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E&S — 시그널 허브

관측 계열사 전체 에너지 SK이노베이션E&S 관계사
SK이노베이션E&S 도시가스·LNG·신재생에너지(SK이노베이션 산하 사내독립기업·CIC). 특수 · 시그널 0 · 축 9

이 허브의 성격 — 자체 법인이 없는 사업부의 허브다. 회사가 내놓는 재무는 분기당 한 줄(부문 영업이익)뿐이므로, 이 허브의 값은 숫자를 모으는 데 있지 않고 그 한 줄을 만드는 다섯 개의 외부 시계를 각각 따로 보여 주는 데 있다 — 일간 SMP, 월간 도매요금 고시와 연간 소매공급비용 승인, 바로사 램프업, 자회사 배당 사다리, 그리고 2026-11 KKR 상환 시계. 특히 마지막 두 개는 짝이다: 배당이 위로 올라가는 속도가 곧 상환 시계의 초침이다.

상태 SK이노베이션 사내독립기업(CIC). 2024-11-01 SK E&S가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되며 별도 법인이 소멸했고 자체 공시는 0건이다. · 기준 2026-08-25
KKR 보유 RCPS(2021년 2조 4,000억 + 2023년 7,350억)의 상환기가 2026-11부터 도래한다. 상환 4개월 전에 방법·일정을 KKR에 통보해야 하는 구조인데 2026-07-01 결정이 하반기로 연기됐고, 2026-08-25 현재 최종 방식은 미확정이다(확인불가). 현물상환이 선택되면 도시가스 6~7개사가 연결에서 빠지며 이 사업부 매출의 대부분이 계열 밖으로 나간다 — 허브의 관측 경계 자체가 바뀐다. 합병 협조 대가로 KKR 보장수익률이 7.5%·9.5%에서 9.9%로 상향됐다(인베스트조선 2026-05-28).

주간 리포트 요약

관측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것도 결과입니다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이 회사의 관측 근거

자체 법인이 없는 사업부의 허브다. 회사가 내놓는 재무는 분기당 한 줄(부문 영업이익)뿐이므로, 이 허브의 값은 숫자를 모으는 데 있지 않고 그 한 줄을 만드는 다섯 개의 외부 시계를 각각 따로 보여 주는 데 있다 — 일간 SMP, 월간 도매요금 고시와 연간 소매공급비용 승인, 바로사 램프업, 자회사 배당 사다리, 그리고 2026-11 KKR 상환 시계. 특히 마지막 두 개는 짝이다: 배당이 위로 올라가는 속도가 곧 상환 시계의 초침이다.

이 회사 전용 축. 축을 정한 근거가 곧 이 허브가 다른 회사와 달라지는 이유이고, 리서치 산출을 그대로 싣습니다.

월간(판매량·도매고시)+연간(소매공급비용 승인, 7~8월 적용)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도매는 가스공사가 월별로 용도별로 고시하고 소매공급비용은 광역지자체가 연 1회 승인하는데, 두 시계가 반대로 움직이는 해다. 2026-08-01 도매요금은 주택용 20.8495원/MJ 동결·산업용 21.1911→23.5305원/MJ(+11%)·열병합용 21.1752→23.5149원/MJ(+11%)로 갈렸고, 소매 쪽에서는 산업부가 지자체에 하반기 주택용 동결·유예를 요청해 서울시 조정이 7-01에서 8월로 한 달 밀린 끝에 1.6548→1.8121원/MJ(+0.1573)에 그쳤다. 코원에너지서비스가 서울 권역이라 이 승인 한 줄이 곧 이 사업부 최대 자회사의 마진이다. 판매량은 겨울에 몰린다 — 2026 1Q 2,832억이 '동절기 난방 수요 증가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확대'로 설명됐다
일간(SMP)+분기(정비)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도시가스와 정반대 계절의 엔진이다. 2026 2Q 1,059억은 '하절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 정비 시행'으로, 3분기 전망은 '전력 수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유가 상승 효과에 따른 SMP 상승 기대'로 회사가 직접 설명했다. 개별 발전소 수익성이 실제로 흔들린다 — 파주에너지서비스 영업이익률은 2024년 17.1%에서 2025년 7.2%로 반토막 났다. 절대 도시가스와 합산하지 않는다
월간+분기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이 회사의 존재 이유가 직도입 원가우위인데 그 우위가 실제로 뒤집힌 국면이 관측됐다. 전력시장 열량단가 기준 개별요금제 발전소가 Gcal당 5만원 초중반인 반면 직도입 LNG 발전소는 5만원 후반~6만원 중후반이었다(2025-09).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누적물량은 연 약 340만 톤으로 가스공사 취급물량의 약 10%까지 커졌다. 직도입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가면 이 사업부의 서사가 통째로 흔들리므로, 매 분기 두 단가를 나란히 놓는 것이 실무자가 보는 첫 화면이다
이벤트+월간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직도입 원가를 낮추는 유일한 구조적 수단이자 일정이 세 번 밀린 사업이다. 2026-01 컨콜은 '첫 카고 선적 완료·램프업 70~80%', 2026-05 컨콜은 '시운전 단계, 일부 설비 수리·교체로 지연', 2026-07-30 컨콜은 '시운전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중 본격 가동 기대'로 계속 이동했다. 산출물이 LNG 하나가 아니다 — 2026-08 초경질유 30만 배럴이 11만 톤급 유조선으로 인천항에 처음 하역됐고 호주 노선은 운송기간이 중동 노선의 4분의 1이다. LNG(발전 연료)와 초경질유(석유화학 원료)는 수요처가 달라 따로 센다
이벤트+분기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이 회사 최대 단일 시그널이다. 2021년 2조 4,000억(도시가스 6개사 대상)과 2023년 7,350억(부산도시가스 대상), 만기는 30년이지만 5년 후 우선배당률이 뛰는 구조라 사실상 5년 만기이고 보장수익률은 합병 협조 대가로 9.9%까지 올라갔다. 2026-11부터 상환기가 도래하며 4개월 전 통보 의무가 있는데 2026-07-01 결정이 하반기로 연기됐다. 현금이냐 현물(도시가스 지분 이전)이냐가 이 허브의 화면 경계를 정한다
연간(3월 정기주총)+분기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RCPS 상환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보여주는 유일한 관측 가능 지표이고, 놀랍게도 자회사별로 공개된다.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순이익 2,512억에 배당 2,511억,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순이익 313억에 배당 354억(113%), 전북에너지서비스는 69억에 85억(123%), 강원도시가스는 76억에 64억(84%), 부산도시가스는 326억에 343억. 발전 쪽도 파주에너지서비스가 2023년 2,197억·2024년 2,761억·2025년 1,927억을 배당했고 신용평가사는 '대규모 배당은 재무구조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명시했다. 배당성향이 100%를 넘기 시작하는 시점이 곧 상환 압박의 눈금이다
이벤트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직도입으로 낮춘 원가가 이익으로 남는지를 정부가 정한다. 2026-06-04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발전사의 적정 이윤은 보장하되 과도한 이윤을 취하지 않도록 상한제나 상호 정산제 형태의 제도 설계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 언급했고 2026-06-11 시점에도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2022년 SMP 상한제 시행 전례가 있어 '발언 → 검토 → 입법예고 → 시행' 4단 상태 추적이 필요하다. 규제가 걸리면 direct_import_edge 축의 우위가 이익으로 전환되지 못한다
이벤트+월간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이 회사에만 성립하는 종속 구조다. 총 7,000억을 투자한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는 연 3만 톤(단일 공장 기준 하루 90톤)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데 3개 생산 라인 중 1개만 운영 중이고, 원인은 '주요 고객인 현대차의 수요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대차가 새만금에 9조원 규모로 그린수소 자체 밸류체인을 구축하면 이 플랜트의 판로가 더 좁아진다. 수요 쪽 신호는 인천공항 액화수소 복합기지(2026-01-30 준공, 143억, 시간당 320kg·하루 대형 수소버스 240대) 같은 대형 충전 거점 준공과 수소발전 입찰 물량(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이다
이벤트+분기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성장은 기존 5GW가 아니라 파이프라인에 있는데 방향이 셋으로 갈려 합산하면 신호가 죽는다. 국내는 확대 — 용인열병합 1,050MW(SK이노베이션·한국중부발전 각 50%)가 2026-08-19 자회사로 편입됐고 유상증자 3,305억, 2030년 2분기 상업가동, 수요처는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40년 최대전력을 기준 158.4GW·상향 165.0GW로 잡아 대형원전 19기분 추가 수요를 전제한다. 베트남도 확대 — 응에안 뀐랍 LNG 1,500MW. 반면 미국은 축소 — 지분 98.2%인 키캡처에너지(KCE)가 매각 또는 외부 투자유치 대상이 됐다. 세 트랙을 각각 별도 라인으로 그린다

