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 — 시그널 허브

관측 계열사 전체 에너지 SK오션플랜트 관계사
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조선·해양구조물·강관 제조. A 완성 · 시그널 5 · 축 15

이 허브의 성격 — 실적 대시보드가 아니라 '체결된 계약이 언제 매출과 현금이 되는가'를 추적하는 전환 시계다. 그리고 이 법인은 지금 사업(믹스 전환·야드 증설)과 소유권(계열 이탈 가능성)이 동시에 움직이는 중이라, 허브도 그 둘을 반드시 갈라서 보여줘야 한다.

상태 최대주주(SK에코플랜트, 22,256,969주·35.62%) 지분 매각 우선협상 진행 중 · 계열 이탈 여부 미확정 · 기준 2026-08-25
우선협상대상자 디오션 컨소시엄. 우선협상 기간이 2025-09 이후 반복 연장돼 2026-08-31 종료 예정이며 오늘(2026-08-25) 기준 6일 남았다. 2026-08-02 이후 매각 관련 신규 보도가 잡히지 않아 본계약 체결 여부는 확인불가. 거래금액·최종 매각 지분율은 어느 공시에도 없다. 고성군수가 2026-07-27 기자회견에서 매각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사모펀드 인수 시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 취소 검토까지 언급했다(철강금속신문 2026-07-27) — 지역 변수가 딜 일정에 실제로 걸려 있다.
주간 리포트 요약 WW35 · 리스크(P0·P1) 4건 · 시그널 5건
1순위 미지정 — 심각도·최신 순 자동 정렬. 빌더가 고른 것을 「핵심」으로 키우지 않는다
이번 주 시그널 5건 (1순위 미지정 주차)
긴급자사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경영권 지분의 매각 우선협상 기한이 2026년 8월 31일로 재설정돼, 성사 시 SK 계열 이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공시됐다.
1234출처 4
주의외부
국내 최대 계약이 신규 공시가 아닌 기재정정 레인으로 상태가 바뀐 뒤, 그 여파가 이번에는 증권사의 연간 가이던스 추정 하향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다.
123출처 3
주의외부
대만 물량이 끝나는 시점과 유럽·국내 물량이 매출로 붙는 시점 사이의 공백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로 복수 증권사에서 동일하게 지목된 것으로 보도됐다.
1234출처 4
주의자사
그룹 에너지 포트폴리오 안에서 이 회사의 이익이 매출 규모가 아니라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의 믹스 비중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이 공시와 증권사 분석 양쪽에서 확인된 것으로 보도됐다.
12345출처 5
관찰외부
특수선 매출이 2025년 59.0%에서 2026년 상반기 24.6%로 내려앉고 잔고가 울산급 Batch-III 3척으로 좁아진 상태에서, MRO가 유일한 대체 경로로 지목돼 온 축에 지방정부 차원의 인프라 일정이…
12출처 2
이 회사의 관측 근거

실적 대시보드가 아니라 '체결된 계약이 언제 매출과 현금이 되는가'를 추적하는 전환 시계다. 그리고 이 법인은 지금 사업(믹스 전환·야드 증설)과 소유권(계열 이탈 가능성)이 동시에 움직이는 중이라, 허브도 그 둘을 반드시 갈라서 보여줘야 한다.

이 회사 전용 축. 축을 정한 근거가 곧 이 허브가 다른 회사와 달라지는 이유이고, 리서치 산출을 그대로 싣습니다.

분기수주잔고를 '착수'와 '미착수'로 쪼갠 잔고 — 총액이 아니라 시작 여부
2026-06말 잔고 1조 1,072억(해상풍력 9,059억·신조/특수선 1,843억·수리개조 126억·후육강관 44억). 그런데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을 보면 안마 4,168.9억과 Century Wind Power 2025-08-25 건 2,831.6억은 누적 판매·공급금액과 대금수령액이 모두 0이다. 계약 후 각각 14개월·12개월이 지났는데 매출이 한 푼도 안 붙었다. 착수분(진행률 공시 5건 잔고 2,724억)과 미착수분(7,000.5억)을 합쳐 보면 이 회사 잔고의 성격을 정반대로 읽게 된다
분기계약별 진행률과 납기 배열 — 5건이 언제 끝나고 무엇이 남는가
연결주석 26이 계약별 진행률을 그대로 준다. 울산급 Batch-III 2번함 0.98(납기 2026-06-30 종료)·3번함 0.86(2026-12-31)·4번함 0.83(2027-06-30)·Fengmiao 1 OWF 0.92(2026-10-12)·Formosa 4 0.56(2027-03-28). 진행률 0.9 이상인 3건이 6개월 안에 끝나고, 남는 것은 Formosa 4 하나(잔고 1,372억)뿐이다. 다음 4~6분기 매출은 이 배열만으로 거의 결정된다
분기계약자산·수취채권의 프로젝트 쏠림과 '공급했으나 못 받은 돈'
계약자산이 789억(2025말)→1,284억(2026-06말)으로 +62.7% 늘었고 그중 827억(64.4%)이 Formosa 4 한 건에 몰려 있다.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에서 Fengmiao 1은 누적 공급 3,635.9억 대비 누적 수금 3,096.3억으로 539.6억이 벌어져 있는 반면, 방위사업청 울산급 2건은 누적 수금이 누적 공급과 같거나 더 많다. 대만 민간 발주처는 수금이 뒤처지고 방산은 안 뒤처진다 — 믹스가 대만으로 넘어갈수록 운전자본이 먼저 빠져나간다. 게다가 신규 계약 4건(안마·Century 2건차·독일·성호해운)이 전부 선급금 없이 '공사진행에 따른 청구'다
분기총계약수익·총계약원가 추정치 변경이 그 분기 이익에 넣은 금액
연결주석 26의 '총계약수익과 원가의 추정 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2026 상반기 139.1억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362.0억의 38.4%다. 조선·해양 진행기준 회계에서 이 항목은 체인지오더 반영·원가율 재추정으로 움직이므로, 이걸 분리하지 않으면 'OPM이 5.3%에서 10.5%로 두 배가 됐다'는 문장이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다. 누적손실 132.1억, 공사손실충당부채 변동 -5.1억도 같은 주석에 붙어 나온다
이벤트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의 [기재정정] 레인 — 중단·연기·금액변경은 신규 공시로 안 나온다
국내 최대 계약이던 안마 Foundation Supply 4,168.9억은 2026-01 증액 정정을 거친 뒤 2026-04-21 [기재정정]으로 '발주처 요청에 따른 일시중단'이 되면서 계약종료일이 아예 빈칸이 됐다. 반기보고서 주1)이 이 정정을 직접 참조하라고 지시한다. 신규 수주 공시만 세는 화면은 잔고의 38%가 흔들린 사건을 통째로 놓친다. 정정은 반드시 원공시와 한 줄로 묶어 최신 rcpNo만 채택해야 한다
월간+이벤트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도달 여부 — 발주처 지분·PF·터빈 계약이 먼저 깨진다
이 회사 국내 해상풍력 매출은 3년 연속 0이다. 이유는 수주를 못 해서가 아니라 프로젝트가 착공에 못 가서다. 안마(532MW)는 대주주 에퀴스(약 78%)가 CIP에 지분 매각을 추진하다 2026-04-30 결렬됐고 같은 날 지멘스가메사가 터빈공급 계약 만료로 철수했으며 내부에서 청산까지 언급됐다(전기신문 2026-05-04). 하부구조물은 공급망에서 터빈 다음 순번이라 터빈이 바뀌면 재협상이다. 즉 관측해야 할 선행 신호는 이 회사 공시가 아니라 발주처의 지분·PF·터빈 계약 상태다
분기특수선 → 해상풍력 → 상선으로 이어지는 매출 믹스 전환과 그 사이의 공백
2025년 특수선 5,693억(매출의 59.0%)·해상풍력 3,256억(33.7%)이던 것이 2026 상반기 해상풍력 2,329억(67.5%)·특수선 849억(24.6%)으로 1년 만에 뒤집혔다. 특수선 잔고는 울산급 3척뿐이고 2027-06-30이면 끝난다. 그 공백을 메우려 2025년 12월 6.8k Oil/Chemical Tanker 2척으로 상선 신조에 재진입했고 2026-07-31 성호해운 6,800DWT 2척(718.2억)을 추가했다. 조선 부문 매출은 2024년 79억 → 2025년 6.5억 → 2026 상반기 0원이었으므로, 상선은 잔고에만 있고 매출에는 아직 없다. 세 축을 한 도넛에 얹으면 이 전환이 안 보인다
분기고성 제3야드 집행률과 감가상각 개시 시점
총소요자금 1조 1,530억 중 기지출 4,472억(2026-06말). 유형자산 9,128억 중 건설중인자산이 4,423억으로 아직 감가상각을 시작하지 않았다. 2026 상반기 감가상각비는 78.3억뿐인데, 이 4,423억이 준공 처리되는 순간 상각비가 계단식으로 올라가 지금의 OPM 10.5%가 유지될 수 없다. 부유식 하부구조물(한국부유식풍력 1,125MW 우선협상)과 유럽 대형 물량이 전부 이 야드를 전제로 하므로 준공 지연도 준공 조기화도 둘 다 이익에 반대로 작용한다
이벤트지분매각 우선협상 연장의 반복과 지역사회 반대 — 사건 하나를 상태 하나로 접는다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이 반복 공시되며 우선협상 기간이 2025-09부터 2026-08-31까지 여러 차례 연장됐다. 공시 건수를 세면 여러 건이지만 사건은 하나이고, 연장이 반복된다는 사실 자체가 신호다. 여기에 고성군수·고성군의회가 2026-07 공개적으로 매각 재검토와 기회발전특구 취소 검토를 요구했다. 매각 성사 시 SK 계열에서 이탈하므로 이 축은 이 허브 자체의 존속 조건이기도 하다
분기(실적발표)수주잔고 소진과 마진의 역방향
2Q26 매출 −29.1%인데 영업이익 +24.4%로 갈렸고 해상풍력 비중이 62%였다. 잔고가 줄면서 마진이 오르는 구간은 mix_flip(매출 믹스)이나 progress_burn(진행률) 하나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벤트(수주·종료 공시)수주 지역의 이동
대만 2건이 종료되고 신규 물량이 2028년 인식으로 밀렸다. 지역이 바뀌면 납기·마진·규제가 함께 바뀐다
이벤트(공급 일정 변경)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
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2027년 하반기로 이연됐다. 계약은 살아 있는데 인식만 밀리는 구간이다
이벤트(우선협상 공시)최대주주 매각 절차의 단계
deal_countdown이 연장 횟수를 세는 축이라면 이쪽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다. 2026-08-31 종료로 7번째 연장 공시가 났다
이벤트(협의회·선정)방산 MRO 사업의 진입 단계
경남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에 선도기업으로 포함됐다. 해상풍력·특수선과 다른 세 번째 축이다
이벤트(기재정정 공시)공급계약 정정의 사유 분류
amend_lane이 정정 공시가 나는 레인을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왜 정정됐는가(이연·물량·단가)다

보지 않기로 한 것 · 잴 수 없는 것 · 경계 밖

빈칸을 채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안 보는지도 적습니다. 쓰지 않는 지표를 두면 그 자리가 영영 빈칸으로 남는 것을 막습니다.

