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허브의 성격 — 자체 법인이 없는 사업부의 허브다. 회사가 내놓는 재무는 분기당 한 줄(부문 영업이익)뿐이므로, 이 허브의 값은 숫자를 모으는 데 있지 않고 그 한 줄을 만드는 다섯 개의 외부 시계를 각각 따로 보여 주는 데 있다 — 일간 SMP, 월간 도매요금 고시와 연간 소매공급비용 승인, 바로사 램프업, 자회사 배당 사다리, 그리고 2026-11 KKR 상환 시계. 특히 마지막 두 개는 짝이다: 배당이 위로 올라가는 속도가 곧 상환 시계의 초침이다.
주간 리포트 요약
이 회사의 관측 근거
이 회사의 관측 근거 관측축 9 · 이 회사에만 있는 축 9
자체 법인이 없는 사업부의 허브다. 회사가 내놓는 재무는 분기당 한 줄(부문 영업이익)뿐이므로, 이 허브의 값은 숫자를 모으는 데 있지 않고 그 한 줄을 만드는 다섯 개의 외부 시계를 각각 따로 보여 주는 데 있다 — 일간 SMP, 월간 도매요금 고시와 연간 소매공급비용 승인, 바로사 램프업, 자회사 배당 사다리, 그리고 2026-11 KKR 상환 시계. 특히 마지막 두 개는 짝이다: 배당이 위로 올라가는 속도가 곧 상환 시계의 초침이다.
이 회사 전용 축. 축을 정한 근거가 곧 이 허브가 다른 회사와 달라지는 이유이고, 리서치 산출을 그대로 싣습니다.
| 월간(판매량·도매고시)+연간(소매공급비용 승인, 7~8월 적용) |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도매는 가스공사가 월별로 용도별로 고시하고 소매공급비용은 광역지자체가 연 1회 승인하는데, 두 시계가 반대로 움직이는 해다. 2026-08-01 도매요금은 주택용 20.8495원/MJ 동결·산업용 21.1911→23.5305원/MJ(+11%)·열병합용 21.1752→23.5149원/MJ(+11%)로 갈렸고, 소매 쪽에서는 산업부가 지자체에 하반기 주택용 동결·유예를 요청해 서울시 조정이 7-01에서 8월로 한 달 밀린 끝에 1.6548→1.8121원/MJ(+0.1573)에 그쳤다. 코원에너지서비스가 서울 권역이라 이 승인 한 줄이 곧 이 사업부 최대 자회사의 마진이다. 판매량은 겨울에 몰린다 — 2026 1Q 2,832억이 '동절기 난방 수요 증가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확대'로 설명됐다 |
| 일간(SMP)+분기(정비) |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도시가스와 정반대 계절의 엔진이다. 2026 2Q 1,059억은 '하절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 정비 시행'으로, 3분기 전망은 '전력 수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유가 상승 효과에 따른 SMP 상승 기대'로 회사가 직접 설명했다. 개별 발전소 수익성이 실제로 흔들린다 — 파주에너지서비스 영업이익률은 2024년 17.1%에서 2025년 7.2%로 반토막 났다. 절대 도시가스와 합산하지 않는다 |
| 월간+분기 | 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이 회사의 존재 이유가 직도입 원가우위인데 그 우위가 실제로 뒤집힌 국면이 관측됐다. 전력시장 열량단가 기준 개별요금제 발전소가 Gcal당 5만원 초중반인 반면 직도입 LNG 발전소는 5만원 후반~6만원 중후반이었다(2025-09).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누적물량은 연 약 340만 톤으로 가스공사 취급물량의 약 10%까지 커졌다. 직도입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가면 이 사업부의 서사가 통째로 흔들리므로, 매 분기 두 단가를 나란히 놓는 것이 실무자가 보는 첫 화면이다 |
| 이벤트+월간 |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직도입 원가를 낮추는 유일한 구조적 수단이자 일정이 세 번 밀린 사업이다. 2026-01 컨콜은 '첫 카고 선적 완료·램프업 70~80%', 2026-05 컨콜은 '시운전 단계, 일부 설비 수리·교체로 지연', 2026-07-30 컨콜은 '시운전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중 본격 가동 기대'로 계속 이동했다. 산출물이 LNG 하나가 아니다 — 2026-08 초경질유 30만 배럴이 11만 톤급 유조선으로 인천항에 처음 하역됐고 호주 노선은 운송기간이 중동 노선의 4분의 1이다. LNG(발전 연료)와 초경질유(석유화학 원료)는 수요처가 달라 따로 센다 |
| 이벤트+분기 | 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이 회사 최대 단일 시그널이다. 2021년 2조 4,000억(도시가스 6개사 대상)과 2023년 7,350억(부산도시가스 대상), 만기는 30년이지만 5년 후 우선배당률이 뛰는 구조라 사실상 5년 만기이고 보장수익률은 합병 협조 대가로 9.9%까지 올라갔다. 2026-11부터 상환기가 도래하며 4개월 전 통보 의무가 있는데 2026-07-01 결정이 하반기로 연기됐다. 현금이냐 현물(도시가스 지분 이전)이냐가 이 허브의 화면 경계를 정한다 |
| 연간(3월 정기주총)+분기 | 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RCPS 상환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보여주는 유일한 관측 가능 지표이고, 놀랍게도 자회사별로 공개된다.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순이익 2,512억에 배당 2,511억,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순이익 313억에 배당 354억(113%), 전북에너지서비스는 69억에 85억(123%), 강원도시가스는 76억에 64억(84%), 부산도시가스는 326억에 343억. 발전 쪽도 파주에너지서비스가 2023년 2,197억·2024년 2,761억·2025년 1,927억을 배당했고 신용평가사는 '대규모 배당은 재무구조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명시했다. 배당성향이 100%를 넘기 시작하는 시점이 곧 상환 압박의 눈금이다 |
| 이벤트 | 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직도입으로 낮춘 원가가 이익으로 남는지를 정부가 정한다. 2026-06-04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발전사의 적정 이윤은 보장하되 과도한 이윤을 취하지 않도록 상한제나 상호 정산제 형태의 제도 설계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 언급했고 2026-06-11 시점에도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2022년 SMP 상한제 시행 전례가 있어 '발언 → 검토 → 입법예고 → 시행' 4단 상태 추적이 필요하다. 규제가 걸리면 direct_import_edge 축의 우위가 이익으로 전환되지 못한다 |
| 이벤트+월간 |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이 회사에만 성립하는 종속 구조다. 총 7,000억을 투자한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는 연 3만 톤(단일 공장 기준 하루 90톤)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데 3개 생산 라인 중 1개만 운영 중이고, 원인은 '주요 고객인 현대차의 수요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대차가 새만금에 9조원 규모로 그린수소 자체 밸류체인을 구축하면 이 플랜트의 판로가 더 좁아진다. 수요 쪽 신호는 인천공항 액화수소 복합기지(2026-01-30 준공, 143억, 시간당 320kg·하루 대형 수소버스 240대) 같은 대형 충전 거점 준공과 수소발전 입찰 물량(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이다 |
| 이벤트+분기 | 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성장은 기존 5GW가 아니라 파이프라인에 있는데 방향이 셋으로 갈려 합산하면 신호가 죽는다. 국내는 확대 — 용인열병합 1,050MW(SK이노베이션·한국중부발전 각 50%)가 2026-08-19 자회사로 편입됐고 유상증자 3,305억, 2030년 2분기 상업가동, 수요처는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40년 최대전력을 기준 158.4GW·상향 165.0GW로 잡아 대형원전 19기분 추가 수요를 전제한다. 베트남도 확대 — 응에안 뀐랍 LNG 1,500MW. 반면 미국은 축소 — 지분 98.2%인 키캡처에너지(KCE)가 매각 또는 외부 투자유치 대상이 됐다. 세 트랙을 각각 별도 라인으로 그린다 |
보지 않기로 한 것 · 잴 수 없는 것 · 경계 밖
빈칸을 채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안 보는지도 적습니다. 쓰지 않는 지표를 두면 그 자리가 영영 빈칸으로 남는 것을 막습니다.