보지 않기로 한 것 · 잴 수 없는 것 · 경계 밖

빈칸을 채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안 보는지도 적습니다. 쓰지 않는 지표를 두면 그 자리가 영영 빈칸으로 남는 것을 막습니다.

쓰지 않음부문 매출 단독 표시 금지 — 매출은 도시가스가 지배하지만(6개사 합산 3조 8,658억 / 7개사 기준 5조 974억, 소매 점유율 22.7% 국내 1위) 그 회사들은 KKR RCPS 현물상환 대상이라 경계 밖으로 나갈 수 있고, 분기 이익의 진폭은 도시가스가 아니라 발전이 만든다. 매출축과 이익축을 반드시 나란히 그린다
쓰지 않음전사 대비 이익 기여율 금지 — 2026 2Q E&S 1,059억은 전사 영업이익 3조 4,873억의 3%로 보이지만 그 분기 전사 이익은 정유 재고이익이 부풀린 값이다. 비율이 아니라 E&S 자체 시계열로 본다
쓰지 않음자회사 순이익 합계(6개사 3,423억)를 이 사업부의 현금창출력으로 읽지 말 것 — 배당성향이 100%를 넘는 곳이 여럿이다(영남에너지서비스 113%, 전북에너지서비스 123%). 벌어들인 것보다 많이 위로 올라가므로 순이익은 재투자 여력이 아니다
쓰지 않음발전 설비용량(약 5GW)을 능력 지표로 쓰지 말 것 — 파주에너지서비스 1,820MW 중 SK 지분은 51%(나머지 49%는 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는 CPS 전환 시 SPC가 각 50.1%를 가져간다. 총설비용량과 지배주주 귀속 용량이 다르다
쓰지 않음'SK E&S 연간 영업이익 1조' 를 현재값으로 쓰지 말 것 — 2024-11 합병 전 별도 법인 기준이다
쓰지 않음SK이노베이션 IA의 'ens' 축을 그대로 복제 금지 — 모회사 화면에서는 여러 축 중 하나지만 이 허브에서는 그것이 전부다. 같은 깊이로 그리면 화면이 빈다
잴 수 없음SK이노베이션 E&S 하위 사업(도시가스/발전/LNG 트레이딩/재생에너지/수소)별 매출·영업이익 분해 — 회사가 부문 단일 수치만 공개한다. 확인불가. 대리 지표는 자회사 개별 감사보고서와 신용평가사 정기평정
잴 수 없음SK이노베이션 E&S 자체 재무제표 — CIC 라 법인이 아니므로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없다'가 정답인 항목
잴 수 없음LNG 카고별 도입단가·계약 조건 — 영업기밀. 확인불가. 대리 지표는 전력시장 Gcal 열량단가 구간값(개별요금제 5만원 초중반 vs 직도입 5만원 후반~6만원 중후반, 2025-09 기준)
잴 수 없음바로사 지분 물량의 2026년 실제 누적 도입 카고 수·톤수 — 확인불가. 첫 카고 선적(2026-01)과 초경질유 30만 배럴 첫 하역(2026-08) 두 이벤트만 확인됨
잴 수 없음발전 자회사별 월별·연간 이용률 — EPSIS는 정비계획까지만 공개하고 민간 개별 발전소 이용률은 확인불가. 다만 영업이익률은 신용평가 경로로 일부 나온다(파주 2025년 7.2%)
잴 수 없음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전환 이후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의 분기 공개 여부 — 확인불가
잴 수 없음KCE 거래의 최종 형태와 밸류에이션 — 2026-04 보도 이후 후속 확인 못 했다. 확인불가(매각인지 투자유치인지도 갈린다 → conflicts 참조)
잴 수 없음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실제 생산량·가동률 수치 — '3개 생산 라인 중 1개만 운영'이라는 정성 서술만 확인. 톤 단위 실적은 확인불가
잴 수 없음도시가스 7개사 개별 판매량(㎥)·공급세대 수 — 시장점유율(코원 6.4%·부산 5.3%·충청 3.7%, 2025년)은 나오나 물량은 확인불가
잴 수 없음인도네시아 탕구 계약 만료(2026) 이후 대체 계약 체결 여부 — 이번 세션에서도 확인 못 했다. 확인불가
잴 수 없음2026-08-25 현재 KKR RCPS 상환방식 최종 결정 — 미확정. 언론은 '연내 결정' 관측만 낸다. 확인불가
잴 수 없음넥센타이어 PPA(2026-08-24, 양산공장 4MW)의 연간 계약 발전량·계약기간·공급 개시일 — 원문에 없다. 확인불가
잴 수 없음전남도시가스의 개별 재무·배당 — 6개사 목록에는 들어 있으나 신용평가·배당 보도 어디에도 개별 수치가 잡히지 않았다. 확인불가
경계 밖KKR — RCPS 3조 1,350억 보유자이자 도시가스 자회사의 잠재 인수자. 이 회사 최대 시그널의 상대편이며 보장수익률 9.9%가 매 분기 쌓인다
경계 밖메리츠금융 SPC(넥스젠에너지제1·2호) —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보유. 전환 시 각 50.1%
경계 밖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 파주에너지서비스 49% 주주. 배당 결정의 공동 당사자
경계 밖한국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직도입 원가우위를 재는 벤치마크이자 실질 경쟁자. 누적 계약물량이 연 약 340만 톤까지 커졌다
경계 밖광역지자체(서울시·대구시·경북도·인천시 등) — 소매공급비용 승인 주체. 산업통상자원부의 하반기 동결·유예 요청이 실제 승인폭을 바꾼다
경계 밖현대차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최대 수요처이자, 새만금 9조원 그린수소 밸류체인으로 이탈할 수 있는 상대
경계 밖SK인천석유화학 — 액화수소 원료인 부생수소 공급원. 법인 밖인데 생산 정지의 직접 원인이 된다
경계 밖한국중부발전 — 용인열병합 50% 공동출자자. 발표가 SK보다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다
경계 밖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 용인열병합의 수요처. 클러스터 일정이 밀리면 발전소 일정도 밀린다
경계 밖기후에너지환경부 —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LNG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설계 주체
경계 밖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 — 자회사별 개별 재무·배당·점유율을 공개하는 사실상 유일한 창구. 정기평정 시즌 자체가 관측 이벤트다
경계 밖페트로베트남전력·응에안성 인민위원회 — 뀐랍 사업 인허가 주체. 승인 발표가 SK 발표보다 먼저 나온다
누적 현황
시그널
0
P0 0 · P1 0 · P2 0
인용
0
출처 0곳 · 1차 자료 0
긴급 P0·P1
0
이번 관측에는 없음
주차
관측축 9 · 메뉴 12
상장
비상장
모회사 공시 경로
티어
B
2026-08-25
허브 설계 내역 — 관측축 9 · 메뉴 12