쓰지 않음매출 단독 표시 금지 — 2026 상반기 매출 3,451.4억(전년동기 4,977.6억 대비 -30.7%)인데 영업이익 362.0억(전년동기 265.9억 대비 +36.1%)이다. 매출축과 이익축이 정반대로 움직인다(반기보고서 연결주석 25 영업부문)
쓰지 않음영업이익 362.0억 단독 표시 금지 — 이 중 139.1억이 총계약수익·원가 추정치 변경의 당기손익 효과다(연결주석 26: 총계약수익 추정 변동 +226.7억, 총계약원가 추정 변동 +81.4억). 순수 원가·믹스 개선분과 갈라 쓰지 않으면 이익의 질을 오독한다
쓰지 않음사업부문 7개별 영업이익 필드 금지 — 매출은 7개 사업부문(조선·해상풍력·플랜트·특수선·수리개조·후육강관·기타)으로 공시하지만 영업부문 주석은 강관사업부/조선·해양사업부 2부문뿐이다. 2부문 OPM은 계산 가능(강관 18.3%·조선해양 9.1%)하지만 해상풍력·특수선 각각의 OPM은 확인불가
쓰지 않음가동률·생산실적 필드 금지 — 반기보고서 「3-라. 생산실적 및 가동률」이 '당사의 생산PJT별 생산능력, 실적 등의 내용은 영업기밀에 해당되어 구체적인 내용의 기재는 생략합니다'로 통째 비어 있다
쓰지 않음시장점유율 금지 — '대만 해상풍력 M/S 40% 이상'은 반기보고서 「7-나. 산업의 성장성」의 회사 자체 서술이고 제3자 검증은 확인불가
쓰지 않음수주잔고 총액 단독 표시 금지 — 1조 1,072억을 한 숫자로 쓰면 그중 7,000.5억이 아직 착수조차 안 됐다는 사실이 사라진다. 반드시 착수/미착수를 갈라 쓴다
쓰지 않음'국내 해상풍력 특별법 수혜주' 프레임 금지 — 해상풍력 부문 내수 매출은 2024·2025·2026 상반기 3개 기간 모두 0원이다. 2026 상반기 전체 매출의 98.0%(3,384억/3,451억)가 수출이고 내수는 67억뿐이다. 국내 서사와 실제 매출이 완전히 분리돼 있다
잴 수 없음7개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 매출은 조선·해상풍력·플랜트·특수선·수리개조·후육강관·기타 7부문으로 공시하나 영업부문 주석은 강관사업부/조선·해양사업부 2부문뿐이다. 해상풍력 단독 OPM, 특수선 단독 OPM은 확인불가. 확인 가능한 것은 강관사업부 OPM 18.3%(수익 67.7억·영업이익 12.4억, 전년 동기는 -1.3억 적자)와 조선·해양사업부 OPM 9.1%(수익 3,856억·영업이익 349.6억)까지다
잴 수 없음생산실적·가동률 — 반기보고서 「3-라」가 '영업기밀에 해당되어 구체적인 내용의 기재는 생략합니다'로 통째 비어 있다. 확인불가. 대리 지표: 원재료 매입액(2026 상반기 575.5억)을 후판 평균 매입단가(1,115천원/톤)로 나눈 역산 매입중량 약 51,611톤. 재질별 단가 차이가 있다고 회사가 명시했으므로 절대값이 아니라 추이로만 쓴다
잴 수 없음시장점유율 — 반기보고서가 외부기관 자료 부재를 전제로 서술한다. '대만 해상풍력 M/S 40% 이상'은 「7-나. 산업의 성장성」의 회사 자체 서술이며 제3자 검증 확인불가
잴 수 없음안마 계약 4,168.9억이 2026-06말 해상풍력 수주잔고 9,059억에 포함돼 있는지 여부 — 공시가 밝히지 않는다. 산술적으로는 Fengmiao 잔여 344억 + Formosa 4 잔여 1,372억 + Century 2025-08-25건 2,832억 = 4,548억이므로 안마를 넣어야 9,059억에 근접하지만, 이는 추론이며 공시 확인불가
잴 수 없음매각 거래금액과 최종 매각 지분율 — 공시는 우선협상 진행 사실만 밝히고 금액·지분율을 기재하지 않는다. 확인불가
잴 수 없음주요 고객 A·C의 실명 — 연결주석 25는 A·B·C 로만 표기한다. 고객 B 수익 849.2억이 특수선 매출 849.2억과 원 단위까지 일치해 방위사업청으로 특정되지만, A(1,745.7억·매출의 50.6%)와 C(561.8억·16.3%)는 Fengmiao Wind Power / Century Wind Power 중 어느 쪽인지 확인불가. 상위 3사 합계가 매출의 91.5%라는 사실만 확정적이다
잴 수 없음재킷·모노파일 기당 단가와 수주 기수 — 계약 공시는 총액(USD/원)만 낸다. 연간 Jacket 생산 Capa를 40기에서 50기로 늘렸다는 서술은 있으나 실제 제작 기수는 확인불가
잴 수 없음제3야드 잔여 투자 약 7,058억(총 1조 1,530억 − 기지출 4,472억)의 연도별 집행 계획 — 확인불가
잴 수 없음선수금환급보증·계약이행보증등·하자보수보증의 프로젝트별 배분 — 연결주석 24에 보증처(한국산업은행·부산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수출입은행·중국건설은행서울지점·서울보증보험·자본재공제조합·방위산업공제조합 등)와 보증 유형은 나오나 어느 계약에 얼마가 걸렸는지는 확인불가
잴 수 없음영업이익·순이익 가이던스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이 매출액만 제시하고 이익 칸을 비워 둔다. 확인불가
잴 수 없음SK Alliance 협력사 24개사의 명단과 발주액 — 확인불가. 회사 홈페이지 「입찰공고」 게시판(bo_table=06_03)은 실제로 열어 보니 사내 식당 위탁·주차장 조성·에어컴프레셔 매각 등 총 12건의 총무성 공고뿐이고 프로젝트 발주 흔적이 아니다
경계 밖모회사 SK에코플랜트(SK(주) 72.23% 보유) — 매각의 주체이며 모회사 자금 사정이 딜 속도를 정한다. 정기보고서·공모사채 증권신고서가 관측 경로
경계 밖Fengmiao Wind Power Co., Ltd. · Century Wind Power Co., Ltd. — 연결주석 25가 조선·해양사업부 주요 고객으로 직접 명시. 이들의 공사 일정이 곧 매출 인식 일정이고, 수금 지연도 이들에게서 나온다
경계 밖안마해상풍력(Anma Offshore Wind Energy Co., Ltd.)과 그 대주주 에퀴스·인수 시도자 CIP·대주단 HSBC — 미착수 잔고 4,168.9억의 운명이 이 3자 협상에 달려 있다. 회사 공시로는 절대 먼저 나오지 않는다
경계 밖지멘스가메사(안마 터빈 공급사) — 터빈 계약 해지가 하부구조물 재협상의 방아쇠였다. 터빈 계약 상태가 하부구조물의 선행지표
경계 밖CS윈드·LS전선·대한전선 — 같은 안마 프로젝트에 동시 노출된 공급망 상대사. 이들 공시가 교차 검증원이며 '종료'와 '중단'의 표현 차이가 실제로 갈렸다
경계 밖방위사업청 — 특수선 매출의 유일한 발주처(고객 B). 함정 진수·인도 발표가 회사 공시보다 먼저 나온다
경계 밖Seatrium Energy (Fixed Platforms) Pte Ltd. 및 독일 계통운영사 Amprion(BalWin5) — 유럽 첫 물량의 실제 일정 주체
경계 밖SEONG HO SHIPPING CO., LTD. — 상선 신조 재진입의 발주처
경계 밖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 — 국내 발주 파이프라인의 유일한 공개 선행지표
경계 밖POSCO·동국제강 — 원재료 매입액의 100%가 후판이다. 조선용 후판 반기 협상 타결 시점이 원가 반영 시점을 정한다
경계 밖미 해군 MSRA 보유 국내 조선사군(한화오션·HD현대·대한조선 등) — MRO 입찰 경합 상대. 이들의 자격 취득·수주가 이 회사 기회 크기를 정한다
경계 밖경상남도·고성군 — 야드 인허가, 기회발전특구 지정, 그리고 매각 반대 여론. 딜 지연 사유로 실제 인용됐고 지역지에서만 먼저 나온다
누적 현황
시그널
5
P0 1 · P1 3 · P2 1
인용
18
출처 3곳 · 1차 자료 2
긴급 P0·P1
4
심각도 상위
주차
WW35
관측축 15 · 메뉴 11
상장
100090
종목코드
티어
A
2026-08-25
허브 설계 내역 — 관측축 15 · 메뉴 11

설계 문서 — 관측 결과 아님.

