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 시그널 허브

관측 계열사 전체 배터리 SK온 관계사
SK온 전기차 배터리 셀 제조. B 골격 · 시그널 3 · 축 7
주간 리포트 요약 WW35 · 리스크(P0·P1) 3건 · 시그널 3건
1순위 미지정 — 심각도·최신 순 자동 정렬. 빌더가 고른 것을 「핵심」으로 키우지 않는다
이번 주 시그널 3건 (1순위 미지정 주차)
주의외부
SK온의 북미 생산 자산이 EV 전용에서 ESS 겸용으로 재배치되는 흐름으로 보도됐다.
12출처 2
주의외부
미국과 유럽의 정책 방향이 SK온에 정반대로 작용해 온 구도에서, 유럽 쪽 우호 환경이 국가 단위로 되돌려지는 사례로 보도됐다.
1출처 1
주의외부
SK온이 2차에서 확보한 과반 물량이 3차 가격룰 변경 여부에 따라 다시 갈릴 수 있는 국면으로 보도됐다.
1출처 1
이 회사의 관측 근거

이 회사 전용 축. 축을 정한 근거가 곧 이 허브가 다른 회사와 달라지는 이유이고, 리서치 산출을 그대로 싣습니다.

주간(공개 검증은 분기)공장별 가동률 + 라인 전환(EV↔ESS)
고정비 사업이라 가동률이 손익을 결정. 지금은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와 함께 봐야 한다
분기/주간AMPC 수취액 + FEOC 적격성
1년 새 2,734억→1,013억. 흑연·전해질 염·바인더·첨가제 FEOC 유예가 2026년 말 만료 — 운영 기간 내 하드 데드라인
주간고객사 EV 생산·판매 계획 조정
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이 1Q26 -10.4%의 직접 원인. 1~2분기 선행
주간ESS 사업
유일한 성장 스토리. 2026-02 국내 ESS 중앙계약 2차 284MW(50.3%) 낙찰
분기손익분기와 일회성 항목 분리
실무자가 볼 것은 '흑자냐'가 아니라 '일회성을 걷어내면 어디냐'
주간미국·유럽 정책의 지역별 역방향
미국 EV 보조금 폐지가 4Q25 급락 원인, 유럽은 보조금 재지원으로 견조. 동일 회사가 지역별 정반대 환경
월간+이벤트폼팩터(각형·원통형·LFP) 양산 판단
양산이 조건부('충분한 수주와 고객 보장 시 투자'). 기술 뉴스가 아니라 자본지출 의사결정 신호

보지 않기로 한 것 · 잴 수 없는 것 · 경계 밖

빈칸을 채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안 보는지도 적습니다. 쓰지 않는 지표를 두면 그 자리가 영영 빈칸으로 남는 것을 막습니다.

쓰지 않음매출 비중 기준 화면 배분 — 트레이딩이 매출 80%인데 OPM 1.3%다. 이익 기여 기준으로 배분해야 실무 감각에 맞는다
잴 수 없음리튬·니켈·코발트 판가연동(메탈링크) 계약 구조 — 공개 자료 확인불가. 외부 원자재 지수로 대체
잴 수 없음수주잔고 총액 — SK온은 정기 공개하지 않는다(확인불가)
누적 현황
시그널
3
P0 0 · P1 3 · P2 0
인용
4
출처 4곳 · 1차 자료 0
긴급 P0·P1
3
심각도 상위
주차
WW35
관측축 7 · 메뉴 10
상장
비상장
모회사 공시 경로
티어
A
2026-08-25
허브 설계 내역 — 관측축 7 · 메뉴 10

설계 문서 — 관측 결과 아님.

대표 숫자
일회성 제거 조정손익 · 부문별(배터리/윤활유CIC/트레이딩CIC)
쓰지 않는 지표
  • 매출 비중 기준 화면 배분 — 트레이딩이 매출 80%인데 OPM 1.3%다. 이익 기여 기준으로 배분해야 실무 감각에 맞는다
수집 경로
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DART 등록 상호 에스케이온
화면 배치 규칙
EV(축소)와 ESS(확대)를 분리한다 —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한 화면에 합치면 상쇄된다.

관측축

이 회사 전용 축.

관측축주기왜 이 회사에 중요한가
공장별 가동률 + 라인 전환(EV↔ESS)
utilization
주간(공개 검증은 분기)고정비 사업이라 가동률이 손익을 결정. 지금은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와 함께 봐야 한다
AMPC 수취액 + FEOC 적격성
ampc_feoc
분기/주간1년 새 2,734억→1,013억. 흑연·전해질 염·바인더·첨가제 FEOC 유예가 2026년 말 만료 — 운영 기간 내 하드 데드라인
고객사 EV 생산·판매 계획 조정
customer_ev
주간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이 1Q26 -10.4%의 직접 원인. 1~2분기 선행
ESS 사업
ess
주간유일한 성장 스토리. 2026-02 국내 ESS 중앙계약 2차 284MW(50.3%) 낙찰
손익분기와 일회성 항목 분리
oneoff
분기실무자가 볼 것은 '흑자냐'가 아니라 '일회성을 걷어내면 어디냐'
미국·유럽 정책의 지역별 역방향
policy_region
주간미국 EV 보조금 폐지가 4Q25 급락 원인, 유럽은 보조금 재지원으로 견조. 동일 회사가 지역별 정반대 환경
폼팩터(각형·원통형·LFP) 양산 판단
formfactor
월간+이벤트양산이 조건부('충분한 수주와 고객 보장 시 투자'). 기술 뉴스가 아니라 자본지출 의사결정 신호

메뉴 10개 — 공통 3 · 업종군 3 · 고유 4. 공통은 테마·규약이고 고유는 이 회사만의 것입니다.