설계 문서 — 관측 결과 아님.

대표 숫자
둘이다. 하나를 고르면 이 사업부의 절반이 사라진다. ① **부문 영업이익의 분기 진폭** — 2025 3Q 2,554억 → 4Q 1,716억 → 2026 1Q 2,832억 → 2Q 1,059억(고점 대비 저점 2.7배). 회사가 공개하는 유일한 재무 한 줄이고, 그 진폭 자체가 '겨울에 버는 도시가스 + 여름에 버는 발전'이라는 어긋난 두 엔진의 흔적이다. ② **KKR RCPS 3조 1,350억 · 보장수익률 9.9% 상환 시계와 그 재원인 자회사 배당 상향액** — 코원에너지서비스 순이익 2,512억에 배당 2,511억(배당성향 약 100%), 파주에너지서비스 배당 2023년 2,197억 → 2024년 2,761억 → 2025년 1,927억, 부산도시가스 343억. ①은 손익의 진폭이고 ②는 그 손익이 회사에 남지 않고 위로 빨려 올라가는 구조다.
쓰지 않는 지표
  • 부문 매출 단독 표시 금지 — 매출은 도시가스가 지배하지만(6개사 합산 3조 8,658억 / 7개사 기준 5조 974억, 소매 점유율 22.7% 국내 1위) 그 회사들은 KKR RCPS 현물상환 대상이라 경계 밖으로 나갈 수 있고, 분기 이익의 진폭은 도시가스가 아니라 발전이 만든다. 매출축과 이익축을 반드시 나란히 그린다
  • 전사 대비 이익 기여율 금지 — 2026 2Q E&S 1,059억은 전사 영업이익 3조 4,873억의 3%로 보이지만 그 분기 전사 이익은 정유 재고이익이 부풀린 값이다. 비율이 아니라 E&S 자체 시계열로 본다
  • 자회사 순이익 합계(6개사 3,423억)를 이 사업부의 현금창출력으로 읽지 말 것 — 배당성향이 100%를 넘는 곳이 여럿이다(영남에너지서비스 113%, 전북에너지서비스 123%). 벌어들인 것보다 많이 위로 올라가므로 순이익은 재투자 여력이 아니다
  • 발전 설비용량(약 5GW)을 능력 지표로 쓰지 말 것 — 파주에너지서비스 1,820MW 중 SK 지분은 51%(나머지 49%는 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는 CPS 전환 시 SPC가 각 50.1%를 가져간다. 총설비용량과 지배주주 귀속 용량이 다르다
  • 'SK E&S 연간 영업이익 1조' 를 현재값으로 쓰지 말 것 — 2024-11 합병 전 별도 법인 기준이다
  • SK이노베이션 IA의 'ens' 축을 그대로 복제 금지 — 모회사 화면에서는 여러 축 중 하나지만 이 허브에서는 그것이 전부다. 같은 깊이로 그리면 화면이 빈다
수집 경로
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명부 표기로 조회
화면 배치 규칙
이 회사는 계절 곡선이 하나가 아니라 어긋난 두 개다 — 도시가스는 겨울(1Q·4Q)에, 발전은 여름(3Q)에 번다. 2025 3Q 2,554억(도시가스 비수기)과 2026 1Q 2,832억(발전 비수기)이 비슷한 크기라는 것이 그 증거다. 부문 영업이익 한 줄로 그리면 두 엔진이 상쇄돼 '진폭만 큰 잡음'으로 보인다. 도시가스 판매량 곡선과 SMP·가동률 곡선을 위아래로 나란히 놓는 것이 최소 요건이다. 매출축과 이익축도 반드시 나란히 둔다 — 매출은 도시가스가 지배하고 이익 진폭은 발전이 만들기 때문에 도넛 하나로 요약하면 반드시 오독된다. 그리고 이 허브에는 화면 하단 고정 띠가 하나 필요하다: KKR RCPS 상환 카운트다운이다. 카드가 아니라 띠여야 하는 이유는, 어느 화면을 보고 있든 '이 사업부 매출의 대부분이 계열 밖으로 나갈 수도 있다'는 조건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자회사 배당 사다리에는 배당성향 100% 선을 굵게 긋는다 — 이 회사에서 그 선은 장식이 아니라 여러 자회사가 실제로 넘긴 선이다.
설계 경고
세 방향으로 틀리기 쉽다. ① '도시가스 회사'로 그리면 안 된다 — 매출은 도시가스가 지배하지만 그 회사들은 KKR 현물상환 대상이고 분기 이익의 진폭은 발전이 만든다. ② '독립 에너지 기업'으로도 그리면 안 된다 — 2024-11 합병으로 법인이 소멸한 사내독립기업이라 자체 공시가 0건이고 재무 정본은 모회사 컨콜의 한 문단뿐이다. ③ '직도입 원가우위 기업'이라는 서사를 검증 없이 깔면 안 된다 — 2025-09 시점 전력시장 열량단가는 직도입 발전소(Gcal당 5만원 후반~6만원 중후반)가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발전소(5만원 초중반)보다 비쌌다. 우위는 상수가 아니라 매 분기 확인해야 하는 변수다. 이 허브의 데이터는 회사 안이 아니라 회사 밖(EPSIS·가스공사 고시·지자체 승인·신용평가 정기평정·딜 보도)에서 온다.