대표 숫자
두 줄을 반드시 함께 쓴다. (1) 수주잔고 1조 1,072억원(2026-06말) 중 아직 매출 인식이 한 푼도 시작되지 않은 계약이 7,000.5억원 — 안마 4,168.9억 + Century Wind Power 2025-08-25 건 2,831.6억. 반기보고서 「XI-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의 누적 판매·공급금액이 두 건 모두 0이다. 해상풍력 잔고 9,059억의 77.3%가 여기 해당한다. (2) 2026 상반기 영업이익 362.0억원 중 139.1억원(38.4%)이 총계약수익·총계약원가 추정치 변경의 당기손익 효과다(연결주석 26). 이익 개선폭의 3분의 1 이상이 공사 추정 변경에서 나왔다.
쓰지 않는 지표
  • 매출 단독 표시 금지 — 2026 상반기 매출 3,451.4억(전년동기 4,977.6억 대비 -30.7%)인데 영업이익 362.0억(전년동기 265.9억 대비 +36.1%)이다. 매출축과 이익축이 정반대로 움직인다(반기보고서 연결주석 25 영업부문)
  • 영업이익 362.0억 단독 표시 금지 — 이 중 139.1억이 총계약수익·원가 추정치 변경의 당기손익 효과다(연결주석 26: 총계약수익 추정 변동 +226.7억, 총계약원가 추정 변동 +81.4억). 순수 원가·믹스 개선분과 갈라 쓰지 않으면 이익의 질을 오독한다
  • 사업부문 7개별 영업이익 필드 금지 — 매출은 7개 사업부문(조선·해상풍력·플랜트·특수선·수리개조·후육강관·기타)으로 공시하지만 영업부문 주석은 강관사업부/조선·해양사업부 2부문뿐이다. 2부문 OPM은 계산 가능(강관 18.3%·조선해양 9.1%)하지만 해상풍력·특수선 각각의 OPM은 확인불가
  • 가동률·생산실적 필드 금지 — 반기보고서 「3-라. 생산실적 및 가동률」이 '당사의 생산PJT별 생산능력, 실적 등의 내용은 영업기밀에 해당되어 구체적인 내용의 기재는 생략합니다'로 통째 비어 있다
  • 시장점유율 금지 — '대만 해상풍력 M/S 40% 이상'은 반기보고서 「7-나. 산업의 성장성」의 회사 자체 서술이고 제3자 검증은 확인불가
  • 수주잔고 총액 단독 표시 금지 — 1조 1,072억을 한 숫자로 쓰면 그중 7,000.5억이 아직 착수조차 안 됐다는 사실이 사라진다. 반드시 착수/미착수를 갈라 쓴다
  • '국내 해상풍력 특별법 수혜주' 프레임 금지 — 해상풍력 부문 내수 매출은 2024·2025·2026 상반기 3개 기간 모두 0원이다. 2026 상반기 전체 매출의 98.0%(3,384억/3,451억)가 수출이고 내수는 67억뿐이다. 국내 서사와 실제 매출이 완전히 분리돼 있다
수집 경로
상장 — 종목코드 100090
명부 표기로 조회
화면 배치 규칙
첫 화면은 실적이 아니라 수주잔고 3층 보드다. 이 회사 매출은 이미 체결된 계약의 진행률 인식일 뿐이라, 총액 1조 1,072억이 아니라 '착수 2,724억 / 미착수 7,000.5억 / 미공시 잔여 약 1,348억'이라는 세 층이 다음 6분기를 결정한다. 그다음 세 가지를 화면에서 절대 붙이지 않는다 — (1) 매출축과 이익축을 나란히 놓는다. 2026 상반기 매출 -30.7%, 영업이익 +36.1%로 정반대다. (2) 매출 부문 구분(7개)과 손익 부문 구분(2개)이 다르다. 같은 도넛에 얹으면 반드시 오독된다. (3) 영업이익 막대는 반드시 '추정변경 효과 139.1억'을 별도 색으로 떼어 놓는다. 붙여 놓으면 OPM 두 배 개선이 영업 개선으로 읽힌다. 그리고 국내/해외를 지역 필터가 아니라 상수로 박는다 — 해상풍력 내수 매출은 3년 연속 0이고 전체 매출의 98.0%가 수출이므로, 국내 관련 화면(특별법·경쟁입찰·안마)은 전부 '매출 아닌 파이프라인' 영역에 격리해야 한다.
설계 경고
'해상풍력 성장주' 한 장으로 그리면 반드시 틀린다. 같은 12개월 안에 정반대 신호가 함께 있다 — 유럽 첫 HVDC 물량 수주(1,605.5억)와 국내 최대 계약(안마 4,168.9억)의 사실상 리셋, 부유식 1,125MW 우선협상과 특수선 잔고의 2027-06 소멸, OPM 5.3%→10.5% 개선과 그 이익의 38.4%가 공사 추정 변경이라는 사실, 계약자산 +62.7% 증가(운전자본 유출)와 영업이익 증가, 그리고 12개월 넘게 반복 연장된 지분 매각. 특히 주의할 것은 '수주 발표 = 실적'으로 읽는 것이다. Fengmiao 1은 계약(2024-06-03)부터 첫 실물 인도(2026-07-02)까지 25개월이 걸렸고, 신규 계약 4건은 전부 선급금이 없다. 이 회사에서 수주 공시는 현금이 들어온다는 뜻이 아니라 현금이 먼저 나간다는 뜻이다.

관측축

이 회사 전용 축.

관측축주기왜 이 회사에 중요한가
수주잔고를 '착수'와 '미착수'로 쪼갠 잔고 — 총액이 아니라 시작 여부
backlog_started
분기2026-06말 잔고 1조 1,072억(해상풍력 9,059억·신조/특수선 1,843억·수리개조 126억·후육강관 44억). 그런데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을 보면 안마 4,168.9억과 Century Wind Power 2025-08-25 건 2,831.6억은 누적 판매·공급금액과 대금수령액이 모두 0이다. 계약 후 각각 14개월·12개월이 지났는데 매출이 한 푼도 안 붙었다. 착수분(진행률 공시 5건 잔고 2,724억)과 미착수분(7,000.5억)을 합쳐 보면 이 회사 잔고의 성격을 정반대로 읽게 된다
계약별 진행률과 납기 배열 — 5건이 언제 끝나고 무엇이 남는가
progress_burn
분기연결주석 26이 계약별 진행률을 그대로 준다. 울산급 Batch-III 2번함 0.98(납기 2026-06-30 종료)·3번함 0.86(2026-12-31)·4번함 0.83(2027-06-30)·Fengmiao 1 OWF 0.92(2026-10-12)·Formosa 4 0.56(2027-03-28). 진행률 0.9 이상인 3건이 6개월 안에 끝나고, 남는 것은 Formosa 4 하나(잔고 1,372억)뿐이다. 다음 4~6분기 매출은 이 배열만으로 거의 결정된다
계약자산·수취채권의 프로젝트 쏠림과 '공급했으나 못 받은 돈'
wc_gap
분기계약자산이 789억(2025말)→1,284억(2026-06말)으로 +62.7% 늘었고 그중 827억(64.4%)이 Formosa 4 한 건에 몰려 있다.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에서 Fengmiao 1은 누적 공급 3,635.9억 대비 누적 수금 3,096.3억으로 539.6억이 벌어져 있는 반면, 방위사업청 울산급 2건은 누적 수금이 누적 공급과 같거나 더 많다. 대만 민간 발주처는 수금이 뒤처지고 방산은 안 뒤처진다 — 믹스가 대만으로 넘어갈수록 운전자본이 먼저 빠져나간다. 게다가 신규 계약 4건(안마·Century 2건차·독일·성호해운)이 전부 선급금 없이 '공사진행에 따른 청구'다
총계약수익·총계약원가 추정치 변경이 그 분기 이익에 넣은 금액
estimate_change
분기연결주석 26의 '총계약수익과 원가의 추정 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2026 상반기 139.1억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362.0억의 38.4%다. 조선·해양 진행기준 회계에서 이 항목은 체인지오더 반영·원가율 재추정으로 움직이므로, 이걸 분리하지 않으면 'OPM이 5.3%에서 10.5%로 두 배가 됐다'는 문장이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다. 누적손실 132.1억, 공사손실충당부채 변동 -5.1억도 같은 주석에 붙어 나온다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의 [기재정정] 레인 — 중단·연기·금액변경은 신규 공시로 안 나온다
amend_lane
이벤트국내 최대 계약이던 안마 Foundation Supply 4,168.9억은 2026-01 증액 정정을 거친 뒤 2026-04-21 [기재정정]으로 '발주처 요청에 따른 일시중단'이 되면서 계약종료일이 아예 빈칸이 됐다. 반기보고서 주1)이 이 정정을 직접 참조하라고 지시한다. 신규 수주 공시만 세는 화면은 잔고의 38%가 흔들린 사건을 통째로 놓친다. 정정은 반드시 원공시와 한 줄로 묶어 최신 rcpNo만 채택해야 한다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도달 여부 — 발주처 지분·PF·터빈 계약이 먼저 깨진다
domestic_ntp
월간+이벤트이 회사 국내 해상풍력 매출은 3년 연속 0이다. 이유는 수주를 못 해서가 아니라 프로젝트가 착공에 못 가서다. 안마(532MW)는 대주주 에퀴스(약 78%)가 CIP에 지분 매각을 추진하다 2026-04-30 결렬됐고 같은 날 지멘스가메사가 터빈공급 계약 만료로 철수했으며 내부에서 청산까지 언급됐다(전기신문 2026-05-04). 하부구조물은 공급망에서 터빈 다음 순번이라 터빈이 바뀌면 재협상이다. 즉 관측해야 할 선행 신호는 이 회사 공시가 아니라 발주처의 지분·PF·터빈 계약 상태다
특수선 → 해상풍력 → 상선으로 이어지는 매출 믹스 전환과 그 사이의 공백
mix_flip
분기2025년 특수선 5,693억(매출의 59.0%)·해상풍력 3,256억(33.7%)이던 것이 2026 상반기 해상풍력 2,329억(67.5%)·특수선 849억(24.6%)으로 1년 만에 뒤집혔다. 특수선 잔고는 울산급 3척뿐이고 2027-06-30이면 끝난다. 그 공백을 메우려 2025년 12월 6.8k Oil/Chemical Tanker 2척으로 상선 신조에 재진입했고 2026-07-31 성호해운 6,800DWT 2척(718.2억)을 추가했다. 조선 부문 매출은 2024년 79억 → 2025년 6.5억 → 2026 상반기 0원이었으므로, 상선은 잔고에만 있고 매출에는 아직 없다. 세 축을 한 도넛에 얹으면 이 전환이 안 보인다
고성 제3야드 집행률과 감가상각 개시 시점
yard3_capex
분기총소요자금 1조 1,530억 중 기지출 4,472억(2026-06말). 유형자산 9,128억 중 건설중인자산이 4,423억으로 아직 감가상각을 시작하지 않았다. 2026 상반기 감가상각비는 78.3억뿐인데, 이 4,423억이 준공 처리되는 순간 상각비가 계단식으로 올라가 지금의 OPM 10.5%가 유지될 수 없다. 부유식 하부구조물(한국부유식풍력 1,125MW 우선협상)과 유럽 대형 물량이 전부 이 야드를 전제로 하므로 준공 지연도 준공 조기화도 둘 다 이익에 반대로 작용한다
지분매각 우선협상 연장의 반복과 지역사회 반대 — 사건 하나를 상태 하나로 접는다
deal_countdown
이벤트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이 반복 공시되며 우선협상 기간이 2025-09부터 2026-08-31까지 여러 차례 연장됐다. 공시 건수를 세면 여러 건이지만 사건은 하나이고, 연장이 반복된다는 사실 자체가 신호다. 여기에 고성군수·고성군의회가 2026-07 공개적으로 매각 재검토와 기회발전특구 취소 검토를 요구했다. 매각 성사 시 SK 계열에서 이탈하므로 이 축은 이 허브 자체의 존속 조건이기도 하다
수주잔고 소진과 마진의 역방향
backlog_burn
분기(실적발표)2Q26 매출 −29.1%인데 영업이익 +24.4%로 갈렸고 해상풍력 비중이 62%였다. 잔고가 줄면서 마진이 오르는 구간은 mix_flip(매출 믹스)이나 progress_burn(진행률) 하나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수주 지역의 이동
region_shift
이벤트(수주·종료 공시)대만 2건이 종료되고 신규 물량이 2028년 인식으로 밀렸다. 지역이 바뀌면 납기·마진·규제가 함께 바뀐다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
recognition_lag
이벤트(공급 일정 변경)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2027년 하반기로 이연됐다. 계약은 살아 있는데 인식만 밀리는 구간이다
최대주주 매각 절차의 단계
deal_state
이벤트(우선협상 공시)deal_countdown이 연장 횟수를 세는 축이라면 이쪽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다. 2026-08-31 종료로 7번째 연장 공시가 났다
방산 MRO 사업의 진입 단계
defense_mro
이벤트(협의회·선정)경남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에 선도기업으로 포함됐다. 해상풍력·특수선과 다른 세 번째 축이다
공급계약 정정의 사유 분류
contract_amend
이벤트(기재정정 공시)amend_lane이 정정 공시가 나는 레인을 보는 축이라면 이쪽은 왜 정정됐는가(이연·물량·단가)다

메뉴 11개 — 공통 3 · 업종군 2 · 고유 6. 공통은 테마·규약이고 고유는 이 회사만의 것입니다.

