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지오센트릭 — 시그널 허브

관측 계열사 전체 화학 SK지오센트릭 관계사
SK지오센트릭 석유화학(폴리에틸렌 등) 제품 생산 및 플라스틱 재활용. A 완성 · 시그널 4 · 축 10

이 허브의 성격 — 이름을 '지오센트릭'으로 바꾼 회사인데 최근 12개월의 자본 배분은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갔다. 이 허브는 네 가지를 한 화면에서 대조하기 위한 것이다 — (1) 울산 NCC 감축 협상이 대산·여수(합계 249만톤 확정)에 비해 어디까지 밀렸고 샤힌 180만톤이 어떻게 그것을 막고 있는지, (2) 순환경제 자산과 고부가 소재 자산이 어떤 순서로 빠져나가 끝내 재활용 클러스터 부지가 AI 데이터센터로 넘어갔는지, (3) 2026년 4월 나프타 충격 → 정부 50% 지원 → 폴리머 공급가 20만원 인하로 이어진 원가·정책·판가의 한 사이클이 부문 판가와 납사 매입단가에 어떻게 찍혔는지, (4) 4차 계획기간 진입으로 244만톤 배출이 얼마짜리 비용이 되는지. 비상장이라 주가 경로가 없으므로 신호는 공시·규제·사법·계열 내부거래에서만 온다. 다만 이 회사는 공모채 발행법인이라 자체 정기보고서를 내는 드문 비상장 계열사이고, 그래서 다른 비상장사보다 관측 밀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 부문 판가와 원료 단가를 반기마다 숫자로 주는 계열사는 흔치 않다.

상태 SK이노베이션 100% 비상장 자회사(발행주식 2,600만주, 자본금 1,300억). 그러나 공모 회사채 발행법인이라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분기보고서를 자기 이름으로 직접 제출한다(DART 등록명 '에스케이지오센트릭', 기타법인). 미상환 회사채 잔액 1조 3,900억(2026-06-30 기준, 1년 이하 만기 3,900억)이고 2026-03-04 공모채 1,400억을 AA-(한신평·한기평·NICE)로 발행했다. 비상장 계열사 중 관측 난도가 가장 낮은 축에 속한다. · 기준 2026-06-30
모회사 정기보고서를 1층으로 뒤지지 않는다. 이 회사 자체 반기보고서를 먼저 연다. 「II. 사업의 내용」 3.원재료 및 생산설비에 납사 평균매입단가(원/kg)·설비별 최대생산능력(톤/년)·가동가능일수·평균가동률이, 2.주요 제품에 부문 평균판매단가(원/톤)가, 4.매출 및 수주상황에 품목별 수출/내수/해외판매와 5대 매출처 비중이 있다. 「III. 재무」 주석 25(영업부문별 정보)에 부문 영업손익, 주석 8에 관계기업 요약경영성과, 주석 28·29에 매각예정·중단영업이 있다. 「XI.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에는 온실가스 배출량·에너지 사용량 3개년이 붙어 있다. 3층(모회사 연결 영업부문 주석)을 볼 이유가 없다.
주간 리포트 요약 WW35 · WW36 · 리스크(P0·P1) 2건 · 시그널 4건
1순위 미지정 — 심각도·최신 순 자동 정렬. 빌더가 고른 것을 「핵심」으로 키우지 않는다
이번 주 시그널 4건 (1순위 미지정 주차)
주의외부
압수수색 대상에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뿐 아니라 서울 SK이노베이션 본사가 포함되면서 수사 범위가 자회사 사업장을 넘어 중간지주 라인으로 확장된 것으로 보도됐다.
12출처 2
주의외부
울산 단지 감축 협상의 대상 설비인 SK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년이 여전히 미합의 상태로 남았고, 대산·여수 선례가 먼저 확정되면서 울산이 마지막 퍼즐로 남았다고 보도됐다.
12345출처 5
관찰자사
계열 내 자산 거래가 8월 중 울산 ARC 부지 양도에 이어 출자로도 이어졌다. 상대와 금액은 이 공시명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다.
1출처 1
관찰외부
화학 계열사가 보유하던 순환경제 부지가 통신 계열사의 AI 데이터센터 법인으로 이전되는 그룹 내 자산 이동으로 보도됐다.
1출처 1
이 회사의 관측 근거

이름을 '지오센트릭'으로 바꾼 회사인데 최근 12개월의 자본 배분은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갔다. 이 허브는 네 가지를 한 화면에서 대조하기 위한 것이다 — (1) 울산 NCC 감축 협상이 대산·여수(합계 249만톤 확정)에 비해 어디까지 밀렸고 샤힌 180만톤이 어떻게 그것을 막고 있는지, (2) 순환경제 자산과 고부가 소재 자산이 어떤 순서로 빠져나가 끝내 재활용 클러스터 부지가 AI 데이터센터로 넘어갔는지, (3) 2026년 4월 나프타 충격 → 정부 50% 지원 → 폴리머 공급가 20만원 인하로 이어진 원가·정책·판가의 한 사이클이 부문 판가와 납사 매입단가에 어떻게 찍혔는지, (4) 4차 계획기간 진입으로 244만톤 배출이 얼마짜리 비용이 되는지. 비상장이라 주가 경로가 없으므로 신호는 공시·규제·사법·계열 내부거래에서만 온다. 다만 이 회사는 공모채 발행법인이라 자체 정기보고서를 내는 드문 비상장 계열사이고, 그래서 다른 비상장사보다 관측 밀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 부문 판가와 원료 단가를 반기마다 숫자로 주는 계열사는 흔치 않다.

이 회사 전용 축. 축을 정한 근거가 곧 이 허브가 다른 회사와 달라지는 이유이고, 리서치 산출을 그대로 싣습니다.

이벤트+월간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대산 1호는 이미 승인됐고 여수 1호도 2026-07-22 산업부 승인(에틸렌 설비 2기 139만톤 가동중단, 정부 7,000억+α 지원)으로 관문을 넘었는데 울산만 남았다. 울산 3사(SK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 · 대한유화 90만톤 · 에쓰오일)는 2025년 12월 말 1차안을 낸 뒤 7개월째 평행선이고 감축 대상 설비는 미특정이다. 교착의 원인 주체는 에쓰오일이다 — 같은 단지에서 샤힌으로 에틸렌 180만톤을 새로 붙이는 중이라 감축과 증설이 한 단지 안에서 맞물려 협상이 구조적으로 닫히지 않는다. 이 회사 에틸렌 66만톤/년 전량이 테이블 위에 있다
이벤트+월간(정책)·반기(공시 실측)나프타 조달 충격 → 정부 지원 → 판가 전가의 한 사이클
2026-04 중동발 수급 차질로 여천NCC·한화토탈에너지스가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업계 가동률이 50~60%대로 떨어졌으며 정부가 카자흐·오만·사우디·카타르에서 나프타 210만톤 도입을 확정했다. 이어 정부가 4~6월 계약 물량에 대해 '전쟁 이전 수준 초과 상승분의 50%'를 지원했고, 이 회사는 그 지원금을 6월 출하분부터 소급해 중소 고객사 PE/PP 공급가 톤당 최대 20만원 인하로 전가했다. 즉 원가·정책·판가가 하나의 사건 사슬로 움직인다. 실측 앵커는 회사가 직접 공시하는 납사 평균매입단가 1,175원/kg(2025년 869원, 2024년 932원)와 부문 평균판가(기초유화 1,128,552원/톤 · 화학소재 1,357,731원/톤)다. 매입액의 50.3%(2조 8,473억)가 납사이고 매입처는 계열사 SK에너지다
주간아로마틱(PX·벤젠)과 올레핀(에틸렌)의 분리
같은 '기초유화' 부문 안에 있지만 가격 형성 구조가 정반대다. 파라자일렌은 매출 1조 8,734.60억(25.05%)에 수출 87%+해외판매 13%·내수 0%로 국제 아로마틱 사이클에 매이고, 에틸렌은 매출 2,466.70억(3.30%)에 내수 99%로 울산단지 내 장기공급 계약에 매인다. 반기 판매량도 아로마틱 161만톤 대 올레핀 76만톤으로 자릿수가 다르다. 묶으면 한쪽 사이클이 다른 쪽을 상쇄해 신호가 죽는다
반기(모회사 공시 기준)지분법 두 JV가 반대로 간다 — 중한석화 ↔ SABIC SK Nexlene
중한석화(35%)는 반기 매출 4조 8,936억으로 전년 동기 4조 9,669억 대비 오히려 -1.5%인데, 영업손익이 -826.22억에서 +345.26억으로, 순손익이 -796.71억에서 +140.11억으로 부호가 뒤집혔다(장부금액 7,428.28억, 전기말 6,566.28억). 반대로 SABIC SK Nexlene(50%)은 영업이익이 380.25억에서 144.97억으로 반토막 났고 포괄손익은 -80.74억이다. 두 개를 합치면 반기 지분법손익이 4.08억으로 거의 0이 되어 신호가 통째로 사라진다. 반드시 두 레인으로 그린다
일간(KAU 가격)+연간(배출량·할당)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 진입과 탄소비용
이 회사는 반기보고서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3개년으로 직접 공시한다 — 2023년 255.9만톤, 2024년 254.2만톤, 2025년 244.1만톤(에너지 사용량 59,471 → 59,114 → 55,408 TJ). 그런데 2026년은 4차 계획기간(2026~2030) 첫 해로 배출허용 총량이 3차 대비 16.8% 줄고 무상할당이 축소됐다. KAU25 경매 낙찰가는 1월 10,700원에서 6월 26,450원으로 147% 올랐고 시장가는 6월 9일 29,700원을 찍었다. 244만톤 배출 규모에서는 유상 구매 부담이 부문 영업이익과 같은 자릿수로 올라온다. NCC 감축 협상과 같은 방향으로 걸리는 두 번째 압력 경로다
이벤트(빈번)+반기SK에너지 양방향 익스포저와 내부거래 한도 공시 릴레이
2026 반기 SK에너지 상대 매출이 1조 7,295억(연결매출의 24.9%), 매입이 3조 3,152억(총매입 5조 6,661억의 58.5%)이다. 5대 매출처 44.7% 중 SK에너지 혼자 24.7%이고 SK인천석유화학 매입도 1조 3,555억이 따로 있다. 즉 손익의 실체가 상당 부분 계열 간 이전가격인데 단가는 공개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 자체 공시 48건 중 28건이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다 — 분리하지 않으면 공시 원장의 절반 이상이 노이즈가 되고, 반대로 한도 증감 자체가 계열 간 물량 이동의 유일한 선행 신호가 된다
이벤트+반기(공시 제재표)울산공장 안전·사법 단계와 정비 일정에 묶인 미이행 조치
2025-10-23 울산지법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회사와 전 화학생산본부장에게 각 벌금 1,000만원, 2026-05 고용노동부가 대표이사를 검찰 송치, 2026-08-21 울산지검 형사5부가 중대재해처벌법 혐의로 서울 종로 본사와 울산공장을 동시 압수수색했다. 대상은 2022-08-31 폴리머공장 폭발이고 그 4개월 전 2022-04 노동자 2명 사망 건은 중처법 적용에서 제외됐다 — 최근 사고로 오독하지 않도록 사고연도와 처분연도를 갈라 쓴다. 더 중요한 것은 반기 공시 제재표가 미이행 조치의 기한까지 적는다는 점이다: 2024-10-28 울산 남부소방서의 PX공정 위험물안전관리법 조치명령 4건 중 2건이 '정기보수 시 조치 필요, 2028년 12월 기한'이다. 안전 조치가 정비 캘린더에 묶여 있어 두 축이 교차한다. 비상장이라 주가 경로가 없어 규제·사법이 사실상 유일한 외부 충격 경로다
이벤트+분기 다른 2사와 공유자산 이탈 시퀀스 — 순환경제와 고부가 소재가 같은 방향으로 빠진다
두 갈래가 동시에 나간다. (가) 순환경제: 2024-10 PureCycle 지분 매각(회사 스스로 'Chemical Recycling 사업 순연'이라 기재) → 관계기업 목록에서 Loop Industries·Incom(Tianjin) 소멸 → 에코크레이션 지분법 적용 중지(순자산 -98.98억) → 2026-07-31 이사회에서 울산 ARC 공장 부지 분양권을 SK하이퍼(SKT의 AI데이터센터 법인)에 1,034.31억으로 매각. (나) 고부가 소재: 2025년 중 이사회가 SK Primacor Americas·SK Primacor Europe·SK Functional Polymer 매각계획을 승인해 중단영업으로 재분류했고 순공정가치 평가로 유형 439.56억·무형 3,722.80억·사용권 16.98억·기타 14.87억 합계 4,194.21억을 손상 인식했다. 회사가 '2026년 내 매각 완료 예정'이라고 시한을 명시했다. 여기에 2026-01 Ningbo SK Performance Rubber, 2026-03 (주)원폴 매각이 완료돼 연결 회사수가 19(2024말) → 16(2025말) → 14(2026 반기말)로 줄었다. 남는 것은 울산 NCC 기반 범용 기초유화이고 그 설비가 감축 협상 대상이다
이벤트(양도·매각 공시)순환경제 자산의 이탈 단계
portfolio_exit이 자산 이탈 시퀀스 전체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순환경제(ARC) 자산에 한정한 단계다. 울산 ARC 부지 분양권을 SK하이퍼에 1,034억에 양도해 차익 44억이 났다
이벤트(내부거래 공시)계열 내 자산 거래의 상대와 가격
sk_energy_exposure가 SK에너지 한 상대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상대가 누구든 계열 내 거래 자체다. ARC 부지가 통신 계열로 넘어간 것이 그 예다