| 쓰지 않음 | 부문 매출 단독 표시 금지 — 매출은 도시가스가 지배하지만(6개사 합산 3조 8,658억 / 7개사 기준 5조 974억, 소매 점유율 22.7% 국내 1위) 그 회사들은 KKR RCPS 현물상환 대상이라 경계 밖으로 나갈 수 있고, 분기 이익의 진폭은 도시가스가 아니라 발전이 만든다. 매출축과 이익축을 반드시 나란히 그린다 |
| 쓰지 않음 | 전사 대비 이익 기여율 금지 — 2026 2Q E&S 1,059억은 전사 영업이익 3조 4,873억의 3%로 보이지만 그 분기 전사 이익은 정유 재고이익이 부풀린 값이다. 비율이 아니라 E&S 자체 시계열로 본다 |
| 쓰지 않음 | 자회사 순이익 합계(6개사 3,423억)를 이 사업부의 현금창출력으로 읽지 말 것 — 배당성향이 100%를 넘는 곳이 여럿이다(영남에너지서비스 113%, 전북에너지서비스 123%). 벌어들인 것보다 많이 위로 올라가므로 순이익은 재투자 여력이 아니다 |
| 쓰지 않음 | 발전 설비용량(약 5GW)을 능력 지표로 쓰지 말 것 — 파주에너지서비스 1,820MW 중 SK 지분은 51%(나머지 49%는 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는 CPS 전환 시 SPC가 각 50.1%를 가져간다. 총설비용량과 지배주주 귀속 용량이 다르다 |
| 쓰지 않음 | 'SK E&S 연간 영업이익 1조' 를 현재값으로 쓰지 말 것 — 2024-11 합병 전 별도 법인 기준이다 |
| 쓰지 않음 | SK이노베이션 IA의 'ens' 축을 그대로 복제 금지 — 모회사 화면에서는 여러 축 중 하나지만 이 허브에서는 그것이 전부다. 같은 깊이로 그리면 화면이 빈다 |
| 잴 수 없음 | SK이노베이션 E&S 하위 사업(도시가스/발전/LNG 트레이딩/재생에너지/수소)별 매출·영업이익 분해 — 회사가 부문 단일 수치만 공개한다. 확인불가. 대리 지표는 자회사 개별 감사보고서와 신용평가사 정기평정 |
| 잴 수 없음 | SK이노베이션 E&S 자체 재무제표 — CIC 라 법인이 아니므로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없다'가 정답인 항목 |
| 잴 수 없음 | LNG 카고별 도입단가·계약 조건 — 영업기밀. 확인불가. 대리 지표는 전력시장 Gcal 열량단가 구간값(개별요금제 5만원 초중반 vs 직도입 5만원 후반~6만원 중후반, 2025-09 기준) |
| 잴 수 없음 | 바로사 지분 물량의 2026년 실제 누적 도입 카고 수·톤수 — 확인불가. 첫 카고 선적(2026-01)과 초경질유 30만 배럴 첫 하역(2026-08) 두 이벤트만 확인됨 |
| 잴 수 없음 | 발전 자회사별 월별·연간 이용률 — EPSIS는 정비계획까지만 공개하고 민간 개별 발전소 이용률은 확인불가. 다만 영업이익률은 신용평가 경로로 일부 나온다(파주 2025년 7.2%) |
| 잴 수 없음 |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전환 이후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의 분기 공개 여부 — 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KCE 거래의 최종 형태와 밸류에이션 — 2026-04 보도 이후 후속 확인 못 했다. 확인불가(매각인지 투자유치인지도 갈린다 → conflicts 참조) |
| 잴 수 없음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실제 생산량·가동률 수치 — '3개 생산 라인 중 1개만 운영'이라는 정성 서술만 확인. 톤 단위 실적은 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도시가스 7개사 개별 판매량(㎥)·공급세대 수 — 시장점유율(코원 6.4%·부산 5.3%·충청 3.7%, 2025년)은 나오나 물량은 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인도네시아 탕구 계약 만료(2026) 이후 대체 계약 체결 여부 — 이번 세션에서도 확인 못 했다. 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2026-08-25 현재 KKR RCPS 상환방식 최종 결정 — 미확정. 언론은 '연내 결정' 관측만 낸다. 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넥센타이어 PPA(2026-08-24, 양산공장 4MW)의 연간 계약 발전량·계약기간·공급 개시일 — 원문에 없다. 확인불가 |
| 잴 수 없음 | 전남도시가스의 개별 재무·배당 — 6개사 목록에는 들어 있으나 신용평가·배당 보도 어디에도 개별 수치가 잡히지 않았다. 확인불가 |
| 경계 밖 | KKR — RCPS 3조 1,350억 보유자이자 도시가스 자회사의 잠재 인수자. 이 회사 최대 시그널의 상대편이며 보장수익률 9.9%가 매 분기 쌓인다 |
| 경계 밖 | 메리츠금융 SPC(넥스젠에너지제1·2호) —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보유. 전환 시 각 50.1% |
| 경계 밖 | 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 파주에너지서비스 49% 주주. 배당 결정의 공동 당사자 |
| 경계 밖 | 한국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직도입 원가우위를 재는 벤치마크이자 실질 경쟁자. 누적 계약물량이 연 약 340만 톤까지 커졌다 |
| 경계 밖 | 광역지자체(서울시·대구시·경북도·인천시 등) — 소매공급비용 승인 주체. 산업통상자원부의 하반기 동결·유예 요청이 실제 승인폭을 바꾼다 |
| 경계 밖 | 현대차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최대 수요처이자, 새만금 9조원 그린수소 밸류체인으로 이탈할 수 있는 상대 |
| 경계 밖 | SK인천석유화학 — 액화수소 원료인 부생수소 공급원. 법인 밖인데 생산 정지의 직접 원인이 된다 |
| 경계 밖 | 한국중부발전 — 용인열병합 50% 공동출자자. 발표가 SK보다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다 |
| 경계 밖 |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 용인열병합의 수요처. 클러스터 일정이 밀리면 발전소 일정도 밀린다 |
| 경계 밖 | 기후에너지환경부 —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LNG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설계 주체 |
| 경계 밖 | 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 — 자회사별 개별 재무·배당·점유율을 공개하는 사실상 유일한 창구. 정기평정 시즌 자체가 관측 이벤트다 |
| 경계 밖 | 페트로베트남전력·응에안성 인민위원회 — 뀐랍 사업 인허가 주체. 승인 발표가 SK 발표보다 먼저 나온다 |
누적 현황
허브 설계 내역 — 관측축 9 · 메뉴 12
설계 문서 — 관측 결과 아님.
- 부문 매출 단독 표시 금지 — 매출은 도시가스가 지배하지만(6개사 합산 3조 8,658억 / 7개사 기준 5조 974억, 소매 점유율 22.7% 국내 1위) 그 회사들은 KKR RCPS 현물상환 대상이라 경계 밖으로 나갈 수 있고, 분기 이익의 진폭은 도시가스가 아니라 발전이 만든다. 매출축과 이익축을 반드시 나란히 그린다
- 전사 대비 이익 기여율 금지 — 2026 2Q E&S 1,059억은 전사 영업이익 3조 4,873억의 3%로 보이지만 그 분기 전사 이익은 정유 재고이익이 부풀린 값이다. 비율이 아니라 E&S 자체 시계열로 본다
- 자회사 순이익 합계(6개사 3,423억)를 이 사업부의 현금창출력으로 읽지 말 것 — 배당성향이 100%를 넘는 곳이 여럿이다(영남에너지서비스 113%, 전북에너지서비스 123%). 벌어들인 것보다 많이 위로 올라가므로 순이익은 재투자 여력이 아니다
- 발전 설비용량(약 5GW)을 능력 지표로 쓰지 말 것 — 파주에너지서비스 1,820MW 중 SK 지분은 51%(나머지 49%는 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는 CPS 전환 시 SPC가 각 50.1%를 가져간다. 총설비용량과 지배주주 귀속 용량이 다르다
- 'SK E&S 연간 영업이익 1조' 를 현재값으로 쓰지 말 것 — 2024-11 합병 전 별도 법인 기준이다