메뉴구분보여주는 것대응 관측축
오늘의 시그널공통7일 내 공시·보도·정책 변화 롤업. 지분매각 관련 공시는 별도 배지로 떼어내 사업 신호와 섞이지 않게 한다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매출축(7개 사업부문)과 이익축(강관사업부/조선·해양사업부 2부문)을 나란히 놓고, 두 부문 구분이 서로 다르다는 경고를 화면에 고정한다. 하단에 후판 평균 매입단가(2026 2Q 내수 1,115천원/톤)와 매입액(575.5억)에서 역산한 매입중량(약 51,611톤) 라인을 붙인다 — 가동률이 영업기밀이라 이것이 유일한 물량 프록시다
공시·원장공통DART 원문 + 출처 추적. [기재정정]은 원공시와 한 행으로 묶고 최신 rcpNo만 채택한다
수주잔고 3층 보드고유첫 화면. 1층 = 착수분(진행률 공시 5건, 잔고 2,724억)을 진행률·납기 순 간트로, 2층 = 미착수분(안마 4,168.9억·Century 2025-08-25건 2,831.6억, 누적공급 0)을 회색 블록으로, 3층 = 5% 미만 미공시 잔여분(약 1,348억)을 잔차로 표시한다. 총액 1조 1,072억은 세 층의 합으로만 보여주고 단독 숫자로 띄우지 않는다수주잔고를 '착수'와 '미착수'로 쪼갠 잔고 — 총액이 아니라 시작 여부 · 계약별 진행률과 납기 배열 — 5건이 언제 끝나고 무엇이 남는가
공급-수금 갭 보드고유계약별 누적 판매·공급금액과 누적 대금수령금액을 두 막대로 병렬 배치하고 그 차이를 갭 바로 그린다(Fengmiao 1 = 539.6억). 옆에 계약자산 1,284억의 프로젝트별 분해(Formosa 4 827.1억·Fengmiao 264.5억·울산급 3번함 55.2억)와 전기말 789억 대비 증가율을 붙인다. 신규 4건이 전부 '계약금·선급금 무'라는 사실을 상단 라벨로 고정계약자산·수취채권의 프로젝트 쏠림과 '공급했으나 못 받은 돈'
이익 브리지 — 추정변경 분리판고유영업이익을 (a) 매출·믹스 효과 (b) 총계약수익·원가 추정치 변경 효과(2026 상반기 139.1억) (c) 나머지로 쪼갠 워터폴. 누적손실 132.1억과 공사손실충당부채 변동도 같은 축에 얹는다. 이 화면 없이 'OPM 5.3%→10.5%'만 띄우면 안 된다총계약수익·총계약원가 추정치 변경이 그 분기 이익에 넣은 금액
수주·정정 2레인고유위 레인은 신규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아래 레인은 [기재정정](중단·연기·금액변경·계약종료일 삭제). 같은 계약의 증액 정정과 중단 정정이 몇 개월 간격인지 선으로 잇는다. 두 레인을 합치면 안마 일시중단이 신규 수주 밑에 묻힌다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의 [기재정정] 레인 — 중단·연기·금액변경은 신규 공시로 안 나온다
국내 프로젝트 착공 신호등업종군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별로 발주처 지분구조 → PF 종결 → 군·인허가 협의 → 터빈 계약 → 하부구조물 착공 5단계 상태 머신. 안마는 '터빈 계약 해지'로 뒤로 밀린 상태를 표시한다. 산업부·에너지공단 고정가격 경쟁입찰 선정 결과와 해상풍력특별법(2026-03-26 시행) 발전지구 지정 고시를 배경 밴드로. 이 회사 국내 매출이 3년 연속 0이라는 사실을 화면 상단에 상수로 박는다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도달 여부 — 발주처 지분·PF·터빈 계약이 먼저 깨진다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의 [기재정정] 레인 — 중단·연기·금액변경은 신규 공시로 안 나온다
믹스 역전판고유특수선·해상풍력·상선·수리개조·후육강관 5개 라인의 매출 비중을 시계열 스트림으로. 2025년 특수선 59.0%→2026 상반기 24.6%, 해상풍력 33.7%→67.5% 교차점에 마커. 아래에 잔고 라인을 겹쳐 특수선 잔고가 2027-06-30에 0이 되는 지점과 상선 신조(2025-12 2척, 2026-07 2척·718.2억)가 매출로 붙는 시점 사이의 공백 구간을 음영으로 표시특수선 → 해상풍력 → 상선으로 이어지는 매출 믹스 전환과 그 사이의 공백
야드·제3야드 집행판업종군고성 본야드(148m×570m 제작장·800t 갠트리)·삼강에스앤씨(10만t F/Dock·1,000t 갠트리)·밀양공장·제3야드(양촌·용정지구) 노드별 상태. 제3야드는 총소요 1조 1,530억 대비 기지출 4,472억 게이지와 건설중인자산 4,423억(미상각) 잔액을 같이 놓고, 준공 시점 표기가 공시(2026-12-31)와 보도(2028년)로 갈린다는 것을 두 마커로 병기한다고성 제3야드 집행률과 감가상각 개시 시점
지분매각 상태판고유풍문해명·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접고 우선협상 종료일(2026-08-31)까지 카운트다운. 아래에 지역사회 레인(고성군수 기자회견, 군의회 의장 발언, 기회발전특구 취소 검토)을 별도 트랙으로 깐다. 거래금액·최종 지분율 칸은 아예 만들지 않는다 — 공시에 없다지분매각 우선협상 연장의 반복과 지역사회 반대 — 사건 하나를 상태 하나로 접는다

두지 않은 메뉴

여섯 메뉴 모두 이 업종에서는 자연스러운 화면이지만, 회사가 값을 공개하지 않거나(가동률·기수) 공시 구조상 산출이 불가능하다(7부문 OPM·RG 배분). 만들면 영구 빈칸이 되므로 메뉴가 아니라 unmeasurable로 남겼다. 특히 SK Alliance 발주 레이더는 앞선 리서치가 회사 「입찰공고」 게시판을 '신규 프로젝트 착수의 선행 흔적'으로 적어 둔 항목인데, 이번에 게시판을 실제로 열어 12건 전수를 확인한 결과 프로젝트와 무관한 총무 공고뿐이었다. 열어 보지 않고 소스로 적으면 이렇게 틀린다.

가동률·생산실적 게이지 — 반기보고서가 '영업기밀'로 통째 생략했다. 채울 값이 없다. 대신 후판 역산 매입중량을 perf 메뉴 안의 보조 라인으로만 둔다 시장점유율 추이 — 회사가 외부기관 자료 부재를 전제로 서술한다. '대만 40%'는 자기 서술뿐이라 시계열이 성립하지 않는다 7개 사업부문별 수익성 비교판 — 매출은 7부문, 손익은 2부문이라 부문별 OPM을 계산할 수 없다. 이 회사의 핵심 서사('해상풍력이 특수선보다 마진이 높다')를 그리려면 가장 갖고 싶은 값인데, 그래서 더더욱 추정으로 채우면 안 된다 선수금환급보증(RG)·계약이행보증 익스포저 보드 — 연결주석 24에 보증처와 유형은 있으나 프로젝트별 배분이 없어 리스크 게이지를 만들 수 없다 재킷 기당 단가·기수 추이 — 계약 공시가 총액만 내고 기수를 밝히지 않는다 SK Alliance 협력사 발주 레이더 — 24개사라는 숫자만 있고 명단·발주액이 없다. 회사 「입찰공고」 게시판을 실제로 열어 확인한 결과 사내 식당 위탁·주차장 조성·자산 매각 등 총무성 공고 12건뿐이라 프로젝트 발주의 선행 흔적으로 쓸 수 없다

이 회사의 관측축에 걸린 사건들 — 메뉴 자리마다 축이 다릅니다.