메뉴구분보여주는 것대응 관측축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부문별 매출·이익 시계열
공시·원장공통DART/IR 원문 + 출처 추적
오늘의 시그널공통
손익 대시보드고유3축 + 일회성 분리 조정손익손익분기와 일회성 항목 분리
AMPC & 규제 시계고유FEOC 만료 카운트다운 상시 노출AMPC 수취액 + FEOC 적격성
생산거점 맵업종군
고객사 레이더업종군
ESS 수주 보드고유ESS 사업
점유율 & 경쟁업종군
구조 재편 원장고유12개월 사이 합병 1건 + JV 해체 1건 + FI 전량 회수로 비교 기준선이 두 번 끊겼다미국·유럽 정책의 지역별 역방향

이 회사의 관측축에 걸린 사건들 — 메뉴 자리마다 축이 다릅니다.

오늘의 시그널 공통 시그널 3건

배터리·2026-08-24·WW35
P1◐ 전문지
SK온, 북미 ESS 라인 배분 검토 — 조지아·현대차 합작·테네시 공장
디지털데일리는 SK온이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과 북미 ESS 공급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 안에 ESS 생산 라인을 배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1].
그룹 관점 · SK온의 북미 생산 자산이 EV 전용에서 ESS 겸용으로 재배치되는 흐름으로 보도됐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배터리 축의 수요원이 완성차 고객에서 데이터센터·전력 수요 기업 쪽으로 옮겨가는 국면이며, SK그룹의 AI·데이터센터 투자축과 SK온의 ESS 축이 같은 수요를 바라보게 되는 구조로 읽힙니다. 동시에 포드 합작 종료로 넘겨받은 테네시 자산의 용도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전해져, 북미 캐파의 장부상 규모와 실제 가동 용도가 갈라져 있는 국면으로도 읽힙니다.
디지털데일리 ↗이데일리 ↗출처 2곳 교차 · tier1 미확보 · #ESS · #북미 · #라인전환
요약 전문
디지털데일리는 SK온이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과 북미 ESS 공급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 안에 ESS 생산 라인을 배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1]. 같은 보도는 포드로부터 인수한 테네시 공장의 활용 방안도 검토 대상이라고 전했고, SK온이 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ESS 수주가 늘면 관련 공급 물량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1]. 북미 EV 수요 쪽에서는 GM·LG에너지솔루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약 7개월 가동중단 끝에 오하이오 워런 공장을 8월 17일부터 재가동하며 약 1,400명을 복귀시킨 것으로 보도돼, EV 라인과 ESS 라인 배분 판단의 전제가 되는 수요 신호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고 있다[2].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ESS 공급 협의 상대 기업명·계약 규모·체결 시점은 보도에 없다.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의 ESS 라인 배분 규모(GWh)와 전환 일정도 확인불가이다. 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 업무협약은 단일 매체 보도로만 확인했고 협약 범위·체결일은 확인불가이다. [2]의 가동 재개는 LG에너지솔루션·GM 합작사 건이며 SK온 사업장 건이 아닙니다 — 수요 국면의 방증으로만 인용했다. tier1 인용 0건 — SK온은 비상장이고 sk-on.com 접근 차단·DART GET 검색 미지원으로 공시·IR 원문 경로를 확인하지 못했다.
관측축ess utilization policy_region파급SK이노베이션
정책·규제·2026-08-19·WW35
P1◐ 전문지
헝가리 신정부, 배터리 공장 중점투자 특혜 재검토 — SK온 3개 공장 대상
더구루는 헝가리 신정부가 배터리 기업에 부여했던 중점투자 지위와 보조금 특혜를 전면 재검토하고, 대신 환경·노동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1].
그룹 관점 · 미국과 유럽의 정책 방향이 SK온에 정반대로 작용해 온 구도에서, 유럽 쪽 우호 환경이 국가 단위로 되돌려지는 사례로 보도됐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헝가리에 생산거점을 둔 계열 자산의 인허가 일정과 환경관리 비용이 같은 규제 변경에 함께 노출되는 사안으로 읽히며, 지역별 정책 역방향을 하나의 지표로 뭉쳐 보면 상쇄되는 구조로도 읽힙니다.
더구루 ↗단일 출처 · tier1 미확보 · #헝가리 · #코마롬 · #이반차
요약 전문
더구루는 헝가리 신정부가 배터리 기업에 부여했던 중점투자 지위와 보조금 특혜를 전면 재검토하고, 대신 환경·노동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1]. 같은 보도에 따르면 배터리 공장의 환경규정 준수가 의무화되고 환경규정을 위반한 프로젝트는 건축허가가 거부될 수 있으며, 위반 시 최소 6개월간 신규 건축허가가 금지된다[1]. 대상에는 SK온 코마롬 1·2공장과 이반차 3공장, 삼성SDI 괴드 1·2공장, CATL 데브레첸 공장이 포함되며, 보도는 SK온의 경우 환경관리 비용 증가가 나타났다고 전했다[1]. 다비드 비테지 교통투자부 장관이 이전 정부가 시민 후생보다 기업 이익을 앞세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고, 구체적 투자금액·세제혜택률·기준 금액은 보도에 공개되지 않았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재검토의 법적 형식(법령 개정인지 행정지침인지)과 시행 시점, SK온이 실제로 상실할 수 있는 혜택의 금액 규모는 보도에 없다. 헝가리 정부 원문 공고를 확인하지 못해 tier1 인용 0건이며 단일 매체 단독 보도이다. 코마롬·이반차 공장의 가동률이나 이반차 3공장 램프업 일정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불가이다. 같은 날짜(2026-08-19)에 'SK온 이반차 공장 안전 위반 1억 포린트 벌금' 보도가 별건으로 존재하나 URL을 확보하지 못해 본 시그널에 싣지 않았다.
관측축policy_region utilization파급SK이노베이션
배터리·2026-08-10·WW35
P1◐ 전문지
국내 ESS 중앙계약 3차 입찰, 일정·가격룰 미확정 — 출혈경쟁 논란
시사저널e는 정부 ESS 중앙계약시장 3차 입찰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전력거래소가 공고문 작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1].
그룹 관점 · SK온이 2차에서 확보한 과반 물량이 3차 가격룰 변경 여부에 따라 다시 갈릴 수 있는 국면으로 보도됐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국내 ESS 중앙계약이 SK온의 성장 스토리를 지탱해 온 창구이면서 동시에 단가 하락 압력의 진원지로 같이 움직이는 구조로 읽히며, 수주량과 수주단가를 한 화면에 합치면 방향이 상쇄되는 지표로도 읽힙니다.
시사저널e ↗단일 출처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ESS · #중앙계약 · #3차입찰
요약 전문
시사저널e는 정부 ESS 중앙계약시장 3차 입찰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전력거래소가 공고문 작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1]. 같은 보도에 따르면 1·2차는 각각 약 560MW 규모였고 3차 물량 확대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으며, 2차에 적용된 가격 50점·비가격 50점 평가 구조와 하한가 도입 여부가 재검토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1]. 회차별 낙찰 비중은 1차가 삼성SDI 76%·LG에너지솔루션 24%·SK온 0%, 2차가 SK온 50%·삼성SDI 36%·LG에너지솔루션 14%로 보도됐고, 평균 입찰가는 1차 kWh당 30원에서 2차 20원대로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3차 입찰의 공고 일정·물량·하한가 도입 여부가 모두 미확정 상태이다. 전력거래소 공고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tier1 인용 0건이다. 본 보도의 '2차 SK온 50%'와 기존 원장의 '2026-02 ESS 중앙계약 2차 284MW·50.3%'가 동일 사안을 가리키는지 원문 대조를 하지 못했다 — 두 값을 병기해 두었다. WW35 당주(8/18~8/24)에 같은 사안을 다룬 후속 보도가 복수 존재하나 해당 매체들의 URL을 확보하지 못해 8/10 보도로 대체했으므로, 사건일이 당주보다 8일 앞섭니다.
관측축ess파급SK이노베이션