- SK이노베이션 IA의 'ens' 축을 그대로 복제 금지 — 모회사 화면에서는 여러 축 중 하나지만 이 허브에서는 그것이 전부다. 같은 깊이로 그리면 화면이 빈다
명부 표기로 조회
관측축
이 회사 전용 축.
| 관측축 | 주기 | 왜 이 회사에 중요한가 |
|---|---|---|
|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citygas_margin | 월간(판매량·도매고시)+연간(소매공급비용 승인, 7~8월 적용) | 도매는 가스공사가 월별로 용도별로 고시하고 소매공급비용은 광역지자체가 연 1회 승인하는데, 두 시계가 반대로 움직이는 해다. 2026-08-01 도매요금은 주택용 20.8495원/MJ 동결·산업용 21.1911→23.5305원/MJ(+11%)·열병합용 21.1752→23.5149원/MJ(+11%)로 갈렸고, 소매 쪽에서는 산업부가 지자체에 하반기 주택용 동결·유예를 요청해 서울시 조정이 7-01에서 8월로 한 달 밀린 끝에 1.6548→1.8121원/MJ(+0.1573)에 그쳤다. 코원에너지서비스가 서울 권역이라 이 승인 한 줄이 곧 이 사업부 최대 자회사의 마진이다. 판매량은 겨울에 몰린다 — 2026 1Q 2,832억이 '동절기 난방 수요 증가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확대'로 설명됐다 |
|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dispatch_margin | 일간(SMP)+분기(정비) | 도시가스와 정반대 계절의 엔진이다. 2026 2Q 1,059억은 '하절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 정비 시행'으로, 3분기 전망은 '전력 수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유가 상승 효과에 따른 SMP 상승 기대'로 회사가 직접 설명했다. 개별 발전소 수익성이 실제로 흔들린다 — 파주에너지서비스 영업이익률은 2024년 17.1%에서 2025년 7.2%로 반토막 났다. 절대 도시가스와 합산하지 않는다 |
| 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direct_import_edge | 월간+분기 | 이 회사의 존재 이유가 직도입 원가우위인데 그 우위가 실제로 뒤집힌 국면이 관측됐다. 전력시장 열량단가 기준 개별요금제 발전소가 Gcal당 5만원 초중반인 반면 직도입 LNG 발전소는 5만원 후반~6만원 중후반이었다(2025-09).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누적물량은 연 약 340만 톤으로 가스공사 취급물량의 약 10%까지 커졌다. 직도입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가면 이 사업부의 서사가 통째로 흔들리므로, 매 분기 두 단가를 나란히 놓는 것이 실무자가 보는 첫 화면이다 |
|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barossa_ramp | 이벤트+월간 | 직도입 원가를 낮추는 유일한 구조적 수단이자 일정이 세 번 밀린 사업이다. 2026-01 컨콜은 '첫 카고 선적 완료·램프업 70~80%', 2026-05 컨콜은 '시운전 단계, 일부 설비 수리·교체로 지연', 2026-07-30 컨콜은 '시운전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중 본격 가동 기대'로 계속 이동했다. 산출물이 LNG 하나가 아니다 — 2026-08 초경질유 30만 배럴이 11만 톤급 유조선으로 인천항에 처음 하역됐고 호주 노선은 운송기간이 중동 노선의 4분의 1이다. LNG(발전 연료)와 초경질유(석유화학 원료)는 수요처가 달라 따로 센다 |
| 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rcps_clock | 이벤트+분기 | 이 회사 최대 단일 시그널이다. 2021년 2조 4,000억(도시가스 6개사 대상)과 2023년 7,350억(부산도시가스 대상), 만기는 30년이지만 5년 후 우선배당률이 뛰는 구조라 사실상 5년 만기이고 보장수익률은 합병 협조 대가로 9.9%까지 올라갔다. 2026-11부터 상환기가 도래하며 4개월 전 통보 의무가 있는데 2026-07-01 결정이 하반기로 연기됐다. 현금이냐 현물(도시가스 지분 이전)이냐가 이 허브의 화면 경계를 정한다 |
| 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dividend_pump | 연간(3월 정기주총)+분기 | RCPS 상환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보여주는 유일한 관측 가능 지표이고, 놀랍게도 자회사별로 공개된다.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순이익 2,512억에 배당 2,511억,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순이익 313억에 배당 354억(113%), 전북에너지서비스는 69억에 85억(123%), 강원도시가스는 76억에 64억(84%), 부산도시가스는 326억에 343억. 발전 쪽도 파주에너지서비스가 2023년 2,197억·2024년 2,761억·2025년 1,927억을 배당했고 신용평가사는 '대규모 배당은 재무구조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명시했다. 배당성향이 100%를 넘기 시작하는 시점이 곧 상환 압박의 눈금이다 |
| 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power_reg | 이벤트 | 직도입으로 낮춘 원가가 이익으로 남는지를 정부가 정한다. 2026-06-04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발전사의 적정 이윤은 보장하되 과도한 이윤을 취하지 않도록 상한제나 상호 정산제 형태의 제도 설계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 언급했고 2026-06-11 시점에도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2022년 SMP 상한제 시행 전례가 있어 '발언 → 검토 → 입법예고 → 시행' 4단 상태 추적이 필요하다. 규제가 걸리면 direct_import_edge 축의 우위가 이익으로 전환되지 못한다 |
|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h2_offtake | 이벤트+월간 | 이 회사에만 성립하는 종속 구조다. 총 7,000억을 투자한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는 연 3만 톤(단일 공장 기준 하루 90톤)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데 3개 생산 라인 중 1개만 운영 중이고, 원인은 '주요 고객인 현대차의 수요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대차가 새만금에 9조원 규모로 그린수소 자체 밸류체인을 구축하면 이 플랜트의 판로가 더 좁아진다. 수요 쪽 신호는 인천공항 액화수소 복합기지(2026-01-30 준공, 143억, 시간당 320kg·하루 대형 수소버스 240대) 같은 대형 충전 거점 준공과 수소발전 입찰 물량(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이다 |
| 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capacity_pipeline | 이벤트+분기 | 성장은 기존 5GW가 아니라 파이프라인에 있는데 방향이 셋으로 갈려 합산하면 신호가 죽는다. 국내는 확대 — 용인열병합 1,050MW(SK이노베이션·한국중부발전 각 50%)가 2026-08-19 자회사로 편입됐고 유상증자 3,305억, 2030년 2분기 상업가동, 수요처는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40년 최대전력을 기준 158.4GW·상향 165.0GW로 잡아 대형원전 19기분 추가 수요를 전제한다. 베트남도 확대 — 응에안 뀐랍 LNG 1,500MW. 반면 미국은 축소 — 지분 98.2%인 키캡처에너지(KCE)가 매각 또는 외부 투자유치 대상이 됐다. 세 트랙을 각각 별도 라인으로 그린다 |
메뉴 구성
메뉴 12개 — 공통 3 · 업종군 2 · 고유 7. 공통은 테마·규약이고 고유는 이 회사만의 것입니다.