오늘의 시그널 공통 시그널 5건

에너지·2026-08-13·WW35
P1◐ 전문지
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2027년 하반기로 이연됐다고 보도
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8월 13일 리포트에서 당초 2026년 하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던 약 3,800억원 규모의 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물량이 2027년 하반기로 미뤄졌다고 밝혔다 [1].
그룹 관점 · 국내 최대 계약이 신규 공시가 아닌 기재정정 레인으로 상태가 바뀐 뒤, 그 여파가 이번에는 증권사의 연간 가이던스 추정 하향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다. 회사가 2026년 2월 23일 공정공시로 제시한 매출 전망 8,217억원과 증권사 추정 6,500억원 사이의 1,700억원대 간극은 그룹 관점에서 이 회사의 2026년 기여도를 어느 숫자로 잡을 것인지의 문제로 남아 있는 것으로 해석됐다.
이투데이 ↗머니투데이 ↗남도일보 ↗단일 출처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안마해상풍력 · #매출인식지연 · #가이던스
요약 전문
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8월 13일 리포트에서 당초 2026년 하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던 약 3,800억원 규모의 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물량이 2027년 하반기로 미뤄졌다고 밝혔다 [1]. DS투자증권도 같은 날 안마 프로젝트 지연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2만 5,000원에서 2만 4.0% 낮은 1만 9,000원으로 하향하면서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고,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매각 이슈 정리와 안마 프로젝트 착공 소식이 필요하다고 봤다 [2]. 교보증권과 하나증권은 안마 매출 인식 지연으로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8,200억원에서 6,500억원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봤고, 교보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 6,500억원·영업이익 555억원을 제시했다 [3]. 유진투자증권은 회사가 매출 공백을 메우기 위해 6,800톤급 탱커를 수주했고 아프라막스급 선박 건조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물량 규모가 갈리므로 병기한다 — 안마 Foundation Supply 계약은 공시상 4,168.9억원(수주일 2025-06-30, 2026-04-21 기재정정으로 발주처 요청에 따른 일시중단)인데, 유진투자증권은 '약 3,800억원 규모'라고 표현했다[1]. 두 숫자가 같은 범위를 가리키는지(하부구조물 단독 물량인지, 계약 총액인지)는 확인불가이다. 회사 공식 2026년 매출 전망 8,217억원의 정정 여부는 2026-08-25 기준 KIND 공시목록(2026-06-01~2026-08-25)에서 전망 관련 정정 공시가 조회되지 않아, 회사 가이던스는 아직 갱신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나 회사 확인은 받지 못했다. 안마 물량이 2026-06말 수주잔고 9,059억원에 포함돼 있는지도 공시가 밝히지 않아 확인불가이다. 증권사 리포트 원문은 유료이며 요약 기사만 확인했다.
관측축contract_amend backlog_burn recognition_lag
에너지·2026-08-13·WW35
P1◐ 전문지
대만 2건 종료·신규 물량 2028년 인식, 실적 공백 구간이 특정됨
DS투자증권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해상풍력 매출을 일으키는 프로젝트가 대만 포모사4(3,032억원)와 펭미아오(3,941억원) 두 건뿐이며 각각 2026년 10월과 2027년 3월에 마무리돼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 반영금액이 감소한다고 밝혔다 [1].
그룹 관점 · 대만 물량이 끝나는 시점과 유럽·국내 물량이 매출로 붙는 시점 사이의 공백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로 복수 증권사에서 동일하게 지목된 것으로 보도됐다. 2026년 7월 30일 독일 북해 HVDC 해상변전소 재킷 계약이 계약기간 2026-07-30~2030-04-30에 선급금 없음 조건이라는 점을 함께 놓으면, 수주 발표 시점과 그룹 실적 기여 시점이 최대 4년 가까이 벌어지는 구조로 읽힙니다.
머니투데이 ↗이투데이 ↗매일경제 ↗파이낸셜뉴스 ↗출처 2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대만 · #포모사4 · #펭미아오
요약 전문
DS투자증권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해상풍력 매출을 일으키는 프로젝트가 대만 포모사4(3,032억원)와 펭미아오(3,941억원) 두 건뿐이며 각각 2026년 10월과 2027년 3월에 마무리돼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 반영금액이 감소한다고 밝혔다 [1]. 같은 리포트는 소형 탱커선을 제외하면 해상풍력과 대형 상선의 매출 인식이 2028년부터 본격 시작되므로 2027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축소될 것으로 봤고, 국내에서 기대했던 완도금일 해상풍력 수주는 2027년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1]. 유진투자증권은 국내·대만·유럽 물량이 겹치는 시점을 2028년으로 특정하며 2028년 매출 1조 6,000억원(2027년 대비 +119%)·영업이익 1,221억원(+193%)을 제시했다 [2]. 2026년 8월 20일에는 한화투자증권 김예인 연구원이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중장기 가시성을 근거로 커버리지 리포트를 냈고, 이날 오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57% 오른 1만 3,920원에 거래된 것으로 보도됐다 [3]. 하나증권은 유럽과 대만에서 다수의 해상변전소(OSS)·재킷 협상이 진행 중이어서 하반기 수주 흐름은 양호할 것으로 봤다 [4].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납기 배열이 출처마다 뒤바뀌므로 병기한다 — DS투자증권 인용 보도는 포모사4가 2026년 10월, 펭미아오가 2027년 3월에 마무리된다고 했으나[1], 회사 반기보고서(2026.06) 진행률 적용 수주상황은 Fengmiao 1 OWF 2026-10-12, Formosa 4 2027-03-28로 두 프로젝트의 순서가 반대이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인불가이며 한쪽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전방시장 규모 전망도 갈립니다 — 하나증권 인용 보도는 정부의 2026~2030년 총 28GW 입찰 로드맵을, 유진투자증권 인용 보도는 향후 10년간 총 55GW를 제시한다[2][4]. 인용 [3]은 매일경제와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이 작성한 기사이며, 한화투자증권 리포트 원문과 목표주가는 확인하지 못했다. 같은 기사에 인용된 '아시아 하부구조물 시장 점유율' 서술은 제3자 검증이 불가능해 본문에 옮기지 않았다.
관측축region_shift backlog_burn recognition_lag파급SK에코플랜트
에너지·2026-08-12·WW35
P1● 공식
2Q26 매출 -29.1%인데 영업이익 +24.4%, 해상풍력 비중 62%로 마진 역전
SK오션플랜트가 2026년 8월 1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을 공정공시해 2026년 2분기 매출 1,704억 8,400만원(전년 동기 대비 -29.1%, 전기 대비 -2.4%), 영업이익 193억 4,400만원(+24.4%, 전기 대비 +14.7%), 당기순이익 137억 8…
그룹 관점 · 그룹 에너지 포트폴리오 안에서 이 회사의 이익이 매출 규모가 아니라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의 믹스 비중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이 공시와 증권사 분석 양쪽에서 확인된 것으로 보도됐다. 매출이 30% 줄어드는 동안 영업이익이 36% 늘어난 반기 실적은, 잔고 총액이 아니라 어느 사업부문의 물량이 진행률로 인식되는가에 따라 이 회사의 손익이 갈린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됐다.
한국거래소 KIND(기업공시) ·T1 ↗헤럴드경제 ↗파이낸셜뉴스 ↗이투데이 ↗남도일보 ↗출처 2곳 교차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 #잠정실적 · #해상풍력 · #영업이익률
요약 전문
SK오션플랜트가 2026년 8월 1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을 공정공시해 2026년 2분기 매출 1,704억 8,400만원(전년 동기 대비 -29.1%, 전기 대비 -2.4%), 영업이익 193억 4,400만원(+24.4%, 전기 대비 +14.7%), 당기순이익 137억 8,900만원(+62.2%)을 밝혔다 [1]. 같은 공시의 상반기 누계는 매출 3,451억 4,000만원(-30.7%), 영업이익 362억 200만원(+36.1%)으로, 매출축과 이익축이 반대로 움직이는 구조가 분기와 반기 양쪽에서 확인된다 [1][2]. 영업이익률은 11.3%로 전년 동기 6.5% 대비 4.8%p 올랐고, 해상풍력 매출 비중이 44%에서 62%로 확대된 것이 마진 개선의 축으로 지목됐다 [3][4]. 하나증권은 2026년 2분기말 수주잔고를 1조 1,072억원, 그중 해상풍력을 9,059억원으로 제시했다 [3]. 교보증권은 계약환율 대비 원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 약 60억원이 이익 개선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고,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 159억원을 21.7% 웃돌았다고 밝혔다 [5].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수주잔고 세부 분해가 출처마다 갈리므로 병기한다 — 하나증권 인용 보도는 해상풍력 9,059억·특수선 1,159억·MRO 746억으로 제시하는데[3], 회사 반기보고서 기준 분해는 해상풍력 9,059억·신조/특수선 1,843억·수리개조 126억·후육강관 44억이다. 해상풍력 금액만 일치하고 나머지는 항목 구분 자체가 달라 어느 쪽으로도 대체할 수 없으며, 두 분해의 집계 기준 차이는 확인불가이다.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영업부문 주석이 2부문뿐이어서 확인불가이다. 인용 [2]~[5]는 원문 매체 도메인(fnnews.com 등 일부는 차단 목록) 대신 다음뉴스 재게재본의 기사 ID URL을 쓴다.
관측축backlog_burn region_shift파급SK에코플랜트
정책·규제·2026-08-12·WW35
P2◐ 전문지
경남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 선도기업에 포함
경상남도는 2026년 8월 12일 경남창원방위산업진흥센터에서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열었다고 보도됐다 [1].
그룹 관점 · 특수선 매출이 2025년 59.0%에서 2026년 상반기 24.6%로 내려앉고 잔고가 울산급 Batch-III 3척으로 좁아진 상태에서, MRO가 유일한 대체 경로로 지목돼 온 축에 지방정부 차원의 인프라 일정이 붙은 것으로 보도됐다. 다만 클러스터 참여와 실제 MRO 수주는 다른 단계이며, 이 회사의 참여 형태나 수혜 규모는 보도에 나와 있지 않다.
한국경제 ↗파이낸셜뉴스 ↗단일 출처 · tier1 미확보 · #함정MRO · #방산혁신클러스터 · #경상남도
요약 전문
경상남도는 2026년 8월 12일 경남창원방위산업진흥센터에서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열었다고 보도됐다 [1]. 이 사업은 경남을 중심으로 부산·울산·전남광주가 참여하는 광역 협력사업으로, 종합지원센터(경남)·방산 품질인증센터(부산)·인력양성센터(울산)·협력사 지원센터(전남광주)를 구축하는 구조이며 경남의 종합지원센터는 2027년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1]. 종합지원센터에는 MRO 공급망과 수주정보망을 구축해 글로벌 물량 수주 정보를 도내 기업에 실시간 제공하고 대미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 제시됐다 [1]. 경남은 한화오션·삼성중공업·SK오션플랜트·K조선·HSG성동조선 등을 선도기업으로 들며 창원·통영·거제·고성 일원을 중심으로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1]. 한편 하나증권 인용 보도는 2026년 2분기말 MRO 수주잔고를 746억원으로 제시했다 [2].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경상남도 보도자료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tier1 인용이 없다 — gyeongnam.go.kr 게시판 검색이 검색어를 적용하지 않고 0건을 반환했다. 이 회사가 협의회에 실제로 참여했는지, 클러스터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보도에 없어 확인불가이다. MRO 잔고 746억원[2]은 회사 반기보고서의 '수리개조 126억원'과 항목 구분이 달라 같은 수치가 아니며, 두 집계의 관계는 확인불가이다. 미 해군 MSRA(2026-02-10 체결)와 관련한 후속 진전은 이번 기간에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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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2026-07-31·WW35
P0● 공식
최대주주 지분매각 우선협상, 2026-08-31 종료로 7번째 연장 공시
SK오션플랜트는 2026년 7월 31일 [정정]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을 제출해, 정정사유를 '우선협상대상자 기간 1개월 연장'으로 적고 향후 일정을 기존 '2026년 7월 31일 이내 종료 예정'에서 '2026년 8월 31일 이내 종료 예정'으로 바꿨다 [1].
그룹 관점 ·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경영권 지분의 매각 우선협상 기한이 2026년 8월 31일로 재설정돼, 성사 시 SK 계열 이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공시됐다. 공시 건수로는 9건이지만 사건은 하나이며, 연장이 반복되는 것 자체가 상태 신호로 읽힙니다. 매도인이 2027년 3월 31일까지 제3자 처분을 하지 않기로 한 약정은 협상 결렬 시에도 그룹 밖 매각 경로가 일정 기간 닫혀 있다는 뜻으로 공시에 적혀 있다.
한국거래소 KIND(기업공시) ·T1 ↗시사저널e ↗연합뉴스 ↗경남도민일보 ↗출처 2곳 교차 · tier1 · #지분매각 · #우선협상 · #디오션컨소시엄
요약 전문
SK오션플랜트는 2026년 7월 31일 [정정]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을 제출해, 정정사유를 '우선협상대상자 기간 1개월 연장'으로 적고 향후 일정을 기존 '2026년 7월 31일 이내 종료 예정'에서 '2026년 8월 31일 이내 종료 예정'으로 바꿨다 [1]. 같은 공시는 우선협상대상자가 디오션 컨소시엄이며 최대주주·경영진 등 특수관계인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 협의 기간이 도과하더라도 매도인이 2027년 3월 31일까지는 대상 주식을 이 거래와 무관한 제3자에게 처분하지 않기로 했다는 점을 함께 밝히고 있다 [1]. 이 공시가 첨부한 관련공시 목록은 2025년 7월 23일과 8월 22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2건에 이어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이 2025-09-01·10-27·11-25, 2026-01-30·04-30·06-30까지 6회 쌓여 있음을 보여주며, 이번 건이 7번째이다 [1]. 시사저널e는 2026년 7월 28일 SK에코플랜트와 디오션자산운용 컨소시엄이 경영권 지분 36.98% 매각 협상을 이어가고 있고 거래 규모로 4,000억원대 중후반이 거론된다고 보도했으며, 핵심 전략적투자자였던 오성첨단소재의 이탈과 고성 제3야드에 투입 중인 1조 1,530억원이 인수 후 감가상각·운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원매자의 할인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2]. 하학열 고성군수는 2026년 7월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매각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고 [3],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도 7월 31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반대 견해를 밝혔다 [4].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이 시그널의 event_date는 2026-07-31 이며 수집 기간(2026-08-18~08-25) 안의 사건이 아닙니다. 2026-08-25 기준 KIND 공시목록(2026-06-01~2026-08-25)을 조회한 결과 이 회사의 마지막 공시는 2026-08-14 반기보고서이고, 8월 15일 이후 매각 관련 신규 공시는 0건이다. 기한(2026-08-31)까지 6일 남은 시점에 후속 공시나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거래금액과 최종 매각 지분율은 공시에 기재돼 있지 않으며, 보도의 '4,000억대 중후반·36.98%'는 미확정치이다[2]. 매각 대상 지분율도 값이 갈립니다 — 대량보유상황보고서(기준일 2026-06-05)의 SK에코플랜트 보유 지분율은 35.62%(22,256,969주)인데 시사저널e 보도는 36.98%이며, 특수관계인 합산 여부인지 기준일 차이인지는 확인불가이다. 공시 본문은 KIND 뷰어 경로(disclsviewer → searchContents → /external/ 문서)로 직접 읽어 인용문을 대조했다.
관측축deal_state파급SK에코플랜트
아직 관측 기록이 없는 메뉴 10