ESS 수주 보드 고유 시그널 2건

배터리·2026-08-24·WW35
P1◐ 전문지
SK온, 북미 ESS 라인 배분 검토 — 조지아·현대차 합작·테네시 공장
디지털데일리는 SK온이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과 북미 ESS 공급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 안에 ESS 생산 라인을 배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1].
그룹 관점 · SK온의 북미 생산 자산이 EV 전용에서 ESS 겸용으로 재배치되는 흐름으로 보도됐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배터리 축의 수요원이 완성차 고객에서 데이터센터·전력 수요 기업 쪽으로 옮겨가는 국면이며, SK그룹의 AI·데이터센터 투자축과 SK온의 ESS 축이 같은 수요를 바라보게 되는 구조로 읽힙니다. 동시에 포드 합작 종료로 넘겨받은 테네시 자산의 용도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전해져, 북미 캐파의 장부상 규모와 실제 가동 용도가 갈라져 있는 국면으로도 읽힙니다.
디지털데일리 ↗이데일리 ↗출처 2곳 교차 · tier1 미확보 · #ESS · #북미 · #라인전환
요약 전문
디지털데일리는 SK온이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과 북미 ESS 공급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 안에 ESS 생산 라인을 배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1]. 같은 보도는 포드로부터 인수한 테네시 공장의 활용 방안도 검토 대상이라고 전했고, SK온이 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ESS 수주가 늘면 관련 공급 물량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1]. 북미 EV 수요 쪽에서는 GM·LG에너지솔루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약 7개월 가동중단 끝에 오하이오 워런 공장을 8월 17일부터 재가동하며 약 1,400명을 복귀시킨 것으로 보도돼, EV 라인과 ESS 라인 배분 판단의 전제가 되는 수요 신호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고 있다[2].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ESS 공급 협의 상대 기업명·계약 규모·체결 시점은 보도에 없다.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의 ESS 라인 배분 규모(GWh)와 전환 일정도 확인불가이다. 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 업무협약은 단일 매체 보도로만 확인했고 협약 범위·체결일은 확인불가이다. [2]의 가동 재개는 LG에너지솔루션·GM 합작사 건이며 SK온 사업장 건이 아닙니다 — 수요 국면의 방증으로만 인용했다. tier1 인용 0건 — SK온은 비상장이고 sk-on.com 접근 차단·DART GET 검색 미지원으로 공시·IR 원문 경로를 확인하지 못했다.
관측축ess utilization policy_region파급SK이노베이션
배터리·2026-08-10·WW35
P1◐ 전문지
국내 ESS 중앙계약 3차 입찰, 일정·가격룰 미확정 — 출혈경쟁 논란
시사저널e는 정부 ESS 중앙계약시장 3차 입찰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전력거래소가 공고문 작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1].
그룹 관점 · SK온이 2차에서 확보한 과반 물량이 3차 가격룰 변경 여부에 따라 다시 갈릴 수 있는 국면으로 보도됐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국내 ESS 중앙계약이 SK온의 성장 스토리를 지탱해 온 창구이면서 동시에 단가 하락 압력의 진원지로 같이 움직이는 구조로 읽히며, 수주량과 수주단가를 한 화면에 합치면 방향이 상쇄되는 지표로도 읽힙니다.
시사저널e ↗단일 출처 · 수치 갈림 — 병기 · tier1 미확보 · #ESS · #중앙계약 · #3차입찰
요약 전문
시사저널e는 정부 ESS 중앙계약시장 3차 입찰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전력거래소가 공고문 작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1]. 같은 보도에 따르면 1·2차는 각각 약 560MW 규모였고 3차 물량 확대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으며, 2차에 적용된 가격 50점·비가격 50점 평가 구조와 하한가 도입 여부가 재검토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1]. 회차별 낙찰 비중은 1차가 삼성SDI 76%·LG에너지솔루션 24%·SK온 0%, 2차가 SK온 50%·삼성SDI 36%·LG에너지솔루션 14%로 보도됐고, 평균 입찰가는 1차 kWh당 30원에서 2차 20원대로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3차 입찰의 공고 일정·물량·하한가 도입 여부가 모두 미확정 상태이다. 전력거래소 공고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tier1 인용 0건이다. 본 보도의 '2차 SK온 50%'와 기존 원장의 '2026-02 ESS 중앙계약 2차 284MW·50.3%'가 동일 사안을 가리키는지 원문 대조를 하지 못했다 — 두 값을 병기해 두었다. WW35 당주(8/18~8/24)에 같은 사안을 다룬 후속 보도가 복수 존재하나 해당 매체들의 URL을 확보하지 못해 8/10 보도로 대체했으므로, 사건일이 당주보다 8일 앞섭니다.
관측축ess파급SK이노베이션