| 메뉴 | 구분 | 보여주는 것 | 대응 관측축 |
|---|---|---|---|
| 오늘의 시그널 | 공통 | 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자체 공시가 0건이므로 모회사 SK이노베이션 명의 공시 중 E&S 귀속 건만 태깅해 분리하고, 지자체 요금 고시와 신용평가사 평정을 같은 줄에 얹는다 | — |
| 실적·부문 대시보드 | 공통 | 부문 영업이익 분기 시계열(2025 3Q 2,554억 · 4Q 1,716억 · 2026 1Q 2,832억 · 2Q 1,059억). 회사가 공개하는 유일한 재무 한 줄이므로 여기서 더 쪼개지 않고, 대신 옆에 자회사별 개별 재무(신용평가 경로)를 붙인다 | — |
| 공시·원장 | 공통 | 모회사 정기보고서를 '절 단위'로 추적하는 원장. 사업의 내용 →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영업부문 주석 3층 순서를 화면에 그대로 박고, 자회사 감사보고서를 4층으로 붙인다 | — |
| 두 계절 엔진 | 고유 | 도시가스 판매량 곡선(겨울)과 SMP·발전 가동률 곡선(여름)을 위아래로 분리해 겹쳐 본다. 합산선은 그리지 않는다. 2025 3Q 2,554억(도시가스 비수기)과 2026 1Q 2,832억(발전 비수기)이 비슷한 크기라는 것이 분리의 근거다 |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
| 요금 가위판 | 고유 | 가스공사 도매요금 월별 용도별 고시(주택용 동결 20.8495원/MJ vs 산업용·열병합용 +11%)를 위에, 광역지자체 소매공급비용 승인 캘린더와 실제 반영률(서울 +0.1573원/MJ, 8월 적용)을 아래에 둔다. 두 줄이 벌어지는 폭이 자회사 마진이다 |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
| 직도입 원가우위 계기판 | 고유 | 전력시장 Gcal당 열량단가를 직도입 발전소와 개별요금제 발전소로 나눠 나란히 놓고, 그 아래에 바로사 램프업 상태 머신(시운전→램프업→플래토)과 카고 입항 로그를 건다. 우위가 마이너스로 뒤집히는 지점이 경보선 | 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
| RCPS 상환 시계 | 고유 | 3조 1,350억 · 보장수익률 9.9% · 상환기 도래 2026-11 · 4개월 전 통보 데드라인 카운트다운. 현금/현물 분기점과, 현물 선택 시 이탈하는 도시가스 회사 목록을 상시 병기한다. 카드가 아니라 화면 하단 고정 띠여야 한다 | 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
| 배당 사다리 | 고유 | 자회사별 순이익 대비 배당액·배당성향을 사다리로 세운다(코원 2,512억/2,511억 · 영남 313억/354억 113% · 전북 69억/85억 123% · 부산 326억/343억 · 강원 76억/64억 · 파주 2025년 1,927억). 100% 선을 굵게 긋고 그 위로 넘어간 해를 표시한다 | 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
| 발전·SMP 판 | 업종군 | EPSIS 일별 SMP와 발전기 정비계획. 발전 자회사별 지분율을 각주로 고정한다 — 파주 51%(EGCO 젠플러스 49%), 나래·여주는 CPS 전환 시 SPC 50.1% |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
| 규제 트래커 | 업종군 | LNG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지역별 요금제·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언→검토→입법예고→시행 4단 상태 머신으로. 수소발전 입찰 고시 물량(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도 같은 판에 얹는다 | 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
| 신규 전원 3트랙 | 고유 | 국내 확대(용인열병합 1,050MW·유상증자 3,305억·2030 2Q 상업가동) / 베트남 확대(뀐랍 1,500MW) / 미국 축소(KCE 98.2% 매각·투자유치 검토)를 각각 별도 라인으로. 합산 지표를 만들지 않는다 | 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
| 수소 체인 | 고유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라인 가동 상태(3라인 중 1라인)를 상단에, 그 위 원료인 SK인천석유화학 정기보수 캘린더를, 아래에 수요처(현대차 수소차 판매·충전소 22개소·인천공항 복합기지)를 건다. 원료 정지와 수요 부진이 각각 다른 이유로 같은 가동률을 떨어뜨리므로 두 원인을 분리해 표시한다 |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
두지 않은 메뉴