관측축

이 회사 전용 축.

관측축주기왜 이 회사에 중요한가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citygas_margin
월간(판매량·도매고시)+연간(소매공급비용 승인, 7~8월 적용)도매는 가스공사가 월별로 용도별로 고시하고 소매공급비용은 광역지자체가 연 1회 승인하는데, 두 시계가 반대로 움직이는 해다. 2026-08-01 도매요금은 주택용 20.8495원/MJ 동결·산업용 21.1911→23.5305원/MJ(+11%)·열병합용 21.1752→23.5149원/MJ(+11%)로 갈렸고, 소매 쪽에서는 산업부가 지자체에 하반기 주택용 동결·유예를 요청해 서울시 조정이 7-01에서 8월로 한 달 밀린 끝에 1.6548→1.8121원/MJ(+0.1573)에 그쳤다. 코원에너지서비스가 서울 권역이라 이 승인 한 줄이 곧 이 사업부 최대 자회사의 마진이다. 판매량은 겨울에 몰린다 — 2026 1Q 2,832억이 '동절기 난방 수요 증가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확대'로 설명됐다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dispatch_margin
일간(SMP)+분기(정비)도시가스와 정반대 계절의 엔진이다. 2026 2Q 1,059억은 '하절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 정비 시행'으로, 3분기 전망은 '전력 수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유가 상승 효과에 따른 SMP 상승 기대'로 회사가 직접 설명했다. 개별 발전소 수익성이 실제로 흔들린다 — 파주에너지서비스 영업이익률은 2024년 17.1%에서 2025년 7.2%로 반토막 났다. 절대 도시가스와 합산하지 않는다
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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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분기이 회사의 존재 이유가 직도입 원가우위인데 그 우위가 실제로 뒤집힌 국면이 관측됐다. 전력시장 열량단가 기준 개별요금제 발전소가 Gcal당 5만원 초중반인 반면 직도입 LNG 발전소는 5만원 후반~6만원 중후반이었다(2025-09).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누적물량은 연 약 340만 톤으로 가스공사 취급물량의 약 10%까지 커졌다. 직도입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가면 이 사업부의 서사가 통째로 흔들리므로, 매 분기 두 단가를 나란히 놓는 것이 실무자가 보는 첫 화면이다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barossa_ramp
이벤트+월간직도입 원가를 낮추는 유일한 구조적 수단이자 일정이 세 번 밀린 사업이다. 2026-01 컨콜은 '첫 카고 선적 완료·램프업 70~80%', 2026-05 컨콜은 '시운전 단계, 일부 설비 수리·교체로 지연', 2026-07-30 컨콜은 '시운전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중 본격 가동 기대'로 계속 이동했다. 산출물이 LNG 하나가 아니다 — 2026-08 초경질유 30만 배럴이 11만 톤급 유조선으로 인천항에 처음 하역됐고 호주 노선은 운송기간이 중동 노선의 4분의 1이다. LNG(발전 연료)와 초경질유(석유화학 원료)는 수요처가 달라 따로 센다
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rcps_clock
이벤트+분기이 회사 최대 단일 시그널이다. 2021년 2조 4,000억(도시가스 6개사 대상)과 2023년 7,350억(부산도시가스 대상), 만기는 30년이지만 5년 후 우선배당률이 뛰는 구조라 사실상 5년 만기이고 보장수익률은 합병 협조 대가로 9.9%까지 올라갔다. 2026-11부터 상환기가 도래하며 4개월 전 통보 의무가 있는데 2026-07-01 결정이 하반기로 연기됐다. 현금이냐 현물(도시가스 지분 이전)이냐가 이 허브의 화면 경계를 정한다
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dividend_pump
연간(3월 정기주총)+분기RCPS 상환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보여주는 유일한 관측 가능 지표이고, 놀랍게도 자회사별로 공개된다.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순이익 2,512억에 배당 2,511억,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순이익 313억에 배당 354억(113%), 전북에너지서비스는 69억에 85억(123%), 강원도시가스는 76억에 64억(84%), 부산도시가스는 326억에 343억. 발전 쪽도 파주에너지서비스가 2023년 2,197억·2024년 2,761억·2025년 1,927억을 배당했고 신용평가사는 '대규모 배당은 재무구조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명시했다. 배당성향이 100%를 넘기 시작하는 시점이 곧 상환 압박의 눈금이다
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power_reg
이벤트직도입으로 낮춘 원가가 이익으로 남는지를 정부가 정한다. 2026-06-04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발전사의 적정 이윤은 보장하되 과도한 이윤을 취하지 않도록 상한제나 상호 정산제 형태의 제도 설계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 언급했고 2026-06-11 시점에도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2022년 SMP 상한제 시행 전례가 있어 '발언 → 검토 → 입법예고 → 시행' 4단 상태 추적이 필요하다. 규제가 걸리면 direct_import_edge 축의 우위가 이익으로 전환되지 못한다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h2_offtake
이벤트+월간이 회사에만 성립하는 종속 구조다. 총 7,000억을 투자한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는 연 3만 톤(단일 공장 기준 하루 90톤)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데 3개 생산 라인 중 1개만 운영 중이고, 원인은 '주요 고객인 현대차의 수요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대차가 새만금에 9조원 규모로 그린수소 자체 밸류체인을 구축하면 이 플랜트의 판로가 더 좁아진다. 수요 쪽 신호는 인천공항 액화수소 복합기지(2026-01-30 준공, 143억, 시간당 320kg·하루 대형 수소버스 240대) 같은 대형 충전 거점 준공과 수소발전 입찰 물량(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이다
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capacity_pipeline
이벤트+분기성장은 기존 5GW가 아니라 파이프라인에 있는데 방향이 셋으로 갈려 합산하면 신호가 죽는다. 국내는 확대 — 용인열병합 1,050MW(SK이노베이션·한국중부발전 각 50%)가 2026-08-19 자회사로 편입됐고 유상증자 3,305억, 2030년 2분기 상업가동, 수요처는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40년 최대전력을 기준 158.4GW·상향 165.0GW로 잡아 대형원전 19기분 추가 수요를 전제한다. 베트남도 확대 — 응에안 뀐랍 LNG 1,500MW. 반면 미국은 축소 — 지분 98.2%인 키캡처에너지(KCE)가 매각 또는 외부 투자유치 대상이 됐다. 세 트랙을 각각 별도 라인으로 그린다