보지 않기로 한 것 · 잴 수 없는 것 · 경계 밖

빈칸을 채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안 보는지도 적습니다. 쓰지 않는 지표를 두면 그 자리가 영영 빈칸으로 남는 것을 막습니다.

쓰지 않음연결 영업이익 단독 — 2025년 영업손실 1,483.95억 옆에 당기순손실 8,707.15억이 있다. 차액의 절대 다수가 중단영업손실 5,226.30억이고 이것은 계속영업 영업이익에 잡히지 않는다. 한 줄로 쓰면 자본 훼손이 통째로 사라진다
쓰지 않음연결 매출 단독 — 지분법 JV 중한석화(Sinopec-SK 우한, 35%)의 2026 반기 매출 4조 8,936억이 연결매출 6조 9,460억에 한 푼도 들어가지 않는다. 매출로 사업 규모를 재면 본사 연결매출의 70% 규모인 중국 사업이 화면에서 없어진다
쓰지 않음매출 비중 도넛 — 에틸렌은 매출 3.30%(2,466.70억)인데 파라자일렌은 25.05%(1조 8,734.60억)다. 그런데 정부 감축 협상 테이블에 올라간 것은 에틸렌 66만톤/년 전량이다. 매출 비중은 협상 대상 설비의 중요도를 정확히 반대로 보여준다
쓰지 않음'부문 판가 − 납사 매입단가' 단순 차액을 마진 게이지로 단독 표시 — 2026 반기에 부호가 뒤집힌다. 2024년 +69,638원/톤(영업이익 +2,040.55억), 2025년 -14,986원/톤(영업손실 -1,305.77억)까지는 부호가 맞는데, 2026 반기는 -46,448원/톤인데 기초유화 영업이익이 +1,379.85억이다. 납사 급등 구간의 재고평가효과와 래깅 때문이다. 단순차만 걸면 실적을 반대로 읽는다
쓰지 않음SK이노베이션 발표 '화학' 부문 실적을 이 회사 실적으로 대입 — 2Q26 화학 부문 매출 3조 7,331억·영업이익 437억(2026-07-30 발표)인데 이 회사 자체 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1,712.58억이다. 집계 경계가 같은지 확인불가. 병기하고 각각 출처를 붙인다
쓰지 않음당기순이익 단독 — 2026 반기 순이익 1,418.90억에 중단영업이익 234.86억이 섞여 있다
쓰지 않음매출 비중만으로 화면 면적 배분 — 유무형자산 비중은 기초유화 53.56% · 화학소재 46.44%로 매출 비중 77.25%/22.75%와 전혀 다른 배분이다
잴 수 없음SK에너지 → SK지오센트릭 납사 이전가격(단가) — 확인불가. 매입액 2조 8,473억과 비중 50.3%만 공시되고 계열 간 단가는 공개되지 않는다. 손익의 상당 부분이 이 단가에서 결정되는데 이것만 빈칸이다
잴 수 없음제품별(에틸렌·PX·PE·PP) 개별 영업이익 — 확인불가. 부문 2개(기초유화/화학소재) 단위까지만 공시한다. 매출과 판매량은 품목별로 나오는데 이익은 안 나온다
잴 수 없음울산 NCC 감축 협상의 구체 대상 설비·감축 물량·시한 — 3사 미합의 상태이며 확인불가
잴 수 없음매각예정 3사(SK Primacor Americas·SK Primacor Europe·SK Functional Polymer)의 매각 상대·거래가액 — 확인불가. '2026년 내 매각 완료 예정'이라는 시한만 공시된다
잴 수 없음이 회사의 배출권 할당량·유상할당 비율·연간 배출권 구매(또는 잉여) 금액 — 확인불가. 배출량(2025년 244.1만톤)은 공시하지만 개별 기업 할당량은 공개 소스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탄소비용의 절대액은 화면 수치로 쓸 수 없고 배출량 × 시장가의 범위 표시로만 쓴다
잴 수 없음열분해유·해중합 재생원료의 생산량·판매량 — 확인불가. 반기보고서 생산실적 표에 해당 품목 자체가 없다
잴 수 없음울산 ARC의 잔여 설비·누적 투자 집행액·공식 중단 선언 문서 — 확인불가. 부지 분양권 양도 공시와 2024-10 'Chemical Recycling 사업 순연' 기재만 존재한다
잴 수 없음(주)원폴 매각 대금 — 확인불가. 2026년 3월 매각 완료 사실만 주석 28에 있다
잴 수 없음SK이노베이션 '화학' 부문과 SK지오센트릭 연결 실적의 대사 관계 — 확인불가. 2Q26 화학 437억이라는 분기 수치는 확보했으나 1Q26 화학 부문 수치를 찾지 못해 반기 대사를 못 했다
잴 수 없음에스티에이씨(주)(지분 50%, 장부금액 395.85억, 반기 매출 79.63억·영업손실 -73.19억, 비유동자산 1,571억)의 사업 내용 — 확인불가. 반기보고서에 이 법인에 대한 설명 절이 없다. 자산 대비 매출이 극히 작아 초기 가동 단계로 보이나 단정하지 않는다
잴 수 없음2026년 4월 나프타 수급 충격 당시 이 회사의 불가항력 선언 여부 — 확인불가. 여천NCC·한화토탈에너지스만 확인했다. 다만 기초유화 실가동 159.2일 대 가동가능 181.0일의 21.8일 공백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적는다
잴 수 없음SK지오센트릭 자체 IR 사이트·실적 컨콜 — 비상장이라 존재 여부 확인불가. 모회사 SK이노베이션 컨콜의 화학 부문이 대리 경로
잴 수 없음PX·에틸렌·나프타(MOPJ) 주간 스프레드 원데이터 — ICIS·Platts·Argus 유료. 무료 경로는 언론·IR 인용으로 지연된다
잴 수 없음회사채 개별민평 스프레드 시계열 — 비상장사의 유일한 시장 신호인데 무료 일별 시계열원을 확인하지 못했다. 신용평가 3사 정기평정(AA-)과 증권신고서 발행조건(2026-03-04 2년물 4.10%·3년물 4.19%)만 이산 관측점으로 남는다
경계 밖SK에너지 — 최대 매입처(반기 3조 3,152억, 총매입의 58.5%)이자 최대 매출처(1조 7,295억, 연결매출의 24.9%). 손익의 상당 부분이 이 한 상대와의 거래에서 결정되는데 단가는 미공개
경계 밖SK인천석유화학 — 반기 매입 1조 3,555억. 두 번째 계열 원료 경로
경계 밖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 같은 울산 단지에서 에틸렌 180만톤을 늘린다. 이 회사 화면 밖에 두면 감축 협상이 왜 교착인지 읽히지 않는다
경계 밖대한유화(에틸렌 90만톤) — 울산 3사의 나머지 한 축이자 유일한 상장사. 협상 상대의 설비·가동률을 대신 읽는 창구
경계 밖태광산업 — 이 회사 매출처 비중 6.1%. PX 국내 수요의 상장 대리 지표
경계 밖중한석화(Sinopec-SK 우한, 35%)와 Sinopec — 반기 매출 4조 8,936억이 연결매출에 0원 들어간다
경계 밖SABIC SK Nexlene(50%)과 SABIC — 지급보증 한도 2,312.25억·실행 1,734.19억의 상대
경계 밖SK하이퍼(SK텔레콤 자회사, SK 기업집단 편입 예정) — 울산 ARC 부지 매수인. 화학 자산이 그룹 AI 인프라로 넘어가는 접점
경계 밖여천NCC·한화토탈에너지스 — 2026-04 불가항력 선언사. 나프타 수급 충격은 이들에게서 먼저 표면화한다
경계 밖산업통상자원부(사업재편계획 승인)·공정거래위원회(기업결합 심사) — 감축의 실제 판정 주체
경계 밖배출권 할당 당국과 한국거래소 배출권시장 — 탄소비용의 실제 결정 주체. 회사 재무제표에는 사후에만 나타난다
누적 현황
시그널
4
P0 0 · P1 2 · P2 2
인용
9
출처 8곳 · 1차 자료 1
긴급 P0·P1
2
심각도 상위
주차
WW35 · WW36
관측축 10 · 메뉴 11
상장
비상장
모회사 공시 경로
티어
A
2026-08-25
허브 설계 내역 — 관측축 10 · 메뉴 11

설계 문서 — 관측 결과 아님.