여섯 개 모두 '있으면 좋겠는데 회사가 그 단위로 공개하지 않는' 것들이다. 다만 이번 세션에서 기존에 통째로 포기했던 영역 하나가 부분적으로 열렸다 — 자회사 개별 재무다. 신용평가사 정기평정 보도를 통해 코원·부산·충청의 시장점유율·EBITDA마진율·부채비율과 파주에너지서비스의 용량·지분·영업이익률·배당 시계열이 실측으로 잡혔고, 배당성향은 회사별로 전부 나왔다. 그래서 '배당 사다리'는 드롭 목록이 아니라 정식 메뉴(cash_pump)로 올렸다. 반대로 판매량·도입단가·가동률은 여전히 닫혀 있어 추정값을 넣으면 화면은 채워지지만 그 화면은 틀린다. 대신 unmeasurable에 남기고 가능한 곳은 대리 지표(전력시장 Gcal 단가, 자회사 감사보고서)를 적어 뒀다.
이 회사의 관측축에 걸린 사건들 — 메뉴 자리마다 축이 다릅니다.
아직 관측 기록이 없는 메뉴 12
정의된 자리 · 걸린 사건 없음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 메뉴 | 구분 | 이 자리에 들어가는 것 |
|---|---|---|
| 오늘의 시그널 | 공통 | 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자체 공시가 0건이므로 모회사 SK이노베이션 명의 공시 중 E&S 귀속 건만 태깅해 분리하고, 지자체 요금 고시와 신용평가사 평정을 같은 줄에 얹는다 |
| 실적·부문 대시보드 | 공통 | 부문 영업이익 분기 시계열(2025 3Q 2,554억 · 4Q 1,716억 · 2026 1Q 2,832억 · 2Q 1,059억). 회사가 공개하는 유일한 재무 한 줄이므로 여기서 더 쪼개지 않고, 대신 옆에 자회사별 개별 재무(신용평가 경로)를 붙인다 |
| 공시·원장 | 공통 | 모회사 정기보고서를 '절 단위'로 추적하는 원장. 사업의 내용 →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영업부문 주석 3층 순서를 화면에 그대로 박고, 자회사 감사보고서를 4층으로 붙인다 |
| 두 계절 엔진 | 고유 | 도시가스 판매량 곡선(겨울)과 SMP·발전 가동률 곡선(여름)을 위아래로 분리해 겹쳐 본다. 합산선은 그리지 않는다. 2025 3Q 2,554억(도시가스 비수기)과 2026 1Q 2,832억(발전 비수기)이 비슷한 크기라는 것이 분리의 근거다 |
| 요금 가위판 | 고유 | 가스공사 도매요금 월별 용도별 고시(주택용 동결 20.8495원/MJ vs 산업용·열병합용 +11%)를 위에, 광역지자체 소매공급비용 승인 캘린더와 실제 반영률(서울 +0.1573원/MJ, 8월 적용)을 아래에 둔다. 두 줄이 벌어지는 폭이 자회사 마진이다 |
| 직도입 원가우위 계기판 | 고유 | 전력시장 Gcal당 열량단가를 직도입 발전소와 개별요금제 발전소로 나눠 나란히 놓고, 그 아래에 바로사 램프업 상태 머신(시운전→램프업→플래토)과 카고 입항 로그를 건다. 우위가 마이너스로 뒤집히는 지점이 경보선 |
| RCPS 상환 시계 | 고유 | 3조 1,350억 · 보장수익률 9.9% · 상환기 도래 2026-11 · 4개월 전 통보 데드라인 카운트다운. 현금/현물 분기점과, 현물 선택 시 이탈하는 도시가스 회사 목록을 상시 병기한다. 카드가 아니라 화면 하단 고정 띠여야 한다 |
| 배당 사다리 | 고유 | 자회사별 순이익 대비 배당액·배당성향을 사다리로 세운다(코원 2,512억/2,511억 · 영남 313억/354억 113% · 전북 69억/85억 123% · 부산 326억/343억 · 강원 76억/64억 · 파주 2025년 1,927억). 100% 선을 굵게 긋고 그 위로 넘어간 해를 표시한다 |
| 발전·SMP 판 | 업종군 | EPSIS 일별 SMP와 발전기 정비계획. 발전 자회사별 지분율을 각주로 고정한다 — 파주 51%(EGCO 젠플러스 49%), 나래·여주는 CPS 전환 시 SPC 50.1% |
| 규제 트래커 | 업종군 | LNG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지역별 요금제·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언→검토→입법예고→시행 4단 상태 머신으로. 수소발전 입찰 고시 물량(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도 같은 판에 얹는다 |
| 신규 전원 3트랙 | 고유 | 국내 확대(용인열병합 1,050MW·유상증자 3,305억·2030 2Q 상업가동) / 베트남 확대(뀐랍 1,500MW) / 미국 축소(KCE 98.2% 매각·투자유치 검토)를 각각 별도 라인으로. 합산 지표를 만들지 않는다 |
| 수소 체인 | 고유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라인 가동 상태(3라인 중 1라인)를 상단에, 그 위 원료인 SK인천석유화학 정기보수 캘린더를, 아래에 수요처(현대차 수소차 판매·충전소 22개소·인천공항 복합기지)를 건다. 원료 정지와 수요 부진이 각각 다른 이유로 같은 가동률을 떨어뜨리므로 두 원인을 분리해 표시한다 |
사건의 시간 흐름 · 계열사 간 영향 · 월간 원장 — 파고들 때 펼칩니다.