구조 재편 원장 고유 시그널 2건

배터리·2026-08-24·WW35
P1◐ 전문지
SK온, 북미 ESS 라인 배분 검토 — 조지아·현대차 합작·테네시 공장
디지털데일리는 SK온이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과 북미 ESS 공급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 안에 ESS 생산 라인을 배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1].
그룹 관점 · SK온의 북미 생산 자산이 EV 전용에서 ESS 겸용으로 재배치되는 흐름으로 보도됐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배터리 축의 수요원이 완성차 고객에서 데이터센터·전력 수요 기업 쪽으로 옮겨가는 국면이며, SK그룹의 AI·데이터센터 투자축과 SK온의 ESS 축이 같은 수요를 바라보게 되는 구조로 읽힙니다. 동시에 포드 합작 종료로 넘겨받은 테네시 자산의 용도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전해져, 북미 캐파의 장부상 규모와 실제 가동 용도가 갈라져 있는 국면으로도 읽힙니다.
디지털데일리 ↗이데일리 ↗출처 2곳 교차 · tier1 미확보 · #ESS · #북미 · #라인전환
요약 전문
디지털데일리는 SK온이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과 북미 ESS 공급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 안에 ESS 생산 라인을 배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1]. 같은 보도는 포드로부터 인수한 테네시 공장의 활용 방안도 검토 대상이라고 전했고, SK온이 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ESS 수주가 늘면 관련 공급 물량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1]. 북미 EV 수요 쪽에서는 GM·LG에너지솔루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약 7개월 가동중단 끝에 오하이오 워런 공장을 8월 17일부터 재가동하며 약 1,400명을 복귀시킨 것으로 보도돼, EV 라인과 ESS 라인 배분 판단의 전제가 되는 수요 신호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고 있다[2].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ESS 공급 협의 상대 기업명·계약 규모·체결 시점은 보도에 없다. 조지아 공장과 현대차 합작공장의 ESS 라인 배분 규모(GWh)와 전환 일정도 확인불가이다. 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 업무협약은 단일 매체 보도로만 확인했고 협약 범위·체결일은 확인불가이다. [2]의 가동 재개는 LG에너지솔루션·GM 합작사 건이며 SK온 사업장 건이 아닙니다 — 수요 국면의 방증으로만 인용했다. tier1 인용 0건 — SK온은 비상장이고 sk-on.com 접근 차단·DART GET 검색 미지원으로 공시·IR 원문 경로를 확인하지 못했다.
관측축ess utilization policy_region파급SK이노베이션
정책·규제·2026-08-19·WW35
P1◐ 전문지
헝가리 신정부, 배터리 공장 중점투자 특혜 재검토 — SK온 3개 공장 대상
더구루는 헝가리 신정부가 배터리 기업에 부여했던 중점투자 지위와 보조금 특혜를 전면 재검토하고, 대신 환경·노동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1].
그룹 관점 · 미국과 유럽의 정책 방향이 SK온에 정반대로 작용해 온 구도에서, 유럽 쪽 우호 환경이 국가 단위로 되돌려지는 사례로 보도됐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헝가리에 생산거점을 둔 계열 자산의 인허가 일정과 환경관리 비용이 같은 규제 변경에 함께 노출되는 사안으로 읽히며, 지역별 정책 역방향을 하나의 지표로 뭉쳐 보면 상쇄되는 구조로도 읽힙니다.
더구루 ↗단일 출처 · tier1 미확보 · #헝가리 · #코마롬 · #이반차
요약 전문
더구루는 헝가리 신정부가 배터리 기업에 부여했던 중점투자 지위와 보조금 특혜를 전면 재검토하고, 대신 환경·노동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1]. 같은 보도에 따르면 배터리 공장의 환경규정 준수가 의무화되고 환경규정을 위반한 프로젝트는 건축허가가 거부될 수 있으며, 위반 시 최소 6개월간 신규 건축허가가 금지된다[1]. 대상에는 SK온 코마롬 1·2공장과 이반차 3공장, 삼성SDI 괴드 1·2공장, CATL 데브레첸 공장이 포함되며, 보도는 SK온의 경우 환경관리 비용 증가가 나타났다고 전했다[1]. 다비드 비테지 교통투자부 장관이 이전 정부가 시민 후생보다 기업 이익을 앞세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고, 구체적 투자금액·세제혜택률·기준 금액은 보도에 공개되지 않았다[1].
확인 범위 · 한계
confidence_note
확인불가 — 재검토의 법적 형식(법령 개정인지 행정지침인지)과 시행 시점, SK온이 실제로 상실할 수 있는 혜택의 금액 규모는 보도에 없다. 헝가리 정부 원문 공고를 확인하지 못해 tier1 인용 0건이며 단일 매체 단독 보도이다. 코마롬·이반차 공장의 가동률이나 이반차 3공장 램프업 일정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불가이다. 같은 날짜(2026-08-19)에 'SK온 이반차 공장 안전 위반 1억 포린트 벌금' 보도가 별건으로 존재하나 URL을 확보하지 못해 본 시그널에 싣지 않았다.
관측축policy_region utilization파급SK이노베이션
아직 관측 기록이 없는 메뉴 7

정의된 자리 · 걸린 사건 없음 · 일반 뉴스 충전 없음.