대표 숫자
두 개를 같이 쓴다. ① 부문 영업이익 2트랙 + 중단영업 별도 줄 — 2026 반기 기초유화 1,379.85억 · 화학소재 426.73억 · 연결조정 -94.00억 = 연결 1,712.58억, 여기에 중단영업손익 +234.86억을 별도 줄로 붙인다(2025년은 계속영업 영업손실 1,483.95억인데 중단영업손실이 5,226.30억이었다). ② 회사가 반기마다 직접 공시하는 부문 평균판매단가(원/톤)와 납사 평균매입단가(원/kg)의 방향 — 2026 반기 기초유화 판가 1,128,552원/톤 · 화학소재 1,357,731원/톤, 납사 1,175원/kg(2025년 869원, +35%). 단 이 둘의 단순 차액은 대표 숫자가 아니다(avoid 참조).
쓰지 않는 지표
  • 연결 영업이익 단독 — 2025년 영업손실 1,483.95억 옆에 당기순손실 8,707.15억이 있다. 차액의 절대 다수가 중단영업손실 5,226.30억이고 이것은 계속영업 영업이익에 잡히지 않는다. 한 줄로 쓰면 자본 훼손이 통째로 사라진다
  • 연결 매출 단독 — 지분법 JV 중한석화(Sinopec-SK 우한, 35%)의 2026 반기 매출 4조 8,936억이 연결매출 6조 9,460억에 한 푼도 들어가지 않는다. 매출로 사업 규모를 재면 본사 연결매출의 70% 규모인 중국 사업이 화면에서 없어진다
  • 매출 비중 도넛 — 에틸렌은 매출 3.30%(2,466.70억)인데 파라자일렌은 25.05%(1조 8,734.60억)다. 그런데 정부 감축 협상 테이블에 올라간 것은 에틸렌 66만톤/년 전량이다. 매출 비중은 협상 대상 설비의 중요도를 정확히 반대로 보여준다
  • '부문 판가 − 납사 매입단가' 단순 차액을 마진 게이지로 단독 표시 — 2026 반기에 부호가 뒤집힌다. 2024년 +69,638원/톤(영업이익 +2,040.55억), 2025년 -14,986원/톤(영업손실 -1,305.77억)까지는 부호가 맞는데, 2026 반기는 -46,448원/톤인데 기초유화 영업이익이 +1,379.85억이다. 납사 급등 구간의 재고평가효과와 래깅 때문이다. 단순차만 걸면 실적을 반대로 읽는다
  • SK이노베이션 발표 '화학' 부문 실적을 이 회사 실적으로 대입 — 2Q26 화학 부문 매출 3조 7,331억·영업이익 437억(2026-07-30 발표)인데 이 회사 자체 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1,712.58억이다. 집계 경계가 같은지 확인불가. 병기하고 각각 출처를 붙인다
  • 당기순이익 단독 — 2026 반기 순이익 1,418.90억에 중단영업이익 234.86억이 섞여 있다
  • 매출 비중만으로 화면 면적 배분 — 유무형자산 비중은 기초유화 53.56% · 화학소재 46.44%로 매출 비중 77.25%/22.75%와 전혀 다른 배분이다
수집 경로
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DART 등록 상호 에스케이지오센트릭
화면 배치 규칙
첫째, 매출축·이익축·자산축을 나란히 세 열로 놓는다. 2026 반기 매출 비중은 기초유화 77.25%/화학소재 22.75%, 영업이익 비중은 76.38%/23.62%로 거의 겹치지만 유무형자산 비중은 53.56%/46.44%다. 게다가 2024년에는 기초유화 +2,040.55억 · 화학소재 -2,348.31억으로 부호가 갈렸다. 도넛 하나로는 이 세 배분 차이도 그 부호 반전도 절대 보이지 않는다. 둘째, 계속영업과 중단영업을 같은 화면에 두 줄로 놓는다 — 2025년은 영업손실 1,483.95억인데 순손실 8,707.15억이었고 차액의 대부분이 중단영업손실 5,226.30억이다. 한 줄로 합치면 본업 손익이 사라지고, 중단영업을 빼면 자본 훼손이 사라진다. 셋째, 원료 사슬 시계에 '판가 − 납사가' 단순차 게이지를 단독으로 두지 않는다 — 2024·2025는 부호가 맞는데 2026 반기는 -46,448원/톤인데 영업이익이 +1,379.85억으로 뒤집힌다. 넷째, 감축 협상판은 감축(SK지오센트릭 66만톤·대한유화 90만톤)과 증설(에쓰오일 샤힌 180만톤)을 같은 축 좌우에 두고, 그 바로 옆에 탄소비용 패널을 붙인다 — 설비 감축과 배출권 유상할당은 같은 설비에 걸리는 두 갈래 압력이라 떨어뜨려 놓으면 둘 다 절반만 읽힌다.
설계 경고
이 회사를 '폐플라스틱 재활용 선도기업'으로 그리면 안 된다. PureCycle 지분 매각(회사 표현 '사업 순연'), 관계기업 목록에서 Loop Industries·Incom(Tianjin) 소멸, 에코크레이션 지분법 적용 중지, 2026-03 원폴 매각 완료, 2026-07-31 울산 ARC 부지 분양권 양도 — 순환경제 자산이 한 방향으로만 빠져나갔고 그 부지는 AI 데이터센터가 된다. 동시에 고부가 소재 3사(Primacor 美·歐, SK Functional Polymer 佛)도 매각예정으로 분류돼 손상 4,194.21억을 인식하고 2026년 내 클로징 예정이다. 남는 것은 울산 NCC 기반 범용 기초유화이고 그 설비가 정부 감축 협상 대상이자 배출권 유상할당 대상이다. 그리고 2026 반기 흑자전환(영업이익 1,712.58억)을 구조 개선으로 읽지 말 것 — 전년 동기는 기초유화 -1,023.20억·화학소재 -409.75억으로 양쪽 다 적자였고, 이번 흑자는 나프타 급등 구간의 재고효과와 정부 지원이 겹친 국면에서 나왔다.

관측축

이 회사 전용 축.

관측축주기왜 이 회사에 중요한가
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ncc_reform
이벤트+월간대산 1호는 이미 승인됐고 여수 1호도 2026-07-22 산업부 승인(에틸렌 설비 2기 139만톤 가동중단, 정부 7,000억+α 지원)으로 관문을 넘었는데 울산만 남았다. 울산 3사(SK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 · 대한유화 90만톤 · 에쓰오일)는 2025년 12월 말 1차안을 낸 뒤 7개월째 평행선이고 감축 대상 설비는 미특정이다. 교착의 원인 주체는 에쓰오일이다 — 같은 단지에서 샤힌으로 에틸렌 180만톤을 새로 붙이는 중이라 감축과 증설이 한 단지 안에서 맞물려 협상이 구조적으로 닫히지 않는다. 이 회사 에틸렌 66만톤/년 전량이 테이블 위에 있다
나프타 조달 충격 → 정부 지원 → 판가 전가의 한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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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월간(정책)·반기(공시 실측)2026-04 중동발 수급 차질로 여천NCC·한화토탈에너지스가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업계 가동률이 50~60%대로 떨어졌으며 정부가 카자흐·오만·사우디·카타르에서 나프타 210만톤 도입을 확정했다. 이어 정부가 4~6월 계약 물량에 대해 '전쟁 이전 수준 초과 상승분의 50%'를 지원했고, 이 회사는 그 지원금을 6월 출하분부터 소급해 중소 고객사 PE/PP 공급가 톤당 최대 20만원 인하로 전가했다. 즉 원가·정책·판가가 하나의 사건 사슬로 움직인다. 실측 앵커는 회사가 직접 공시하는 납사 평균매입단가 1,175원/kg(2025년 869원, 2024년 932원)와 부문 평균판가(기초유화 1,128,552원/톤 · 화학소재 1,357,731원/톤)다. 매입액의 50.3%(2조 8,473억)가 납사이고 매입처는 계열사 SK에너지다
아로마틱(PX·벤젠)과 올레핀(에틸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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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같은 '기초유화' 부문 안에 있지만 가격 형성 구조가 정반대다. 파라자일렌은 매출 1조 8,734.60억(25.05%)에 수출 87%+해외판매 13%·내수 0%로 국제 아로마틱 사이클에 매이고, 에틸렌은 매출 2,466.70억(3.30%)에 내수 99%로 울산단지 내 장기공급 계약에 매인다. 반기 판매량도 아로마틱 161만톤 대 올레핀 76만톤으로 자릿수가 다르다. 묶으면 한쪽 사이클이 다른 쪽을 상쇄해 신호가 죽는다
지분법 두 JV가 반대로 간다 — 중한석화 ↔ SABIC SK Nexlene
jv_divergence
반기(모회사 공시 기준)중한석화(35%)는 반기 매출 4조 8,936억으로 전년 동기 4조 9,669억 대비 오히려 -1.5%인데, 영업손익이 -826.22억에서 +345.26억으로, 순손익이 -796.71억에서 +140.11억으로 부호가 뒤집혔다(장부금액 7,428.28억, 전기말 6,566.28억). 반대로 SABIC SK Nexlene(50%)은 영업이익이 380.25억에서 144.97억으로 반토막 났고 포괄손익은 -80.74억이다. 두 개를 합치면 반기 지분법손익이 4.08억으로 거의 0이 되어 신호가 통째로 사라진다. 반드시 두 레인으로 그린다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 진입과 탄소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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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KAU 가격)+연간(배출량·할당)이 회사는 반기보고서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3개년으로 직접 공시한다 — 2023년 255.9만톤, 2024년 254.2만톤, 2025년 244.1만톤(에너지 사용량 59,471 → 59,114 → 55,408 TJ). 그런데 2026년은 4차 계획기간(2026~2030) 첫 해로 배출허용 총량이 3차 대비 16.8% 줄고 무상할당이 축소됐다. KAU25 경매 낙찰가는 1월 10,700원에서 6월 26,450원으로 147% 올랐고 시장가는 6월 9일 29,700원을 찍었다. 244만톤 배출 규모에서는 유상 구매 부담이 부문 영업이익과 같은 자릿수로 올라온다. NCC 감축 협상과 같은 방향으로 걸리는 두 번째 압력 경로다
SK에너지 양방향 익스포저와 내부거래 한도 공시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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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빈번)+반기2026 반기 SK에너지 상대 매출이 1조 7,295억(연결매출의 24.9%), 매입이 3조 3,152억(총매입 5조 6,661억의 58.5%)이다. 5대 매출처 44.7% 중 SK에너지 혼자 24.7%이고 SK인천석유화학 매입도 1조 3,555억이 따로 있다. 즉 손익의 실체가 상당 부분 계열 간 이전가격인데 단가는 공개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 자체 공시 48건 중 28건이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다 — 분리하지 않으면 공시 원장의 절반 이상이 노이즈가 되고, 반대로 한도 증감 자체가 계열 간 물량 이동의 유일한 선행 신호가 된다
울산공장 안전·사법 단계와 정비 일정에 묶인 미이행 조치
safety_legal
이벤트+반기(공시 제재표)2025-10-23 울산지법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회사와 전 화학생산본부장에게 각 벌금 1,000만원, 2026-05 고용노동부가 대표이사를 검찰 송치, 2026-08-21 울산지검 형사5부가 중대재해처벌법 혐의로 서울 종로 본사와 울산공장을 동시 압수수색했다. 대상은 2022-08-31 폴리머공장 폭발이고 그 4개월 전 2022-04 노동자 2명 사망 건은 중처법 적용에서 제외됐다 — 최근 사고로 오독하지 않도록 사고연도와 처분연도를 갈라 쓴다. 더 중요한 것은 반기 공시 제재표가 미이행 조치의 기한까지 적는다는 점이다: 2024-10-28 울산 남부소방서의 PX공정 위험물안전관리법 조치명령 4건 중 2건이 '정기보수 시 조치 필요, 2028년 12월 기한'이다. 안전 조치가 정비 캘린더에 묶여 있어 두 축이 교차한다. 비상장이라 주가 경로가 없어 규제·사법이 사실상 유일한 외부 충격 경로다
자산 이탈 시퀀스 — 순환경제와 고부가 소재가 같은 방향으로 빠진다
portfolio_exit
이벤트+분기두 갈래가 동시에 나간다. (가) 순환경제: 2024-10 PureCycle 지분 매각(회사 스스로 'Chemical Recycling 사업 순연'이라 기재) → 관계기업 목록에서 Loop Industries·Incom(Tianjin) 소멸 → 에코크레이션 지분법 적용 중지(순자산 -98.98억) → 2026-07-31 이사회에서 울산 ARC 공장 부지 분양권을 SK하이퍼(SKT의 AI데이터센터 법인)에 1,034.31억으로 매각. (나) 고부가 소재: 2025년 중 이사회가 SK Primacor Americas·SK Primacor Europe·SK Functional Polymer 매각계획을 승인해 중단영업으로 재분류했고 순공정가치 평가로 유형 439.56억·무형 3,722.80억·사용권 16.98억·기타 14.87억 합계 4,194.21억을 손상 인식했다. 회사가 '2026년 내 매각 완료 예정'이라고 시한을 명시했다. 여기에 2026-01 Ningbo SK Performance Rubber, 2026-03 (주)원폴 매각이 완료돼 연결 회사수가 19(2024말) → 16(2025말) → 14(2026 반기말)로 줄었다. 남는 것은 울산 NCC 기반 범용 기초유화이고 그 설비가 감축 협상 대상이다
순환경제 자산의 이탈 단계
circular_exit
이벤트(양도·매각 공시)portfolio_exit이 자산 이탈 시퀀스 전체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순환경제(ARC) 자산에 한정한 단계다. 울산 ARC 부지 분양권을 SK하이퍼에 1,034억에 양도해 차익 44억이 났다
계열 내 자산 거래의 상대와 가격
intra_group_deal
이벤트(내부거래 공시)sk_energy_exposure가 SK에너지 한 상대를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상대가 누구든 계열 내 거래 자체다. ARC 부지가 통신 계열로 넘어간 것이 그 예다