메뉴 12개 — 공통 3 · 업종군 2 · 고유 7. 공통은 테마·규약이고 고유는 이 회사만의 것입니다.

메뉴구분보여주는 것대응 관측축
오늘의 시그널공통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자체 공시가 0건이므로 모회사 SK이노베이션 명의 공시 중 E&S 귀속 건만 태깅해 분리하고, 지자체 요금 고시와 신용평가사 평정을 같은 줄에 얹는다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부문 영업이익 분기 시계열(2025 3Q 2,554억 · 4Q 1,716억 · 2026 1Q 2,832억 · 2Q 1,059억). 회사가 공개하는 유일한 재무 한 줄이므로 여기서 더 쪼개지 않고, 대신 옆에 자회사별 개별 재무(신용평가 경로)를 붙인다
공시·원장공통모회사 정기보고서를 '절 단위'로 추적하는 원장. 사업의 내용 →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영업부문 주석 3층 순서를 화면에 그대로 박고, 자회사 감사보고서를 4층으로 붙인다
두 계절 엔진고유도시가스 판매량 곡선(겨울)과 SMP·발전 가동률 곡선(여름)을 위아래로 분리해 겹쳐 본다. 합산선은 그리지 않는다. 2025 3Q 2,554억(도시가스 비수기)과 2026 1Q 2,832억(발전 비수기)이 비슷한 크기라는 것이 분리의 근거다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요금 가위판고유가스공사 도매요금 월별 용도별 고시(주택용 동결 20.8495원/MJ vs 산업용·열병합용 +11%)를 위에, 광역지자체 소매공급비용 승인 캘린더와 실제 반영률(서울 +0.1573원/MJ, 8월 적용)을 아래에 둔다. 두 줄이 벌어지는 폭이 자회사 마진이다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직도입 원가우위 계기판고유전력시장 Gcal당 열량단가를 직도입 발전소와 개별요금제 발전소로 나눠 나란히 놓고, 그 아래에 바로사 램프업 상태 머신(시운전→램프업→플래토)과 카고 입항 로그를 건다. 우위가 마이너스로 뒤집히는 지점이 경보선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RCPS 상환 시계고유3조 1,350억 · 보장수익률 9.9% · 상환기 도래 2026-11 · 4개월 전 통보 데드라인 카운트다운. 현금/현물 분기점과, 현물 선택 시 이탈하는 도시가스 회사 목록을 상시 병기한다. 카드가 아니라 화면 하단 고정 띠여야 한다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배당 사다리고유자회사별 순이익 대비 배당액·배당성향을 사다리로 세운다(코원 2,512억/2,511억 · 영남 313억/354억 113% · 전북 69억/85억 123% · 부산 326억/343억 · 강원 76억/64억 · 파주 2025년 1,927억). 100% 선을 굵게 긋고 그 위로 넘어간 해를 표시한다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발전·SMP 판업종군EPSIS 일별 SMP와 발전기 정비계획. 발전 자회사별 지분율을 각주로 고정한다 — 파주 51%(EGCO 젠플러스 49%), 나래·여주는 CPS 전환 시 SPC 50.1%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규제 트래커업종군LNG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지역별 요금제·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언→검토→입법예고→시행 4단 상태 머신으로. 수소발전 입찰 고시 물량(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도 같은 판에 얹는다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신규 전원 3트랙고유국내 확대(용인열병합 1,050MW·유상증자 3,305억·2030 2Q 상업가동) / 베트남 확대(뀐랍 1,500MW) / 미국 축소(KCE 98.2% 매각·투자유치 검토)를 각각 별도 라인으로. 합산 지표를 만들지 않는다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수소 체인고유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라인 가동 상태(3라인 중 1라인)를 상단에, 그 위 원료인 SK인천석유화학 정기보수 캘린더를, 아래에 수요처(현대차 수소차 판매·충전소 22개소·인천공항 복합기지)를 건다. 원료 정지와 수요 부진이 각각 다른 이유로 같은 가동률을 떨어뜨리므로 두 원인을 분리해 표시한다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두지 않은 메뉴

여섯 개 모두 '있으면 좋겠는데 회사가 그 단위로 공개하지 않는' 것들이다. 다만 이번 세션에서 기존에 통째로 포기했던 영역 하나가 부분적으로 열렸다 — 자회사 개별 재무다. 신용평가사 정기평정 보도를 통해 코원·부산·충청의 시장점유율·EBITDA마진율·부채비율과 파주에너지서비스의 용량·지분·영업이익률·배당 시계열이 실측으로 잡혔고, 배당성향은 회사별로 전부 나왔다. 그래서 '배당 사다리'는 드롭 목록이 아니라 정식 메뉴(cash_pump)로 올렸다. 반대로 판매량·도입단가·가동률은 여전히 닫혀 있어 추정값을 넣으면 화면은 채워지지만 그 화면은 틀린다. 대신 unmeasurable에 남기고 가능한 곳은 대리 지표(전력시장 Gcal 단가, 자회사 감사보고서)를 적어 뒀다.