메뉴구분이 자리에 들어가는 것
실적·부문 대시보드공통부문별 매출·이익 시계열
공시·원장공통DART/IR 원문 + 출처 추적
손익 대시보드고유3축 + 일회성 분리 조정손익
AMPC & 규제 시계고유FEOC 만료 카운트다운 상시 노출
생산거점 맵업종군
고객사 레이더업종군
점유율 & 경쟁업종군
구조 · 흐름 · 월간

사건의 시간 흐름 · 계열사 간 영향 · 월간 원장 — 파고들 때 펼칩니다.

이슈 타임라인 7건 · 13개월

관측축 × 월 · 인계 사건 포함.

SK온 · 사건 7 · 축 7 허브 →
레인25-0825-0925-1025-1125-1226-0126-0226-0326-0426-0526-0626-0726-08
공장별 가동률 + 라인 전환(EV↔ESS) 0·············
AMPC 수취액 + FEOC 적격성 0·············
고객사 EV 생산·판매 계획 조정 0·············
ESS 사업 2············2
손익분기와 일회성 항목 분리 0·············
미국·유럽 정책의 지역별 역방향 1············1
폼팩터(각형·원통형·LFP) 양산 판단 0·············
근거 사건(리서치) 4···11·1····1·
최근 7건
  • 2026-08-24 P1 SK온, 북미 ESS 라인 배분 검토 — 조지아·현대차 합작·테네시 공장 ESS 사업 · 공장별 가동률 + 라인 전환(EV↔ESS) · 미국·유럽 정책의 지역별 역방향 · 인용 2 출처
    SK온의 북미 생산 자산이 EV 전용에서 ESS 겸용으로 재배치되는 흐름으로 보도됐습니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배터리 축의 수요원이 완성차 고객에서 데이터센터·전력 수요 기업 쪽으로 옮겨가는 국면이며, SK그룹의 AI·데이터센터 투자축과 SK온의 ESS 축이 같은 수요를 바라보게…
  • 2026-08-19 P1 헝가리 신정부, 배터리 공장 중점투자 특혜 재검토 — SK온 3개 공장 대상 미국·유럽 정책의 지역별 역방향 · 공장별 가동률 + 라인 전환(EV↔ESS) · 인용 1 출처
    미국과 유럽의 정책 방향이 SK온에 정반대로 작용해 온 구도에서, 유럽 쪽 우호 환경이 국가 단위로 되돌려지는 사례로 보도됐습니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헝가리에 생산거점을 둔 계열 자산의 인허가 일정과 환경관리 비용이 같은 규제 변경에 함께 노출되는 사안으로 읽히며, 지역별 정책…
  • 2026-08-10 P1 국내 ESS 중앙계약 3차 입찰, 일정·가격룰 미확정 — 출혈경쟁 논란 ESS 사업 · 인용 1 출처
    SK온이 2차에서 확보한 과반 물량이 3차 가격룰 변경 여부에 따라 다시 갈릴 수 있는 국면으로 보도됐습니다. 그룹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국내 ESS 중앙계약이 SK온의 성장 스토리를 지탱해 온 창구이면서 동시에 단가 하락 압력의 진원지로 같이 움직이는 구조로 읽히며, 수주량과 수주단가…
  • 2026-07-30 2Q 영업이익 8,218억, 분사 후 최대(일회성 포함)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6-02-12 ESS 중앙계약 2차 284MW·50.3% 낙찰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5-12-11 블루오벌SK 해체 결정 — 북미 캐파 139→102GWh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 2025-11-04 SK온·SK엔무브 합병법인 출범(2025-11-01) 근거 사건 · 인용 1 출처
계열사 간 전이 연결 7 (관측 2) · 후보 8

이 회사에서 나가거나 들어오는 전이. 부호(+/−/±)는 이 회사 축에 미치는 방향. 관측 = 실제 사건으로 확인된 연결, 구조 = 경로는 있으나 아직 관측 못 함, 후보 = 근거 미확인.