메뉴 11개 — 공통 3 · 업종군 2 · 고유 6. 공통은 테마·규약이고 고유는 이 회사만의 것입니다.

메뉴구분보여주는 것대응 관측축
오늘의 시그널공통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기초유화·화학소재 2트랙. 매출축·이익축·유무형자산축을 나란히 3열로 놓고, 그 아래 계속영업/중단영업을 분리한 두 번째 줄을 고정한다
공시·원장공통DART 원문 원장. 본체 공시 탭과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탭을 분리한다 — 12개월 48건 중 28건이 후자라 분리하지 않으면 원장의 절반 이상이 내부거래로 덮인다. 후자 탭은 한도 증감 추이를 SK에너지 양방향 거래액과 겹쳐 보여준다SK에너지 양방향 익스포저와 내부거래 한도 공시 릴레이
울산 감축 협상판고유울산 3사 협상 단계 보드. 대산 1호(110만톤)·여수 1호(139만톤, 2026-07-22 승인) 승인 레인을 위에 겹치고, 같은 축 반대편에 에쓰오일 샤힌 에틸렌 180만톤 증설 레인을 그린다. 감축과 증설이 한 화면에 있어야 왜 안 닫히는지 보인다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원료 사슬 시계고유납사 평균매입단가(원/kg)와 부문 평균판가(원/톤) 실측점 위에 불가항력 선언 상태·정부 나프타 지원 구간(4~6월, 초과 상승분 50%)·공급가 전가(PE/PP 톤당 최대 20만원 인하, 6월 출하분 소급)를 이벤트 마커로 얹는다. 단순 차액 게이지는 두지 않고 전기 대비 변화 방향과 재고평가 구간을 음영으로 가른다나프타 조달 충격 → 정부 지원 → 판가 전가의 한 사이클
아로마틱/올레핀 2트랙업종군PX·벤젠 트랙과 에틸렌 트랙을 분리하고 각 트랙에 수출/내수/해외판매 비중과 반기 판매량(아로마틱 161만톤·올레핀 76만톤)을 병기. 합산 금지 라벨 고정아로마틱(PX·벤젠)과 올레핀(에틸렌)의 분리
가동률·정비 캘린더업종군부문별 가동가능일수와 실가동일수의 차이를 별도 게이지로(2026 반기 기초유화 181.0일 대 159.2일, 차이 21.8일). 설비별 최대생산능력 카드(에틸렌 66만·PX 133만·BTX 330.3만·PE 41.3만·PP 43.2만·EAA 5.5만톤/년)와 평균가동률(87.94%/92.29%)을 붙이고, 위험물안전관리법 미이행 조치 2건의 2028-12 기한을 정비 캘린더 위에 오버레이한다나프타 조달 충격 → 정부 지원 → 판가 전가의 한 사이클 · 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 울산공장 안전·사법 단계와 정비 일정에 묶인 미이행 조치
JV 갈림판고유중한석화(35%)와 SABIC SK Nexlene(50%)을 반대 방향 2레인으로. 각 레인에 매출·영업손익·순손익·장부금액을 놓고 합산 지분법손익은 '상쇄 주의' 라벨과 함께 회색으로만 표시. 넥슬렌 레인에는 지급보증(한도 2,312.25억·실행 1,734.19억)을 붙인다지분법 두 JV가 반대로 간다 — 중한석화 ↔ SABIC SK Nexlene
탄소비용 패널고유회사 배출량 연간 시계열(255.9→254.2→244.1만톤)과 KAU 일간 가격·경매 낙찰가를 같은 화면에. 4차 계획기간(2026~2030) 총량 -16.8%·무상할당 축소 라인을 기준선으로 긋는다. 감축 협상판 바로 옆에 배치한다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 진입과 탄소비용
안전·사법 트래커고유사고 → 송치 → 기소·재판 → 강제수사 → 처분 단계 상태 머신. 근거 법령(산업안전보건법 / 중대재해처벌법 / 화학물질관리법 / 위험물안전관리법)을 레인으로 분리하고 사고 발생연도와 처분연도를 갈라 표시. 반기 공시 제재표(과태료·조치명령·이행현황·이행기한)를 그대로 원장으로 붙인다울산공장 안전·사법 단계와 정비 일정에 묶인 미이행 조치
자산 이탈 원장고유순환경제 갈래와 고부가 소재 갈래를 두 줄로 놓고 자산별 타임라인(취득·출자 → 순연 → 손상 → 매각결의 → 클로징)과 처분 상대까지 표시. 매각예정 3사에는 '2026년 내 완료 예정'이라는 회사 명시 시한을 마감선으로, 연결 회사수 19→16→14를 시계열 마커로 건다자산 이탈 시퀀스 — 순환경제와 고부가 소재가 같은 방향으로 빠진다

두지 않은 메뉴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거나(재생원료 실적·수주잔고), 공시 단위가 화면 단위보다 거칠거나(제품별 손익), 값이 영구 고정이거나(지분율·배당), 핵심 분모가 확인불가라(배출권 할당량, 회사채 민평 시계열) 화면을 만들면 빈칸이나 상수만 남는다. 커버리지를 올리려고 추정값을 넣지 않고 전부 unmeasurable로 넘겼다. 특히 탄소비용과 회사채는 이 회사 이해에 중요한 축이라 지우지 않고 '왜 화면이 아닌가'를 명시해 남겼다.

재생원료 생산·판매 실적판 — 열분해유·해중합 품목이 반기보고서 생산실적 표에 아예 없다. ARC 부지가 양도됐으므로 앞으로도 생기지 않는다 제품별 손익 히트맵 — 공시 단위가 부문 2개까지다. 에틸렌·PX·PE·PP 개별 이익은 확인불가 수주잔고 보드 — 정기보고서가 '수주에 의한 생산이 아닌 대량 생산방식으로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명시했다. 범용 화학이라 수주 개념이 성립하지 않는다 지분율·NAV 대시보드 — SK이노베이션 100% 자회사(2,600만주)로 지분 변동이 없다. 영구 고정 화면이 된다 주주환원 이행판 — 2023·2024·2025 3년 연속 무배당이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은 없다'고 정관 사항에 명시했다.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화면이다 탄소비용 절대액 게이지 — 배출량은 공시되지만 개별 기업 할당량이 확인불가라 '얼마를 사야 하는가'를 숫자로 못 낸다. 배출량 × 시장가의 범위 표시로만 남기고 단독 게이지는 만들지 않았다 회사채 스프레드 트래커 — 비상장사의 유일한 시장 신호라 만들고 싶었으나 개별민평 일별 시계열의 무료 소스를 확인하지 못했다. 발행조건·등급이라는 이산 관측점만으로는 화면이 서지 않아 정보원에만 남겼다

이 회사의 관측축에 걸린 사건들 — 메뉴 자리마다 축이 다릅니다.