이슈 타임라인 8건 · 13개월
관측축 × 월 · 인계 사건 포함.
SK이노베이션E&S 특수 · 사건 8 · 축 9 허브 →
| 레인 | 25-08 | 25-09 | 25-10 | 25-11 | 25-12 | 26-01 | 26-02 | 26-03 | 26-04 | 26-05 | 26-06 | 26-07 | 26-08 |
|---|---|---|---|---|---|---|---|---|---|---|---|---|---|
|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근거 사건(리서치) 8 | · | · | · | · | · | · | · | · | 1 | 1 | 2 | 2 | 2 |
최근 8건
- 2026-08-14 파주에너지서비스 총 1,820MW(910MW급 2기), 지분 SK이노베이션 E&S 51%·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49%. CP 'A1'·무보증사채 'AA-/Stable'. 배당 2023년 2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8-06 서울시 소매공급비용 1.6548 → 1.8121원/MJ 조정, 8월 적용(당초 7월 1일 예정이었으나 정부 물가안정 요청으로 1개월 유예). 기본요금 1,250원 동결. '도시가스사가 요구한 수준보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30 E&S 2분기 영업이익 1,059억 — '도시가스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감소'와 '하절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 정비 시행'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 바로사 가스전은 '시운전 마무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01 총 3조 1,350억의 상환 방식 결정을 7월 1일에서 하반기로 연기 합의. 현금 또는 현물(도시가스 자회사 지분 이전) 중 선택 검토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05 SK 계열 도시가스사 배당성향 실측 — 코원에너지서비스 순이익 2,512억/배당 2,511억(약 100%), 영남에너지서비스 313억/354억(113%), 전북에너지서비스 69억/85억(123%),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02 RCPS 규모 이엔에스시티가스 2조 4,000억·이엔에스시티가스부산 7,350억. 매각 대상 6개사(강원도시가스·영남에너지서비스·코원에너지서비스·전북에너지서비스·전남도시가스·충청에너지서비스) 합산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5-28 2021년 2조 4,000억 RCPS + 2023년 7,350억 추가 조달. 만기 30년이나 5년 후 우선배당률 상승 구조라 사실상 5년 만기. 2026-11부터 상환기 도래, 상환 4개월 전 방법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4-24 미국 그리드솔루션 기업 키캡처에너지(KCE) 지분 매각 추진. 2025년 말 기준 SK이노베이션 E&S 보유 지분 98.2%, 패스키에 출자한 초기 자금 6억 3,000만 달러(약 7,300억원),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계열사 간 전이
계통 — 이름과 소속
소속 · 자회사 · 공시 등록명.
| 모회사 | SK이노베이션 | 보유 지분 미확인 |
| 상장 | 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 |
| DART 등록 상호 | 명부 표기와 같음 | |
명부의 의심이 맞다. SK E&S는 2024-11-01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됐고, 남은 실체 'SK이노베이션 E&S'는 별도 법인이 아니라 SK이노베이션 산하 CIC 다. DART에 'SK이노베이션 E&S'/'에스케이이노베이션이앤에스' 등록 없음(조회 결과 0건). 전신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마지막 공시가 2024-11-01 이고 이후 제출 이력 0. 수집 대상 법인은 SK이노베이션(096770)으로 통합해야 한다.
월간 원장 — 공시 · 논문 · 특허 · 사업장 첫 회차 2026-01-01~2026-08-27
실재 식별자만 · 사멸·불일치 제외 · 부재 명시.
공시 원장
사업장
무엇을 왜 보는지 정한 설계와 그 검증 — 관측 결과가 아닙니다.
관측축 지도 축 9 · 이 회사만 9 · 태그 0종
축 중복도 · 축별 실적재.
| 관측축 | 공유 | 시그널 | 메뉴 구분 |
|---|---|---|---|
|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citygas_margin · 월간(판매량·도매고시)+연간(소매공급비용 승인, 7~8월 적용) | 이 회사만 | 0 | 고유 |
|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dispatch_margin · 일간(SMP)+분기(정비) | 이 회사만 | 0 | 고유 |
| 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direct_import_edge · 월간+분기 | 이 회사만 | 0 | 고유 |
|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barossa_ramp · 이벤트+월간 | 이 회사만 | 0 | 고유 |
| 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rcps_clock · 이벤트+분기 | 이 회사만 | 0 | 고유 |
| 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dividend_pump · 연간(3월 정기주총)+분기 | 이 회사만 | 0 | 고유 |
| 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power_reg · 이벤트 | 이 회사만 | 0 | 업종군 |
|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h2_offtake · 이벤트+월간 | 이 회사만 | 0 | 업종군 |
| 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capacity_pipeline · 이벤트+분기 | 이 회사만 | 0 | 고유 |
주제 분포
최근 사건 (8건)
출처 불일치 — 병기
같은 지표에 공개 출처끼리 값이 갈립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싣고 기준을 밝힙니다.