도시가스사별 판매량·공급세대 지도 — 시장점유율은 신용평가 경로로 나오지만 물량(㎥)·세대는 확인불가라 지도의 셀이 비어 버린다 LNG 도입단가 추이 — 카고별 가격이 영업기밀로 명시돼 있어 영구 빈칸. cost_edge 메뉴에 전력시장 Gcal 단가 구간값을 대리로 얹는 것으로 대체 발전소별 가동률 패널 — 민간 개별 발전소 이용률 미공개. EPSIS 로도 정비계획까지만 보이므로 power_smp 안에 정비 캘린더로만 남겼다 액화수소 생산·판매 실적판 — 연 3만 톤 CAPA는 확인됐으나 실제 생산 톤수·가동률 수치가 없다. '3라인 중 1라인 운영'이라는 정성 상태만 h2_chain에 흡수 해외 사업 손익판 — KCE·뀐랍 모두 개별 손익이 공개되지 않는다. pipeline_board에 상태 머신으로만 남겼다 수소 수익성 보드 — 청정수소 입찰 낙찰가·정산 구조가 사업자별 비공개라 화면을 만들 수 없다

이 회사의 관측축에 걸린 사건들 — 메뉴 자리마다 축이 다릅니다.

아직 관측 기록이 없는 메뉴 12

정의된 자리 · 걸린 사건 없음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메뉴구분이 자리에 들어가는 것
오늘의 시그널공통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자체 공시가 0건이므로 모회사 SK이노베이션 명의 공시 중 E&S 귀속 건만 태깅해 분리하고, 지자체 요금 고시와 신용평가사 평정을 같은 줄에 얹는다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부문 영업이익 분기 시계열(2025 3Q 2,554억 · 4Q 1,716억 · 2026 1Q 2,832억 · 2Q 1,059억). 회사가 공개하는 유일한 재무 한 줄이므로 여기서 더 쪼개지 않고, 대신 옆에 자회사별 개별 재무(신용평가 경로)를 붙인다
공시·원장공통모회사 정기보고서를 '절 단위'로 추적하는 원장. 사업의 내용 →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영업부문 주석 3층 순서를 화면에 그대로 박고, 자회사 감사보고서를 4층으로 붙인다
두 계절 엔진고유도시가스 판매량 곡선(겨울)과 SMP·발전 가동률 곡선(여름)을 위아래로 분리해 겹쳐 본다. 합산선은 그리지 않는다. 2025 3Q 2,554억(도시가스 비수기)과 2026 1Q 2,832억(발전 비수기)이 비슷한 크기라는 것이 분리의 근거다
요금 가위판고유가스공사 도매요금 월별 용도별 고시(주택용 동결 20.8495원/MJ vs 산업용·열병합용 +11%)를 위에, 광역지자체 소매공급비용 승인 캘린더와 실제 반영률(서울 +0.1573원/MJ, 8월 적용)을 아래에 둔다. 두 줄이 벌어지는 폭이 자회사 마진이다
직도입 원가우위 계기판고유전력시장 Gcal당 열량단가를 직도입 발전소와 개별요금제 발전소로 나눠 나란히 놓고, 그 아래에 바로사 램프업 상태 머신(시운전→램프업→플래토)과 카고 입항 로그를 건다. 우위가 마이너스로 뒤집히는 지점이 경보선
RCPS 상환 시계고유3조 1,350억 · 보장수익률 9.9% · 상환기 도래 2026-11 · 4개월 전 통보 데드라인 카운트다운. 현금/현물 분기점과, 현물 선택 시 이탈하는 도시가스 회사 목록을 상시 병기한다. 카드가 아니라 화면 하단 고정 띠여야 한다
배당 사다리고유자회사별 순이익 대비 배당액·배당성향을 사다리로 세운다(코원 2,512억/2,511억 · 영남 313억/354억 113% · 전북 69억/85억 123% · 부산 326억/343억 · 강원 76억/64억 · 파주 2025년 1,927억). 100% 선을 굵게 긋고 그 위로 넘어간 해를 표시한다
발전·SMP 판업종군EPSIS 일별 SMP와 발전기 정비계획. 발전 자회사별 지분율을 각주로 고정한다 — 파주 51%(EGCO 젠플러스 49%), 나래·여주는 CPS 전환 시 SPC 50.1%
규제 트래커업종군LNG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지역별 요금제·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언→검토→입법예고→시행 4단 상태 머신으로. 수소발전 입찰 고시 물량(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도 같은 판에 얹는다
신규 전원 3트랙고유국내 확대(용인열병합 1,050MW·유상증자 3,305억·2030 2Q 상업가동) / 베트남 확대(뀐랍 1,500MW) / 미국 축소(KCE 98.2% 매각·투자유치 검토)를 각각 별도 라인으로. 합산 지표를 만들지 않는다
수소 체인고유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라인 가동 상태(3라인 중 1라인)를 상단에, 그 위 원료인 SK인천석유화학 정기보수 캘린더를, 아래에 수요처(현대차 수소차 판매·충전소 22개소·인천공항 복합기지)를 건다. 원료 정지와 수요 부진이 각각 다른 이유로 같은 가동률을 떨어뜨리므로 두 원인을 분리해 표시한다
구조 · 흐름 · 월간

사건의 시간 흐름 · 계열사 간 영향 · 월간 원장 — 파고들 때 펼칩니다.

이슈 타임라인 8건 · 13개월

관측축 × 월 · 인계 사건 포함.