상대부호·등급기전 · 근거시차
→ SKIET
battery
- observedSK온이 블루오벌SK를 해체해 켄터키 37GWh를 포드에 넘기며 북미 EV 캐파를 139→102GWh로 줄이자, 매출의 약 70%(업계 추정)가 SK온향인 SKIET가 5개월 반 뒤 자기 캐파를 57% 줄이는 거점 정리로 응했다. 2025-12-11167일 (2025-12-11 SK온 북미 캐파 축소 → 2026-05-27 SKIET 증평 중단·창저우 매각 결정). 사례 1건 기준
→ SKIET
trade_policy
- observedSKIET 출하의 대부분이 SK온향이라, 미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폐지로 SK온의 북미 EV 캐파와 가동률이 깎이면 EV용 분리막 물량이 같은 방향으로 곧바로 줄어든다. 2025-12-1148일 — SK온 북미 합작 정리 보도(2025-12-11)와 SKIET 연간 실적에서 '북미 고객사 물량 감소'가 적자 사유로 명시된 시점(2026-01-28)
← SK이노베이션
power_lng
+ structuralSK이노베이션이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LNG 발전·SMR·ESS 한 묶음으로 파는 전략을 공식화하면서, 같은 수요처(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를 겨냥해 SK온 북미 라인이 EV 전용에서 ESS 겸용으로 재배분 검토에 들어갔다. 2026-08-1410일 (2026-08-14 테라파워 합의서 → 2026-08-24 SK온 북미 ESS 라인 배분 검토 보도). 사례 1건 기준이며 두 사건이 인과로 이어졌다는
← SK이노베이션
battery
+ structuralSK이노베이션이 LNG 발전·ESS·SMR을 묶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겨냥한 판매 구도를 세우면서, SK온의 ESS 셀이 그 묶음의 공급 축으로 편입된다. 2026-08-14시차 미측정 — 구조를 보여주는 두 보도가 10일 간격(2026-08-14 → 2026-08-24)이나, 앞 사건이 뒤 사건을 일으켰다는 근거가 없어 시차로 쓰지
→ SK이노베이션
battery
+ structuralSK온은 SK이노베이션이 89.52%를 보유한 자회사라 배터리 부문 손익이 시차 없이 모회사 연결 영업이익의 구성항목으로 그대로 들어간다. 2026-07-300일 — 같은 날 같은 실적발표에서 부문 손익과 연결 손익이 함께 공표된다(2026-07-30). 사례 1건 기준
→ SKIET
battery
± structuralSK온이 EV 수요 둔화 장기화를 이유로 미국 공장 라인을 ESS용으로 돌리자, SK온향 EV용 분리막은 줄고 ESS용 분리막이라는 새 수요가 동시에 생겨 SKIET의 두 제품군이 정반대로 움직인다. 2026-01-1513일 (2026-01-15 SK온 ESS용 LFP 분리막 조달 타진 보도 → 2026-01-28 SKIET 실적발표에서 'ESS용 복수 고객사와 공급 협의 중'
→ SKIET
battery
- structuralSK온이 ESS 전환분의 분리막을 SKIET가 아니라 WCP에서 조달하려 하면서, SK온 의존도 약 70%로 추정되는 SKIET가 고객사의 ESS 전환 수혜를 그대로 받지 못한다. 2026-01-15시차 미측정 — WCP의 SK온 공급이 '이르면 2026년 하반기 개시' 전망 단계이고 실제 개시 여부·물량을 확인하지 못했다
후보 8 — 근거 미확인
← SKC
battery
? SK넥실리스(SKC)의 북미 ESS용 동박이 SK온의 북미 ESS 라인에 투입된다면, SK온의 EV→ESS 라인 배분이 SKC의 ess_ev_mix 축을 직접 움직인다
← SKIET
battery
? SKIET가 연말까지 캐파를 15억5,000만㎡→6억8,000만㎡로 57% 줄이면 SK온의 분리막 조달처가 폴란드 단일 거점으로 좁아져 조달 안정성·리드타임이 바뀐다
← SK시그넷
battery
? 미국 EV 충전 인프라 발주(NEVI)의 집행 속도가 북미 EV 판매의 선행 지표라면, SK시그넷의 수주 진도가 SK온의 customer_ev 축을 앞선다
→ SKIET
battery
? 헝가리 신정부가 SK온 코마롬 1·2공장·이반차 3공장의 중점투자 지위를 재검토해 유럽 EV 가동이 늦어지면, 폴란드 단일 거점으로 재편 중인 SKIET의 유럽향 분리막 물량 전제가 흔들린다
→ SKIET
battery
? SK온이 국내 ESS 중앙계약 2차에서 284MW(50.3%)를 낙찰받아 국내 ESS 셀 물량이 생기면, SKIET가 2025-02-05에 체결한 각형 LFP 분리막 5년 2,914억 계약의 인출 속도가 올라간다
← SK에너지
refining
? SK에너지 매출의 36.7%가 SK온(구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으로 나가며, 유가 변동이 만드는 제품 수출 트레이딩 마진이 SK에너지가 아니라 SK온 손익에 잡힌다.
→ SKC
trade_policy
? 배터리 원가의 40% 이상을 금지외국기관(중국)에서 조달하면 AMPC를 잃으므로 SK온이 비중국 소재로 갈아타는 압력이 SKC 동박의 북미 수주로 옮겨간다 — 같은 FEOC/PFE 규정이 SK온에는 유예 만료라는 하방 리스크로, SKC 에는 수요 창출로 반대 부호가 된다
→ SK온
trade_policy
? 중국 상무부가 2025-11-08 부로 예고한 리튬이온배터리·양극재·음극재·인조흑연 수출통제가 음극재 중국 의존도 95% 구간을 통해 국내 셀 가동에 직접 걸린다
계통 — 이름과 소속

소속 · 자회사 · 공시 등록명.

모회사SK이노베이션보유 89.52% (2023-12)
자회사SK엔무브지분 미확인 · merged
상장비상장 — 모회사 사업보고서 「기타 참고사항」 → 연결 주석 → 영업부문 순으로 본다
DART 등록 상호에스케이온 표기 다름 — 이 상호로 조회
법인명에스케이온 주식회사
월간 원장 — 공시 · 논문 · 특허 · 사업장 첫 회차 2026-01-01~2026-08-27

실재 식별자만 · 사멸·불일치 제외 · 부재 명시.

공시 원장 10건

rcpNo 직채취

접수일공시유형요지
2026-08-14반기보고서 (2026.06)정기보고서에스케이온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에 공장별 생산능력·가동률과 연결 손익이 실린다. 원문 확인 필요.
2026-08-12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기타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변경 공시(같은 날 4건 중 하나, 나머지 rcpNo 20260812000265·000260·000255). 원문 확인 필요.
2026-05-29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기타공정거래법상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연 1회 공시(개별회사). 원문 확인 필요.
2026-05-21[기재정정]타인을위한채무보증결정주요사항보고서에스케이온이 타인(계열 법인)을 위한 채무보증 결정을 기재정정한 공시. 보증 대상·금액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정기보고서에스케이온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4-29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기타특수관계인과의 내부거래 공시. 거래 상대·금액은 원문 확인 필요.
2026-04-28[기재정정]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기타특수관계인과의 내부거래 공시의 기재정정. 원문 확인 필요.
2026-03-25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기타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공시. 원문 확인 필요.
2026-03-16사업보고서 (2025.12)정기보고서에스케이온 2025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2026-01-14타인을위한채무보증결정주요사항보고서에스케이온의 타인을 위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 보증 대상·금액은 원문 확인 필요.