오늘의 시그널 공통 시그널 4건

화학·2026-08-21·WW35
P2◐ 전문지
울산 ARC 부지 분양권 SK하이퍼 양도 — 양도가 1,034억·차익 44억
SK지오센트릭이 울산 폐플라스틱 재활용 단지(ARC) 조성을 위해 확보했던 21만5,000㎡ 부지 분양권을 SK텔레콤의 AI 데이터센터 전담 자회사 SK하이퍼에 양도한 사실과 거래 조건이 2026-08-21 보도로 확인됐다[1].
그룹 관점 · 화학 계열사가 보유하던 순환경제 부지가 통신 계열사의 AI 데이터센터 법인으로 이전되는 그룹 내 자산 이동으로 보도됐다. SK지오센트릭 쪽에서는 2024-10 PureCycle 지분 매각, 2026-01 Ningbo SK Performance Rubber 매각 완료에 이어 순환경제 축 자산이 계속 빠져나가는 경로에 놓인 건으로, SK하이퍼 쪽에서는 SK텔레콤이 설립한 AI 데이터센터 전담법인의 부지 확보 건으로 각각 읽힌다고 전해졌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화학에서 AI 인프라로 자본이 이동한 접점으로 관측된다.
FETV ↗단일 출처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ARC · #순환경제 · #폐플라스틱
요약 전문
SK지오센트릭이 울산 폐플라스틱 재활용 단지(ARC) 조성을 위해 확보했던 21만5,000㎡ 부지 분양권을 SK텔레콤의 AI 데이터센터 전담 자회사 SK하이퍼에 양도한 사실과 거래 조건이 2026-08-21 보도로 확인됐다[1]. 양도가액은 1,034억원이며 2021년 울산도시공사로부터 분양받을 당시 취득가 약 990억원 대비 차익은 44억원으로 전해졌다[1]. 해당 부지는 2023년 11월 착공했으나 석유화학 업황 악화와 글로벌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확대 지연으로 사업이 멈춰 있었고, SK이노베이션은 이번 거래가 AI 투자를 가속한다는 그룹 전략 방향에 따른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도됐다[1]. 사명의 근거였던 순환경제 자산이 그룹 AI 인프라 법인으로 넘어간 사례이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event_date는 양도 내역이 공개 확인된 보도일(2026-08-21)이다. 실제 이사회 결의일·양도계약일·DART 공시일은 이번 수집에서 DART 접근에 실패해 확인하지 못했다(기사는 '최근'이라고만 적었다). 양도가액은 이 기사가 1,034억원[1]으로 적었고 사내 정본 IA 기록에는 DART 「특수관계인에대한자산양도」 103,431백만원과 함께 FETV 1,044억원이 병기돼 있으나 이번 실측에서는 1,034억원만 확인됐다 — 1,044억 표기의 출처는 재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두 표기를 함께 남기되 확정하지 않다. 울산 ARC의 잔여 설비·누적 투자 집행액·공식 중단 선언 여부도 확인불가이다.
관측축circular_exit intra_group_deal파급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화학·2026-08-20·WW35
P1◐ 전문지
대산 1호 공정위 조건부 승인, 울산 3사만 미합의로 남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8-20 석유화학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1].
그룹 관점 · 울산 단지 감축 협상의 대상 설비인 SK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년이 여전히 미합의 상태로 남았고, 대산·여수 선례가 먼저 확정되면서 울산이 마지막 퍼즐로 남았다고 보도됐다. 협상 상대인 에쓰오일이 같은 단지에서 에틸렌 180만톤을 늘리는 구도라 교착이 구조적이라는 해석이 제시됐고, 공정위가 대산 건에 붙인 5년 가격·공급 시정조치는 울산 건이 기업결합 형태로 갈 경우의 조건 수준을 가늠하는 선례로 읽힌다고 전해졌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SK이노베이션 화학 부문의 설비 규모가 정부·규제기관 판정에 걸려 있는 상태가 이번 주에도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전자신문 ↗이데일리 ↗뉴스핌 ↗더퍼블릭 ↗CEO스코어데일리 ↗출처 5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NCC · #사업재편 · #공정위
요약 전문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8-20 석유화학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1].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의 생산설비 통합 건으로, 국내 LDPE·EVA 가격을 수출가와 연동하고 물량 공급을 유지하며 경쟁 정보 공유와 임원 겸직을 금지하는 5년 시정조치가 붙었다[1]. 이데일리는 대산 1호가 NCC 110만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여천NCC·롯데케미칼·DL케미칼·한화솔루션 4사가 정부 승인을 받은 여수 건이 139만톤이어서 승인분 합계가 약 250만톤에 이른다고 보도했다[2]. 같은 기사는 후속 재편이 울산보다 대산 2호·여수 2호로 먼저 움직일 가능성을 전하면서, 에쓰오일과 SK지오센트릭·대한유화 사이의 상하공정 분업 모델이 유력하게 거론되나 각사 생존 전략이 달라 조율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2]. 뉴스핌은 울산 3사가 2025년 12월 말 정부에 다운스트림 경쟁력 강화와 NCC 단계적 감축을 담은 1차 공동 방안을 제출한 뒤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에쓰오일이 샤힌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을 입증한 뒤 감축 규모를 논의하려 한다고 보도했다[3]. 더퍼블릭은 대산·여수에서 약 250만톤을 줄이는 사이 샤힌이 2027년 초 에틸렌 180만톤을 새로 얹는 구조를 딜레마로 짚었다[4]. CEO스코어데일리는 감축 협약 1년 시점에 목표 물량을 270만~370만톤으로 적었다[5]. 목표 물량은 출처마다 기준이 달라 250만톤[2][4]과 270만~370만톤[5]을 병기한다.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울산 3사의 구체 대상 설비·감축 물량·시한은 여전히 미합의이며 공개된 바 없다. 감축 목표 물량의 모수도 확인불가이다: 250만톤은 대산 1호(110만톤)와 여수(139만톤) 승인 확약의 합계이고 270만~370만톤은 협약 목표치로 보이나 전국 기준인지 단지 기준인지 두 출처가 명시하지 않아 단일 숫자로 쓰지 않고 병기했다. 공정위·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원문(tier1)은 이번 수집에서 확보하지 못했고 인용은 전부 언론(tier2)이다.
관측축ncc_reform px_vs_olefin파급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울산 감축 협상판 고유 시그널 1건

화학·2026-08-20·WW35
P1◐ 전문지
대산 1호 공정위 조건부 승인, 울산 3사만 미합의로 남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8-20 석유화학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1].
그룹 관점 · 울산 단지 감축 협상의 대상 설비인 SK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년이 여전히 미합의 상태로 남았고, 대산·여수 선례가 먼저 확정되면서 울산이 마지막 퍼즐로 남았다고 보도됐다. 협상 상대인 에쓰오일이 같은 단지에서 에틸렌 180만톤을 늘리는 구도라 교착이 구조적이라는 해석이 제시됐고, 공정위가 대산 건에 붙인 5년 가격·공급 시정조치는 울산 건이 기업결합 형태로 갈 경우의 조건 수준을 가늠하는 선례로 읽힌다고 전해졌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SK이노베이션 화학 부문의 설비 규모가 정부·규제기관 판정에 걸려 있는 상태가 이번 주에도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전자신문 ↗이데일리 ↗뉴스핌 ↗더퍼블릭 ↗CEO스코어데일리 ↗출처 5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NCC · #사업재편 · #공정위
요약 전문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8-20 석유화학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1].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의 생산설비 통합 건으로, 국내 LDPE·EVA 가격을 수출가와 연동하고 물량 공급을 유지하며 경쟁 정보 공유와 임원 겸직을 금지하는 5년 시정조치가 붙었다[1]. 이데일리는 대산 1호가 NCC 110만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여천NCC·롯데케미칼·DL케미칼·한화솔루션 4사가 정부 승인을 받은 여수 건이 139만톤이어서 승인분 합계가 약 250만톤에 이른다고 보도했다[2]. 같은 기사는 후속 재편이 울산보다 대산 2호·여수 2호로 먼저 움직일 가능성을 전하면서, 에쓰오일과 SK지오센트릭·대한유화 사이의 상하공정 분업 모델이 유력하게 거론되나 각사 생존 전략이 달라 조율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2]. 뉴스핌은 울산 3사가 2025년 12월 말 정부에 다운스트림 경쟁력 강화와 NCC 단계적 감축을 담은 1차 공동 방안을 제출한 뒤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에쓰오일이 샤힌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을 입증한 뒤 감축 규모를 논의하려 한다고 보도했다[3]. 더퍼블릭은 대산·여수에서 약 250만톤을 줄이는 사이 샤힌이 2027년 초 에틸렌 180만톤을 새로 얹는 구조를 딜레마로 짚었다[4]. CEO스코어데일리는 감축 협약 1년 시점에 목표 물량을 270만~370만톤으로 적었다[5]. 목표 물량은 출처마다 기준이 달라 250만톤[2][4]과 270만~370만톤[5]을 병기한다.
확인 범위 ·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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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불가 — 울산 3사의 구체 대상 설비·감축 물량·시한은 여전히 미합의이며 공개된 바 없다. 감축 목표 물량의 모수도 확인불가이다: 250만톤은 대산 1호(110만톤)와 여수(139만톤) 승인 확약의 합계이고 270만~370만톤은 협약 목표치로 보이나 전국 기준인지 단지 기준인지 두 출처가 명시하지 않아 단일 숫자로 쓰지 않고 병기했다. 공정위·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원문(tier1)은 이번 수집에서 확보하지 못했고 인용은 전부 언론(tier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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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틱/올레핀 2트랙 업종군 시그널 1건

화학·2026-08-20·WW35
P1◐ 전문지
대산 1호 공정위 조건부 승인, 울산 3사만 미합의로 남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8-20 석유화학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1].
그룹 관점 · 울산 단지 감축 협상의 대상 설비인 SK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년이 여전히 미합의 상태로 남았고, 대산·여수 선례가 먼저 확정되면서 울산이 마지막 퍼즐로 남았다고 보도됐다. 협상 상대인 에쓰오일이 같은 단지에서 에틸렌 180만톤을 늘리는 구도라 교착이 구조적이라는 해석이 제시됐고, 공정위가 대산 건에 붙인 5년 가격·공급 시정조치는 울산 건이 기업결합 형태로 갈 경우의 조건 수준을 가늠하는 선례로 읽힌다고 전해졌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SK이노베이션 화학 부문의 설비 규모가 정부·규제기관 판정에 걸려 있는 상태가 이번 주에도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전자신문 ↗이데일리 ↗뉴스핌 ↗더퍼블릭 ↗CEO스코어데일리 ↗출처 5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NCC · #사업재편 · #공정위
요약 전문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8-20 석유화학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1].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의 생산설비 통합 건으로, 국내 LDPE·EVA 가격을 수출가와 연동하고 물량 공급을 유지하며 경쟁 정보 공유와 임원 겸직을 금지하는 5년 시정조치가 붙었다[1]. 이데일리는 대산 1호가 NCC 110만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여천NCC·롯데케미칼·DL케미칼·한화솔루션 4사가 정부 승인을 받은 여수 건이 139만톤이어서 승인분 합계가 약 250만톤에 이른다고 보도했다[2]. 같은 기사는 후속 재편이 울산보다 대산 2호·여수 2호로 먼저 움직일 가능성을 전하면서, 에쓰오일과 SK지오센트릭·대한유화 사이의 상하공정 분업 모델이 유력하게 거론되나 각사 생존 전략이 달라 조율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2]. 뉴스핌은 울산 3사가 2025년 12월 말 정부에 다운스트림 경쟁력 강화와 NCC 단계적 감축을 담은 1차 공동 방안을 제출한 뒤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에쓰오일이 샤힌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을 입증한 뒤 감축 규모를 논의하려 한다고 보도했다[3]. 더퍼블릭은 대산·여수에서 약 250만톤을 줄이는 사이 샤힌이 2027년 초 에틸렌 180만톤을 새로 얹는 구조를 딜레마로 짚었다[4]. CEO스코어데일리는 감축 협약 1년 시점에 목표 물량을 270만~370만톤으로 적었다[5]. 목표 물량은 출처마다 기준이 달라 250만톤[2][4]과 270만~370만톤[5]을 병기한다.
확인 범위 ·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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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불가 — 울산 3사의 구체 대상 설비·감축 물량·시한은 여전히 미합의이며 공개된 바 없다. 감축 목표 물량의 모수도 확인불가이다: 250만톤은 대산 1호(110만톤)와 여수(139만톤) 승인 확약의 합계이고 270만~370만톤은 협약 목표치로 보이나 전국 기준인지 단지 기준인지 두 출처가 명시하지 않아 단일 숫자로 쓰지 않고 병기했다. 공정위·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원문(tier1)은 이번 수집에서 확보하지 못했고 인용은 전부 언론(tier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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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정비 캘린더 업종군 시그널 2건