정의된 자리 · 걸린 사건 없음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메뉴구분이 자리에 들어가는 것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매출축(7개 사업부문)과 이익축(강관사업부/조선·해양사업부 2부문)을 나란히 놓고, 두 부문 구분이 서로 다르다는 경고를 화면에 고정한다. 하단에 후판 평균 매입단가(2026 2Q 내수 1,115천원/톤)와 매입액(575.5억)에서 역산한 매입중량(약 51,611톤) 라인을 붙인다 — 가동률이 영업기밀이라 이것이 유일한 물량 프록시다
공시·원장공통DART 원문 + 출처 추적. [기재정정]은 원공시와 한 행으로 묶고 최신 rcpNo만 채택한다
수주잔고 3층 보드고유첫 화면. 1층 = 착수분(진행률 공시 5건, 잔고 2,724억)을 진행률·납기 순 간트로, 2층 = 미착수분(안마 4,168.9억·Century 2025-08-25건 2,831.6억, 누적공급 0)을 회색 블록으로, 3층 = 5% 미만 미공시 잔여분(약 1,348억)을 잔차로 표시한다. 총액 1조 1,072억은 세 층의 합으로만 보여주고 단독 숫자로 띄우지 않는다
공급-수금 갭 보드고유계약별 누적 판매·공급금액과 누적 대금수령금액을 두 막대로 병렬 배치하고 그 차이를 갭 바로 그린다(Fengmiao 1 = 539.6억). 옆에 계약자산 1,284억의 프로젝트별 분해(Formosa 4 827.1억·Fengmiao 264.5억·울산급 3번함 55.2억)와 전기말 789억 대비 증가율을 붙인다. 신규 4건이 전부 '계약금·선급금 무'라는 사실을 상단 라벨로 고정
이익 브리지 — 추정변경 분리판고유영업이익을 (a) 매출·믹스 효과 (b) 총계약수익·원가 추정치 변경 효과(2026 상반기 139.1억) (c) 나머지로 쪼갠 워터폴. 누적손실 132.1억과 공사손실충당부채 변동도 같은 축에 얹는다. 이 화면 없이 'OPM 5.3%→10.5%'만 띄우면 안 된다
수주·정정 2레인고유위 레인은 신규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아래 레인은 [기재정정](중단·연기·금액변경·계약종료일 삭제). 같은 계약의 증액 정정과 중단 정정이 몇 개월 간격인지 선으로 잇는다. 두 레인을 합치면 안마 일시중단이 신규 수주 밑에 묻힌다
국내 프로젝트 착공 신호등업종군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별로 발주처 지분구조 → PF 종결 → 군·인허가 협의 → 터빈 계약 → 하부구조물 착공 5단계 상태 머신. 안마는 '터빈 계약 해지'로 뒤로 밀린 상태를 표시한다. 산업부·에너지공단 고정가격 경쟁입찰 선정 결과와 해상풍력특별법(2026-03-26 시행) 발전지구 지정 고시를 배경 밴드로. 이 회사 국내 매출이 3년 연속 0이라는 사실을 화면 상단에 상수로 박는다
믹스 역전판고유특수선·해상풍력·상선·수리개조·후육강관 5개 라인의 매출 비중을 시계열 스트림으로. 2025년 특수선 59.0%→2026 상반기 24.6%, 해상풍력 33.7%→67.5% 교차점에 마커. 아래에 잔고 라인을 겹쳐 특수선 잔고가 2027-06-30에 0이 되는 지점과 상선 신조(2025-12 2척, 2026-07 2척·718.2억)가 매출로 붙는 시점 사이의 공백 구간을 음영으로 표시
야드·제3야드 집행판업종군고성 본야드(148m×570m 제작장·800t 갠트리)·삼강에스앤씨(10만t F/Dock·1,000t 갠트리)·밀양공장·제3야드(양촌·용정지구) 노드별 상태. 제3야드는 총소요 1조 1,530억 대비 기지출 4,472억 게이지와 건설중인자산 4,423억(미상각) 잔액을 같이 놓고, 준공 시점 표기가 공시(2026-12-31)와 보도(2028년)로 갈린다는 것을 두 마커로 병기한다
지분매각 상태판고유풍문해명·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접고 우선협상 종료일(2026-08-31)까지 카운트다운. 아래에 지역사회 레인(고성군수 기자회견, 군의회 의장 발언, 기회발전특구 취소 검토)을 별도 트랙으로 깐다. 거래금액·최종 지분율 칸은 아예 만들지 않는다 — 공시에 없다
구조 · 흐름 · 월간

사건의 시간 흐름 · 계열사 간 영향 · 월간 원장 — 파고들 때 펼칩니다.

이슈 타임라인 13건 · 13개월

관측축 × 월 · 인계 사건 포함.

SK오션플랜트 · 사건 13 · 축 15 허브 →
레인25-0825-0925-1025-1125-1226-0126-0226-0326-0426-0526-0626-0726-08
수주잔고를 '착수'와 '미착수'로 쪼갠 잔고 — 총액이 아니라 시작 여부 0·············
계약별 진행률과 납기 배열 — 5건이 언제 끝나고 무엇이 남는가 0·············
계약자산·수취채권의 프로젝트 쏠림과 '공급했으나 못 받은 돈' 0·············
총계약수익·총계약원가 추정치 변경이 그 분기 이익에 넣은 금액 0·············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의 [기재정정] 레인 — 중단·연기·금액변경은 신규 공시로 안 나온다 0·············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도달 여부 — 발주처 지분·PF·터빈 계약이 먼저 깨진다 0·············
특수선 → 해상풍력 → 상선으로 이어지는 매출 믹스 전환과 그 사이의 공백 0·············
고성 제3야드 집행률과 감가상각 개시 시점 0·············
지분매각 우선협상 연장의 반복과 지역사회 반대 — 사건 하나를 상태 하나로 접는다 0·············
수주잔고 소진과 마진의 역방향 1············1
수주 지역의 이동 1············1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 0·············
최대주주 매각 절차의 단계 1···········1·
방산 MRO 사업의 진입 단계 1············1
공급계약 정정의 사유 분류 1············1
근거 사건(리서치) 8·········2141
최근 12건
  • 2026-08-13 P1 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2027년 하반기로 이연됐다고 보도 공급계약 정정의 사유 분류 · 수주잔고 소진과 마진의 역방향 ·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 · 인용 3 출처
    국내 최대 계약이 신규 공시가 아닌 기재정정 레인으로 상태가 바뀐 뒤, 그 여파가 이번에는 증권사의 연간 가이던스 추정 하향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회사가 2026년 2월 23일 공정공시로 제시한 매출 전망 8,217억원과 증권사 추정 6,500억원 사이의 1,700억원대 간극…
  • 2026-08-13 P1 대만 2건 종료·신규 물량 2028년 인식, 실적 공백 구간이 특정됨 수주 지역의 이동 · 수주잔고 소진과 마진의 역방향 ·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 · 인용 4 출처
    대만 물량이 끝나는 시점과 유럽·국내 물량이 매출로 붙는 시점 사이의 공백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로 복수 증권사에서 동일하게 지목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2026년 7월 30일 독일 북해 HVDC 해상변전소 재킷 계약이 계약기간 2026-07-30~2030-04-30에 선…
  • 2026-08-13 2Q 리뷰 — 매출 1,705억(컨센 1,754억 하회), 영업이익 193억(컨센 159억 상회). 해상풍력 매출 비중이 전년 44%→62%로 오르며 OPM 6.5%→11.3%. 다만 하반기부터 공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8-12 P2 경남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 선도기업에 포함 방산 MRO 사업의 진입 단계 · 인용 2 출처
    특수선 매출이 2025년 59.0%에서 2026년 상반기 24.6%로 내려앉고 잔고가 울산급 Batch-III 3척으로 좁아진 상태에서, MRO가 유일한 대체 경로로 지목돼 온 축에 지방정부 차원의 인프라 일정이 붙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클러스터 참여와 실제 MRO 수주는 다른…
  • 2026-08-12 P1 2Q26 매출 -29.1%인데 영업이익 +24.4%, 해상풍력 비중 62%로 마진 역전 수주잔고 소진과 마진의 역방향 · 수주 지역의 이동 · 인용 5 출처
    그룹 에너지 포트폴리오 안에서 이 회사의 이익이 매출 규모가 아니라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의 믹스 비중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이 공시와 증권사 분석 양쪽에서 확인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매출이 30% 줄어드는 동안 영업이익이 36% 늘어난 반기 실적은, 잔고 총액이 아니라 어느 사업부문의 물…
  • 2026-07-31 P0 최대주주 지분매각 우선협상, 2026-08-31 종료로 7번째 연장 공시 최대주주 매각 절차의 단계 · 인용 4 출처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경영권 지분의 매각 우선협상 기한이 2026년 8월 31일로 재설정돼, 성사 시 SK 계열 이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공시됐습니다. 공시 건수로는 9건이지만 사건은 하나이며, 연장이 반복되는 것 자체가 상태 신호로 읽힙니다. 매도인이 20…
  • 2026-07-31 성호해운으로부터 6,800DWT급 SUS 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계약금액 718.2억, 계약기간 2026-07-31~2029-03-31, 선급금 무). 2025년 12월 6.8k Oil/Chemi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31 독일 북해 2.2GW HVDC 해상변전소 하부구조물(재킷·파일) 수주. 계약상대방 Seatrium Energy (Fixed Platforms) Pte Ltd., 계약금액 1,605.5억(USD 11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27 하학열 고성군수가 기자회견에서 SK오션플랜트 매각 전면 재검토와 1조원 투자계획 이행을 요구. 인수 주체가 사모펀드일 경우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 취소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변수가 딜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7-02 대만 Round 3 '펭미아오1(Fengmiao 1)' 해상풍력단지에 15MW 터빈 지지용 하부구조물 첫 인도. 계약(2024-06-03)에서 첫 인도까지 약 25개월 걸렸다 — 이 회사에서 수주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6-19 울산급 Batch-III 후속함 3,600t급 호위함 '경북함' 조기 인도. 진행률 계약상 2번함(수주총액 2,518.8억, 진행률 0.98, 납기 2026-06-30)이 소진되는 지점이며 특수선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5-06 한국부유식풍력(KF Wind)의 이스트블루파워 프로젝트 부유식 하부구조물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울산 EEZ 총 1,125MW 규모. 기사는 해당 부유체가 '2028년 준공 예정인 경남 고성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계열사 간 전이 연결 0 (관측 0) · 후보 2

이 회사에서 나가거나 들어오는 전이. 부호(+/−/±)는 이 회사 축에 미치는 방향. 관측 = 실제 사건으로 확인된 연결, 구조 = 경로는 있으나 아직 관측 못 함, 후보 = 근거 미확인.