| 지표 | 값 A | 값 B | 차이 원인 |
|---|---|---|---|
| 도시가스 자회사 합산 매출 | 3조 8,658억 — 이엔에스시티가스 산하 6개사 기준 (딜사이트 2026-06-02) | 5조 974억 — 7개사 기준, 부산도시가스 포함 (딜사이트 2026-06-05) | 같은 매체 사흘 차이. 모수가 6사냐 7사냐가 다르다. 어느 쪽도 틀리지 않으므로 반드시 모수를 병기한다 |
| KCE 거래의 성격 | 지분 매각 추진 — 노무라 그린테크가 패스키 대리, 지분 98.2% (더구루 2026-04-24) | 투자유치·FI 유치에 무게 — 약 3억 5,000만 달러 조달 추진, '성장 가속화를 위한 재무적 파트너 유치' (프레스나인 2026-04-23) | 하루 차이로 정반대 해석이다. 회사 공식 입장은 '다양한 전략적 옵션 모색'뿐이라 어느 쪽으로도 확정할 수 없다. 화면에는 '매각 또는 투자유치 검토'로 병기한다 |
| KCE 운영·개발 규모 | 운영 약 600MW 이상 · 개발 1만MW 이상 (더구루 2026-04-24) | 운영 약 623MW · 파이프라인 8GW (프레스나인 2026-04-23) | 같은 주 두 보도에서 개발 파이프라인이 8GW와 10GW 이상으로 갈린다. 산정 기준(계약 확정분 포함 여부) 미상 |
| KKR RCPS 상환 소요액 | 3조 1,350억 — 발행원금 합계(2021년 2조 4,000억 + 2023년 7,350억) | '3조원대' — 보장수익률 9.9% 반영 시 실제 상환액은 원금보다 크나 금액 미공개 | 보장수익률이 붙어 있으므로 원금 합계는 하한이다. '3조 1,350억'을 상환 소요액으로 단정하면 과소 계상이 된다 |
| 바로사 가스전 본격 가동 시점 | 2026년 2~3월 플래토 예상, 램프업 70~80% (2026-01-28 컨콜) | '시운전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중 본격 가동 기대' (2026-07-30 컨콜) | 2026-05-13 컨콜에서는 '일부 설비 수리·교체 과정에서 지연'으로 다시 밀렸다. 세 번 이동한 일정이므로 시계열에 '당초 계획선'을 점선으로 남겨 둔다 |
집계 경계 변경
시계열을 그냥 이어 붙이면 틀린 그림이 나옵니다. 아래 시점에 비교 기준선이 끊깁니다.
| 시점 | 내용 |
|---|---|
| 2024-11-01 | SK E&S가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 별도 법인 소멸 → 사내독립기업(CIC) 'SK이노베이션 E&S'. 이 시점부터 자체 공시가 0건이 되고 재무는 모회사 부문 실적으로만 나온다. 합병 첫 해는 2개월만 반영됐다 |
| 2025-09-25 | 나래에너지서비스·여주에너지서비스 CPS 3조원 발행(메리츠 SPC). 전환 시 SPC 지분 50.1% → 경영권은 유지되나 지배주주 귀속 이익 산식이 바뀐다 |
| 2026-08-01 | 도시가스 도매요금 용도별 차등 조정 — 주택용 동결, 산업용·열병합용 +11%. 매출 구성이 같아도 용도별 믹스에 따라 마진이 갈리므로 이 시점 이후 도시가스 매출 시계열을 단일선으로 이으면 틀린다 |
| 2026-08-19 | 용인열병합이 SK이노베이션 자회사로 편입(한국중부발전과 50:50). 유상증자 3,305억 예정 |
| 2026-11(예정) | KKR RCPS 상환 개시 가능일. 현물상환이 선택되면 도시가스 6~7개사가 연결에서 빠진다 — 부문 매출의 대부분이 사라지는 경계 변경이므로 시계열 마커를 미리 심어 둔다 |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지분율로 화면을 나누면 이것들이 밖으로 밀려납니다. 관측 경계는 법인 경계가 아닙니다.
- KKR — RCPS 3조 1,350억 보유자이자 도시가스 자회사의 잠재 인수자. 이 회사 최대 시그널의 상대편이며 보장수익률 9.9%가 매 분기 쌓인다
- 메리츠금융 SPC(넥스젠에너지제1·2호) —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보유. 전환 시 각 50.1%
- 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 파주에너지서비스 49% 주주. 배당 결정의 공동 당사자
- 한국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직도입 원가우위를 재는 벤치마크이자 실질 경쟁자. 누적 계약물량이 연 약 340만 톤까지 커졌다
- 광역지자체(서울시·대구시·경북도·인천시 등) — 소매공급비용 승인 주체. 산업통상자원부의 하반기 동결·유예 요청이 실제 승인폭을 바꾼다
- 현대차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최대 수요처이자, 새만금 9조원 그린수소 밸류체인으로 이탈할 수 있는 상대
- SK인천석유화학 — 액화수소 원료인 부생수소 공급원. 법인 밖인데 생산 정지의 직접 원인이 된다
- 한국중부발전 — 용인열병합 50% 공동출자자. 발표가 SK보다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다
-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 용인열병합의 수요처. 클러스터 일정이 밀리면 발전소 일정도 밀린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LNG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설계 주체
- 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 — 자회사별 개별 재무·배당·점유율을 공개하는 사실상 유일한 창구. 정기평정 시즌 자체가 관측 이벤트다
- 페트로베트남전력·응에안성 인민위원회 — 뀐랍 사업 인허가 주체. 승인 발표가 SK 발표보다 먼저 나온다
관측 불가
공개되지 않거나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추정값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 SK이노베이션 E&S 하위 사업(도시가스/발전/LNG 트레이딩/재생에너지/수소)별 매출·영업이익 분해 — 회사가 부문 단일 수치만 공개한다. 확인불가. 대리 지표는 자회사 개별 감사보고서와 신용평가사 정기평정
- SK이노베이션 E&S 자체 재무제표 — CIC 라 법인이 아니므로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없다'가 정답인 항목
- LNG 카고별 도입단가·계약 조건 — 영업기밀. 확인불가. 대리 지표는 전력시장 Gcal 열량단가 구간값(개별요금제 5만원 초중반 vs 직도입 5만원 후반~6만원 중후반, 2025-09 기준)
- 바로사 지분 물량의 2026년 실제 누적 도입 카고 수·톤수 — 확인불가. 첫 카고 선적(2026-01)과 초경질유 30만 배럴 첫 하역(2026-08) 두 이벤트만 확인됨