SK이노베이션E&S 특수 · 사건 8 · 축 9 허브 →
레인25-0825-0925-1025-1125-1226-0126-0226-0326-0426-0526-0626-0726-08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0·············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0·············
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0·············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0·············
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0·············
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0·············
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0·············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0·············
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0·············
근거 사건(리서치) 8········11222
최근 8건
  • 2026-08-14 파주에너지서비스 총 1,820MW(910MW급 2기), 지분 SK이노베이션 E&S 51%·태국 EGCO 자회사 젠플러스 49%. CP 'A1'·무보증사채 'AA-/Stable'. 배당 2023년 2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8-06 서울시 소매공급비용 1.6548 → 1.8121원/MJ 조정, 8월 적용(당초 7월 1일 예정이었으나 정부 물가안정 요청으로 1개월 유예). 기본요금 1,250원 동결. '도시가스사가 요구한 수준보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30 E&S 2분기 영업이익 1,059억 — '도시가스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감소'와 '하절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 정비 시행'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 바로사 가스전은 '시운전 마무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01 총 3조 1,350억의 상환 방식 결정을 7월 1일에서 하반기로 연기 합의. 현금 또는 현물(도시가스 자회사 지분 이전) 중 선택 검토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05 SK 계열 도시가스사 배당성향 실측 — 코원에너지서비스 순이익 2,512억/배당 2,511억(약 100%), 영남에너지서비스 313억/354억(113%), 전북에너지서비스 69억/85억(123%),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02 RCPS 규모 이엔에스시티가스 2조 4,000억·이엔에스시티가스부산 7,350억. 매각 대상 6개사(강원도시가스·영남에너지서비스·코원에너지서비스·전북에너지서비스·전남도시가스·충청에너지서비스) 합산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5-28 2021년 2조 4,000억 RCPS + 2023년 7,350억 추가 조달. 만기 30년이나 5년 후 우선배당률 상승 구조라 사실상 5년 만기. 2026-11부터 상환기 도래, 상환 4개월 전 방법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4-24 미국 그리드솔루션 기업 키캡처에너지(KCE) 지분 매각 추진. 2025년 말 기준 SK이노베이션 E&S 보유 지분 98.2%, 패스키에 출자한 초기 자금 6억 3,000만 달러(약 7,300억원),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계열사 간 전이
이 회사가 걸린 근거 있는 연결이 없습니다. 연결 없음 — 정식 결과.
계통 — 이름과 소속

소속 · 자회사 · 공시 등록명.

모회사SK이노베이션보유 지분 미확인
상장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DART 등록 상호명부 표기와 같음
상태 not_a_legal_entity · 기준 2026-08-25
명부의 의심이 맞다. SK E&S는 2024-11-01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됐고, 남은 실체 'SK이노베이션 E&S'는 별도 법인이 아니라 SK이노베이션 산하 CIC 다. DART에 'SK이노베이션 E&S'/'에스케이이노베이션이앤에스' 등록 없음(조회 결과 0건). 전신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마지막 공시가 2024-11-01 이고 이후 제출 이력 0. 수집 대상 법인은 SK이노베이션(096770)으로 통합해야 한다.
월간 원장 — 공시 · 논문 · 특허 · 사업장 첫 회차 2026-01-01~2026-08-27

실재 식별자만 · 사멸·불일치 제외 · 부재 명시.

공시 원장

이 기간 공시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사업장

공개 출처로 사업장 소재지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설계 · 검증

무엇을 왜 보는지 정한 설계와 그 검증 — 관측 결과가 아닙니다.

관측축 지도 축 9 · 이 회사만 9 · 태그 0종

축 중복도 · 축별 실적재.

관측축공유시그널메뉴 구분
도시가스 판매량 계절성과 도매-소매 요금 가위
citygas_margin · 월간(판매량·도매고시)+연간(소매공급비용 승인, 7~8월 적용)
이 회사만0고유
SMP·발전소 정비 일정·급전
dispatch_margin · 일간(SMP)+분기(정비)
이 회사만0고유
LNG 직도입 원가우위 vs 가스공사 개별요금제 — 역전 여부
direct_import_edge · 월간+분기
이 회사만0고유
호주 바로사 지분 물량 램프업 — LNG와 초경질유 두 갈래
barossa_ramp · 이벤트+월간
이 회사만0고유
KKR RCPS 상환 시계와 현물상환 분기점
rcps_clock · 이벤트+분기
이 회사만0고유
자회사 배당 상향 이송 — 배당성향 100% 초과 여부
dividend_pump · 연간(3월 정기주총)+분기
이 회사만0고유
민간 LNG 발전 이익 규제 — 가격상한제·상호정산제
power_reg · 이벤트
이 회사만0업종군
액화수소 가동률의 현대차 수요 종속
h2_offtake · 이벤트+월간
이 회사만0업종군
신규 전원 파이프라인 — 국내 용인 ↔ 해외 베트남·미국의 엇갈림
capacity_pipeline · 이벤트+분기
이 회사만0고유
주제 분포
시그널이 없어 분포를 내지 않습니다.
최근 사건 (8건)
출처 불일치 — 병기

같은 지표에 공개 출처끼리 값이 갈립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싣고 기준을 밝힙니다.

지표값 A값 B차이 원인
도시가스 자회사 합산 매출3조 8,658억 — 이엔에스시티가스 산하 6개사 기준 (딜사이트 2026-06-02)5조 974억 — 7개사 기준, 부산도시가스 포함 (딜사이트 2026-06-05)같은 매체 사흘 차이. 모수가 6사냐 7사냐가 다르다. 어느 쪽도 틀리지 않으므로 반드시 모수를 병기한다
KCE 거래의 성격지분 매각 추진 — 노무라 그린테크가 패스키 대리, 지분 98.2% (더구루 2026-04-24)투자유치·FI 유치에 무게 — 약 3억 5,000만 달러 조달 추진, '성장 가속화를 위한 재무적 파트너 유치' (프레스나인 2026-04-23)하루 차이로 정반대 해석이다. 회사 공식 입장은 '다양한 전략적 옵션 모색'뿐이라 어느 쪽으로도 확정할 수 없다. 화면에는 '매각 또는 투자유치 검토'로 병기한다
KCE 운영·개발 규모운영 약 600MW 이상 · 개발 1만MW 이상 (더구루 2026-04-24)운영 약 623MW · 파이프라인 8GW (프레스나인 2026-04-23)같은 주 두 보도에서 개발 파이프라인이 8GW와 10GW 이상으로 갈린다. 산정 기준(계약 확정분 포함 여부) 미상
KKR RCPS 상환 소요액3조 1,350억 — 발행원금 합계(2021년 2조 4,000억 + 2023년 7,350억)'3조원대' — 보장수익률 9.9% 반영 시 실제 상환액은 원금보다 크나 금액 미공개보장수익률이 붙어 있으므로 원금 합계는 하한이다. '3조 1,350억'을 상환 소요액으로 단정하면 과소 계상이 된다
바로사 가스전 본격 가동 시점2026년 2~3월 플래토 예상, 램프업 70~80% (2026-01-28 컨콜)'시운전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중 본격 가동 기대' (2026-07-30 컨콜)2026-05-13 컨콜에서는 '일부 설비 수리·교체 과정에서 지연'으로 다시 밀렸다. 세 번 이동한 일정이므로 시계열에 '당초 계획선'을 점선으로 남겨 둔다
집계 경계 변경

시계열을 그냥 이어 붙이면 틀린 그림이 나옵니다. 아래 시점에 비교 기준선이 끊깁니다.

