 입찰담합 전용회선 손해배상 소송 공정위 AIDC SK하이퍼 울산 출자 데이터센터 조직경계 규제완화 방미통위 민관협의체 통합미디어법 시청데이터 TV인덱스 어드레서블광고 개인정보 반기보고서 미디어매출 케이블TV 초고속인터넷
주제 분포 시그널 6

주제 편중 = 축 기울기 신호.

사업 축(sector)
통신5
83%
정책·규제1
17%
심각도
P23
50%
P12
33%
P01
17%
출처 유형
trade4
67%
official2
33%
최근 사건 (8건)
출처 불일치 — 병기

같은 지표에 공개 출처끼리 값이 갈립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싣고 기준을 밝힙니다.

지표값 A값 B차이 원인
AIDC·데이터센터 매출 계열SKB 자체 DC 매출 — 2025년 연간 5,199억(+34.9%), 2025년 3분기 1,498억(+53.8%)·3분기 누적 3,605억(+26.4%)SKT 부문공시 AIDC — 2026년 1분기 1,314억(전년 694억, +89.3%), 2분기 1,362억(+92.5%)두 계열은 같은 분기를 놓고 자릿수가 맞지 않는다. 2025년 3분기 단독 1,498억과 2026년 1분기 1,314억이 공존할 수 없으므로 집계 대상이 다르다. 정의 차이는 확인불가. 반드시 두 줄로 병기하고 섞어서 증가율을 계산하지 않는다
SKB IPTV 가입자675만 4,000명 (2026년 상반기, 회사 발표 기말 기준, +0.49%)669만 1,354명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년 하반기 산정 결과, 2026-05-29 공표, 점유율 18.51%)시점과 산정 방식이 모두 다르다. 방미통위는 반기 산정 결과이고 회사 발표는 기말치다. 산정식 차이는 확인불가이므로 병기한다
울산 AI데이터센터 규모·일정총 7조원·100MW·2029년 완공 (2026-05 보도, FI 지분 49% 매각 구조 포함)2027년 말 가동, 총 5,500억 중 약 1,500억 집행 (2025-12 보도)단계(1차 가동 대 최종 완공)의 구분인지 사업 범위 확대에 따른 재산정인지 확인불가. 두 값을 같은 진척률 게이지에 넣지 않는다
SKB 운영 데이터센터 개수9곳 (2026-06-08 보도)8곳 (2026-06-09 판교 인수 1년 기사, 2026-07-20 ESG 기사)판교 이관분과 양주·분당 등의 계산 여부 차이로 보이나 확인불가. 사이트 명단을 열거하지 않은 총개수는 대표값으로 쓰지 않는다
집계 경계 변경

시계열을 그냥 이어 붙이면 틀린 그림이 나옵니다. 아래 시점에 비교 기준선이 끊깁니다.

시점내용
2024-11-13SKT가 태광그룹·미래에셋그룹 보유 SKB 지분 24.8%를 1조 1,500억에 인수하는 계약 체결. 동시에 SKB의 IPO 추진이 사실상 종료됐다
2025-05위 지분 인수 완료로 SKT 지분율 99.1%. FI(태광산업 16.75%·미래에셋 계열 8.01%) 퇴장 — 이후 고배당 정책이 끊긴다
2025-06SK AX가 보유하던 판교 데이터센터를 5,068억에 SKB로 이관하고 6월 자산 이전 완료(IT 용량 30MW). 그룹 IDC 사업 일원화. DC 매출 시계열의 불연속 지점이다
2025-10만 50세 이상 또는 근속 15년 이상 대상 희망퇴직 실시. 관련 급여 지출이 약 1,000억 늘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8%의 주요 원인이 됐다
2025-12-312025년도 결산배당 0원으로 결정(2026-04 보도로 확인). 2022~2024년 3년 연속 배당, 특히 2024년 순이익 초과배당 3,342억에서 완전 중단으로 전환
2026-05-29포괄적 주식교환으로 SKT 지분 100%. SKB 완전자회사 편입 — 소액주주 지분 소멸, 자체 주주 대상 공시 경로 소멸
2026-07SK하이퍼 설립(SKT 100%, 2030년까지 7,500억 출자 계획·1차 3,300억). AIDC의 부지·변전소·고객유치 기능이 SKB 밖으로 분리됐다
2026-07-22SK스토아 매각(라포랩스)이 방미통위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심사 종료로 무산. 매각예정자산 분류가 되돌려질 수 있으므로 미디어 부문 연결범위 축소를 확정 사실로 다루지 않는다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지분율로 화면을 나누면 이것들이 밖으로 밀려납니다. 관측 경계는 법인 경계가 아닙니다.

관측 불가

공개되지 않거나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추정값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검증 현황

이 회사 시그널의 근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게이트는 형식만 봅니다 — 진위는 사람이 봅니다.