논문 11편

관측축 키워드로 거름 · DOI 리졸브 확인

발표논문 · 관측축왜 닿는가
2026-08-06Graph-Attention-Based Core-Temperature Estimation for Large-Format LFP Prismatic Batteries
Journal of The Electrochemical Society · formfactor
대형 각형 LFP 셀의 내부 온도 추정 연구 — SK온이 양산 판단 중인 각형·LFP 조합이 ESS/EV 현장에서 요구하는 열관리 난이도를 보여준다.
2026-07-20Cradle to gate life cycle assessment of NMC and LFP batteries for electric vehicle applications
Interactions · formfactor
NMC와 LFP의 EV용 LCA 비교로, 유럽 배터리 규제(탄소발자국) 하에서 LFP 양산 판단의 환경 변수 근거가 된다.
2026-07-17United States — Certain Tax Credits Under the Inflation Reduction Act. Panel Report. WT/DS623/R
American Journal of International Law · policy_region
IRA 국산부품 보너스 세액공제가 WTO 협정 위반이라는 패널 판정 해설 — 미국 보조금 체계(AMPC 포함)의 국제법적 취약성과 지역별 정책 역방향의 근거.
2026-05-19Securing US electric vehicle battery supply requires domestic action and international sourcing
Nature Energy · ampc_feoc
미국 EV 배터리 공급 확보에 국내 생산만으로는 부족하고 국제 조달이 필요하다는 분석 — FEOC 적격 공급망 안에서 한국계 셀 제조사의 위치와 AMPC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한다.
2026-05-19Evaluating strategies to address material supply–demand gaps in the US electric vehicle battery supply chain
Nature Energy · ampc_feoc
발표된 프로젝트가 모두 실현돼도 2035년 미국 내 소재 수요를 못 채운다는 정량 분석 — FEOC 규제 하 소재 조달 병목이 셀 공장 가동률로 전이되는 경로를 보여준다.
2026-05A methodology for reliable thermal runaway propagation mitigation in battery systems with large-format prismatic NMC-811 and LFP battery cells
eTransportation · formfactor
대형 각형 NMC-811과 LFP 셀의 열폭주 전파 억제를 비교한 연구로, 각형 전환과 LFP 병행 시 시스템 안전 설계 부담을 보여 준다(발행일은 Crossref 등재 기준 월 단위).
2026-02-10U.S. clean energy supply chains after the Inflation Reduction Act
Environmental Research Letters · ampc_feoc
IRA 이후 미국 청정에너지 공급망 변화를 분석한 논문으로, AMPC 수취와 FEOC 적격성이 걸린 정책 환경의 학술적 평가다.
2025-11-26Design and Performance of the BYD LFP/Graphite 4680 Cylindrical Cell
Journal of The Electrochemical Society · formfactor
경쟁사 LFP 4680 원통형 셀의 해체·성능 분석으로, SK온이 검토 중인 원통형·LFP 폼팩터의 실제 성능 벤치마크를 준다.
2025-08Integrated optimization of battery manufacturing plant production and inventory capacities under market demand uncertainty
Manufacturing Letters · utilization
수요 불확실성 하 배터리 공장 생산·재고 캐파 최적화 모델로, 공장별 가동률 조정과 라인 전환 판단의 방법론 축에 닿는다(발행일은 Crossref 등재 기준 월 단위).
2025-07Degradation modes of large-format stationary-storage LFP-based lithium-ion cells during calendaric and cyclic aging
Journal of Energy Storage · ess
ESS용 대형 LFP 셀의 열화 모드 실측으로, EV 라인을 ESS로 전환할 때 요구되는 수명 사양의 기술 기준을 준다(발행일은 Crossref 등재 기준 월 단위).
2025-06-17SOC-SOH estimation method for lithium iron phosphate battery considering energy storage operating conditions and current mutation detection
Ionics · ess
ESS 운전 조건을 반영한 LFP 셀 SOC·SOH 추정법 — EV 라인을 ESS로 전환할 때 LFP 셀 관리 요건이 무엇인지 기술 측면에서 짚는다.