화학·2026-08-20·WW35
P1◐ 전문지
대산 1호 공정위 조건부 승인, 울산 3사만 미합의로 남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8-20 석유화학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1].
그룹 관점 · 울산 단지 감축 협상의 대상 설비인 SK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년이 여전히 미합의 상태로 남았고, 대산·여수 선례가 먼저 확정되면서 울산이 마지막 퍼즐로 남았다고 보도됐다. 협상 상대인 에쓰오일이 같은 단지에서 에틸렌 180만톤을 늘리는 구도라 교착이 구조적이라는 해석이 제시됐고, 공정위가 대산 건에 붙인 5년 가격·공급 시정조치는 울산 건이 기업결합 형태로 갈 경우의 조건 수준을 가늠하는 선례로 읽힌다고 전해졌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SK이노베이션 화학 부문의 설비 규모가 정부·규제기관 판정에 걸려 있는 상태가 이번 주에도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전자신문 ↗이데일리 ↗뉴스핌 ↗더퍼블릭 ↗CEO스코어데일리 ↗출처 5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NCC · #사업재편 · #공정위
요약 전문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8-20 석유화학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1].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의 생산설비 통합 건으로, 국내 LDPE·EVA 가격을 수출가와 연동하고 물량 공급을 유지하며 경쟁 정보 공유와 임원 겸직을 금지하는 5년 시정조치가 붙었다[1]. 이데일리는 대산 1호가 NCC 110만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여천NCC·롯데케미칼·DL케미칼·한화솔루션 4사가 정부 승인을 받은 여수 건이 139만톤이어서 승인분 합계가 약 250만톤에 이른다고 보도했다[2]. 같은 기사는 후속 재편이 울산보다 대산 2호·여수 2호로 먼저 움직일 가능성을 전하면서, 에쓰오일과 SK지오센트릭·대한유화 사이의 상하공정 분업 모델이 유력하게 거론되나 각사 생존 전략이 달라 조율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2]. 뉴스핌은 울산 3사가 2025년 12월 말 정부에 다운스트림 경쟁력 강화와 NCC 단계적 감축을 담은 1차 공동 방안을 제출한 뒤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에쓰오일이 샤힌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을 입증한 뒤 감축 규모를 논의하려 한다고 보도했다[3]. 더퍼블릭은 대산·여수에서 약 250만톤을 줄이는 사이 샤힌이 2027년 초 에틸렌 180만톤을 새로 얹는 구조를 딜레마로 짚었다[4]. CEO스코어데일리는 감축 협약 1년 시점에 목표 물량을 270만~370만톤으로 적었다[5]. 목표 물량은 출처마다 기준이 달라 250만톤[2][4]과 270만~370만톤[5]을 병기한다.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울산 3사의 구체 대상 설비·감축 물량·시한은 여전히 미합의이며 공개된 바 없다. 감축 목표 물량의 모수도 확인불가이다: 250만톤은 대산 1호(110만톤)와 여수(139만톤) 승인 확약의 합계이고 270만~370만톤은 협약 목표치로 보이나 전국 기준인지 단지 기준인지 두 출처가 명시하지 않아 단일 숫자로 쓰지 않고 병기했다. 공정위·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원문(tier1)은 이번 수집에서 확보하지 못했고 인용은 전부 언론(tier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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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법 트래커 고유 시그널 1건

아직 관측 기록이 없는 메뉴 6

정의된 자리 · 걸린 사건 없음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메뉴구분이 자리에 들어가는 것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기초유화·화학소재 2트랙. 매출축·이익축·유무형자산축을 나란히 3열로 놓고, 그 아래 계속영업/중단영업을 분리한 두 번째 줄을 고정한다
공시·원장공통DART 원문 원장. 본체 공시 탭과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탭을 분리한다 — 12개월 48건 중 28건이 후자라 분리하지 않으면 원장의 절반 이상이 내부거래로 덮인다. 후자 탭은 한도 증감 추이를 SK에너지 양방향 거래액과 겹쳐 보여준다
원료 사슬 시계고유납사 평균매입단가(원/kg)와 부문 평균판가(원/톤) 실측점 위에 불가항력 선언 상태·정부 나프타 지원 구간(4~6월, 초과 상승분 50%)·공급가 전가(PE/PP 톤당 최대 20만원 인하, 6월 출하분 소급)를 이벤트 마커로 얹는다. 단순 차액 게이지는 두지 않고 전기 대비 변화 방향과 재고평가 구간을 음영으로 가른다
JV 갈림판고유중한석화(35%)와 SABIC SK Nexlene(50%)을 반대 방향 2레인으로. 각 레인에 매출·영업손익·순손익·장부금액을 놓고 합산 지분법손익은 '상쇄 주의' 라벨과 함께 회색으로만 표시. 넥슬렌 레인에는 지급보증(한도 2,312.25억·실행 1,734.19억)을 붙인다
탄소비용 패널고유회사 배출량 연간 시계열(255.9→254.2→244.1만톤)과 KAU 일간 가격·경매 낙찰가를 같은 화면에. 4차 계획기간(2026~2030) 총량 -16.8%·무상할당 축소 라인을 기준선으로 긋는다. 감축 협상판 바로 옆에 배치한다
자산 이탈 원장고유순환경제 갈래와 고부가 소재 갈래를 두 줄로 놓고 자산별 타임라인(취득·출자 → 순연 → 손상 → 매각결의 → 클로징)과 처분 상대까지 표시. 매각예정 3사에는 '2026년 내 완료 예정'이라는 회사 명시 시한을 마감선으로, 연결 회사수 19→16→14를 시계열 마커로 건다
구조 · 흐름 · 월간

사건의 시간 흐름 · 계열사 간 영향 · 월간 원장 — 파고들 때 펼칩니다.

이슈 타임라인 12건 · 13개월

관측축 × 월 · 인계 사건 포함.

SK지오센트릭 · 사건 12 · 축 10 허브 →
레인25-0825-0925-1025-1125-1226-0126-0226-0326-0426-0526-0626-0726-08
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1············1
나프타 조달 충격 → 정부 지원 → 판가 전가의 한 사이클 0·············
아로마틱(PX·벤젠)과 올레핀(에틸렌)의 분리 0·············
지분법 두 JV가 반대로 간다 — 중한석화 ↔ SABIC SK Nexlene 0·············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 진입과 탄소비용 0·············
SK에너지 양방향 익스포저와 내부거래 한도 공시 릴레이 0·············
울산공장 안전·사법 단계와 정비 일정에 묶인 미이행 조치 1············1
자산 이탈 시퀀스 — 순환경제와 고부가 소재가 같은 방향으로 빠진다 0·············
순환경제 자산의 이탈 단계 1············1
계열 내 자산 거래의 상대와 가격 1············1
근거 사건(리서치) 8········1·133
최근 12건
  • 2026-08-28 P2 SK지오센트릭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 계열 내 자산 거래의 상대와 가격 · 인용 1 출처
    계열 내 자산 거래가 8월 중 울산 ARC 부지 양도에 이어 출자로도 이어졌습니다. 상대와 금액은 이 공시명만으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 2026-08-21 P1 울산공장 사법 리스크 두 갈래 — 중대재해법 압수수색과 2022년 사망사고 재판 울산공장 안전·사법 단계와 정비 일정에 묶인 미이행 조치 · 인용 2 출처
    압수수색 대상에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뿐 아니라 서울 SK이노베이션 본사가 포함되면서 수사 범위가 자회사 사업장을 넘어 중간지주 라인으로 확장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SK지오센트릭은 비상장이라 주가 경로가 없고 규제·사법 절차가 사실상 유일한 외부 충격 경로인데, 같은 주에 울산 NCC…
  • 2026-08-21 P2 울산 ARC 부지 분양권 SK하이퍼 양도 — 양도가 1,034억·차익 44억 순환경제 자산의 이탈 단계 · 계열 내 자산 거래의 상대와 가격 · 인용 1 출처
    화학 계열사가 보유하던 순환경제 부지가 통신 계열사의 AI 데이터센터 법인으로 이전되는 그룹 내 자산 이동으로 보도됐습니다. SK지오센트릭 쪽에서는 2024-10 PureCycle 지분 매각, 2026-01 Ningbo SK Performance Rubber 매각 완료에 이어 순환경제 …
  • 2026-08-21 울산지검 형사5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SK이노베이션 서울 종로 본사와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을 동시 압수수색. 대상 사고는 2022-08-31 폴리머공장 폭발(1명 사망·7명 부상)이며 2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8-21 울산 ARC(폐플라스틱 재활용 클러스터) 부지 21만 5,000㎡ 분양권을 SKT의 AI데이터센터 법인 SK하이퍼에 1,034억원에 양도(2021년 매입가 약 990억, 차익 약 44억). DART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8-20 P1 대산 1호 공정위 조건부 승인, 울산 3사만 미합의로 남았습니다 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 아로마틱(PX·벤젠)과 올레핀(에틸렌)의 분리 · 인용 5 출처
    울산 단지 감축 협상의 대상 설비인 SK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년이 여전히 미합의 상태로 남았고, 대산·여수 선례가 먼저 확정되면서 울산이 마지막 퍼즐로 남았다고 보도됐습니다. 협상 상대인 에쓰오일이 같은 단지에서 에틸렌 180만톤을 늘리는 구도라 교착이 구조적이라는 해석이 제시됐고…
  • 2026-08-02 울산 감축 협상 7개월째 평행선 — 대산 1호 110만톤·여수 2호 139만톤 합계 249만톤으로 정부 목표 370만톤의 68% 달성, 국내 에틸렌 능력 352만톤→213만톤. 울산은 SK지오센트릭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30 SK이노베이션 2Q26 실적발표 — 전사 영업이익 3조 4,873억 흑자전환. 이 중 '화학' 부문은 매출 3조 7,331억·영업이익 437억. SK지오센트릭 자체 반기 연결 영업이익 1,712.5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22 산업부, 여천NCC·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의 여수 1호 사업재편계획 승인 — 3년간 에틸렌 설비 2기 139만톤 등 범용 설비 가동중단, 정부 7,000억+α 맞춤 지원(신규자금·상환유예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01 정부의 4~6월 나프타 지원(전쟁 이전 수준 초과 상승분의 50%)을 연계해 PE·PP 등 폴리머 공급가를 중소 고객사 대상 톤당 최대 20만원 인하, 6월 출하 물량부터 소급 적용. 같은 시기 L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11 탄소배출권 급등 — KAU25 6월 경매 낙찰가 26,450원/톤(1월 10,700원 대비 +147%), 시장가 6월 9일 29,700원. 4차 계획기간(2026~2030) 배출허용 총량 3차 대비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4-20 중동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석유화학 불가항력 선언 확산 — 여천NCC·한화토탈에너지스(PX) 선언, LG화학 여수2공장 가동중단, 롯데케미칼 여수 대정비 3주 앞당김, 업계 가동률 50~60%대.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계열사 간 전이 연결 4 (관측 1) · 후보 3

이 회사에서 나가거나 들어오는 전이. 부호(+/−/±)는 이 회사 축에 미치는 방향. 관측 = 실제 사건으로 확인된 연결, 구조 = 경로는 있으나 아직 관측 못 함, 후보 = 근거 미확인.