상대부호·등급기전 · 근거시차
후보 2 — 근거 미확인
← SK에코플랜트
power_lng
? KKR 신재생 통합법인(2026년 말 출범 목표, 운영 1.7GW→2031년 10GW)의 해상풍력 발주가 SK오션플랜트 하부구조물 수주로 떨어질 수 있다
→ SK에코플랜트
trade_policy
? 미 해군 MSRA 체결로 열린 전투함 MRO 경로가 SK오션플랜트의 기업가치 기대를 끌어올리면 매도인 SK에코플랜트와 인수 후보 사이의 가격 괴리가 커져 최대주주 지분 매각 협상이 늘어진다
계통 — 이름과 소속

소속 · 자회사 · 공시 등록명.

모회사SK에코플랜트보유 35.62% (2026-03-31)
상장상장 · 종목코드 100090
DART 등록 상호SK오션플랜트
법인명에스케이오션플랜트(주)
상태 divesting · 기준 2026-08-25
법인·상장 정상이나 SK실트론과 같은 매각 진행 건이다. 2025-09-01 최대주주 지분 전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디오션 컨소시엄(디오션자산운용)이 선정된 뒤 2026-07-31 공시로 우선협상 기간이 2026-08-31까지 여섯 번째 연장됐고, 기간이 만료되더라도 매도인은 2027-03-31까지 제3자 처분을 하지 않기로 약정했다. 매각 대상 지분율은 2025-09 보도 37.6%와 2026-06-30 반기보고서 35.6
월간 원장 — 공시 · 논문 · 특허 · 사업장 첫 회차 2026-01-01~2026-08-27

실재 식별자만 · 사멸·불일치 제외 · 부재 명시.

공시 원장 12건

rcpNo 직채취

접수일공시유형요지
2026-08-14반기보고서 (2026.06)정기보고서2026년 반기 정기보고서. 수주잔고·계약자산·진행률 기재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8-12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기타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매출 1,704.8억원(전분기 -2.4%, 전년동기 -29.1%), 영업이익 193.4억원(전년동기 +24.4%), 순이익 137.9억원. 상반기 누계 매출 3,451.4억원(-30.7%), 영업이익 362.0억원(+36.
2026-07-31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단일판매공급계약신규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같은 날 2건 중 하나). 발주처·금액·납기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7-31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단일판매공급계약신규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같은 날 2건 중 하나). 발주처·금액·납기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7-31[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투자판단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의 기재정정. 내용(지분매각 관련 여부 포함)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정기보고서2026년 1분기 정기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4-21[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단일판매공급계약기존 공급계약의 기재정정 — 관측축이 말하는 금액·기간 변경 레인. 정정 항목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3-31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기타정기주총 직후 대표이사 변경 안내. 신임 대표는 원문 확인 필요.
2026-03-23사업보고서 (2025.12)정기보고서2025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2-23[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단일판매공급계약기존 공급계약의 기재정정. 정정 항목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2-23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기타2026년 연결 매출 계획 8,217억원을 공시했다(영업이익·신규수주는 미제시). 직전 전망 대비 실적 차이는 2025년 매출 전망 10,665억원 대 실적 9,654억원으로 오차율 -9.5%.
2026-02-02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기타2025 연간 손익구조 15% 이상 변동 공시. 변동 방향·수치는 원문 확인 필요.

논문 8편

관측축 키워드로 거름 · DOI 리졸브 확인

발표논문 · 관측축왜 닿는가
2026-05-06Predicting the construction duration of an offshore wind farm in Taiwan based on available weather windows: a case study of the Formosa 2 offshore wind farm
Journal of the Chinese Institute of Engineers · progress_burn
주요 발주 지역인 대만 해상풍력의 기상 창 기반 공기 예측으로, 계약별 진행률·납기 배열 축의 지연 요인을 설명한다.
2026-03-12The Fate of Floating Offshore Wind in Taiwan—Buried in the Cradle? A Comparative Study with France and Strategies for Revitalization
Wind · backlog_started
대만 부유식 해상풍력의 개발사 철수·정체를 분석해 수주잔고 중 '미착수' 물량이 실제 착수로 전환될지의 위험을 보여준다.
2026-03Challenges in the Supply Chain Management Process for Offshore Wind Farms. A Scoping Review of Decision Support Tools Utilizing Discrete Event Simulation
TransNav, the International Journal on Marine Navigation and Safety of Sea Transportation 20(1) · yard3_capex
해상풍력 공급망(제작·야드·물류)의 의사결정 지원 도구를 스코핑 리뷰해, 제3야드 가동 계획과 물류 병목 축에 닿는다.
2026-02-07Establishing Meta-Governance to Resolve Public Conflicts in Offshore Wind Power Projects in Korea
Sustainability 18(4), 1711 · domestic_ntp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공공 갈등 해소 거버넌스를 다뤄, 착공 지연의 주원인인 주민 수용성 축에 직접 닿는다.
2025-10Comprehensive techno-economic analysis of a floating offshore wind farm based on real options approach in the Korean power market
Energy · domestic_ntp
한국 전력시장 조건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의 투자 타이밍을 분석해 국내 발주 파이프라인이 착공에 이르는 조건을 보인다.
2025-09-19Real Options-Based Feasibility Evaluation of Offshore Wind Farm Development in Korea's Idle Coastal Areas
Energies · domestic_ntp
완도 금일 해상풍력을 사례로 국내 프로젝트의 경제성·투자 결정 시점을 실물옵션으로 평가해 국내 프로젝트 착공 도달 여부 축에 닿는다.
2025-08Advances in fatigue design of circumferential welds in offshore wind turbine monopile support structures
Engineering Structures · mix_flip
모노파일 원주 용접부 피로 설계 동향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사의 핵심 공정·품질 요건이라 해상풍력 매출 믹스 축에 닿는다.
2025-07-25Cost Development and Cost Drivers in UK Offshore Wind Farms
Wind Energy · domestic_ntp
수심·이격거리로 해상풍력 비용이 오히려 상승한 영국 실증은 국내 프로젝트의 PF·경제성 성립 여부를 판단하는 참조점이 된다.

사업장 9곳

공개 출처 · 행정구역. 긴급 축의 재난 권역 대조용이며 협력사 사업장은 제외

역할사업장행정구역출처·기준
본사본사(고성 야드)
[52918]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내산3길 51-1
경남 · KR2026-08-27
본사본사·고성 야드
경남 고성군 동해면 내산3길 51-1
경남 · KR2026-08-26
공장가공공장
경남 고성군 동해면 조선특구로 2029
경남 · KR2026-08-26
공장가공공장(고성)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조선특구로 2029
경남 · KR2026-08-27
공장밀양공장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양동농공단지길 40
경남 · KR2026-08-27
공장밀양공장(강관)
경남 밀양시 하남읍 양동농공단지길 40
경남 · KR2026-08-26
공장삼강에스앤씨(고성)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조선특구로 740
경남 · KR2026-08-27
공장삼강에스앤씨(수리조선)
경남 고성군 동해면 조선특구로 740
경남 · KR2026-08-26
영업서울영업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19 수송스퀘어 3층
서울 · KR2026-08-26
설계 · 검증

무엇을 왜 보는지 정한 설계와 그 검증 — 관측 결과가 아닙니다.

관측축 지도 축 15 · 이 회사만 15 · 태그 26종

축 중복도 · 축별 실적재.

관측축공유시그널메뉴 구분
수주잔고를 '착수'와 '미착수'로 쪼갠 잔고 — 총액이 아니라 시작 여부
backlog_started · 분기
이 회사만0고유
계약별 진행률과 납기 배열 — 5건이 언제 끝나고 무엇이 남는가
progress_burn · 분기
이 회사만0고유
계약자산·수취채권의 프로젝트 쏠림과 '공급했으나 못 받은 돈'
wc_gap · 분기
이 회사만0고유
총계약수익·총계약원가 추정치 변경이 그 분기 이익에 넣은 금액
estimate_change · 분기
이 회사만0고유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의 [기재정정] 레인 — 중단·연기·금액변경은 신규 공시로 안 나온다
amend_lane · 이벤트
이 회사만0고유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도달 여부 — 발주처 지분·PF·터빈 계약이 먼저 깨진다
domestic_ntp · 월간+이벤트
이 회사만0업종군
특수선 → 해상풍력 → 상선으로 이어지는 매출 믹스 전환과 그 사이의 공백
mix_flip · 분기
이 회사만0고유
고성 제3야드 집행률과 감가상각 개시 시점
yard3_capex · 분기
이 회사만0업종군
지분매각 우선협상 연장의 반복과 지역사회 반대 — 사건 하나를 상태 하나로 접는다
deal_countdown · 이벤트
이 회사만0고유
수주잔고 소진과 마진의 역방향
backlog_burn · 분기(실적발표)
이 회사만3
수주 지역의 이동
region_shift · 이벤트(수주·종료 공시)
이 회사만2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
recognition_lag · 이벤트(공급 일정 변경)
이 회사만2
최대주주 매각 절차의 단계
deal_state · 이벤트(우선협상 공시)
이 회사만1
방산 MRO 사업의 진입 단계
defense_mro · 이벤트(협의회·선정)
이 회사만1
공급계약 정정의 사유 분류
contract_amend · 이벤트(기재정정 공시)
이 회사만1
시그널 태그 지형 — 크기는 건수
안마해상풍력 매출인식지연 가이던스 목표주가 기재정정 대만 포모사4 펭미아오 유럽 매출인식시차 실적공백 잠정실적 해상풍력 영업이익률 수주잔고 공정공시 함정MRO 방산혁신클러스터 경상남도 특수선 대미수출 지분매각 우선협상 디오션컨소시엄 계열이탈 고성군
주제 분포 시그널 5

주제 편중 = 축 기울기 신호.

사업 축(sector)
에너지3
60%
정책·규제1
20%
금융1
20%
심각도
P13
60%
P21
20%
P01
20%
출처 유형
trade3
60%
official2
40%
최근 사건 (8건)
출처 불일치 — 병기

같은 지표에 공개 출처끼리 값이 갈립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싣고 기준을 밝힙니다.