시그널 · 인용
6 · 13
인용 2건 이상 5건
1차 자료 인용
3/13
발행 주체가 당사자이거나 법정 공시
URL 실재
18/19
차단 1 · 사멸 0 · 오류 0 · 미검사 2
확인불가 명시
6/6
빈칸 대신 확인불가로 적은 시그널
관측 불가 · 불일치
13 · 4
명시 항목 · 병기 항목
경계 밖
8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정보원
DART 공시
  • [1층] SK텔레콤 사업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 유선통신·미디어 사업 서술. 비상장 SKB의 사업 기술은 여기가 정본에 가깝다
  • [2층] SK텔레콤 연결재무제표 주석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공공 전용회선 입찰담합 손해배상 소송, SK스토아·미디어에스 매각예정자산 분류
  • [3층] SK텔레콤 연결 영업부문 주석 — 유선통신·미디어·AIDC 부문. 기타부문에 묻히기 쉬우므로 마지막에 본다
  •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SKB 명의 공모 회사채. 2026-06 모집 1,100억→최종 1,600억(5년물 1,300억·10년물 300억)
  •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SKB 명의
  •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분기보고서 — SKB 명의(공모사채 발행에 따른 제출대상). 부문별 매출·가입자 수의 1차 원문
  • 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이전 결정) — SKT 명의, 2026-05-29 포괄적 주식교환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SKT 명의. 2024-11 태광·미래에셋 보유 24.8% 1조 1,500억, 2026 SK하이퍼 1차 출자 3,30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SKT 명의. SKB 법인 실적과 AIDC 부문 매출이 여기서 먼저 공개된다
IR
  • SK텔레콤 분기 실적발표 자료·컨콜 — SKB 법인 매출·영업이익, AIDC 매출, 유선·유료방송 부문 수치의 사실상 유일한 정기 공개 경로. SKB 단독 IR은 없다
  • SK브로드밴드 뉴스룸·보도자료 — 서비스 출시·인프라 개통(SJC2 상용, E2A 추진) 원문
  • SK브로드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ESG 공시 — 전력 소비량(MWh)과 Scope1·2 배출량. DC 램프업을 정량으로 볼 수 있는 유일한 공개 계열
정부·규제기관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유료방송 가입자 수 및 시장점유율 산정 결과」(반기) — IPTV/SO/위성 가입자와 점유율의 정본. 2025 하반기 전체 3,615만 70명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집」(연간, 2007년부터) — SO·IPTV 부문별 방송사업매출과 영업손익, 홈쇼핑 송출수수료의 정본. SKB SO 부문 손익은 이 경로로만 나온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선통신서비스 가입 현황」(월간) — 초고속인터넷·유선전화 회선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심사 — 방송사업자 지분거래의 게이트. 신청일·심사일·결정일이 별개 사건이다
  •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전력계통영향평가(산업통상자원부·전력거래소) — 법정 90일. AIDC 착공의 선행 조건
  • 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포털(연 1회, 6~7월 공표) — 투자액·전담인력·IT 투자 대비 비중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2026-09-11 시행(반복·중대 위반 시 전체 매출액 최대 10% 과징금)
  • 공정거래위원회 — 공공 전용회선 입찰담합 시정명령·과징금 및 후속 손해배상 소송
외부 통계·업계
  •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정기평정 — 3사 모두 AA(안정적). 순차입금·차입금의존도·CAPEX 전망이 여기에만 정량으로 나온다
  • 회사채 수요예측 결과 보도(채권시장 전문지) — 비상장사에 대한 시장 평가가 실시간으로 찍힐 수 있는 유일한 지표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세미나 발표자료(청주대 정훈 교수 회계분리 분석) — SO 업계 방송사업 영업손익 시계열(2022년 -1,164억 → 2025년 -1,123억)
  • KT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 분기보고서 — SO 부문 분기 대조 지표
  • 홈쇼핑 7개사 실적발표 — 송출수수료 협상력의 선행지표
  • 울산 AIDC 사업법인 FI(KKR·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캐피탈) 관련 딜 보도 — 배당·엑시트 조건이 SKB 재무 여력에 직결된다
유료
  • 더벨(thebell.co.kr) 발행사분석·DCM 기사
  • 연합인포맥스 채권·크레딧 기사
접근 차단
  • biz.chosun.com (WebFetch 불가 — 이번 조사에서 신규 실측)
  • fnnews.com (403)
  • yna.co.kr (페처 차단)
  • search.naver.com (WebFetch 차단. 단 curl 직접 호출은 200 응답하며 실기사 URL 추출 가능 — 이번 조사의 유일한 검색 경로였다)
  • news.einfomax.co.kr (WebFetch 차단)
  • thebell.co.kr (빈 응답)
  • dart.fss.or.kr (GET 검색 미지원, POST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