상대부호·등급기전 · 근거시차
← SK텔레콤
telco_platform
± observedSKT의 AIDC 전담법인 SK하이퍼가, SK지오센트릭이 2021년 약 990억에 분양받아 2023-11 착공했다가 업황으로 멈춰 세운 울산 폐플라스틱 재활용단지(ARC) 부지 21만 5,000㎡ 분양권을 1,034억에 사들여, 화학 계열사의 순환경제 부지가 통신 계열의 AI 인프라 부지로 바뀌었다. 2026-08-21부지 취득 2021년 → 착공 2023-11 → 사업 중단 → 양도 확인 2026-08-21. 기사가 양도 시점을 '최근'으로만 적어 이사회 결의일·양도계약일 기
← SK텔레콤
power_lng
± structuralSK텔레콤이 100% 자회사 SK하이퍼에 부지 확보와 변전소 구축·운영을 맡기면서, 사업이 멈춰 있던 SK지오센트릭 울산 ARC 부지 21만 5,000㎡가 1,034억에 계열 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넘어갔다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화학 계열의 자산 축을 직접 걷어간 접점이다. 2026-08-21시차 미측정 — 양도 이사회 결의일·계약일이 확인되지 않았다(기사는 '최근'으로만 적었다). 두 보도 사이는 3일.
→ SK에너지
refining
- structuralSK지오센트릭 매입액의 50.3%가 납사이고 그 상대가 계열사 SK에너지라, 울산 NCC 에틸렌 66만톤/년이 감축 대상으로 확정되면 SK에너지의 계열 납사 판로가 그만큼 닫힌다. 2026-08-19시차 미측정 — 울산 3사가 2025년 12월 말 1차 방안을 제출한 뒤 감축 설비·물량이 미합의라 도착 사건이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 SK에너지
trade_policy
- structuralSK에너지 매입의 14.6%가 SK지오센트릭 반제품이고 매출의 13.1%가 지오센트릭향이라, 정부 주도 석유화학 구조재편으로 지오센트릭 에틸렌 66만톤/년이 감축 대상에 들어가면 같은 울산 단지 안에서 두 법인이 주고받던 반제품 순환 물량이 그대로 깎인다. 2026-08-19시차 미측정 — 울산 3사 감축 협상이 아직 설비·물량 미합의 단계라 출발 사건이 확정되지 않았고, 따라서 도착 사건도 관측할 수 없다.
후보 3 — 근거 미확인
← SK가스
refining
? 아람코 CP가 납사 대비 싸지면 울산 NCC의 원료 투입이 LPG 쪽으로 기울어 SK가스 석유화학용 판매가 늘고 SK지오센트릭 원료비는 내려간다 — 프로판-나프타 스프레드 부호가 두 회사 손익 방향을 동시에 뒤집는다.
→ SK케미칼
refining
? SK지오센트릭 PX(매출 25.05%, 수출 87%) 가격이 오르면 그 유도품 PTA를 원료로 쓰는 SK케미칼 코폴리에스터 원가가 따라 오른다 — 지분 관계 없는 두 계열(SK이노베이션 계열 ↔ SK디스커버리 계열) 사이의 아로마틱 체인.
← SK케미칼
trade_policy
? EU PPWR이 요구하는 재생원료 함량·재활용 적합성 인증이 유럽 판매 자격을 가르면서 인증을 확보한 SK케미칼 코폴리에스터에는 진입 기회를, 순환경제 자산을 정리 중인 SK지오센트릭에는 이탈 압력을 만든다
계통 — 이름과 소속

소속 · 자회사 · 공시 등록명.

모회사SK이노베이션보유 100.00% (2026-03-31)
상장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DART 등록 상호에스케이지오센트릭 표기 다름 — 이 상호로 조회
법인명에스케이지오센트릭 주식회사 (SK Geo Centric Co., Ltd.)
월간 원장 — 공시 · 논문 · 특허 · 사업장 첫 회차 2026-01-01~2026-08-27

실재 식별자만 · 사멸·불일치 제외 · 부재 명시.

공시 원장 12건

rcpNo 직채취

접수일공시유형요지
2026-08-14반기보고서 (2026.06)정기보고서에스케이지오센트릭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 부문별(아로마틱·올레핀) 실적과 지분법 JV 손익이 실린다. 원문 확인 필요.
2026-08-14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변경 공시(같은 날 4건 중 하나, 나머지 20260814003732·003696·003630). 상대 계열사·한도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8-04특수관계인에대한자산양도기타특수관계인에게 자산을 양도하는 공시. 양도 대상 자산·상대·금액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7-08타인을위한채무보증결정주요사항보고서타인을 위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 보증 대상·금액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6-30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변경 공시. 원문 확인 필요.
2026-05-29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기타대규모기업집단 현황 연 1회 공시(개별회사). 원문 확인 필요.
2026-05-15[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6.03)정기보고서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의 기재정정본(최초 제출 rcpNo 20260515002008). 원문 확인 필요.
2026-05-14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변경 공시(같은 날 3건 중 하나, 나머지 20260514000656·000644). 원문 확인 필요.
2026-03-16사업보고서 (2025.12)정기보고서에스케이지오센트릭 2025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3-04증권발행실적보고서기타회사채 발행 완료 후 실적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3-03[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기타회사채 발행조건 확정 증권신고서(최초 신고 2026-02-19 rcpNo 20260219002444, 정정 20260225005274·20260225005354). 발행 규모·금리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2-13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변경 공시(같은 날 6건 중 하나). 원문 확인 필요.

논문 10편

관측축 키워드로 거름 · DOI 리졸브 확인

발표논문 · 관측축왜 닿는가
2026-10Fluidized-bed pyrolysis of mixed waste polyolefins for steam-cracker-ready liquid production: 24-h operation and efficient chlorine removal using CaO
Journal of Analytical and Applied Pyrolysis Vol.199, 108022 · portfolio_exit
혼합 폴리올레핀 열분해유를 크래커 투입 규격으로 만드는 24시간 연속운전·탈염소 실증으로, 순환경제(열분해) 자산 이탈 판단의 기술 성숙도 대조군이 된다(발행일은 DOI 등록 메타데이터, 출판사 페이지 403).
2026-08Impact of changes of allocation and price in emission trading scheme on the electricity market: Korean case study
Energy Policy · carbon_cost
한국 배출권거래제의 할당·가격 변화 영향을 다룬 논문으로 4차 계획기간 진입에 따른 비용 전가 경로(전력비 경유)를 관측하는 근거가 된다.
2026-08Decarbonization potential and economic viability of NH3/H2 fueled naphtha steam cracking
International Journal of Hydrogen Energy Vol.261, 156777 · carbon_cost
암모니아·수소 연료 전환 NCC의 탈탄소 잠재량과 경제성을 산정해 탄소비용 대비 연료 전환 손익분기를 가늠하게 한다(발행일은 DOI 등록 메타데이터, 출판사 페이지 403).
2026-05Economic optimization of naphtha pyrolysis furnaces with an integrated chamber–coil model: Profit–emissions trade-offs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Advances · feedstock_margin
나프타 분해로의 수익-배출 트레이드오프 최적화는 나프타 조달 충격이 마진으로 전이되는 사이클의 공정 측 변수를 보여준다.
2026-05Sustainability assessment of electrified naphtha cracking pathways for carbon-neutral ethylene production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Vol.560, 148323 · carbon_cost
전기가열 NCC 경로의 탄소·경제성 평가로, 배출권 4차 계획기간 진입 시 크래커 탄소비용의 감축 옵션 단가를 읽는 근거가 된다(발행일은 DOI 등록 메타데이터, 출판사 페이지 403).
2025-12-15Strategic responses to China's overcapacity: a system dynamics analysis of South Korea's petrochemical industry
Energy Sources, Part B: Economics, Planning, and Policy · ncc_reform
중국 과잉공급에 대한 한국 석유화학의 대응을 시스템 다이내믹스로 분석한 논문으로 울산 NCC 감축 협상의 구조적 배경에 직접 닿는다. 출판사 페이지 403 차단, 발행일은 Crossref 온라인 발행일.
2025-12Optimizing the use of pyrolysis waste oil as a feedstock for the naphtha cracking process by hydrotreating and hydrocracking
Resources, Environment and Sustainability · portfolio_exit
열분해유를 NCC 원료로 투입하는 후처리 기술은 울산 ARC의 순환경제 자산 가치와 이탈 시퀀스를 판단하는 기술적 준거가 된다.
2025-08Review: Advances in efficient separation of paraxylene from mixed xylene isomers using SMB technology and MOF materials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 px_vs_olefin
PX 분리 기술 동향 리뷰로 아로마틱(PX) 계열의 원가 구조 변화를 올레핀과 갈라 보는 관측축에 닿는다.
2025-08Mean reversion trading on the naphtha crack
Energy Economics Vol.148, 108620 · feedstock_margin
나프타 크랙 스프레드의 평균회귀 특성을 계량 분석한 논문이라 나프타 조달 충격→판가 전가 사이클의 지속 기간을 읽는 참조가 된다(발행일은 DOI 등록 메타데이터, 출판사 페이지 403).
2025-06-05Decarbonization Strategies in Naphtha Cracking: Insights from the Case Study of South Korea
ACS Sustainable Chemistry & Engineering · carbon_cost
한국 NCC를 사례로 한 탈탄소 전략 분석으로,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의 탄소비용 부담 구조를 읽는 데 쓰인다. 출판사 페이지 403 차단, 발행일은 Crossref 온라인 발행일.

사업장 22곳

공개 출처 · 행정구역. 긴급 축의 재난 권역 대조용이며 협력사 사업장은 제외

역할사업장행정구역출처·기준
본사본사(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종로2가)
서울 · KR2026-08-26
본사본사(종로타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종로2가)
서울 · KR2026
공장Ningbo SK Performance Rubber(닝보)
District, Ningbo, Zhejiang, China (홈페이지 표기가 앞부분 누락된 채 게재됨)
Zhejiang · CN2026
영업Shanghai SK Tower(상해 본사)
SK Tower, No.149 Youcheng Road, Shanghai, China
Shanghai · CN2026
공장Sino-Korea Green New Material(JiangSu, 롄윈강)
Room 527, Comprehensive Free Trade Zone, No. 60 Gangqian Avenue, Xuwei New District, Lianyungang City, Jiangsu Province, China
Jiangsu · CN2026
공장Sinopec-SK(Wuhan) Petrochemical(중한석화, 우한)
No. Te 1, Bajifu Street, Chemical and Industrial Zone, Wuhan, Hubei, China
Hubei · CN2026
연구소TS Center(상하이)
Room 7201, No.338 Jialilue Road, Zhangjiang Hi-Tech Park, Pudong New Area, Shanghai, China
Shanghai · CN2026
공장닝보 SK Performance Rubber(JV)
미확인
Zhejiang · CN2026-08-26
공장롄윈강 공장
미확인
Jiangsu · CN2026-08-26
연구소상하이 R&D
미확인
Shanghai · CN2026-08-26
공장우한 Sinopec-SK(Wuhan) Petrochemical(JV)
미확인
Hubei · CN2026-08-26
공장SK Primacor Europe Plant(Tarragona)
Autovia de Salou s/n, 43006 Tarragona, Spain
Cataluña · ES2026
공장타라고나 공장
미확인
Catalonia · ES2026-08-26
공장SK Functional Polymer Balan Plant
258 Route de Saint-Maurice 01360 Balan, France
Auvergne-Rhône-Alpes · FR2026
공장SK Functional Polymer Carling Plant(Saint-Avold)
RN 33, BP 90290, ZAC de 57500 Saint-Avold, France
Grand Est · FR2026
공장SK Functional Polymer Mont Plant
Pôle Economique, 122 Route des Pyrénées 1, 64300 Mont, France
Nouvelle-Aquitaine · FR2026
연구소SK Functional Polymer R&D Center(Serquigny)
SKFP CERDATO - Route de Launay - 27470 Serquigny, France
Normandie · FR2026
연구소세르기니 R&D
미확인
Normandie · FR2026-08-26
연구소SK이노베이션 기술혁신연구원(대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325
대전 · KR2026-08-26
공장울산 Complex
울산광역시 남구 신여천로 2
울산 · KR2026-08-26
영업SABIC SK Nexlene Company(싱가포르)
One Temasek Avenue, #09-04 Millenia Tower, Singapore 039192
Singapore · SG2026
공장SK Primacor Americas(Freeport, TX)
2301 N. Brazosport, B-7701, Freeport, TX 77541
Texas · US2026
설계 · 검증

무엇을 왜 보는지 정한 설계와 그 검증 — 관측 결과가 아닙니다.