시점내용
2024-11-01SK E&S가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 별도 법인 소멸 → 사내독립기업(CIC) 'SK이노베이션 E&S'. 이 시점부터 자체 공시가 0건이 되고 재무는 모회사 부문 실적으로만 나온다. 합병 첫 해는 2개월만 반영됐다
2025-09-25나래에너지서비스·여주에너지서비스 CPS 3조원 발행(메리츠 SPC). 전환 시 SPC 지분 50.1% → 경영권은 유지되나 지배주주 귀속 이익 산식이 바뀐다
2026-08-01도시가스 도매요금 용도별 차등 조정 — 주택용 동결, 산업용·열병합용 +11%. 매출 구성이 같아도 용도별 믹스에 따라 마진이 갈리므로 이 시점 이후 도시가스 매출 시계열을 단일선으로 이으면 틀린다
2026-08-19용인열병합이 SK이노베이션 자회사로 편입(한국중부발전과 50:50). 유상증자 3,305억 예정
2026-11(예정)KKR RCPS 상환 개시 가능일. 현물상환이 선택되면 도시가스 6~7개사가 연결에서 빠진다 — 부문 매출의 대부분이 사라지는 경계 변경이므로 시계열 마커를 미리 심어 둔다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지분율로 화면을 나누면 이것들이 밖으로 밀려납니다. 관측 경계는 법인 경계가 아닙니다.

관측 불가

공개되지 않거나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추정값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검증 현황

이 회사 시그널의 근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게이트는 형식만 봅니다 — 진위는 사람이 봅니다.

시그널 · 인용
0 · 0
인용 2건 이상 0건
1차 자료 인용
발행 주체가 당사자이거나 법정 공시
URL 실재
8/8
차단 0 · 사멸 0 · 오류 0 · 미검사 0
확인불가 명시
빈칸 대신 확인불가로 적은 시그널
관측 불가 · 불일치
13 · 5
명시 항목 · 병기 항목
경계 밖
12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정보원
DART 공시
  • SK이노베이션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분기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SK이노베이션 E&S 부문」 — CIC 라 자체 공시가 없으므로 여기가 1층이자 유일한 정본 경로
  • SK이노베이션 연결재무제표 주석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KKR RCPS 상환·전환 조건과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CPS 매도제안권이 여기 있다. 2층
  • SK이노베이션 연결 영업부문 주석 — 부문 합계만 나오고 도시가스/발전 분해는 없다. 마지막에 본다. 3층
  • 감사보고서(외부감사대상) — 코원에너지서비스·부산도시가스·충청에너지서비스·영남에너지서비스·전북에너지서비스·전남도시가스·강원도시가스, 그리고 파주·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 개별 재무·배당. 부문 하위를 볼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우회로이며 이번 세션에서 실효성이 확인된 경로다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용인열병합 자회사 편입(2026-08-19) 계열의 사건이 이 유형으로 나온다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부문 영업이익 최초 공개 경로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 — 계열회사 간 자금거래·출자 변동 추적용(이번 세션 원문 미확인)
IR
  • SK이노베이션 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E&S 부문 영업이익과 증감 사유를 한 문단으로 설명하는 유일한 창구. 전문은 디일렉(thelec)이 게재한다
  • SK이노베이션 E&S 보도자료 — PPA·카고 도입·해외 수주는 공시가 아니라 보도자료로만 나온다
정부·규제기관
  • 전력거래소 EPSIS — 일별 SMP·계통한계가격, 발전기 정비계획(무료)
  • 한국가스공사 도시가스 도매요금 고시(월간, 용도별) — 주택용/산업용/열병합용이 갈라져 고시된다
  • 광역지자체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 조정 고시(연 1회, 7~8월 적용) — 서울시·대구시·경북도 등. 산업통상자원부의 물가안정 요청이 실제 승인폭을 바꾼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수립 중) — 2040년 최대전력 기준 158.4GW·상향 165.0GW
  •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
  • 전력거래소 수소발전 입찰시장 공고 — 2026년 청정 500GWh·일반 930GWh
외부 통계·업계
  • 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 정기평정과 이를 정리한 보도(현대경제신문 크레딧캐치 등) — 자회사별 시장점유율·EBITDA마진율·부채비율·배당액이 나오는 사실상 유일한 무료 경로. 이번 세션 최대 발견이며 기존에 '확인불가'로 적혀 있던 항목 여럿을 실제로 해소했다
  • 가스신문·투데이에너지·에너지플랫폼뉴스·e2news — 도시가스 요금 고시·소매공급비용 승인 일정의 유일한 무료 시계열원
  • 딜사이트·인베스트조선 — KKR RCPS 상환 구조와 도시가스 유동화 딜을 추적하는 유일 경로
  • 디일렉(thelec) 컨퍼런스콜 전문 — 부문 실적 증감 사유의 원문
  • 한국중부발전 보도자료 — 용인열병합 50% 공동출자자. 발표가 SK보다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다
  • 현대차 수소 밸류체인 투자 발표 —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 가동률의 수요측 결정 변수
  • SK인천석유화학 정기보수 일정 — 액화수소 원료(부생수소) 공급의 선행 변수
  • 페트로베트남·응에안성 인민위원회 발표 — 뀐랍 사업 인허가 주체
유료
  • JKM(Platts) LNG 현물가 원천 — 무료 경로는 언론·IR 인용으로 지연된다
  • 전력시장 발전기별 열량단가(Gcal) 원자료 — 언론이 가공한 구간값만 무료로 나온다
  • 아시아 LNG 장기계약 슬로프(유가 연동 계수) — 계약별 비공개
접근 차단
  • www.mk.co.kr (페처 거부. 2026-08-25 재실측)
  • news.einfomax.co.kr (페처 거부. 2026-08-25 재실측)
  • fnnews.com (403)
  • yna.co.kr (페처 차단)
  • search.naver.com (페처 차단. 단 bash curl + 데스크톱 User-Agent 로는 HTTP 200 — 2026-08-25 재실측, 이번 세션 검색 전량이 이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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