- 발전 자회사별 월별·연간 이용률 — EPSIS는 정비계획까지만 공개하고 민간 개별 발전소 이용률은 확인불가. 다만 영업이익률은 신용평가 경로로 일부 나온다(파주 2025년 7.2%)
-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전환 이후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의 분기 공개 여부 — 확인불가
- KCE 거래의 최종 형태와 밸류에이션 — 2026-04 보도 이후 후속 확인 못 했다. 확인불가(매각인지 투자유치인지도 갈린다 → conflicts 참조)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실제 생산량·가동률 수치 — '3개 생산 라인 중 1개만 운영'이라는 정성 서술만 확인. 톤 단위 실적은 확인불가
- 도시가스 7개사 개별 판매량(㎥)·공급세대 수 — 시장점유율(코원 6.4%·부산 5.3%·충청 3.7%, 2025년)은 나오나 물량은 확인불가
- 인도네시아 탕구 계약 만료(2026) 이후 대체 계약 체결 여부 — 이번 세션에서도 확인 못 했다. 확인불가
- 2026-08-25 현재 KKR RCPS 상환방식 최종 결정 — 미확정. 언론은 '연내 결정' 관측만 낸다. 확인불가
- 넥센타이어 PPA(2026-08-24, 양산공장 4MW)의 연간 계약 발전량·계약기간·공급 개시일 — 원문에 없다. 확인불가
- 전남도시가스의 개별 재무·배당 — 6개사 목록에는 들어 있으나 신용평가·배당 보도 어디에도 개별 수치가 잡히지 않았다. 확인불가
검증 현황
이 회사 시그널의 근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게이트는 형식만 봅니다 — 진위는 사람이 봅니다.
정보원
- SK이노베이션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분기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SK이노베이션 E&S 부문」 — CIC 라 자체 공시가 없으므로 여기가 1층이자 유일한 정본 경로
- SK이노베이션 연결재무제표 주석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KKR RCPS 상환·전환 조건과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매도제안권이 여기 있다. 2층
- SK이노베이션 연결 영업부문 주석 — 부문 합계만 나오고 도시가스/발전 분해는 없다. 마지막에 본다. 3층
- 감사보고서(외부감사대상) — 코원에너지서비스·부산도시가스·충청에너지서비스·영남에너지서비스·전북에너지서비스·전남도시가스·강원도시가스, 그리고 파주·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개별 재무·배당. 부문 하위를 볼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우회로이며 이번 세션에서 실효성이 확인된 경로다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용인열병합 자회사 편입(2026-08-19) 계열의 사건이 이 유형으로 나온다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부문 영업이익 최초 공개 경로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 — 계열회사 간 자금거래·출자 변동 추적용(이번 세션 원문 미확인)
- SK이노베이션 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E&S 부문 영업이익과 증감 사유를 한 문단으로 설명하는 유일한 창구. 전문은 디일렉(thelec)이 게재한다
- SK이노베이션 E&S 보도자료 — PPA·카고 도입·해외 수주는 공시가 아니라 보도자료로만 나온다
- 전력거래소 EPSIS — 일별 SMP·계통한계가격, 발전기 정비계획(무료)
- 한국가스공사 도시가스 도매요금 고시(월간, 용도별) — 주택용/산업용/열병합용이 갈라져 고시된다
- 광역지자체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 조정 고시(연 1회, 7~8월 적용) — 서울시·대구시·경북도 등. 산업통상자원부의 물가안정 요청이 실제 승인폭을 바꾼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수립 중) — 2040년 최대전력 기준 158.4GW·상향 165.0GW
-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
- 전력거래소 수소발전 입찰시장 공고 — 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
- 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 정기평정과 이를 정리한 보도(현대경제신문 크레딧캐치 등) — 자회사별 시장점유율·EBITDA마진율·부채비율·배당액이 나오는 사실상 유일한 무료 경로. 이번 세션 최대 발견이며 기존에 '확인불가'로 적혀 있던 항목 여럿을 실제로 해소했다
- 가스신문·투데이에너지·에너지플랫폼뉴스·e2news — 도시가스 요금 고시·소매공급비용 승인 일정의 유일한 무료 시계열원
- 딜사이트·인베스트조선 — KKR RCPS 상환 구조와 도시가스 유동화 딜을 추적하는 유일 경로
- 디일렉(thelec) 컨퍼런스콜 전문 — 부문 실적 증감 사유의 원문
- 한국중부발전 보도자료 — 용인열병합 50% 공동출자자. 발표가 SK보다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다
- 현대차 수소 밸류체인 투자 발표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 가동률의 수요측 결정 변수
- SK인천석유화학 정기보수 일정 — 액화수소 원료(부생수소) 공급의 선행 변수
- 페트로베트남·응에안성 인민위원회 발표 — 뀐랍 사업 인허가 주체
- JKM(Platts) LNG 현물가 원천 — 무료 경로는 언론·IR 인용으로 지연된다
- 전력시장 발전기별 열량단가(Gcal) 원자료 — 언론이 가공한 구간값만 무료로 나온다
- 아시아 LNG 장기계약 슬로프(유가 연동 계수) — 계약별 비공개
- www.mk.co.kr (페처 거부. 2026-08-25 재실측)
- news.einfomax.co.kr (페처 거부. 2026-08-25 재실측)
- fnnews.com (403)
- yna.co.kr (페처 차단)
- search.naver.com (페처 차단. 단 bash curl + 데스크톱 User-Agent 로는 HTTP 200 — 2026-08-25 재실측, 이번 세션 검색 전량이 이 경로)
- html.duckduckgo.com / lite.duckduckgo.com (CAPTCHA)
- thebell.co.kr (빈 응답)
- dart.fss.or.kr (GET 검색 미지원. POST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