지표값 A값 B차이 원인
안마 프로젝트 물량 규모4,168.9억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 기준 계약금액 총액(반기보고서 「XI-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신고일자 2025-06-30, 누적 판매·공급금액 0)약 3,800억원 — 유진투자증권, '하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었던 약 3,800억원 규모의 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물량이 내년 하반기로 미뤄졌다'(철강금속신문 2026-08-13)약 369억 차이. 계약총액과 '하반기 공급 예정이던 물량'은 같은 대상이 아닐 수 있으나 어느 쪽이 부분인지 공시로 확인불가. 두 숫자를 병기하고 무엇의 금액인지 라벨을 붙인다
특수선(울산급 Batch-III) 수주잔고1,159억 — 반기보고서 「7-마. 영업의 개황 (3) 특수선 사업부문」, '2026년 2분기 말 기준 해군 호위함인 울산급 Batch-III 3척(1,159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1,007.4억 — 같은 반기보고서 「4-라. 진행률 적용 수주상황」의 3건 수주잔고 합계(2번함 36.9억 + 3번함 430.9억 + 4번함 539.5억)같은 보고서 안에서 152억이 어긋난다. 진행률 표는 '직전 회계연도 매출액의 5% 이상인 계약'만 담으므로 집계 범위가 다를 가능성이 크지만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다. 확인불가 — 어느 한쪽으로 통일하지 말고 출처를 붙여 병기한다
고성 제3야드 준공 시점2026-12-31 — 반기보고서 「3-마. 생산설비 및 투자현황 (2) 시설투자 현황」 투자기간 2022.01.01 ~ 2026.12.312028년 — 전기신문 2026-05-06, '해당 부유체는 2028년 준공 예정인 경남 고성 제3공장(신야드)에서 본격적으로 생산될 예정'2년 차이. 공시의 '투자기간 종료'와 실제 양산 개시를 같은 것으로 읽으면 틀린다. 건설중인자산 4,423억의 감가상각 개시 시점이 여기 걸려 있으므로 둘 다 표시하고 각각 무엇의 시점인지 라벨을 붙인다
계약부채(전기말)89.4억 — 연결주석 25 영업부문, 전기말 계약부채 합계(강관 15.5억 + 조선·해양 73.9억)73.9억 — 연결주석 26 기간에 걸쳐 인식하는 수익(진행기준), 전기말 계약부채주석 26은 진행기준(조선·해양)만 담고 주석 25는 강관사업부를 포함한다. 모순이 아니라 모수가 다른 것이다. 화면에서 같은 라벨로 쓰면 오독되므로 '전사'와 '진행기준분'을 반드시 구분한다
집계 경계 변경

시계열을 그냥 이어 붙이면 틀린 그림이 나옵니다. 아래 시점에 비교 기준선이 끊깁니다.

시점내용
2025-06-11제8회 사모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 984,768주(전환가 15,232원) — 총주식수 증가 시작
2025-09-05전환권 행사 984,768주
2025-09-15전환권 행사 1,313,025주. 3회 누적으로 발행주식총수 62,478,129주가 되고 SK에코플랜트 보유 주식수는 22,256,969주로 그대로인데 지분율만 자동으로 35.62%가 됐다. 자기주식 0, 유통주식 100%
2025-126.8k Oil/Chemical Tanker 2척 수주로 상선 신조 시장 재진입 — 조선 부문이 매출 0 상태에서 잔고에만 생기기 시작한 시점(반기보고서 「7-마 (5) 조선부문」)
2026-03-26해상풍력특별법 시행 — 국내 프로젝트의 인허가 경로가 바뀌었다. 시행 전후로 '수주는 되는데 착공이 안 되던' 구조가 달라졌는지가 시계열 해석의 분기점
2026-03-31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 변경 — 강영규 사장 선임
2026-04-21안마 Foundation Supply 4,168.9억 계약이 [기재정정]으로 '발주처 요청에 따른 일시중단'이 되고 계약종료일이 삭제됨(반기보고서 주1 이 이 정정을 직접 참조). 수주잔고 시계열을 그냥 이어 붙이면 안 되는 지점
2026-08-31(예정) 지분매각 우선협상 기간 종료 예정일. 성사 시 SK 계열 이탈 — 이 시점 이후 시계열은 집계 경계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지분율로 화면을 나누면 이것들이 밖으로 밀려납니다. 관측 경계는 법인 경계가 아닙니다.

관측 불가

공개되지 않거나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추정값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검증 현황

이 회사 시그널의 근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게이트는 형식만 봅니다 — 진위는 사람이 봅니다.

시그널 · 인용
5 · 18
인용 2건 이상 5건
1차 자료 인용
2/18
발행 주체가 당사자이거나 법정 공시
URL 실재
26/26
차단 0 · 사멸 0 · 오류 0 · 미검사 0
확인불가 명시
5/5
빈칸 대신 확인불가로 적은 시그널
관측 불가 · 불일치
11 · 4
명시 항목 · 병기 항목
경계 밖
12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정보원
DART 공시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2026-07-31 2건(Seatrium Energy 향 Jacket and Piles 1,605.5억 / 성호해운 향 6,800DWT SUS Chemical Tanker 2척 718.2억), 2025-08-25 1건(Century Wind Power 2,831.6억)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중단·연기·금액변경이 이 레인으로만 나온다. 2026-04-21(안마 일시중단·계약종료일 삭제)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최대주주 지분매각 우선협상 기간 연장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매각 보도에 대한 최초 반응 레인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2026-08-12(2Q 매출 1,705억·영업이익 19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매출액만 제시되고 영업이익·순이익 칸은 비어 있다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반기보고서/분기보고서/사업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4. 매출 및 수주상황 › 다. 수주상황 · 라. 진행률 적용 수주상황」 — 부문별 매출과 프로젝트별 수주총액·기납품액·잔고·납기의 유일한 정본
  • 반기보고서 「XI.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 계약별 누적 판매·공급금액과 누적 대금수령금액. 이 회사에서 가장 밀도 높은 표이며 '체결됐지만 시작 안 된 계약'이 여기서만 드러난다
  • 반기보고서 연결주석 「26. 기간에 걸쳐 인식하는 수익(진행기준)」 — 계약별 진행률·계약자산·수취채권, 그리고 총계약수익·원가 추정 변동의 손익 영향
  • 반기보고서 연결주석 「25. 영업부문」 — 2부문 손익 + 주요 고객 A·B·C 수익 + 계약자산/계약부채 잔액
  • 반기보고서 연결주석 「24. 우발상황과 약정사항」 — 선수금환급보증·계약이행보증등·하자보수보증의 보증처 목록(산업은행·부산은행·수출입은행·중국건설은행서울지점·서울보증보험·방위산업공제조합 등), 계류 중 소송 2건 18.2억
  • 반기보고서 「II. 사업의 내용 ›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 후판 평균 매입단가·매입액, 제3야드 총소요자금·기지출금액, 생산능력 산출근거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에스케이에코플랜트 명의(담보제공 관련 변경 포함)
  • 전환청구권ㆍ신주인수권ㆍ교환청구권행사 — 2025-06-11·2025-09-05·2025-09-15. 총주식수 62,478,129주 확정
  • 신규시설투자등 — 2024-06-25(고성 제3야드). 반기보고서가 이 공시를 직접 참조하라고 지시한다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분기 IR BOOK 공개 시점의 선행 신호
IR
  • 회사 IR 「투자정보 › IR 자료실」 게시판(bbs/board.php?bo_table=04_04) — IR BOOK이 분기마다 올라온다(26.08.12 · 26.05.12 · 26.02.23 · 25.11.17 · 25.08.14). 정적 HTML로 목록이 그대로 열린다
  • 회사 IR 「투자정보 › 공시/공고 › 공고정보」 게시판(bo_table=04_01_02) — 결산공고·주주총회 소집공고·참고서류(총 61건)
  • 회사 「사업소개 › 해상풍력/플랜트/조선/강관 › 사업실적」 — 공시 임계치에 안 걸린 소형 프로젝트가 여기에만 남는다
  • 모회사 SK에코플랜트 정기보고서·공모사채 증권신고서 — 매각 동기(자금 사정)의 관측 경로
정부·규제기관
  •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 선정 결과 — 국내 발주 파이프라인의 공개 선행지표
  • 해상풍력특별법(2026-03-26 시행)에 따른 발전지구 지정·인허가 통합 절차 고시 — 국내 프로젝트가 착공에 도달하는 경로
  • 방위사업청 함정 계약·진수·인도 발표 — 특수선 매출 인식의 외부 확인원(울산급 Batch-III)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및 해상풍력 보급 목표(2030년 연 4GW 기반·10.5GW, 2035년 25GW) — 반기보고서가 직접 인용하는 근거
  •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중국산 후판 반덤핑 조치 — 원재료 100%가 후판이므로 원가 밴드를 정한다
외부 통계·업계
  • 전기신문(electimes.com) —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지분·PF·터빈 계약 상태를 단독으로 다루는 거의 유일한 매체. articleList.html?sc_word= 로 GET 검색이 열린다
  • 철강금속신문(snmnews.com) — 회사 커버리지와 후판 가격을 동시에 다룬다. GET 검색 열림
  • 페로타임즈·해사신문 — 조선·수리개조·상선 신조·미 해군 MRO
  • 고성신문·경남도민일보·국제신문·경남매일 — 매각 반대 여론과 야드 인허가가 여기서만 먼저 나온다
  • 인베스트조선·시사저널e·블로터 — 딜 구조·거래구조 변경 검토 등 협상 내부 사정
  • 대만 경제부 해상풍력 Round 3 공고 및 LCR(Local Content Requirement) 완화 여부 — 대만 수주 스코프를 정한다
  • 발주처·계약상대방 공시 — Seatrium(싱가포르 상장), Amprion(독일 계통운영사)의 BalWin5 일정
유료
  • 증권사 리포트 원문(유진투자증권·DS투자증권·하나증권·교보증권·미래에셋증권) — 요약 기사만 무료
  • Wood Mackenzie · 4C Offshore 해상풍력 프로젝트 DB
접근 차단
  • dart.fss.or.kr/dsab007/detailSearch.ajax — 이번 세션에서 POST가 307로 error.htm 리다이렉트됐다(WAF). 쿠키 세션을 먼저 만들어도 동일. 다만 dsaf001/main.do?rcpNo= 뷰어와 report/viewer.do?rcpNo=&dcmNo=&eleId=&offset=&length= 는 GET으로 정상 열린다 — 공시 목록 검색만 막히고 본문 직독은 가능하다
  • news.google.com batchexecute(Fbv4je) 원문 URL 복원 — 8초 간격으로도 연속 429. 초반 소수 건만 성공했다
  • ferrotimes.com · m-i.kr · greened.kr · idomin.com — /news/articleList.html의 sc_word 파라미터가 무시되고 최신 기사 목록만 반환된다. 사이트 검색으로 URL을 얻을 수 없다
  • haesanews.com — TLS 인증서 만료. https는 실패하고 http 로만 200 이 온다. 인용 시 http 스킴 유지
  • skoceanplant.com 「투자정보 › 매출 및 이익추이」 — 차트가 JS 렌더링이라 정적 페치로 값이 안 잡힌다(게시판 bbs/board.php는 정적으로 열린다)
  • fnnews.com(403) · yna.co.kr · search.naver.com — 기존 실측대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