사업장 31곳

공개 출처 · 행정구역. 긴급 축의 재난 권역 대조용이며 협력사 사업장은 제외

역할사업장행정구역출처·기준
본사본사(관훈빌딩)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7길 32 관훈빌딩
서울 · KR2021
본사본사(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7길 32 관훈빌딩
서울 · KR2026-08-26
공장BESK (BAIC·BOE JV) 베이징
No.9 4th Jinghai Road, Beijing Economic-Technological Development Area, Beijing, China
Beijing · CN2026-08-26
공장BESK(Beijing Automotive·Beijing Electronics JV, 베이징)
No.9 4th Jinghai Road, Beijing Economic-Technological Development Area, Beijing, China
Beijing · CN2021
공장BEST 창저우
No.688, HuiFu Road, Jintan District, Changzhou, Jiangsu, China
Jiangsu · CN2026-08-26
공장BEST(BESK 자회사, 창저우)
No.688, HuiFu Road, Jintan District, Changzhou, Jiangsu Province, China
Jiangsu · CN2021
공장SK On Jiangsu (EVE Energy JV)
No.59, Xiwang Avenue, Tinghu District, Yancheng, Jiangsu, China
Jiangsu · CN2026-08-26
공장SK On Jiangsu(EVE Energy JV, 옌청)
No.59, Xiwang Avenue, Tinghu District, Yancheng, Jiangsu Province, China
Jiangsu · CN2021
영업SK On Shanghai
61F, SK Tower, No.149 Youcheng Road, Shanghai, China
Shanghai · CN2026-08-26
영업SK On Shanghai(상해)
61F, SK Tower, No.149 Youcheng Road, Shanghai
Shanghai · CN2021
공장SK On Yancheng
No.61, Xiwang Avenue South Road, Econom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 Yancheng, Jiangsu, China
Jiangsu · CN2026-08-26
공장SK On Yancheng(옌청)
No.61, Xiwang Avenue South Road, Econom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 Yancheng City, Jiangsu Province, China
Jiangsu · CN2021
공장SK Battery Manufacturing 코마롬 2공장
Klapka György út 39, 2900 Komárom, Hungary
Komárom-Esztergom · HU2026-08-26
공장SK Battery Manufacturing(코마롬 2공장)
2900 Komarom, Klapka Gyorgy ut 39., Hungary
Komárom-Esztergom · HU2021
공장SK On Hungary 이반차
HRSZ 99/48, 2454 Iváncsa, Hungary
Fejér · HU2026-08-26
공장SK On Hungary 코마롬 1공장
Irinyi János u. 9, 2900 Komárom, Hungary
Komárom-Esztergom · HU2026-08-26
공장SK On Hungary(이반차 3공장)
HRSZ 99/48 Iváncsa 2454, Hungary
Fejér · HU2021
공장SK On Hungary(코마롬 1공장)
Komárom, Irinyi János u 9, 2900, Hungary
Komárom-Esztergom · HU2021
영업SK On Japan Office
Tokyo Midtown Hibiya 32F, 1-1-2 Yurakucho, Chiyoda-ku, Tokyo 100-0006, Japan
Tokyo · JP2026-08-26
영업SK On Japan Office(도쿄)
Tokyo Midtown Hibiya 32F, 1-1-2, Yurakucho, Chiyoda-Ku, Tokyo, 100-0006, Japan
Tokyo · JP2021
연구소미래기술원(대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325
대전 · KR2026-08-26
공장서산 공장
충남 서산시 지곡면 무장산업로 59-122
충남 · KR2026-08-26
공장서산공장
충남 서산시 지곡면 무장산업로 59-122
충남 · KR2021
공장BlueOval SK (Ford JV) 켄터키
Blue Oval SK Battery Park, Glendale, KY 42740, USA
Kentucky · US2026-08-26
공장BlueOval SK(Ford JV, Glendale, KY)
Blue Oval SK Battery Park, Glendale, KY, 42740, USA
Kentucky · US2021
공장HSBMA (Hyundai JV) 조지아
5098 US Highway 411, Kingston, Bartow County, GA 30145, USA
Georgia · US2026-08-26
공장HSBMA(Hyundai JV, Kingston/Bartow, GA)
5098 US Highway 411, Kingston, County of Bartow, GA, 30145, USA
Georgia · US2021
공장SK Battery America (조지아)
1760 SK Blvd, Commerce, GA 30529, USA
Georgia · US2026-08-26
공장SK Battery America(Commerce, GA)
1760 SK Blvd, Commerce, GA 30529, USA
Georgia · US2021
공장SK On Tennessee
2022 Battery Park Dr, Stanton, TN 38069, USA
Tennessee · US2026-08-26
공장SK On Tennessee(Stanton, TN)
2022 Battery Park Dr, Stanton, TN 38069, USA
Tennessee · US2021
설계 · 검증

무엇을 왜 보는지 정한 설계와 그 검증 — 관측 결과가 아닙니다.

관측축 지도 축 7 · 이 회사만 7 · 태그 19종

축 중복도 · 축별 실적재.

관측축공유시그널메뉴 구분
공장별 가동률 + 라인 전환(EV↔ESS)
utilization · 주간(공개 검증은 분기)
이 회사만2
AMPC 수취액 + FEOC 적격성
ampc_feoc · 분기/주간
이 회사만0고유
고객사 EV 생산·판매 계획 조정
customer_ev · 주간
이 회사만0
ESS 사업
ess · 주간
이 회사만2고유
손익분기와 일회성 항목 분리
oneoff · 분기
이 회사만0고유
미국·유럽 정책의 지역별 역방향
policy_region · 주간
이 회사만2고유
폼팩터(각형·원통형·LFP) 양산 판단
formfactor · 월간+이벤트
이 회사만0
시그널 태그 지형 — 크기는 건수
ESS 북미 라인전환 테네시 조지아 현대차합작 데이터센터 헝가리 코마롬 이반차 환경규제 보조금 유럽 인허가 중앙계약 3차입찰 전력거래소 가격룰 출혈경쟁
주제 분포 시그널 3

주제 편중 = 축 기울기 신호.

사업 축(sector)
배터리2
67%
정책·규제1
33%
심각도
P13
100%
출처 유형
trade3
100%
최근 사건 (4건)
2025-11-04보도
SK온·SK엔무브 합병법인 출범(2025-11-01)
그룹 관점 서술 미수집
2026-02-12보도
ESS 중앙계약 2차 284MW·50.3% 낙찰
그룹 관점 서술 미수집
출처 불일치 — 병기

같은 지표에 공개 출처끼리 값이 갈립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둘 다 싣고 기준을 밝힙니다.

지표값 A값 B차이 원인
FI 전환우선주 매입가3조 5,880억 (더벨)3.6조 (인베스트조선)
한국 3사 점유율14.7%27.6%기준 미확인
관측 불가

공개되지 않거나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추정값으로 메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검증 현황

이 회사 시그널의 근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게이트는 형식만 봅니다 — 진위는 사람이 봅니다.

시그널 · 인용
3 · 4
인용 2건 이상 1건
1차 자료 인용
0/4
발행 주체가 당사자이거나 법정 공시
URL 실재
8/8
차단 0 · 사멸 0 · 오류 0 · 미검사 0
확인불가 명시
3/3
빈칸 대신 확인불가로 적은 시그널
관측 불가 · 불일치
2 · 2
명시 항목 · 병기 항목
경계 밖
0
법인 경계 밖 관측 대상
정보원
DART 공시
  • 비상장이므로 SK이노베이션 정기보고서가 재무의 유일한 정본 경로
  • SK온 명의 증권신고서(채무증권)·유상감자 결정·유형자산 처분 결정
외부 통계·업계
  • SNE리서치(요약 무료·상세 유료)
  • 기후에너지환경부·전력거래소 ESS 중앙계약 입찰 공고·낙찰
  • 미 재무부/IRS FEOC 지침 — 원문 미검증, 국내 보도·로펌 뉴스레터로만 확인
접근 차단
  • sk-on.com TLS 인증서 불일치(altnames가 *.skenergy.com뿐)로 페치 실패
  • DART GET 검색 차단으로 SK온 자체 제출 보고서 목록 확인불가