관측축 지도 축 10 · 이 회사만 9 · 태그 21종

축 중복도 · 축별 실적재.

관측축공유시그널메뉴 구분
울산 NCC 감축 협상 3사의 진행 단계
ncc_reform · 이벤트+월간
이 회사만1고유
나프타 조달 충격 → 정부 지원 → 판가 전가의 한 사이클
feedstock_margin · 이벤트+월간(정책)·반기(공시 실측)
이 회사만0고유
아로마틱(PX·벤젠)과 올레핀(에틸렌)의 분리
px_vs_olefin · 주간
이 회사만1업종군
지분법 두 JV가 반대로 간다 — 중한석화 ↔ SABIC SK Nexlene
jv_divergence · 반기(모회사 공시 기준)
이 회사만0고유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 진입과 탄소비용
carbon_cost · 일간(KAU 가격)+연간(배출량·할당)
이 회사만0고유
SK에너지 양방향 익스포저와 내부거래 한도 공시 릴레이
sk_energy_exposure · 이벤트(빈번)+반기
이 회사만0공통
울산공장 안전·사법 단계와 정비 일정에 묶인 미이행 조치
safety_legal · 이벤트+반기(공시 제재표)
이 회사만1업종군
자산 이탈 시퀀스 — 순환경제와 고부가 소재가 같은 방향으로 빠진다
portfolio_exit · 이벤트+분기
3사 공유 SK디스커버리·SK에코플랜트0고유
순환경제 자산의 이탈 단계
circular_exit · 이벤트(양도·매각 공시)
이 회사만1
계열 내 자산 거래의 상대와 가격
intra_group_deal · 이벤트(내부거래 공시)
이 회사만2
시그널 태그 지형 — 크기는 건수
울산 특수관계인 출자 계열 내 거래 ARC 순환경제 폐플라스틱 SK하이퍼 AI데이터센터 부지매각 중대재해처벌법 압수수색 울산지검 산업안전보건법 울산공장 폭발사고 NCC 사업재편 공정위 기업결합 에틸렌 샤힌
주제 분포 시그널 4

주제 편중 = 축 기울기 신호.

사업 축(sector)
화학4
100%
심각도
P22
50%
P12
50%
출처 유형
trade3
75%
official1
25%
최근 사건 (8건)
출처 불일치 — 병기

같은 지표에 공개 출처끼리 값이 갈립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싣고 기준을 밝힙니다.

지표값 A값 B차이 원인
2026년 화학 사업 영업이익1,712.58억 (SK지오센트릭 2026 반기보고서 연결, 상반기 누적)437억 (SK이노베이션 2Q26 실적발표의 '화학' 부문, 2026-07-30)기간 단위(반기 대 분기)와 집계 경계가 모두 달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된다. 1Q26 화학 부문 수치를 확보하지 못해 대사에 실패했다. 둘을 각각 출처와 함께 병기하고 한쪽을 대표값으로 쓰지 않는다
매각예정 3사 손상차손 총액4,194.21억 (2026 반기보고서 주석 28: 유형 439.56 + 무형 3,722.80 + 사용권 16.98 + 기타 14.87억)4,266억 (기존 사내 IA 노트에 기재된 값)이번 세션에서 원문으로 재확인한 값은 4,194.21억이다. 4,266억의 근거 문서를 찾지 못했다. 원문 확인분을 우선하되 기존 값을 지우지 않고 이력으로 남긴다
2022-08-31 울산 폴리머공장 폭발사고 인명피해1명 사망·7명 부상 (세이프타임즈, 2026-08-21)사고 당시 보도는 사망자 없이 '중상 7명'으로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번 세션에서 원문 재확인 실패(확인불가)정정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 사상자 수를 화면 수치로 쓰지 않고 '2022-08-31 폭발, 사상자 수는 출처 간 상이'로만 표기한다
집계 경계 변경

시계열을 그냥 이어 붙이면 틀린 그림이 나옵니다. 아래 시점에 비교 기준선이 끊깁니다.

시점내용
2021-09-01사명 변경 SK종합화학 → 에스케이지오센트릭. 그 이전 자료는 옛 사명으로 검색해야 한다
2024-10'Chemical Recycling 사업 순연'에 따른 PureCycle Technologies 지분 매각. 순환경제 축소의 시작점
2025년 중이사회 결의로 SK Primacor Americas·SK Primacor Europe·SK Functional Polymer 매각계획 승인 → 손익을 중단영업으로 재분류하고 손상 4,194.21억 인식. 2025년부터 계속영업 손익에서 빠졌으므로 2024년 이전 매출·영업이익과 그냥 이어 붙이면 틀린 그림이 된다
2026-01Ningbo SK Performance Rubber Co., Ltd. 매각 완료
2026-01-01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2026~2030) 개시 — 배출허용 총량 3차 대비 -16.8%, 무상할당 축소. 탄소비용 기준선 자체가 바뀌므로 2025년 이전 배출량 시계열과 비용 시계열을 같은 축에 두지 않는다
2026-03종속회사 (주)원폴 매각 완료
2026-07-31이사회 결의 2건 — SK China Company, Ltd. 불균등 유상감자 참여(지분 9.46%→2.88%)와 Chemical Recycling 공장 부지 분양권 매각(103,431백만원). 둘 다 2026 반기보고서 기준 '보고기간 후 사건'이라 반기 재무제표에는 반영돼 있지 않다
2026-06-30연결대상 회사수 19사(2024말) → 16사(2025말) → 14사(2026 반기말). 연결 범위가 2년간 5사 줄었으므로 연결 매출·자산 시계열에 마커를 찍는다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지분율로 화면을 나누면 이것들이 밖으로 밀려납니다. 관측 경계는 법인 경계가 아닙니다.

관측 불가

공개되지 않거나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추정값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검증 현황

이 회사 시그널의 근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게이트는 형식만 봅니다 — 진위는 사람이 봅니다.

시그널 · 인용
4 · 9
인용 2건 이상 2건
1차 자료 인용
1/9
발행 주체가 당사자이거나 법정 공시
URL 실재
16/16
차단 0 · 사멸 0 · 오류 0 · 미검사 1
확인불가 명시
4/4
빈칸 대신 확인불가로 적은 시그널
관측 불가 · 불일치
14 · 3
명시 항목 · 병기 항목
경계 밖
11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정보원
DART 공시
  • 반기보고서·분기보고서·사업보고서 (제출인 '에스케이지오센트릭', 기타법인 — 모회사를 거치지 않고 자체 제출) · II.2 주요 제품 및 서비스(부문 평균판매단가 원/톤) · II.3 원재료 및 생산설비(납사 평균매입단가 원/kg, 설비별 최대생산능력 톤/년, 가동가능일수·평균가동시간·평균가동률, 생산실적) · II.4 매출 및 수주상황(품목별 수출/내수/해외판매, 5대 매출처 비중) · II.7 기타 참고사항(부문별 매출·영업이익·유무형자산 비중 3개년)
  • 같은 보고서 III.3 연결재무제표 주석 — 주석 8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중한석화·SABIC SK Nexlene 요약 재무상태·요약 경영성과) · 주석 25 영업부문별 정보 · 주석 28 매각예정분류(손상 항목별 금액) · 주석 29 중단영업 · 특수관계자 거래(SK에너지·SK인천석유화학 매출·매입액)
  • 같은 보고서 XI.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채무보증·금융약정·담보제공) · XI.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제재기관·근거법령·이행현황·미이행 조치 기한) · XI.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온실가스 배출량·에너지 사용량 3개년, 보고기간 후 사건)
  • 특수관계인에대한자산양도(공정거래법 제26조) — 울산 ARC 부지 분양권 양도가 이 유형으로 나왔다(2026-08-04, 103,431백만원)
  • 타인을위한채무보증결정 — SABIC SK Nexlene 등 해외 계열 지급보증(2026-07-08, 자기자본 대비 5.16%)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최근 12개월 48건 중 28건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투자설명서 → 증권발행실적보고서 (한 건이 5개 문서로 나온다. 최종본만 채택)
  •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모회사 SK이노베이션 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의 화학 부문 — 집계 경계 불일치 확인불가. 대조·병기용으로만
IR
  • SK이노베이션 분기 실적발표·컨콜의 화학 사업 부문 — 비상장 자회사에 대한 유일한 컨콜 경로(2Q26 화학 매출 3조 7,331억·영업이익 437억)
  • SK지오센트릭 자체 IR 페이지·실적 컨콜 — 확인불가(비상장)
정부·규제기관
  • 산업통상자원부 석유화학 사업재편계획 승인 보도자료(기업활력법) — 대산 1호, 여수 1호(2026-07-22, 에틸렌 설비 2기 139만톤, 정부 7,000억+α)
  •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결과 — 통합법인 설립 건의 조건 부과 내용
  •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2026~2030) 할당계획·시장안정화 예비분 운영 발표
  • 한국거래소 배출권시장 — KAU 일별 종가·경매 낙찰가(무료)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unipass.customs.go.kr) — 파라자일렌·에틸렌 HS 품목별 수출 물량·단가
  • 울산지방검찰청 /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PSM 점검·중대재해 수사 발표
  •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petronet.co.kr) — 나프타·석유제품 가격, 일부 회원전용
외부 통계·업계
  • 대한유화 정기보고서·실적공시 — 울산 3사 중 유일한 상장사라 협상 상대의 설비·가동률을 대신 읽는 창구
  • 에쓰오일 IR — 샤힌 프로젝트(에틸렌 180만톤) 진척. 감축 협상의 반대 방향 레인
  • 태광산업 실적·공시 — 이 회사 매출처 비중 6.1%. PX 국내 수요의 상장 대리 지표
  • Sinopec 실적발표 — 중한석화의 다른 한쪽 모기업
  • SABIC IR — SABIC SK Nexlene JV 상대
  • 여천NCC·한화토탈에너지스의 불가항력 선언 공지 — 나프타 수급 충격의 조기 신호. 이 회사보다 먼저 나온다
  •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정기평정 리포트(2026-03 공모채 AA-) — 비상장사 재무 해설의 사실상 유일한 무료 경로
유료
  • ICIS·Platts·Argus의 나프타(MOPJ)·PX·에틸렌 스프레드 원데이터 — 무료 경로는 언론·IR 인용으로 지연된다
접근 차단
  • dart.fss.or.kr 공시검색 GET (POST 전용: /dsab007/detailSearch.ax, X-Requested-With: XMLHttpRequest 헤더 필요. 원문은 /report/viewer.do?rcpNo&dcmNo&eleId&offset&length로 섹션 단위 취득)
  • hani.co.kr (WebFetch 차단 — 2026-08-25 실측)
  • news.kbs.co.kr (WebFetch 차단)
  • fnnews.com (403)
  • yna.co.kr (페처 차단)
  • thebell.co.kr (빈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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